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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To

"맥이 느려졌다면 이것부터" 중복 파일을 찾아 삭제하는 방법

맥이 느려지기 시작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남아 있는 저장공간이다. 일반적으로 맥 전체 저장공간의 10% 이상 여유를 둬야 가장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남은 저장공간이 몇 GB에 불과하다면 약간의 작업을 통해 여유 저장공간을 되찾을 때다. 맥은 오래 사용할수록 중복 파일이 쌓이기 쉽다. 따라서 이런 파일을 찾아 정리하는 것이 저장공간을 잘 관리하는 훌륭한 출발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중복파일을 찾아 하나씩 지우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여기서는 이런 불필요한 도플갱어(doppelganger)를 없애는 빠른 방법을 살펴보자.   중복 파일이 생기는 이유 맥에서 중복 파일이 생기는 이유 대부분은 잘못된 다운로드, 즉 링크를 2번 클릭하는 것이다. 메일이나 메시지 첨부파일, 뒤엉킨 파일 시스템, 데스크톱으로 드래그하는 나쁜 습관 등이 원인이다. 매우 세심한 맥 사용자가 아니라면 중복 파일은 어떻게든 생기기 마련이다.   파인더를 이용해 중복 파일을 찾는 방법 파인더의 스마트 폴더(Smart Folders) 기능을 이용해 시스템에 저장된 중복 파일을 찾을 수 있다.   파인더 앱을 연다. 메뉴에서 파일 > 새로운 스마트 폴더를 실행한다. 오른쪽 위 '+' 버튼을 클릭한다. 이제 문서, 이미지, 음악 등 다양한 파일 형식으로 검색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검색 결과를 정렬하는 방식이다. 이름순으로 하면 중복된 항목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이름순으로 정렬되지 않으면 드롭다운 메뉴에서 목록 보기로 전환하면 된다.   한 가지 주의할 것은, 실제로 중복파일인지 반드시 확인해 혹시라도 중요한 문서의 잘못된 버전을 삭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날짜 항목이 보이지 않으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날짜'를 추가하면 된다. '최근 사용일'까지 추가하면 어떤 파일을 삭제해야 할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이렇게 중복 파일을 삭제할 수는 있지만 사실 효율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같은 파...

중복파일 맥OS 4일 전

‘알아두면 쓸모 있는’ 윈도우 11 기본 앱의 소소한 변화와 개선

윈도우 11은 윈도우 운영체제뿐 아니라 윈도우 앱의 모양과 분위기까지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최신 운영체제의 외관과 느낌에 맞춰 핵심적인 앱도 업데이트했다. 메일, 일정, 그림판, 시계 앱 등 윈도우 기본 앱이 제공하는 변화에 대해 살펴보자. 오디오가 시각화된 '녹음기' 지난 5월 10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새로운 녹음기 앱의 프리뷰를 시작했다. 녹음 및 재생 안에 새로운 오디오 시각화가 추가됐으며, 앱 안에서 녹음 장치와 파일 형식을 변경하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피드백 허브에서 가장 많은 요청을 받은 사항이었다고 밝혔다. 집중력을 높이는 '시계' 윈도우 11의 윈도우 앱에서 가장 예상치 못한 변화이자 흥미로운 업데이트는 아마도 시계 앱일 것이다. 현재 시계 앱은 일반적인 타이머, 알람, 스톱워치, 세계 시간 기능에 더해 포커스 세션(Focus Session)과 마이크로소프트 투두(Microsoft To-Do) 기능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포커스 세션이 중요한 새로운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그 이유는 쉽게 알 수 있다. 음악이 재생될 때 가장 집중력이 높아지는 사용자라면 포커스 세션과 스포티파이(Spotify)의 통합이 마음에 들 것이다. 포커스 세션에서는 스톱워치로 시간을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 포커스 세션 중 계정을 스포티파이에 연결하면 클래식 음악, 일렉트로닉, 트랜스 등 원하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전화를 받는 경우에 대비한 음소거 버튼도 있다). 시계 앱은 투두와도 통합돼 있어 투두에 설정해 둔 작업을 달성하고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리워드(Microsoft Rewards)처럼 일일 목표를 연속으로 달성해 스트릭(streak)을 이어나갈 수 있다. '비교가 한결 쉬워진' 사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사진 앱에 사소하지만 흥미로운 변경사항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해당 앱은 현재...

윈도우11 포커스세션 윈도우 6일 전

'위기를 기회로' 한 기업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조성한 방법

고조 인더스트리(Gojo Industries, 이하 고조)는 전 세계에서 가장 잘 판매되는 손 세정제 퓨렐(Purell)을 만드는 회사다. 따라서 많은 사람이 고조라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으로 기대할 것이다.  평소 고조는 협업 문화에 자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본사가 소재한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시가 코로나19 팬데믹 락다운을 시행했을 때 타격이 예상됐다. 하지만 고조는 체계적인 접근 방식으로 변화하는 근무 환경에 대처했고, 고조의 접근법은 동일한 문제에 직면한 모든 기업에 지침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고조의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고조의 근무 환경 및 직원 경험 부문 부사장 에밀리 에스털리는 “팬데믹 이전 고조는 대면 문화가 대부분이었다. 폐쇄된 사무실이 없고 협력적인 분위기의 근무 환경이었다”라고 말했다. 고조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원격 근무를 하고자 하는 직원의 바람을 존중하면서도 기존 대면 문화를 유지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연구실 및 제조 부문 직원처럼 현실적으로 재택근무를 할 수 없는 직원도 있었으므로 이런 변화가 임의적이거나 전면적인 정책으로 보이는 것을 원하지는 않았다. 코로나19 봉쇄령이 해제되기 훨씬 전부터 고조 경영진은 미래 근무 환경이 어떤 모습일지 곰곰이 생각했다. 고조는 18개월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집중 그룹을 운영하며 미래형 사무실의 원형을 만들어 나갔다. 미래형 사무실에 대한 기대와 일치하는 역할을 정의하는 데에 수백 명의 직원이 동참했다.  투명한 프로세스 구축 근무 환경을 바꾸는 작업에는 직원의 동의가 매우 필수적이므로 사용하는 언어가 중요했다. 예를 들어, 고조는 ‘사무실 복귀(return to office)’라는 표현 대신 ‘해야 할 일(work to be done)’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또한 직원의 역할에 따라 복귀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복...

하이드리드근무환경 재택근무 6일 전

구글 문서를 ‘협업 허브’로 만드는 3가지 신기능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 2022가 11일 시작됐다. 전반적인 구글 서비스와 관련한 온갖 흥미로운 소식이 등장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새롭고 유용한 것을 찾기 위해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구글은 1년 내내 거의 일정한 주기로 자사 앱 및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한다. 멋진 기능 대부분은 작은 팡파르와 함께 등장했다가 조용히 사라진다.   이 기사에서는 구글의 멋드러진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먼지가 쌓인 구글 문서(Google Docs) 영역에 추가된 일련의 멋진 기능에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몇 주 동안 구글 문서에 조용히 적용되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알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구글 문서의 새로운 옵션은 다른 사람과의 협업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며, 단순해 보이는 문서 편집기를 협업용 지능형 캔버스로 바꿔준다. 이런 기능은 구글 문서 설정에서 사용자에게 발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생산성을 업그레이드할 준비가 되었다면 다음 3가지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자. (참고 : 모든 항목은 현재 구글 문서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통해서만 시작할 수 있지만, 설정한 후에는 안드로이드 또는 기타 플랫폼의 구글 문서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 특정 일정과 회의록 연결하기 직장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의존하는 사용자라면 수많은 회의와 단절된 메모 및 체크리스트로 가득 찬 캘린더의 묘미를 알고 있을 것이다. “관련 메모를 찾아볼 테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라는 말을 숱하게 들어본 적 있지 않은가? 얼마 전 구글 문서에는 캘린더와 연결된 회의를 더욱 잘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회의 메모 시스템이 추가됐다. 문서에 포함된 기능이고 구글 캘린더의 특정 일정과 연동돼 있어 논리적인 위치에서 접근하기 쉬운 메모 기능이다.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면 구글 문서에서 새로운 문서를 시작해 @ 기호를 입력해 보자. 구글 문서에 새롭게 추가된 바로가기 ...

구글 구글문서 신기능 2022.05.12

“의외로 유용하다” 데스크톱 경험을 바꿔줄 맥의 10가지 숨은 기능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맥 운영체제는 21년 전에 발표된 것이다. 이보다 더 오랫동안 맥을 사용해온 사람이든, 이제 막 M1 맥북을 구매한 사람이든, 맥OS는 매우 방대한 운영체제이므로 작업 시 활용할 수 있는 숨은 기능이 수없이 많다.  이 글에서는 맥 활용에 도움이 되지만 사용자가 알지 못하거나 잊어버렸을 수 있는 10가지 맥OS 팁과 기능을 소개한다. 오래된 것도 있고 2021년 막 도입된 것도 있다. 모두 알아 두면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다.     메뉴 바 아이콘 재배열  메뉴 바는 자주 쓰는 설정과 기능에 신속히 접근하는 좋은 방법이다. 아이콘 순서를 원하는 대로 재배열하면 메뉴 바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아이콘 위치를 변경하려면 ‘명령’ 버튼을 누른 채 아이콘을 클릭해 원하는 곳으로 드래그하면 된다. 다만 날짜 및 시간, 시리, 제어 센터 등 일부 메뉴 바 항목은 이동할 수 없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아이콘은 모두 재배열할 수 있다.    마우스 커서 사용자화 및 위치 찾기  맥을 오랫동안 사용한 사람이라면 흑백 포인터 커서에 익숙할 것이다. 하지만 사용자는 ‘접근성’ 설정에서 커서를 사용자화해 약간의 개성을 부여할 수 있다.  ‘접근성’의 ‘디스플레이’ 섹션에는 맥의 커서를 수정하는 ‘포인터’ 설정이 있다. 커서를 더 크게 만들거나 외곽선을 변경하고 색을 채울 수 있다. 재미를 느끼면서 맥에 약간의 개성을 가미할 수 있다. 추가 팁이 하나 더 있다. ‘포인터’ 탭에는 ‘마우스 포인터를 흔들어 위치 찾기’라는 체크 상자가 있다. 이를 켜고 마우스를 앞뒤로 신속히 움직이면 커서가 잠깐 확대된다. 커서의 위치를 자꾸 놓치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하다.   창을 타일로 배열하기  많은 사람이 아이패드나 아이폰보다는 맥을 사용한 작업을 선호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맥OS가 멀티태스킹과 다중 앱에서의 동시 작업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

꿀팁 맥OS 2022.05.10

How-To : "와이파이가 왜 이렇게 느려?" 우리집 라우터 문제 직접 진단하기

누군가가 와이파이를 고치는 방법을 질문할 때면 필자는 움찔하고 놀라곤 한다. 라우터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다. 사실, 친구 또는 가족 구성원의 집에서 와이파이 연결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보다 보람찬 괴짜 같은 노력은 거의 없다. 하지만 와이파이는 항상 과학보다는 흑마술처럼 느껴지는 요소다. 물리적으로 방문하지 않고서는 보여주기 힘든 마술을 하는 것과 같다. 도처에 장애 지점이 도사리고 있고, 집에서는 잘 작동하던 것이 다른 곳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네트워크 기기 리뷰어도 같은 제품에 대해 전혀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따라서 와이파이는 질문에 구체적인 권장 사항으로 답변하고자 하는 필자의 바람과 근본적으로 상충한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자신의 와이파이 문제를 직접 진단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와이파이 문제를 겪는 사용자는 기기 업그레이드 여부 및 개선 방법을 쉽게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와이파이 문제 평가하기 와이파이 문제를 해결하는 첫 번째 단계는 속도 저하가 케이블 모뎀(인터넷 서비스를 집으로 가져오는 기기) 때문인지 라우터(집 안에서 와이파이 신호를 제공하는 기기) 때문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우선 이더넷 케이블을 사용해 모뎀과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고 속도 테스트를 실시해 보자. 속도를 테스트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구글에서 ‘속도 테스트’를 검색한 후 검색 결과에 뜨는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이다. 이더넷 포트가 없는 컴퓨터로 테스트하려면 USC-이더넷 어댑터가 필요하겠지만, 이런 방법이 번거롭다면 인터넷 제공업체에 문의해 인터넷 속도 테스트를 원격으로 요청할 수 있다.   유선 연결 속도가 인터넷 제공업체가 광고한 속도와 같다면, 다음 단계는 집 안에서 와이파이 속도를 테스트하는 것이다. 연결이 느리다고 느껴지는 구역 근처에서 속도를 측정한 후 라우터가 위치한 곳까지 되돌아가면서 각 구역에서 테스트를 여러 차례 실시해 보자. 속...

네트워크 와이파이 HowTo 2022.05.06

"폴더에 넣으면 원하는 작업 뚝딱" 맥OS의 숨겨진 보석 '폴더 액션'

폴더 액션은 맥OS의 숨겨진 보석 같은 기능이다. 폴더 내용에 변경이 생길 때마다 원하는 작업을 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사용법도 간편하다. 맥OS를 통해 애플이 제공하는 리스트에서 고르거나, 애플스크립트(AppleScript) 또는 오토메이터(Automator)에서 만든 워크플로우를 사용할 수 있다. 오토메이터를 이용하면 이런 작업을 터미널(Terminal) 셸 스크립트나 다른 언어로 확장할 수도 있다. 폴더 액션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   이미지를 폴더에 넣었을 때 크기를 바꾸거나 다른 파일 포맷으로 변환하기 폴더에 새 항목이 추가되면 자동으로 팝업 알림 받기 다운로드한 MP3 파일을 음악 앱에 넣기   맥OS 몬터레이 기준으로 파인더에서 아무 폴더나 컨트롤-클릭하고 '폴더 적용 스크립트 설정'을 선택한다. 맥OS 이전 버전에선 문맥 메뉴의 리스트에 있다. 악의적인 폴더 액션이 설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맥OS는 사용자가 '서비스 실행'을 직접 클릭해 실행하는 과정을 추가했다. 이제 폴더에 추가할 수 있는 액션 리스트가 나타난다. 폴더 액션 설정 창이 열리면 '첨부할 스크립트 선택' 대화상자가 자동으로 함께 나타난다. 애플이 제공하는 스크립트를 목록으로 볼 수 있다. /Library/Scripts/Folder Actions Scripts 폴더에 저장돼 있다. 앱이 설치한 모든 스크립트와 사용자가 직접 만든 것은 홈 디렉터리의 ~/Library/Scripts/Folder Actions Scripts 폴더에 있다. 폴더 액션 설정에서 현재 폴더 액션이 설정된 모든 폴더를 볼 수 있다. 각 폴더를 선택하면 어떤 스크립트가 적용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체크박스를 선택/해제해 스크립트 작동을 멈추거나 다시 활성화할 수  있다. 폴더 액션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폴더 액션 설정을 실행할 때 나타나는 대화창에서 애플이 제공하는 항목을 이용한다. 주로 이미지 처리와 관련된 작업이 많다. ...

폴더액션 맥OS 2022.05.03

How-To : 파워포인트 발표 자료를 영상으로 전환하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영상으로 바꾸는 기능은 파워포인트 안에 내장돼 있다. 이 기능은 파워포인트 소프트웨어가 없는 사용자에게 발표 내용을 공유할 때 특히 유용하다. 파워포인트 파일을 열고, 왼쪽 상단의 파일 탭을 선택한다.   가장 왼쪽 메뉴의 아래쪽에서 내보내기 항목을 선택한 후, 비디오 만들기 항목을 선택한다.   이제 출력할 영상의 품질, 시간 기록, 설명 여부를 선택할 차례다. 영상 품질은 4가지 종류가 있다. 울트라HD(4K) : 최대 파일 크기 및 매우 높은 품질 FHD(1080p) : 큰 파일 크기와 전체 고품질(1920ⅹ1080) HD(720p) : 중간 파일 크기 및 중간 품질(1280ⅹ720) 표준(480p) : 최소 파일 크기 및 저품질(852ⅹ480) 영상 품질을 선택한 후에는 시간이나 설명을 기록할 것인지를 선택한다.   이 과정에서 한 슬라이드에 몇 초를 할당할지를 정할 수 있다. 기본으로는 5초가 할당된다. 화살표를 눌러 1초씩 더하거나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영상을 저장할 위치를 고른다. 이후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파워포인트가 영상 변환을 시작한다. 발표 자료 파일 크기나 설정한 영상 품질에 따라 변환 시간이 달라진다. 파워포인트 프로그램 하단의 진행 바에서 변환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변환이 완료되면 알림도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파워포인트 PPT 2022.05.03

How-To : 맥용 '텍스트편집기' 파일을 아이패드에서 수정하는 방법

수년간 맥 사용자들은 일반 텍스트 파일을 빠르게 작성할 때 텍스트편집기(TextEdit)를 사용해 왔다. 하지만 애플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 유용한 텍스트편집기 앱을 다른 모바일 기기에서는 지원하지 않았고, 그에 따라 맥용 텍스트편집기에서 생성한 파일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편집하는 작업은 일종의 도전과도 같았다. 서드파티 앱과 다른 애플 제품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사용해 아이패드에서 텍스트편집기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텍스트편집기 앱을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 맥용 텍스트편집기를 애용하는 사람들은 애플이 아이패드용 텍스트편집기 앱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크게 실망할 것이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도 거의 모든 맥용 앱을 지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애플이 텍스트편집기는 맥 이외의 기기에서 지원하지 않아도 된다고 느끼는 앱인 듯하다. 아마도 기기 간 동기화가 필요한 메모를 작성할 때는 메모(Notes) 앱이 적합하다고 여기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 문제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메일을 받았고, 아이패드에서 텍스트편집기 파일을 수정할 방법을 찾는 사용자가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텍스트편집기 파일을 아이패드에서 수정하는 방법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문서가 많지 않고 파일을 보관하는 위치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사용자라면 아이패드에서 텍스트편집기 파일을 수정하는 선택지가 다양하다. 가장 확실한 대안은 애플의 자체 앱 페이지(Pages)에서 작업하는 것이다. 페이지 앱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텍스트 파일을 편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복잡한 문서를 제작하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일종의 워드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애플의 메모(Notes) 앱도 좋은 대안이다. 메모 앱은 본질적으로 텍스트편집기를 대체하고 모든 맥, 아이패드,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드파티 앱 중에서는 심플노트(Simplenote)가 인기를 끌고 있다. 생각을 빠르게 메모하고 정리한 다음 모든 기기와 동기화할 수 있는 ...

텍스트편집기 아이패드 2022.05.02

How-To : "계속되는 말다툼에 질렸을 때" 트위터 계정 삭제하는 방법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실망했다면, 또는 다른 ‘키보드 워리어’와의 전쟁에 지쳤다면 트위터 계정 삭제를 고려해 봄 직하다. 이유가 무엇이든 서비스를 떠날 때는 계정을 삭제하고 기존 데이터를 지우는 것이 안전하다. 트위터 계정 삭제는 쉽고 빠르다. PC와 모바일 앱에서 모두 할 수 있다. PC 1. 왼쪽 메뉴 중 3점 항목을 클릭한다. 2. 설정 및 개인정보 보호(Settings and privacy)를 선택한다. 3. 계정(Your account)을 선택한다. 4. 맨 아래에 있는 계정 비활성화하기(Deactivate your account)를 선택한다. 5.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맨 아래 빨간 비활성화(Deactivate) 버튼을 클릭한다.   모바일 1. 왼쪽 상단의 사용자 프로필 아이콘을 선택한다. 2. 설정 및 개인정보 보호 항목을 선택한다. 3. 맨 위 메뉴인 내 계정 항목을 클릭하고, 계정 비활성화하기를 클릭한다. 4.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맨 아래 비활성화 버튼을 클릭한다.   계정 비활성화 안내에서 알 수 있듯, 비활성화를 선택해도 계정이 바로 완전히 삭제되지는 않는다. 계정이 트위터 서비스에서 사라지지만 30일 간의 복구 가능 기간이 존재한다. 마음이 바뀌면 계정을 재활성화할 수 있고 이 기간 동안 계정명과 설정도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나 30일이 지난 후에는 계정이 영구적으로 삭제된다. 트위터는 온라인 고객 센터 페이지에서 비활성화 전에 기존 데이터를 다운로드하는 방법 등 비활성화와 데이터 삭제 과정에 대한 다양한 설명을 제공한다. 검색 엔진에 데이터가 남아 있는 경우, 트위터 계정과 연결된 타사 앱 때문에 재활성화되는 경우, 내 정보 아카이브를 다운로드하는 방법 등이 상세히 안내되어 있으므로 계정 비활성화 전에 안내 페이지를 잘 읽어보자. editor@itworld.co.kr 

트위터 계정 탈퇴 2022.04.29

How To : 브라우저에서 열린 탭 한 번에 보는 방법

필자는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마다 열린 탭이 너무 많아 어려움을 겪는다. 어제는 탭을 56개나 열어 놓은 채로 작업했다. 하나의 브라우저에 열린 탭만 해도 이 정도이다. 그동안 여러 탭을 이동하는 것이 상당히 불편했다. 하지만 필자는 ‘열린 탭을 모두 표시한 드롭다운 목록’이라는 기능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페이지 이름도 표시되며, 마우스로 빠르게 스크롤해 원하는 항목을 찾을 수 있다. 사소하지만 편리한 기능인 것은 분명하다. 이 목록을 확인하려면 먼저 크롬 창 우측 상단으로 마우스 커서를 이동한다. 최소화 버튼 좌측에 있는 아래쪽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이때 현재 열린 탭과 최근에 닫은 탭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탭을 찾을 때 검색 기능을 활용해도 된다.   크롬 외에 다른 브라우저에도 이런 기능이 있다. 파이어폭스, 오페라에서 크롬과 가장 유사한 방법으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도 우측 상단에 아래쪽 화살표 아이콘이 있다. 다만, 이 아이콘은 열린 탭이 한꺼번에 표시할 수 있는 개수를 초과한 경우에만 나타난다.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열린 탭이 너무 많아 탭 목록을 한 번에 볼 수 없는 경우, 마우스 커서를 탭 위에 놓고 스크롤 휠을 움직이면 된다. 오페라 사용자라면, 최소화 버튼 옆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최근에 닫은 탭뿐만 아니라 현재 열린 탭도 검색하고 훑어볼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엣지에서는 이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비교적 까다롭다. 크롬과 유사하게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2가지가 있다. 첫째, 레이아웃을 세로 탭으로 바꾼다. 마우스 커서를 탭 위에 놓으면 탭 이름을 모두 표시한 목록이 나타난다. 열린 탭이 많으면 마우스로 스크롤해서 확인하면 된다. 둘째, 설정 > 브라우저 디스플레이로 이동해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 섹션에서 ‘탭 작업 메뉴 표시’ 토글 버튼을 활성화한다. 검색창에 이 메뉴명을 입력하면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그러면 브라우저 창의 맨 좌측 상단에 직사각형...

브라우저 크롬 파이어폭스 2022.04.28

How-To : “너무 뜨겁진 않나?” 내 PC의 CPU 온도 확인하기

PC가 저절로 꺼지거나 잠기거나 강도 높은 작업 중에 느려지기 시작한다면 CPU가 과열된 것이 이유일 수 있다. CPU 온도 확인은 PC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할 때도 중요하다. 잘못해서 가속 페달을 지나치게 밟으면 곤란해지기 때문이다. 이상하게도 윈도우에는 컴퓨터의 CPU 온도를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 시스템 BIOS 안을 뒤져 보면 나오지만, 간단하게 센서를 측정하면 되는 것치고는 너무 번거롭다. 다행스럽게도, 프로세서의 온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 여러 개 있다. CPU 온도 확인 방법 CPU 온도를 가장 빠르고 수월하게 확인하는 방법은 그 이름도 적절한 코어 템프(Core Temp)라는 프로그램이다. 단, 설치 중에 유의해야 한다! 많은 무료 프로그램들이 그러하듯이 블로트웨어를 설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설치 도중에 나오는 박스 몇 개를 체크 해제해야 블로트웨어가 설치되지 않는다. 코어 템프가 설치된 후 프로그램을 열면, 현재 프로세서 상태의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창 하단에는 평균 온도 값이 표시된다. 더 상세한 정보를 보려면 윈도우 작업 표시줄 우측 모서리의 시스템 트레이에서 ‘숨은 아이콘 표시’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컴퓨터에 있는 모든 개별 CPU 코어에 대한 온도 목록이 표시된다.   코어 템프의 설정 메뉴에서는 시스템 트레이에 무엇을 어떻게 표시할지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기본 설정으로도 CPU가 과열되고 있는지 아니면 예상대로 작동 중인지 매우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다른 방법도 있다. 하드웨어인포(HWInfo)는 PC의 모든 하드웨어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심도 깊은 시스템 모니터링 도구다. 센서 전용 모드로 실행할 때는 CPU 부분(메인 목록의 CPU 온도 항목이 아닌 전용 항목)으로 스크롤 해서 내려가면 현재 온도 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ZXT의 캠(Cam)은 여러 가지 기능을 많이 제공한다. 매끈한 인터페이스 덕분에 ...

CPU 오버클럭 온도 2022.04.27

How-To : iOS 15의 개선된 음성 분리와 믹싱 모드 사용하기

최근 몇 년 사이에 나온 아이폰에 iOS 15를 설치하면, 여러 개 마이크를 조절해 소음을 줄이거나 주변음을 강조할 수 있다. 아직 많은 사람이 잘 모르는 기능 중 하나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전면의 소리와 후면의 소리를 어떻게 믹싱할 지 그 방법을 바꿀 수 있다. 혹은 전화를 걸 때 제어센터를 통해 원하는 소리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런 효과는 페이스타임은 물론 웹엑스나 왓츠앱, 줌 등 여러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모드를 지원하는 아이폰에서 통화할 때 화면을 스와이프해 제어센터를 열면 '마이크 모드' 옵션이 나타난다. 오른쪽 위에 밝은 회색에 오렌지색 마이크 아이콘이 들어간 형태의 마름모 모양의 박스다. 이를 누르면 3가지 옵션이 나타난다.   표준 : 전면과 후면의 소리가 함께 들린다. 배경 소리를 완벽히 제거하지 않고 전면 소리를 강조한다. 음성 분리 : 배경 소리를 인식해 상당 부분을 제거한다. 마치 카메라 앱에서 인물 사진을 찍을 때 배경이 흐려지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소리에 입힌다. 와이드 스펙트럼 : 배경 소리를 전면 소리와 똑같이 믹싱한다. 행사나 콘서트 등 주변 소리를 공유할 때 유용하다. 음성 분리와 와이드 스펙트럼 기능은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 혹은 이 이후 모델에서 쓸 수 있다. 아이폰 XS와 XR 모델과 그 이후 제품, 2~3세대 아이폰 SE 모델 등이다. editor@itworld.co.kr

iOS15 아이폰 음성분리 2022.04.21

아이폰 13 프로의 매크로 카메라 100% 활용하기

애플은 최신 모델을 내놓을 때마다 카메라 성능을 개선했고 아이폰 13 프로 역시 마찬가지였다. 새로운 3x 망원 카메라와 새로운 광각 카메라, 그리고 더 커진 초광각 카메라가 들어갔다. 여기에 사진 스타일, 시네마 모드와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개선까지 더했다.   이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역시 새로운 초광각 카메라다. 최소 초점거리가 2cm에 불과해 아이폰으로 매우 훌륭한 접사 촬영을 할 수 있다. 꽃이나 곤충, 보석, 미니어처 같은 것을 찍을 때 유용하다. 이 기능은 오직 아이폰 13 프로와 프로 맥스에서만 쓸 수 있고(아이폰 13과 아이폰 13 미니에는 다른 초광각 카메라가 들어갔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애플은 최근 접사 사진 경연대회를 열었다. 수상작을 보면 놀랄 수밖에 없는데,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아이폰 13 프로뿐이다. 아이폰 13 프로를 이용해 매크로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참고로 매크로 촬영 인터페이스가 iOS 15.2에서 일부 바뀌었다.   가까이 들이대면 된다 매크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는 방법은 아이폰을 그저 피사체 가까이 들이대는 것이다. 이게 전부다. 가까이 다가가면 된다. 화면이 광각에서 초광각 카메라로 바뀌지만, 애플은 촬영 시야를 똑같이 유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이미지를 잘라낸다. iOS 15.2 이후에는 인터페이스가 일부 수정돼 화면 아래쪽에 노란색 튤립 모양의 '매크로' 버튼 아이콘이 추가됐다. 이 아이콘이 나타나면 매크로 촬영 중임을 의미한다. 이 버튼을 누르면 매크로와 일반적인 광각 렌즈 사이에서 전환할 수 있다. 이런 자동 전환과 매크로 알림 버튼은 영상을 찍을 때도 마찬가지로 작동한다. 매크로 촬영은 매우 재밌고 결과물도 매우 훌륭하다.   이 작은 매크로 버튼이 나타나는 것이 거슬린다면 이 기능을 끌 수도 있다. 설정 앱을 열어 카메라를 선택하고 '매크로 컨트롤' 토클이 나타날 때까지 화면을 내린다. 이 토글을 끈다고 해서 아이폰이 매크로 모드로 전...

아이폰13 접사 매크로 2022.04.20

How-To :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하는 옛날 웹사이트, 엣지에서 보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브라우저는 익스플로러에서 엣지로 점차 무게 중심을 옮겨 가고 있다. 엣지 브라우저는 더 빠르고 안전한 웹 브라우저라는 점을 홍보했고, 사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2022년 6월 15일 공식 지원이 중단된다. 그러나 현대 브라우저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브라우저의 경우에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엣지 브라우저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드가 있고, 여기에서 기업 내부 사이트를 업데이트하거나 재설계하지 않고 그대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모던 브라우저로 업데이트하지 않은 구형 웹 사이트를 방문하는 개인 사용자도 이 기능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엣지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오른쪽 위 3점 메뉴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드롭다운 메뉴 아래의 설정 항목을 선택한다.   다음에는 왼쪽 창에서 기본 브라우저를 선택한다.    기본 브라우저 설정의 세부 항목이 오른쪽에 나타난다. 여기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호환성 항목의 ‘사이트를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드로 다시 로드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허용’으로 바꾸고, 변경 사항 적용을 위해 브라우저를 다시 시작한다.   브라우저가 재실행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드에서 원하는 구형 웹 사이트로 이동한다. 창 오른쪽 3점 버튼을 클릭하고 메뉴 아래쪽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드에서 다시 로드’를` 선택한다.   이제 웹 페이지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드로 다시 실행된다. 익숙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로고가 주소 표시줄 왼쪽에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브라우저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음번에도 이 페이지를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드에서 열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드를 중지하고 엣지에서 사이트를 열려면 메뉴바의 ‘엣지에서 열기’ 버튼을 클릭한다. editor@itworld.co.kr 

인터넷익스플로러 엣지브라우저 2022.04.19

아이폰 알림 센터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집중 모드' 활용 가이드

때때로 애플은 새로운 버전의 운영체제에 추가한 기능과 해당 기능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iOS 15, 아이패드OS 15, 맥OS 몬터레이 추가된 집중(Focus) 모드가 대표적인 경우다. 집중 모드는 단일 기능이라기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목적과 알림을 하나의 우산 아래에서 관리하는 기능이다. 집중 모드의 설정이 너무 어렵다고 지적하는 기사도 있었다.    알림은 즉시 받거나 미룰 수 있으며, 요약으로 그룹화될 수 있고, 긴급하거나 긴급하지 않을 수 있으며, 집중 모드보다 우선시될 수도 있다. 알림에 대한 애플의 설명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기 때문에 상호작용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iOS 및 아이패드OS에서 제공되는 기능이 맥OS에서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도 마찬가지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긴급한 알림 즉시 전달 iOS 및 아이패드OS에서는 앱이 보내는 긴급한 알람을 즉시 전달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설정 > 알림 > 알림 스타일'에서 설정하고자 하는 앱을 선택한 후, '항상 즉시 전달' 메뉴에서 '긴급한 알림'을 활성화하면 된다. 맥OS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설정할 수 없다. 하지만 맥OS의 집중 모드에 긴급한 알림을 관리하는 항목이 있다. 아마도 애플이 의도한 기능의 흔적이거나 몬터레이 프레임워크에서 아직 출시되지 않은 기능이기 때문일 것이다.  iOS/아이패드OS의 '긴급한 알림' 토글 하단에는 '긴급한 알림은 지정된 요약 시간과 별도로 항상 즉시 전달됩니다'라는 문구가 있다. 애플은 알림 센터에서 긴급한 알림 설정 옵션을 제공할 때도 있다. 알림 센터에 나타난 알림 하단에서 '[앱]의 긴급한 알림이 즉시 울리도록 설정하시겠습니까? [앱]의 긴급한 알림을 요약하지 않고 즉시 전달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다. '끄기'나 '켜기'를 탭하면 알림 센터에서 해당 앱의 긴급한 알림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  집중 모드에서 긴급한 알림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

집중모드 몬터레이 긴급한알림 2022.04.19

최고의 무료 게임 채팅 앱 '디스코드' 초보자 가이드

디스코드(Discord)는 게이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커뮤니케이션 앱이다. 문자 메시지, 음성 또는 영상 통화를 할 수 있고 심지어 게임 화면을 공유할 수도 있다. 게이머와 게이머 팀이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에 즐기면서 동기화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역시 디스코드에서 가능하다. 더 좋은 점은 이 모든 것이 무료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디스코드는 단순히 대화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여기서는 디스코드를 사용하고, 보안을 유지하고, 커뮤니케이션을 간소화하는 등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디스코드 서버 가입 또는 생성하기 디스코드에서는 서버를 생성하거나 서버에 가입할 수 있다. 서버 생성과 가입은 무료이고, 서버는 커뮤니티나 친구 집단이 함께 모여 놀 수 있는 공간이다. 다른 사람의 디스코드 서버에 가입할 때 디스코드 안에서 서버를 검색할 수 있고, 또는 서버로의 링크가 있다면 서버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PCworld’는 ‘풀 너드 팟캐스트(Full Nerd Podcast)’를 위한 디스코드 서버가 있다. 디스코드 그룹을 검색할 때는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기기에서 디스코드 앱을 열고 좌측 창에서 ‘공개 서버 탐색(Explore Public Servers)’ 버튼을 클릭한다. 그런 다음 원하는 서버의 이름을 ‘검색’ 상자에 입력하고 엔터 키를 누른다. 검색에 일치하는 공개 서버가 있다면 검색 결과에 나타난다. 가입하고 싶어 하는 디스코드 서버에 있는 누군가가 사용자에게 링크를 발송할 수도 있다. 이 링크에 액세스하면 서버에 즉시 가입된다. 자체적으로 서버를 생성하려면 디스코드 앱의 좌측 창에서 ‘서버 추가하기(Add a Server)’ 버튼을 클릭한다. 서버를 처음부터 생성할 것인지, 템플릿에서 시작할지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부터 화면상의 지시를 따라 생성하고 싶은 커뮤니티에 가장 잘 맞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중 인증을 이용한 보안 보안에 신경 쓰는 사람이...

디스코드 Discord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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