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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IDG.tv |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2 첫인상

마이크로소프트의 두 번째 서피스 노트북인 서피스 랩탑2의 첫인상을 만나봅니다. 성능은 더욱 강력해졌고, 윈도우 10 S 모드가 자취를 감췄습니다.  editor@itworld.co.kr

MS 마이크로소프트 IDGTV 2018.11.13

마이크로소프트, LTE 버전 서피스 고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서피스 고(Surface Go)에 LTE 옵션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기본 서비스 고에 130달러를 추가하면 상시 연결 PC(always-connected PC)로 사용할 수 있다. PCWorld가 서피스 고 태블릿을 리뷰할 당시 LTE 버전이 없는 것이 눈에 띄었었다. 특히 ‘Go’라는 이름을 달고 있기에 더욱더 아쉽게 느껴졌다. 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고 위드 LTE 어드밴스드(Surface Go with LTE Advanced)라는 이름으로 679달러의 8GB RAM, 128GB 스토리지 버전을 공개했다. 미국에서는 AT&T, 스프린트, 버라이즌을 사용할 수 있으며, 11월 20일 미국과 캐나다에 정식 출시 예정이다. 새로운 LTE 버전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서피스 고 LTE 어드밴스드(8GB RAM, 128GB 스토리지 : 679달러 • 서피스 고 LTE 어드밴스드 포 비즈니스(8GB/128GB) : 729달러 • 서피스 고 LTE 어드밴스드 포 비즈니스(8GB/256GB) : 829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고,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랩톱 2 제품군을 일반 소비자용과 포 비즈니스(for Business)라는 이름의 비즈니스 사용자용으로 나눠 판매한다. 서비스 고의 일반 사용자용은 윈도우 10 S 모드로 출하되며, 비즈니스 모델에는 윈도우 10 프로가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고 LTE 버전의 사양을 변경하지 않았으며, 여전히 펜티엄 골드(Pentium Gold) 프로세서인 4451Y를 탑재하고 있다. 단, LTE 지원으로 인해 약 9g 정도 무거워졌는데 실제로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통신사와의 파트너십이나 프로모션을 발표하지 않아서 직접 새로운 LTE 역량을 지원하는 통신사의 요금제를 택해야 한다. 밴드 1, 2, 3, 4, 5, 7, 8, 12, 13, 17, 19, 20, 2...

MS LTE 마이크로소프트 2018.11.13

윈도우 10 업데이트 대혼란… “37일째”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 배포를 중단한 지 37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재개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지연은 전례가 없었고, 보안 수정이 대부분이었던 재배포가 필요했던 과거의 모든 업데이트보다 간격이 길어진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09로 알려진 가을 기능 업그레이드를 10월 2일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4일 후인 10월 6일 윈도우 업데이트 서비스 및 수동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업데이트를 삭제하고 이미 업그레이드를 다운로드한 사용자들에게 디스크 이미지를 휴지통으로 옮기라고 경고했다. 그 이유는 일부 사용자(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1% 수준)이 업그레이드 때문에 중요 문서 및 사진 경로가 포함된 여러 폴더의 모든 파일들이 삭제됐다고 보고했기 때문이다. 10월 9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업데이트를 설치한 사용자들에게는 PC 사용을 삼가고 삭제된 파일 일부를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센터에 전화를 하라고 발표했다. (Computerworld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배포를 중단한 10월 6일을 업그레이드 중단 시작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업그레이드 혹은 업데이트 중단은 훨씬 짧았고, 보통 며칠 내에 재배포가 이뤄졌다. 예를 들어, 2008년 보안 패치에 블루투스와 관련된 문제가 있었는데 9일 만에 재배포 됐다. 같은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셀에 적용된 버그를 8일 만에 재배포 했다. 2012년에는 맥 SP2(Service Pack 2)용 오피스 2011을 배포 중단 5일 만에 재개했다. 윈도우 10 1809에 대한 마지막 상태 업데이트는 거의 5주 전으로, 윈도우 서비스 그룹의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인 존 케이블이 블로그를 통해 ‘버그 수정이 완료됐다’고 밝힌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중들을 다시 위험에 빠트리는 대신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가입자 중 지원자를 받아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그리고 케이블의 게시물은 그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

MS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2018.11.13

MS-인텔, ‘국내 중소∙중견 기업 보유 PC가 비즈니스에 끼치는 영향’ 보고서 발표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IT시장조사기관 테크아일과 함께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PC 보유 형태가 기업 비즈니스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85% 이상이 4년 이상된 노후화된 PC를 사용하고 있고, PC의 39%는 구형 버전의 윈도우가 탑재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고서에 의하면, 4년 이상 된 PC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은 기기당 한화 약 692만 원(미화 6,236달러)으로, 3대 이상의 최신 컴퓨터로 바꿀 수 있는 비용과 같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최신형 PC보다 수리가 필요한 경우가 3.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화된 PC 사용이 업무의 생산성을 저하할 뿐 아니라, 불필요한 운영 비용도 소모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최신형 PC로 교체한 기업의 64%가 디바이스 교체 후 데이터를 보다 확실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62%는 운영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더불어, 응답자 53%가 최신형 디바이스에 탑재된 클라우드와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업무 효율성이 향상됐고, 61%는 직원들이 더 생산적인 업무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데 동의했다. 또한 국내 중소중견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PC의 39%는 여전히 구형 버전의 윈도우가 탑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최신 PC 사용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기반의 보안 업데이트로 잠재적 사이버 위협으로부터도 보호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보고서는 올해 8월 370개 국내 중소∙중견 기업 종사자들의 응답을 토대로 작성되었다. editor@itworld.co.kr

MS 인텔 2018.10.17

크롬북이 생각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더 큰 위협인 이유

크롬북(Chromebook)을 기억하는가? 대형 작업을 위해 대형 운영체제를 사용할 필요 없이 인터넷 액세스만 되는 가벼운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았어야 하는 작고 저렴한 노트북이다. 소프트웨어 1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장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기타 대형 클라이언트 기반 소프트웨어 없이 무료 구글 문서(Google Docs)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할 하드웨어였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윈도우 노트북이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크롬북은 기업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여전히 오피스 스위트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걱정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그렇지는 않다. 크롬북이 생각보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더 큰 장기적인 위협이 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윈도우 노트북에서 크롬북으로 하룻밤 사이에 또는 수 년 만에 전향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제대로 된 경쟁자가 될 수 있다. 이유는? 크롬북은 교육 분야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다. 학교에서 맥(Mac)을 몰아냈다. 2년 전 처음으로 학교에서 크롬북 판매량이 맥을 초과했다. 학교는 구글에게 좋은 시장이지만 크롬북도 트로이 목마이다. 아이들과 10대들은 숙제 등에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크롬북을 받으면서 구글의 G 스위트 앱에 무료로 가입한다. 아이들이 G 스위트(G Suite)와 크롬북을 무료로 사용하면서 성장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필자가 사는 매사추세츠의 캠브리지에서는 캠브리지 린지와 라틴 고등학교(Cambridge Rindge and Latin High School, CRLHS)가 아이들을 위해 컴퓨터를 구매할 수 있는 가정과 그렇지 못한 가정 사이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재학 중인 2,000명 이상의 10대들에게 크롬북을 무료로 제공한다. 캠브리지공립학교(Cambridge Public Schools)의 교육 기술 부 책임자 지나 라프턴은 PC나 맥 대...

MS PC 크롬OS 2018.10.08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체험기 : 사용하기 쉽지만 구입은 어려운 새로운 태블릿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에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했다면 실망했을 수도 있다. 블랙 색상이 추가된 것 외에 외향은 변화가 없다. 심지어 USB-C 포트가 없는 것도 그대로다. 다만 내부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됐다. 같은 날 함께 공개된 서피스 랩탑 2(Surface Laptop 2) 역시 8세대 코어 CPU가 탑재되어 있다. 서피스 프로 시리즈 태블릿에 친숙하다면, 서피스 프로 6 역시 최소한 물리적으로는 큰 이질감이 없을 것이다. 크기와 무게가 똑같고, 세워지는 각도도 동일하며, 디스플레이 해상도 역시 2017 서피스 프로와 같다. 키를 누를 때 탄성이 조금 더 있는 것으로 느껴졌지만, 좀 더 오래 사용해봐야 확실해질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의 간략한 사양은 다음과 같다. 디스플레이 : 12.3인치(2736 x 1824, 267ppi), 멀티터치 픽셀센스(PixelSense) 프로세서 : 미확인 인텔 코어 i5/i7 그래픽 : 인텔 UHD 620 메모리 : 8GB, 16GB 스토리지 : 128GB, 256GB, 512GB, 1TB SSD 포트 : USB 3.0 타입 A, 서피스 커넥트, 미니디스플레이포트, 마이크로SD 카드 리더, 헤드폰잭 카메라 : 전면 500만 화소(윈도우 헬로우 지원), 후면 800만 화소 무선 : 802.11 a/b/g/n, 블루투스 4.1 운영체제 : 윈도우 10 홈(일반 소비자), 윈도우 10 프로(비즈니스) 색상 : 그레이, 블랙 엑세서리 : 서피스 시그니처 타입 커버(160달러), 서피스 펜(99달러) 크기 : 292mm x 201mm x 8.5mm 가격 : 899달러부터 운영체제 부분을 유심히 보길 바란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프로를 판매하는 이상한 새로운 방식의 ‘신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먼저 서피스 프로 6의 느낌부터 살펴보자. 서피스 프로 6 : 전체적인 느낌 일반적으로 서피스 프로 제품군은 비록...

MS 서피스 태블릿 2018.10.04

마스터카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수십억 달러 절감 가능한 B2B 핀테크 네트워크 협력 관계 체결

현재 공급업체 확인 과정의 비효율성과 부정확성을 낮추고 근 실시간 전자 결제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마스터카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글로벌 B2B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마스터카드 트랙(Mastercard Track)은 현재 상당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조달-결제(procure-to-pay) 프로세스를 위한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다. 이 B2B 네트워크는 향상된 데이터 분석 및 무역 금융 등 은행, 보험사 및 기술 제공업체가 기업 고객에 제공하는 서비스의 능률을 높여준다. 지난 주에 공개된 새로운 플랫폼은 기업에서 공급업체의 진위성은 물론 해당 업체가 현지 및 국제 규정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B2B 공급망 거래에서 “고객 알기(KYC)” 또는 공급망 알기는 기업이 비즈니스 파트너를 확인하고 비즈니스 관계의 위험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마스터카드 트랙은 내년 초 76개국 1억 5,000만 개 이상의 등록 기업으로 구성된 중앙 글로벌 “화이트 페이지”인 트랙 디렉토리(Track Directory)를 가동한다. 트랙 디렉토리는 기업이 공급업체를 심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4,500개의 컴플라이언스 목록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마스터카드 트랙의 기능 마스터카드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십 사장인 카를로스 메넨데즈에 따르면 구매자는 이 디렉토리에 로그인해서 잠재적 공급업체를 조회하고 KYC에서 해당 업체에 대한 규정 관련 정보를 파악해 정부 제재를 받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일부 국가에서 발행한 업체의 신용 보고서를 볼 수 있다. 멘데즈는 “기업을 파악하는 원스톱 숍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온보딩 과정이 원활해질 것”이라며 “규모가 큰 기업은 대부분 전체 공급업체의 약 3분의 1 정도만 적극적으로 관리한다. 이 디렉토리에 포함된 구독 서비스는 기업의 변화 상태에 대한 새로운 소식...

MS 결제 애저 2018.09.21

“주 52시간 시대” 워라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업무 생산성 개선 방안 - IDG Summary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 시행되었다. 표면적으로는 근무 시간 단축이 핵심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워라밸’을 달성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한다. 2013년 이후 CEO인 사티아 나델라가 주도해 워라밸 기업으로 거듭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는 기업 문화 혁신과 업무 생산성 개선이 기업 경쟁력에 끼치는 영향을 잘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사례 및 혁신을 가능하게 한 업무 생산성 도구 오피스 365을 살펴보고, 국내 기업 고유의 업무 프로세스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우아이티(GowIT)의 솔루션에 대해 알아본다. <주요 내용> - 워라밸은 ‘칼퇴’의 동의어가 아니다 - 업무 생산성 향상의 근간은 기업 문화의 변화 - 다양성의 인정, 업무 효율성 향상의 지름길 - “일이 잘 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다양한 업무 공간의 제공 - “협업과 공유 중심” 일하는 방식의 혁신은 클라우드로부터 - 생산성 도구의 결정체, 오피스 365 - 쌓이는 데이터, 개선되는 업무 생산성 - 워라밸 시대, 더욱 중요한 보안 - 오피스 365와 가장 잘 맞는 전자 결재, 고웍스(GoWorks) - 솔루션을 뒷받침하는 기술력과 지원 서비스가 필수 - 진정한 혁신은 위에서부터

MS 오피스365 마이크로소프트 2018.09.21

마이크로소프트, 10월 2일 행사 확정… 새로운 서피스 제품군 선보일까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일 뉴욕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고 새로운 서피스 제품군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기자들을 이 행사에 초대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어떤 생각을 계속하고 있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는 하나 이상의 서피스 제품군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를 포함,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에 대한 업데이트 내용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과 델, HP 등 경쟁 업체들이 연례행사로 신제품을 발표하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빈도가 더 낮다. 서피스 북 2(Surface Book 2)는 지난가을에 공개됐으나, 서피스 프로 2017(Surface Pro 2017)은 2017년 6월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됐다. 따라서 이번 행사에는 서피스 프로의 새로운 모델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업데이트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또 다른 제품은 서피스 랩톱(Surface Laptop)이다.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이 특징인 이 제품은 특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이다. 하지만 이미 개학 시즌이 지났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제품을 학생용으로 강조할지는 미지수다. 한편, 어떤 행사든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에 대해 거론할 것이 분명하다. 이름처럼 10월 중순에 배포될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윈도우 10 10월 업데이트에는 클라우드 클립보드 등으로 알려진 PC간 복사 붙여 넣기나 새로운 업데이트 매커니즘, 전화 앱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PCWorld는 10월 2일 행사에 참여한 후, 새로운 서피스 디바이스 발표 소식과 함께 체험 리뷰를 전달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MS 서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18.09.10

바이소프트, MS 오피스365 워크샵 프로그램 ‘오피스365 뷰’ 출시

바이소프트(www.buysoft.co.kr)가 국내 기업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활용법 향상을 위한 워크샵 프로그램인 ‘오피스365 뷰(VIEW)’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뷰(VIEW)는 밸류 인스피레이션 앤드 익스피리언스 워크샵(Value Inspiration & Experience Workshop)의 줄임말이다. 오피스 365 뷰는 오피스365 도입을 고려하거나 이미 사용 중인 기업이 오피스 365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워크샵이다. 프로그램은 아웃룩,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팀즈(Teams), 원노트(OneNote),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OneDrive), 야머(Yammer), 델브(Delve) 등 ▲컴파렉스 협업 매트릭스 및 서클 기반, 업무에 활용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진단 ▲실제 활용사례 동영상 시청 ▲기업의 오피스365 도입 및 사용 최적화를 위한 방안 제시로 구성된다. 마케팅, 인사, 재무, IT 및 최고 의사 결정자 등 기업내 구성원 모두의 이해를 돕고,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각 제품의 기능보다 비즈니스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소프트 백현주 사장은 "오피스 365는 기업의 비용 절감, 비즈니스 생산성 및 효율성 증대, 보안 강화를 위한 최적의 제품”이라며, “오피스365 뷰 워크샵을 통해 보다 많은 구성원들이 오피스365의 가치를 확인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소프트는 오피스365뿐 아니라 애저(Azure) 및 마이크로소프트365 활용 극대화를 위한 뷰(VIEW) 워크샵 프로그램도 출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MS 바이소프트 2018.09.07

MS, 기업 대상 원드라이브에 영상 자동 녹취 기능 추가

업무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동영상의 녹취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는 현재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구이기도 하지만, 기업이 사용하는 업무 문서 저장소로도 사용된다. 아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부분의 좋은 기능들을 오피스 365 구독자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365 패키지에 통합된 고객들에게만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기능도 마찬가지다. 문서를 비즈니스용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에 저장했을 떄 흥미로운 기능이 올해 말 등장할 예정이다. 두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되고 기본 플레이어로 재생되면 녹취가 자동으로 이뤄져서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지난 9월 원드라이브나 셰어포인트 안에서 이미지와 오디오, 영상들이 지능적으로 분류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약속했던 것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추가로 오피스는 회의에 가져가고 회의 중에 사용하는 콘텐츠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이나 화이트보드를 촬영한 사진 등을 추적한다. 회의가 끝나면 오피스가 이 콘텐츠들을 띄워 동료들과 공유하도록 유도한다. 비슷하게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 전 델브(Delve) 도구에 추가했던 기능처럼 원드라이브가 사용자와 관련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기능이 곧 들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속해있는 원드라이브 서비스를 일반 사용자용과 분명히 구분하지 않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이 아이디어는 회사 밖에서 혹은 유튜브 같은 서드파티 서비스를 통해 영상을 활용하고 싶지 않은 기업들을 위한 것이다. 만일 기업에서 영상을 제작했고, 외부로 공유돼선 안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이트키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MS 영상 원드라이브 2018.08.29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9 가격 10% 올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에 라이선스 버전의 오피스 스위트 가격을 올릴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수요일 파트너 네트워크 웹사이트에 “오피스 2019의 가격이 현재 온프레미스 가격에서 10%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별도로 배포된 FAQ(PDF 다운로드하기)에 따르면, 오피스 2019 가격 인상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추가된 중요한 가치들을 가격에 반영하고, 비용과 고객의 수요를 클라우드 가격에 부합하도록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윈도우 서버 2019 가격도 인상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산성 서버”라고 부르는 윈도우 서버 2019 스탠다드 에디션도 10월 1일부로 가격이 오른다. 윈도우 서버 2019 스탠다드 에디션에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서버, 프로젝트 서버가 포함되며, 이 서버의 가격 인상분 역시 10%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소프트웨어에 접속하고 엑세스하는 데 필요한 CAL(client access licenses)의 가격도 오른다. 여러 독립적인 CAL들을 번들로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CAL과 코어 CAL은 10% 인상되며, RDS(Remote Desktop Service) 디바이스 CAL의 가격은 30% 인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의 가격을 마지막으로 인상한 것은 2010년 오피스 2010을 출시하면서 부터다. 마이크로소프트느 소프트웨어를 지불 방식에 따라 나눈다. 영구 라이선스(perpetual license)는 한 번 구입하면 구매자가 영구적으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만기가 없고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온프레미스(On-premises) 소프트웨어는 개인 혹은 회사의 디바이스나 서버에 설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영구 라이선스와 온프레미스가 함께 사용되곤 하지만, 동의어는 아니다. 영구 라이선스의 반대 용어는 구독(subscription)이며, 온프레미스의 반대 용어...

MS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2019 2018.07.30

MS 서피스 고가 애플 아이패드보다 나은 3가지 이유·그렇지 않은 3가지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저가형 태블릿은 서피스 고(Surface Go)를 공개하기 몇 시간 전에 애플이 아이패드 홍보 영상 시리즈를 공개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4개의 15초짜리 광고 영상은 저렴한 아이패드로 서류 작업, 짐 싸기, 여행 준비가 얼마나 쉬워지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329달러짜리 아이패드의 강력한 경쟁 제품을 내놨다. 399달러라는 가격에 10인치 화면을 탑재한 서피스 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저렴한 서피스 태블릿일뿐만 아니라, 완전한 기능을 갖춘 경제적인 제품 중 하나가 됐다. 그리고 어쩌면 필요에 따라셔 9.7인치 아이패드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그 이유를 알아보자. 서피스 고는 진짜 컴퓨터다 기본적으로 서피스 고는 애플의 아이패드처럼 보이지 않겠지만, 내부에는 4GB RAM, 64GB 스토리지, 인텔 1.6GHz 펜티엄 4415Y 프로세서를 탑재한 진짜 윈도우 PC다. PC 업계에서 상위에 속하진 않겠지만, 두께가 8.3mm에 불과한 태블릿으로썬 매우 인상적이다. 9.7인치 아이패드는 RAM과 스토리지가 절반이고, 2년이 지난 구형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서피스 고에 인텔 프로세서가 탑재됐다는 것은 모바일 버전만 구동할 수 있는 아이패드와 달리 정식 윈도우 앱을 구동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기본인 S 모드에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업그레이드는 무료다. 하지만 서피스 고가 아이패드보다 확실히 앞서는 것은 입력 수단 확대다. 9.7인치 아이패드에 애플 펜슬이 있는 것처럼 서피스 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펜(Surface Pen)을 지원한다. 여기에 서피스 타입 커버(Surface Type Cover) 키보드와 서피스 모바일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다. 즉, 태블릿을 들고 있지 않을 땐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9.7인치 아이패드는 이런 확장성이 부족하다. 4K 디스플레이 지원 서피스 고를 모니터와 연결할 수 없다면 진짜 컴퓨터라...

MS 아이패드 마이크로소프트 2018.07.11

어도비, MS와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 협력 확대 및 어도비 사인 성능 강화

어도비가 어도비 사인(Adobe Sign)의 향상된 기능을 소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Microsoft Office 365) 전반에 걸쳐 PDF 서비스를 통합하는 등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어도비 사인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 365(Microsoft Dynamics 365)와 더욱 긴밀히 통합돼 세일즈 프로세스 자동화를 심화한다. 가령, 다이내믹스 365 사용자는 링크드인 세일즈 네비게이터(LinkedIn Sales Navigator)의 고객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사인은 미국 정부의 클라우드 보안 기준을 준수하는 페드램프 테일러드(FedRAMP Tailored) 인증을 받았다. 오피스 365와 PDF의 새로운 통합을 통해, 기업용 어도비 애크로뱃 DC(Adobe Acrobat DC)에 가입한 오피스 365 이용자는 모두 온라인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드라이브 및 셰어포인트의 리본 메뉴에서 PDF 문서 제작, 편집, 고품질로 보기, 암호 설정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부문 부사장인 애슐리 스틸은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 365, 어도비 사인 및 어도비 애크로뱃 DC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해, 고객이 더욱 민첩하고 신속한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한 향상된 어도비 사인의 기능 중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 365와의 통합이다. 어도비 사인과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내믹스를 모두 사용하는 고객은 빠른 탐색을 위한 새로운 UI와 자동화된 세일즈 프로세스를 활용하고, 링크드인 세일즈 네비게이터의 고객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계약 오류를 줄일 수 있다. 페드램프 테일러드 인증도 받았다. 어도비 사인은 ‘페드램프(FedRAMP, Federal Risk and ...

MS 어도비 2018.06.20

마이크로소프트, 400달러짜리 소형 서피스 태블릿 준비 중… 블룸버그

애플의 329달러짜리 아이패드에 도전하는 제품이 하나 더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르면 올가을 400달러짜리 서피스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가장 저렴한 서피스 프로 모델은 이보다 2배 이상이고 다른 구성의 모델들은 1,000달러 이상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는 새로운 서피스 태블릿은 화면 크기가 10인치에 불과하다(현재는 12.3인치). 해상도는 프로 모델에 들어간 2,786 x 1,824(267ppi) 수준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고유의 충전 포트가 아닌 USB-C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저가형 서피스에 맞는 키보드와 스타일러스 등 더 저렴한 서피스 액세서리도 준비 중이다. 64GB와 128GB 모델과 LTE 옵션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블룸버그는 무게는 서피스 프로 하드웨어보다 20% 더 가볍지만, 사용 시간도 4시간 정도 짧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RM의 윈도우를 밀고 있기에 퀄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기대할 수도 있지만, 블룸버그는 인텔 칩이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 부분이 과거의 저가형 서피스 태블릿과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이다. ARM을 탑재한 서피스 RT는 1세대 서피스 프로와 함께 출시됐지만, 모바일 프로세서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의 앱만 구동할 수 있어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서피스 RT와 윈도우 RT 운영체제는 빠르게 단종됐다. 2016년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의 앱만 사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버전인 윈도우 10 S를 출시했다. 이 운영체제는 원래 교육용으로 개발됐으나, 2019년에는 모든 윈도우의 ‘모드’로 들어갈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이번 400달러 태블릿이 윈도우 10 프로를 구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마도 윈도우 10 S로 구동되고,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인다. 만일 이 태블릿이 진짜 출시된...

MS 서피스 태블릿 2018.05.17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허브 2 공개… “모듈형 디자인 눈길”

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을 위한 대형 태블릿인 서피스 허브의 차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1세대보다 더 작고, 가볍고, 모듈화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2019년 정식 출시 예정이다. 1세대와 마찬가지로 4K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 눈길을 끄는 두 가지 하드웨어 요소가 있다. 하나는 굴릴 수 있는 이젤형 스탠드고, 또 다른 하나는 서피스 허브 2들을 최대 4대까지 나란히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연결한 후에는 각각 동작하게 사용할 수도 있고, 연결해서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타일링(tiling)’이라고 표현했다.  스카이프와 화이트보드 등 협업을 위한 기본적인 앱만 포함되어 있던 1세대 서피스 허브와 달리, 서피스 허브 2의 중심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용 애플리케이션인 팀즈(Teams)가 있다. 팀즈를 통해 회의를 진행하고 트렐로(Trello)나 애저(Azure) 등에서 정보를 가져올 수 있다. 1세대 허브와 마찬가지로 원격 사용자들은 다른 서피스 디바이스나 PC를 통해 서피스 허브 2에 접속할 수 있다. 하지만 허브는 직접적인 인터랙션을 위해 만들어졌다. 서피스 허브 2 펜(Surface Hub 2 Pen)도 그 인터랙션 수단 중 하나로 등장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허브 2에는 스카이프를 위한 4K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으며, USB-C로 연결하는 모듈형이다. 허브 2가 회전하는 것에 따라서 세로 모드 혹은 가로 모드로 전환된다. 동시에 사용자 2명이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허브 2는 사용자 둘이 한 프로젝트에서 협업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허브 2가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의 핵심 요소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인텔리전트 엣지는 PC와 휴대폰 및 기타 디바이스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intelligent cloud)’라...

MS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허브 2018.05.16

IDG 블로그 | 빌드 2018이 끝나도… 잘 보이지 않는 윈도우의 미래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는 윈도우 상황에 대해서는 답보단 의문점을 더 많이 남겼다. 지난 3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제품이 아닌 ‘경험’을 강조하며 인사이동을 단행했는데, 당시 몇 가지 의문점이 있었다. 윈도우는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은 것인가? PC가 더 중요한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추가된 새로운 기능을 즐기며, 윈도우 폰과 태블릿, PC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된 비전을 믿던 개발자나 사용자들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것은 모두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에서 답했어야 할 중요한 질문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은 대답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윈도우 지지자들은 다르게 느낀다.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문가들이 종종 저지르는 근본적인 실수를 했다. 주제에 대한 청중들의 이해도가 당사와 같다고 생각한 것. 윈도우는 총 30개의 세션에서 등장했는데, 대부분은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의 개선을 목적으로 한 세션이었다. 그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인텔리전트 엣지’ 디바이스를 만들기 위한 윈도우 ML(Windows ML) 같은 근원적 기술과 관련해 이야기하는 데 할애했다. 사용자들(심지어 일부 개발자들도)이 “윈도우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위에서부터 시작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윈도우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윤리, 인공지능, 애저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조연설을 시작한 후, 그는 시나리오 하나를 제시했다. 하루 동안 여러 장소에서 여러 사람들과 여러 대의 디바이스로 여러 센서와 상호작용하며 일한다. 휴대폰, 태블릿, PC 등은 모두 하나의 데이터 세트에 접근할 수 있다. 그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미 이런 세계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나델라는 4문장으로 청중의 절반을 잃었다. “우리는 하드웨어를...

MS 빌드 마이크로소프트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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