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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리눅스 : 기본 활용편 - HowTo

전 세계에서 운영되는 웹사이트 10개 중 4개 정도가 리눅스를 사용한다. 500가지 이상의 배포판이 나왔고, 광범위한 안드로이드 기기와 각종 슈퍼 컴퓨터에서 쓰이는 것은 물론 심지어 화성에서 운행 중인 탐사차 '퍼서비어런스'에도 리눅스가 들어갔다. 이처럼 리눅스는 등장한 지 3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가장 중요한 운영체제로 꼽히고, 기업의 IT 환경에서는 더 그렇다. 인프라 운영부터 앱 개발까지 필수 기술로 자리 잡은 리눅스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지금부터 리눅스 기본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살펴보자. 주요 내용 - 명령어 정보를 찾는 명령어 3총사 - 리눅스용 최고의 셸 프로그램 ‘배시’ 기초 가이드 - "윈도우도 괜찮아" 브라우저에서 리눅스 터미널 사용하기 - 리눅스 true, false 명령어의 숨겨진 진실 - "네가 쓴 명령어를 알고 있다" 리눅스의 hash 사용법 총정리 - 리눅스에서 수치 연산 함수를 사용하는 방법 - "함께 하면 더 강력하다" 파이프로 여러 명령어 동시에 실행하기  

Linux 리눅스 오픈소스 2022.07.13

글로벌 칼럼 | 리눅스 보안이 윈도우나 맥OS보다 우수한 이유

기업들은 시스템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많은 돈과 시간, 노력을 투자한다. 보안을 중시하는 기업이라면 보안 운영 센터를 운영하고 있을 것이다. 방화벽과 안티바이러스 도구는 기본이다. 또한 침입의 신호인 이상 동작을 찾기 위해 네트워크를 모니터링 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이다. 또한 IDS, SIEM, NGFW 등 다양한 방어 체계를 구현한다. 하지만 이런 디지털 운영의 중요한 '초석' 가운데 하나인 직원들의 PC에 설치된 운영 체제에 대해 고민을 하는 기업은 얼마나 될까? 데스크톱 운영체제를 선택할 때 보안을 고려하고 있을까? 이는 IT분야 종사자 모두가 대답할 수 있어야 하는 질문 한 가지를 제기한다. '가장 안전한 운영체제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이다. 본지는 전문가들에게 3가지 운영체제의 보안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복합적인 플랫폼이 되고 있으며, 가장 인기있는 데스크톱 시스템인 윈도우, 애플 맥킨토시에 사용되는 FreeBSD 유닉스 기반 운영체제인 맥OS X, 그리고 다양한 리눅스 배포판과 관련 유닉스 기반 시스템으로 분화되는 리눅스다. 운영체제가 안전하지 않다 기업이 운영체제의 보안을 평가하지 않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직원들에게 배포된 운영체제가 오래 전 선택한 운영체제이기 때문이다. 오래 전에는 해킹과 데이터 도난, 악성코드 설치 및 확산 비즈니스가 초창기여서 운영체제가 꽤 안전했다. 한 번 선택한 운영체제는 바꾸기 힘들다. 전세계 곳곳에 위치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운영체제를 도입하는 골칫거리를 떠안으려는 IT 부서는 극소수다. 사용자가 과거 선택해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의 새 버전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일에도 애를 먹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운영체제를 다시 고려하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지 않을까? 가장 인기 있는 운영체제 3종은 보안에 대한 접근법이 다르기 때문에 운영체제를 바꿀 가치가 있지 않을까? 지난 수년 간 기업 시스템에 초래되는...

운영체제 Windows Linux 2018.02.08

유닉스는 이제 끝인가?

요즘 '유닉스'는 빈티지 옷이나 가구를 연상하게 한다. 하지만 현대의 새로운 물결에 묻혀 '이젠 구식이 됐다'고 하는 것들은 모두 다 어떻게든 고비를 넘기고 다시 대세로 떠오른다. 필자가 IT 관련 기고를 해 온 지난 11년 동안, 저렴한 x86 하드웨어나 기업의 계속되는 리눅스 개발,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체제의 강력해지는 경쟁력이나 성능 등으로 인해 유닉스는 완전히 끝났다고 하는 새로운 루머나 전문가 의견이 이따금씩 수면 위로 떠오르곤 했다. 유닉스가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직 사라진 것은 아니다. 유닉스는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여전히 널리 쓰이고 있으며, 기업 입장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대한 용량의 복잡한 핵심 애플리케이션들을 여전히 구동하고 있다.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라는 숱한 루머들이 계속 퍼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유닉스는 점점 더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조사 데이터가 말하는 유닉스의 생존력 그럼 2011년 여름, 유닉스는 어떻게 되는 걸까. 가브리엘 컨설팅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댄 올즈는 "유닉스가 다른 기술의 관심을 끌지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유닉스 시장은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유닉스 시장은 상당히 큰 시장으로 조만간 사라져버릴 만한 것이 아니"라고 전했다. 지난 5년 동안 올즈는 기업의 유닉스 사용에 관한 연간조사를 실시해 왔고, 데이터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며 그 증거를 제시했다. "업계 사람들은 더 이상 상용 유닉스가 자신들과 하등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유닉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서 찾아낸 수치를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난 6월에 발표된 가장 최근 설문에 응한 306개의 기업 가운데 89%가 유닉스 시스템이 그들의 IT 시스템에서 전략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수치는 2010년 4분기에서 20...

리눅스 유닉스 Linux 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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