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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혁신 프로젝트 경험 기업 29%, CIO 역할이 가장 중요" 포레스터

일반적으로 기업의 혁신에 주도적인 임원은 CEO라는 생각과 달리 실제로는 CIO가 가장 중요한 간부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포레스터 리서치 부사장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크 세세레는 런던에서 열린 포레스터 CIO 포럼 행사에서 CIO의 핵심 역할은 회사의 구조적인 장벽을 깨는 도구로서 IT를 활용하며 동시에 회사의 대대적인 변신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들이 비즈니스 혁신에 대해 독특하면서도 잠재적으로 강력한 위치에 있다. 그리고 CIO들은 자신들의 힘의 근원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라고 세세레는 말했다. "전략 수립 단계가 지나면 실제 업무와 활동의 80%는 CIO의 역할에 속한다. 때문에, CIO에 강한 역할이 주어지는 것이다"라고 그는 밝혔다. 세세레의 주장은 최근 3년 동안 비즈니스 혁신 프로젝트에 관여했다고 밝힌 북미와 유럽 응답자 10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 기인했다. 응답자의 29%는 CIO가 비즈니스 변화를 지원하고 주도하는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C-레벨들 가운데서 가장 높았으며 CEO와 CTO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응답자는 각각 24%였다. 결과적으로, CIO들은 비즈니스 변신에서 좀더 위엄있는 역할을 맡을 수 있어야 하며 최고 경영자 수준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세세레는 말했다. 그는 전사적으로 SAP를 도입하는 의사 결정에 CIO가 참여하지 못한 한 기업의 사례를 들며 기업의 혁신에 대한 의사 결정 프로세스에서 CIO의 입지가 강력하지 못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기술이 우수하다고 해도 보안과 확장성 같은 프로젝트 후반에 가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들이 간과될 경우에 대해 그는 설명했다. 세세레에 따르면, 혁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CIO를 그들이 변화를 이끄는 능력에 따라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소극적인 CIO 유형은 &lsqu...

혁신 CIO CEO 2013.06.12

'빅 데이터로 나무 문제 해결' 뉴욕 시의 사례

콘크리트와 유리로 이루어진 이 도시 정글 뉴욕 시. 얼핏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뉴요커들은 나무를 아주 좋아한다. 먼 데서 온 관광객들이야 타임스퀘어 광장으로 떼지어 몰려 할 것이다. 그러나 뉴요커들은 공원이야 말로 뉴욕의 심장이며 영혼이라고 생각한다. 맨하탄의 센트럴 파크, 브룩클린의 프로스펙트 파크, 퀸즈의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 브롱스의 밴 코트랜드 파크, 스태튼 아일랜드의 그린벨트는 물론 이들 5개 구역 곳곳을 장식한 녹지들과 수백 개의 소규모 공원 모두 여기에 속한다. 물론, 길거리를 따라 길게 늘어선 가로수도 빼놓을 수 없다. 전부 합쳐서 뉴욕 시에는 약 250만 그루의 나무가 있다. 뉴욕 시민들은 나무를 좋아하지만, 뉴욕 시 공원 관리소(City of New York Parks & Recreation) 입장에서는 나무가 큰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빅 데이터가 해답을 제시했다. 데이터카인드(DataKind)의 데이터 대사(data ambassador)인 브라이언 데일산드로는 뉴욕 시 공원 관리소에서 보내오는 나무 가지치기 관련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다이브(DataDive) 행사를 담당한 인물이다. 사실 이 문제는 비단 돈 때문만은 아니다. 사람의 목숨이 달려 있는 일이기도 하다. 2009년에서 2010년 사이에 약 11개월 동안 센트럴 파크에서만 4명의 행인이 떨어지는 나뭇가지에 부딪혀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당했고, 그 중에는 2010년 6월 나뭇가지에 깔려 목숨을 잃은 생후 6개월의 여아도 있었다. 그보다 1년 전쯤에는 센트럴 파크의 한 떡갈나무에서 100파운드(약 45kg-역주)에 달하는 나뭇가지가 떨어지는 바람에 한 37세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두개골에 금이 가고 척추까지 손상된는 사건이 있었다. 수목 전문가들은 나무에 가지치기 및 기타 작업을 해 주는 것이 나무를 더욱 건강하게 하고 악천후를 잘 견딜 수 있게 하며 나무로 인한 재산 피해나 부상, 인명...

데이터 과학자 빅 데이터 자원봉사 2013.06.07

컴퓨텍스 2013 '윈텔은 지고 안드로이드는 뜨고'

태블릿 판매의 증가와 윈도우 8에 대한 부진한 호응으로 올해 컴퓨텍스는 안드로이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함께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한 기존 PC 업체 진영의 균열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컴퓨텍스를 장악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 빠른 프로세서와 새 버전 윈도우가 매년 헤드라인을 만들어 냈다. 물론 윈텔의 영향력은 아직 강력하지만, 대만의 PC 업체들은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경쟁하기 위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의 관계도 변화 중 컴퓨텍스에서는 여전히 PC가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이번 주 컴퓨텍스에서 가장 관심을 끈 것은 퀄컴이나 엔비디아와 같은 인텔 경쟁업체의 칩을 사용한 안드로이드와 모질라의 제품들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도 더 이상 서로 만을 바라보는 관계가 아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RM 디바이스용 소프트웨어를 홍보하고, 인텔은 구글 안드로이드와 손을 잡은 것. 대만 트라이오리엔트 인베스트먼트의 리서치 책임자인 댄 나이스테트는 “대만은 그동안 언제나 윈텔의 나라였으며, 컴퓨텍스는 윈텔 전시회였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아니다”라며, “전에는 사람들이 새로운 PC와 노트북을 보러 왔다면, 이제는 PC 업계가 모바일을 얼마나 잘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러 온다”고 말했다. 에이수스의 129달러 메모패드 HD7은 이번 컴퓨텍스에서 선 보인 저가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의 하나이다. 이번 컴퓨텍스에서 가장 큰 화제는 에이수스의 메모패드 HD7이다.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ARM 기반의 코텍스-A7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제품의 가격은 129달러. 이 가격은 PC 업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는 도저히 만들어낼 수 없는 수준이다. 에이수스는 또 6인치 패블릿인 폰패드 노트로 윈텔 공식 자체도 파기하...

안드로이드 윈도우8 에이서 2013.06.07

'보안 영웅'이 되기 위한 가이드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해커에게 공격받고 기업 명성이 곤두박질치는 데도 불구하고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이들 기업은 정작 막아야 할 실제 위협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보안 대책만 잔뜩 세우고 있다. 일반적인 시나리오는 이렇다. 필자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지속 해킹 위협)으로 피해를 입은 대기업들을 자주 컨설팅한다. 이런 공격은 대략 한명 이상의 사용자가 개발업체 패치(vendor patch)를 설치하지 않아 발생한 취약점을 통해 감염되어 당하게 된다. 50% 이상이 패치하지 않은 자바때문이지만, 어도비 아크로뱃, 윈도우 등도 공범인 경우가 많다. 또한 사용자가 가짜 안티바이러스 스캐너, 가짜 디스크 조각모음(defragger), 또는 사이비 소프트웨어 드라이버 등 설치하면 안 되는 앱을 설치해 화근이 되기도 한다. 이런 공격 방식은 사람들이 주로 알고 있는 SQL 주입 공격, 비밀번호 크래킹, 웜 프로그램, 중간자 공격 등의 해킹 방법보다 훨씬 앞선 방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여전히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곳에만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번지수 잘못 찾은 보안 대체 왜일까?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고급 방화벽(advanced firewall), IDS 스캐너, 다중인증 로그온 등 별 실효성없는 수십 가지 솔루션을 내놓는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물건을 팔고 싶은 개발업체나 보안 관련 저널을 너무 많이 읽은 직원일 경우가 많다. 필자는 고객들에게 묻는다. "수백 만 달러를 들여 그런 솔루션을 사용했더니 정말 해커의 공격이 방어가 되던가요?", 대부분의 경우, 진짜 대답은 '아니오'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혹은 "완전히는 아니지만, 적어도 해커의 공격을 어렵게 만드는 거죠"정도의 답변을 듣게 된다. 이런 답변을 들으면 필자는 참을 수가 없다. 필...

보안 2013.06.07

'아름다운 퇴장' ARM 워렌 이스트가 밝힌 퇴임 이유

ARM 홀딩스는 워렌 이스트 CEO의 지휘 아래 성공적인 실적을 이어왔다. 그가 퇴임할 이유는 사실 없었다. 그러나 7월 1일 새로운 CEO 사이몬 시거스가 취임한다. 워렌 이스트는 지난 3월 퇴임을 공식화한 바 있다. 이스트는 지난 3일 CW 아너 프로그램에서 "적절한 행동이었기를 희망한다. 마치 과실수 가지치기와 같이 생각했다. 가치를 침으로써 식물은 오히려 튼튼해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가 은유한 바는 명확하다. 이스트는 ARM의 차기 리더를 준비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했다. 2020년, 2030년의 미래를 이끌어갈 사람이다. 이스트는 "차세대를 육성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ARM은 자사의 칩 기술을 반도체 제조사에게 라이선스하는 구조를 유지해왔다. 모바일 기기가 폭증하면서 회사의 절전형 저가 칩 디자인은 큰 인기를 끌었고 매출도 늘어왔다. 3일 모건 스탠리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한 이스트는 ARM의 협업적 접근법이 "전적으로 위임식 방향"이라며, IT 분야는 한 기업이 소유하기에는 너무나도 거대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기술 업계가 단순히 더 좋은 컴퓨터를 만드는 것, 더 큰 매출을 거두는 것 이상의 폭넓은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계를 더 좋은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궁극적으로 핵심이다. 수십 억 달러로는 다른 이에게 영감을 주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CEO IT ARM 2013.06.05

에이수스, '태블릿·노트북·데스크톱' 콤보 올인원 발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올인원이었던 패드폰(PadFone)의 제조사가 조금 더 큰 제품을 구상하고 있다. 대만 에이수스는 태블릿과 노트북, 데스크톱 PC를 하나로 결합한 '트랜스포머 북 트리오'를 컴퓨텍스에서 선보였다. 에이수스 의장 조니 시는 컴퓨텍스 전시회 에이수스 뉴스 컨퍼런스를 통해 이 제품을 선보였다. 그는 "신사숙녀 여러분, 트랜스포머 북 트리오를 소개합니다. 세계 최초의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톱 PC으로 활용할 수 있는 쓰리인원 제품입니다"라고 말했다. 트리오는 11.6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2GHz 아톰 2580 프로세서를 내장했다. 키보드를 연결하면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8을 동작할 수 있는 노트북으로 변신한다. 태블릿 디스플레이을 제거하고, 하드드라이브와 코어 i7 프로세서를 내장한 키보드에 연결하면 무선 모니터에 연결돼 데스크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태블릿과 키보드는 각각 독자적인 배터리와 CPU, 운영체제를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키보드를 PC로 이용하고 있을 때에는 태블릿을 다름 사람이 이용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태블릿 사양은 풀HD 해상도 디스플레이에 최대 64GB 스토리를 갖췄다. 키보드에는 750GB 하드디스크가 내장돼 있다. 시는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사이의 전환이 매끄럽다고 전했다. 그는 "구글 플레이의 70만 개 앱과 윈도우 스토어의 5만 개 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들 앱이 모두 네이티브 상태로 구동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가격과 출시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에이수는 이번 컴퓨텍스에서 트랜스포머 북 트리오 외에도 6인치 패블릿(패드폰 노트 PHD6), 7인치 태블릿(메모 패드 PHD7) 등 다양한 제품을 공개했다. ciokr@idg.co.kr  

컴퓨텍스 에이수스 올인원 2013.06.04

'혁신이 불어오는 곳' 기업이 대비해야 할 소비자 기술 7선

CIO들에게 "IT의 소비자화"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지 묻는다면, 아마도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가진 사용자들이 직장에서 기업 이메일과 다른 애플리케이션의 접속을 요청하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모바일 기기는 단순히 기업에 확산되고 있는 소비자 기반의 기술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컴퓨터월드는 앞으로 직장에서 어떤 일이 발생할지에 관한 의견을 구하기 위해 전문가 및 실무자들과 최신 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 결과 총 7가지 기술이 정리됐다. 이 중 가상 조수 등의 기술은 소비자들이 직접 기업에 도입시킬 것이다. 스마트폰 서버와 같은 기술의 경우, 소비자 시장의 혁신이 기업에 적용되는 양상을 보일 것이다. 여기 기업 IT 임원들이 곧 만나보게 될 7가지 소비자 기술을 정리했다. 내추럴 UI 3D 제스처, 음성, 감성, 뇌파 인식 등의 자연스러우면서 좀 더 직관적인 UI를 향한 진보가 이뤄지고 있다. 사용자들이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변화한다는 이야기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토리텔러(Storyteller)로 트렌드를 찾아내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 및 제품 팀과 협력하는 스티브 클레이튼은 "IT는 끊임 없이 몰아붙여야 하는 어떤 것에서 지능적 보조수단으로 변모하고 있다. 눈에 잘 띄지 않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런 트렌드 중 하나로 "언어간 통역이 좀 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환경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원 릭 라쉬드는 최근 중국에서 시연을 통해 자신이 영어로 말하는 동안 중국어로 통역이 제공되는 기술을 공개했다. 통역은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클레이튼은 "단순히 기계음으로 그가 말한 단어를 통역해서 들려주는 것이 아니었다. 해당 프로토타입 소프트웨어는 릭의 목소리를 파악하고 중국어로 변환했다"라며, "마치 그가 ...

기술 증강현실 UI 2013.05.29

호스트웨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서비스 시장 진출

호스트웨이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서비스인 ‘플렉스클라우드(FlexCloud)’를 선보이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호스트웨이는 플렉스클라우드는 프라이빗(Private) 클라우드 방식으로, 기업 내부에 독립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해 IT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하이퍼-V 3.0 기술을 통해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는 호스트웨이 국내 R&D 센터에서 개발한 기술들을 통해 구성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구축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데이터센터 인프라 활용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이 가능한 것이 차별점이라고 덧붙였다. 호스트웨이는 각 기업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1:1 컨설팅을 진행해 기업의 상황에 맞게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도입 효과로는 ▲하드웨어 도입비용 및 전력 사용량 절감 ▲오래된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른 확장 용이 ▲IDC 설계 노하우를 반영한 구성을 통한 장애 극복 및 빠른 응답 속도 ▲통합 모니터링 및 자동 부하 분산 ▲고가용성 보장 등이 있다고 호스트웨이는 밝혔다. 강종호 한국 호스트웨이 IDC운영센터장은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인식이 개선됐고, 당사 내부적으로도 서비스를 준비해 온 만큼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며, “R&D 센터의 지속적인 투자, 개발 및 컨설팅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호스트웨이는 5월 29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룸에서 ‘호스트웨이 새로운 클라우드 상품 소개 및 기술발표회(MS 윈도우 서버 2012 기반)’를 개최한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호스트웨이 2013.05.27

"중국·인도, 빅 데이터에 적극적"··· 시스코 조사

시스코가 전세계 18개국 IT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빅 데이터가 의사결정을 높여주고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켜준다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견해는 특히 중국과 인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빅 데이터가 기업과 국가의 의사 결정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다고 답한 IT관리자는 이들 국가에서 각각 90%와 82%는 집계됐다. 빅 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센서, 비디오 카메라, 스마트미터기, 연결 기기, 기타 기기들이 날마다 생성하는 데이터에서 현재 전략적인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28%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3년와 향후 5년 동안 빅 데이터를 자사의 전략적인 우선순위에 놓겠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중국과 인도의 IT관리자는 각각 86%와 83%였다. 38%는 빅 데이터 솔루션을 가지고 있지만 빅 데이터의 이익을 얻기 위해 전략 계획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빅 데이터 솔루션 도입의 장애 요인 IT관리자 27%는 빅 데이터 솔루션 도입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으로 데이터 보안과 리스크 관리를 꼽았다. 특히 중국과 인도에서 보안 우려가 가장 큰 장애 요인으로 지목됐으며 이같이 말한 응답자는 각각 41%와 45%로 집계됐다. 이밖에 숙련된 IT인력 부족(13%)과 빅 데이터 전문인력 부족(10%)이 주요 요인으로 지적됐다. 2013년에 빅 데이터 전략이 IT예산을 늘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절반 이상이었으며 향후 3년 빅 데이터가 IT예산 증가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한 IT관리자는 57%로 집계됐다. 중국의 78%와 인도의 76%는 모든 빅 데이터 프로젝트 또는 일부 빅 데이터 프로젝트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이 요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IT 관리자 48%는 네트워크 부하가 향후 2년간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으며, 27%는 더 나은 IT 정책 및 보안 조치가 필요하고, ...

중국 IT관리자 시스코 2013.05.21

고급 사용자를 위한 5가지 지메일 신기능

이메일 서비스가 넘쳐나지만 구글의 지메일(Gmail)은 단순한 디자인과 쉬운 사용법, 여러 멋진 기능으로 이용자를 유혹하고 있다. 수백 개의 업무용 메일 속에서 씨름하건 단순히 지인들과의 연락에 이메일을 이용하건, 지메일의 최신 기능을 숙지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 빠르게 약속을 캘린더에 추가하는 것에서부터 배경 이미지를 설정하거나 고급 검색 기능을 이용하는 등의 지메일의 최신 기능 5개를 살펴본다. 1. 지메일로부터 캘린더에 일정 추가 지메일을 미팅 일정 잡는데 사용한다면, 지메일을 떠나지 않고 캘린더에 곧바로 추가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 지난 주부터 이메일 상의 날짜와 시간에는 밑줄이 나타난다. 이 표시 위에 커서를 대면 사용자 스케출이 미리보기 형태로 나타난다. 날짜와 시간, 제목 등이 표현된다. 'Add to Calendar'를 클릭하면 추가된다. 캘린더 상의 진입 화면에서도 당초 이메일로의 링크가 나타난다. 한편 이 기능은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사용자에게 따라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구글은 다음 주 중에 이를 모든 사용자들에게 적용할 것이며 향후 영어 외 다른 언어에도 지원을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 지메일 배경 변경   지난 해 11월 새로운 지메일 디자인을 공개했을 때, 구글은 다수의 HD 테마도 선보였었다. 사용자 지메일 배경을 개인화할 수 있도록 하는 테마들이었다. 이제는 테마 뿐 아니라 개인 사진을 이용해서도 지메일 배경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메일 배경에 개인 사진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테마'(Themes)를 선택한다. 이후 페이지 하단까지 스크롤하고 커스텀 테마 아래의 'Light', 또는 'Dark'를 선택한다. 다음 페이지에서 구글+ 계정 '내 사진'의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

구글 지메일 2013.05.16

IBM,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 발표

IBM은 소셜 미디어 및 악성 웹사이트 등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종류의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기업의 보안 상황에 대해서 면밀한 감시가 가능하고, 간소화된 보안 관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새로운 차세대 침입 방어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더욱 치밀해진 각종 공격에 대처하고, 네트워크 상에서 사용자가 웹에 접속하여 작동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정밀하게 감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활동을 감시하고, 제어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으로 기업의 보안을 강화하고 운영 비용은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한편, IBM은 최근 여러 기업에서 발생하고 있는 웹 해킹 사고와 같이 해킹 및 보안 위협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보안 컨설팅 서비스인 IBM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점검 및 모의해킹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IBM의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점검 및 모의해킹 서비스'는 기존 고객사의 웹 애플리케이션 환경의 취약점을 해커의 관점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소스 코드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고 발견된 취약점들에 대한 교정 및 개선 방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 환경의 보안 수준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는 IBM의 고유한 보안 서비스이다. IBM 시큐리티 네트워크 프로텍션 XGS 5000은 차세대 침입 방어 시스템으로, 특히 기업이 직면한 각종 최신 보안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XGS 5000은 이미 검증된 IBM 시큐리티 네트워크 침입 방지 시스템(Intrusion Prevention System)의 주요 보안 기능을 발전시킨 것으로, ‘제로-데이(zero-day)’ 보안 공격 등에 대한 방어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IBM 시큐리티 네트워크 프로텍션 XGS 5000은 IBM의 첨단 위협 방어 플랫폼(Advanced Threat Prot...

IBM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 2012.08.09

IBM, 소매 온라인 지수 발표...모바일 쇼핑 강세

IBM이 최근 발표한 온라인 소매 부문 분석 보고서인 ‘소매 온라인 지수(Retail Online Index)’에 따르면, 지난 2/4분기 모바일 커머스를 통한 미국 유통업체의 매출액은 13% 증가한 반면, 소셜 커머스를 통해 발생한 매출액은 20% 감소된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기기별로는, 애플의 아이폰이 모바일 커머스 트래픽에서 8.2%로 1위 차지한 반면, 안드로이드 계열 기기가 6.8%를 기록해 6.7%를 보인 아이패드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온라인상에서 1회 제품 구매수는 2.6%, 1회 지출 비용은 2.4% 증가해 온라인 커머스의 효율성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IBM 소매 온라인 지수 보고서는 IBM의 빅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 및 유용한 인사이트를 추출해 기존 및 신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온라인 커머스의 맥을 종합적으로 짚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IBM의 이번 온라인 소매 지수 발표 결과는 기업의 마케팅 담당 임원(CMO), 이커머스 리더, 고객 서비스 분야 전문 인력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2/4분기 동안 소비자들은 쇼핑의 새로운 수단으로 모바일 커머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모바일 커머스가 전체 온라인 구매 비중의 15.1%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무려 14% 이상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추세에도 불구하고 업계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거두었던 상당한 성과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나 소셜 쇼핑을 통한 매출은 무려 20%(1/4분기 2.4%, 2/4분기 1.9%)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IBM이 최근 실시한 2012 마케팅조사 (State of Marketing 2012 Survey)에서는 이러한 소셜 커머스의 실패 요인 중 하나로 CMO와 CIO간의 협력 부재를 꼽고 있다. CMO와 CIO의 협력은 마케팅과 온라인 ...

IBM 소매 온라인 지수 2012.08.07

대다수 기업들 "아직 빅 데이터 계획 없다"

255명의 고위급 IT관리자와 스토리지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이들이 빅 데이터 분석을 사용할 계획이 없으며 파이버 채널 드라이브 덕분에 더 이상 기업용 스토리지를 대량으로 구매할 필요가 없게 됐다고 나타났다.   시장 조사 기관 더인포프로(TheInfoPro)가 이번에 진행한 데이터 스토리지 관련 설문에 따르면, 대다수의 고위 IT관리자와 데이터 스토리지 전문가들이 빅 데이터 분석 도입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25 명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에서 응답자의 56%는 자신들의 기업이 2013년 이후에도 빅 데이터 분석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이번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절반은 데이터 스토리지 전문 애널리스트들이었고, 나머지 절반은 IT관리자, 부사장, CIO 등의 관리 집단에서 모집됐다.   더인포프로의 클라우드 컴퓨팅 실행(Cloud Computing Practice) 사업부 매니징 디렉터 마르코 콜터는 많은 설문 응답자들이 하둡을 비롯한 빅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들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로 적절한 사례의 부재를 꼽았다. 그들은 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   빅 데이터 솔루션 도입 시기   콜터는 “예를 들어, IT 담당자가 여러 비즈니스 유닛들을 돌아 다니며 빅 데이터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를 조사한다고 생각해보자. 하둡과 같은 것들 말이다. 그런데 기업 전체를 돌아다녀도 아무도 손을 들지 않는다면, 다시 말해 적절한 사례나 애플리케이션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 테크놀로지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금융 서비스 산업과 의료 산업에서는 빅 데이터 분석이 효력을 발휘할 것이라 콜터는 말했다. 이를 통해 수집 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트렌드 분석과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

HP IBM 스토리지 2012.08.01

“IBM,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으로 500억원 절감”

IBM은 9번째 사회공헌 연차 보고서(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를 발표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IBM의 기업문화의 필수적인 요소이며 IBM이 고객, 직원, 주주와 지역사회와 맺는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지난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중등 교육의 새로운 모델 개발, 과학기술과 전문지식을 이용한 중소기업 성장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IBM은 에너지 절약,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 환경 보호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에너지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약 500억원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는 17만5,000메트릭톤(MT)에 해당하는 양이다. 또한 전세계 364개소 이상의 IBM 시설과 2,300개의 에너지 절감 사업, 대대적인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의 총 에너지 사용량의 7.4%에 해당하는 양을 절감해 연간 목표인 3.5%를 초과 달성했다. 앞으로도 수십 년간의 환경보호 활동을 바탕으로 에너지 절감 노력을 계속해 2012년 말까지 110만MWh의 에너지를 줄일 계획이다. 지난해 IBM은 세계 환경 센터(World Environment Center)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술 분야의 혁신을 통해 에너지, 자원, 물, 인프라, 물류를 비롯한 주요한 과제에 대한 전략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 위원회(Environmental Sustainability Council)를 설립했다. IBM의 이러한 장기적인 지속가능성 정책은 큰 성과를 거두었다. 1990-2011년 동안, 기업의 에너지 절감 활동을 통해 58억kWh의 전기사용량을 줄임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약 380만톤 줄이고 4억4,200만 달러의 비용을 절약했다. editor@itworld.co.kr

IBM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 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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