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디지털 디바이스 / 퍼스널 컴퓨팅

“어디서든 PC를 사용하자” 원격 데스크톱 접속 및 제어를 위한 5가지 방법

Chris Hoffman | PCWorld 2014.09.29

집에 있는 PC를 집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동 중에도 데스크톱, 파일, 심지어는 강력한 게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 PC를 켤 수도 있다.

방법이 뭘까? 지금부터 원격 데스크톱 솔루션과, 게임, 생산성 등을 위한 전용 원격 접속 및 제어 툴을 소개하겠다.

원격 데스크톱 
원격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는 다른 디바이스에서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와 컴퓨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데스크톱 피드를 스트리밍하는 방식이다. 태블릿과 스마트폰, 와이파이가 아닌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 모두에서 가능한 방법이다.

먼저 연결하고 싶은 PC에 원격 데스크톱 서버(remote desktop server)를 설정해야 한다. 우리는 팀뷰어(TeamViewer)를 추천한다. 이용하기 쉽고, 상용 목적이 아니면 무료이기 때문이다. 호환성도 아주 높고, 포트 포워딩이나 복잡한 설정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팀뷰어의 원격 접속 설정을 해야 한다)


팀뷰어의 원격 접속 설정 화면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접속을 할 때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터치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팀뷰어와 달리 상용이 아닌 개인용이라도 연간 20달러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꼭 세련된 올인원 솔루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프로 버전에 탑재된 ‘원격 데스크톱 연결’ 기능을 활성화 시킨 후, RDP(Remote Desktop Protocol)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PC에 원격 접속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아이패드용 원격 데스크톱 앱(Microsoft Remote Desktop)을 공급하고 있다. 윈도우 프로 버전이 없는 사람들도 VNC(Virtual Network Computing) 서버를 설정해 유사한 방법으로 PC에 원격 접속할 수 있다.


패러렐즈 액세스는 모바일 고려한 맞춤형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하지만 DIY(Do It Yourself)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원격 접속을 위해서는 혼자 힘으로 포트 포워딩과 다이내믹 DNS를 설정해야 한다. 또 보안에도 문제가 있다. 인터넷에서 IP 주소를 스캐닝하는 봇이 이들 포트에서 실행되고 있는 서비스를 파악, 침입, PC를 감염시킬 위험이 있다. 중앙 서버에서 인증 처리를 하는 팀뷰어나 패러럴 액세스에는 이런 위험이 없다.

원격 파일 접속
당연히, 외부에서 PC에 저장된 파일에 접속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복잡하게 원격 데스크톱을 설정하지 않는 최상의 방법은 파일 전송 기능이 통합되어 있는 이용하기 쉬운 원격 제어 솔루션을 이용하는 것이다.

팀뷰어에서는 원격 컴퓨터가 연결되어 있을 때 '파일 전송(file transfer)'을 선택한다. 그러면 PC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에 접근을 할 수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디바이스에서 원격 PC로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아이폰 앱도 파일 전송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PC의 파일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패러렐즈 액세스는 직접 파일 전송을 지원하지 않는다.)


드롭박스나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격 파일 접속을 쉽게할 수 있다.

평균적인 PC 사용자들은 원격 파일 접속 솔루션 대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기 원할 것이다. 파일을 드롭박스(Dropbox), 원드라이브(OneDrive),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에 넣어두면 자동으로 동기화가 된다. 그러면 웹 브라우저, 해당 서비스의 모바일 앱, 또는 동기화 클라이언트에서 이들 파일을 이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은 PC를 켜 둘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단점은 서비스가 제공하는 스토리지 크기에 제한이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비밀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하는 것이 걱정된다면, 클라우드에 저장하기 전에 파일을 암호화 할 수 있다.

 Tags 원격 데스크톱 원격 PC 제어
Sponsored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