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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워크플로우

"달리려면 길부터 닦아야..." 서비스나우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DT 가속을 위한 활주로를 제시하다

"DT를 가속하려면 달릴 수 있는 길을 까는 게 먼저다. 직원이 아무리 열심히 하고 싶어도 업무 환경이 매끄럽게 돌아가지 않으면 힘이 빠진다."    서비스나우의 장기훈 전무가 CIO 코리아가 12월 8일 주최한 IT 리더스 서밋(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23)에서 2023년 기업이 DT를 지속하는 데 매끄러운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먼저 기업이 3가지 위기에 봉착했다고 말했다. 경제 위기, 포스트 팬데믹 여파,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유입이다. 기업과 개인할 것 없이 모두가 인플레이션을 몸소 체감하며 경기 침체의 가능성을 엿봤다. 팬데믹이 끝나고 경기가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되리라는 기대는 수포가 되었다. 이에 더해 심각한 일자리 미스매치와 인재난이 겹치고 있다. 조용한 퇴직(Quiet Quitting) 같이 새로운 세대의 예기치 못한 행태에 기업은 어쩔 줄 모른다. 이런 상황 속에서 기업이 DT를 가속하고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열심히 일하고 싶어하는 직원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장기훈 전무는 주장했다.    팬데믹으로 쌓인 기술 부채  그에 따르면 DT는 팬데믹과 상관없이 거의 모든 기업이 안았던 숙제였다. 인터넷 혁명에 이어 모바일 혁명이 세상을 휩쓴지 10년이 넘은 상황에서 IT의 비즈니스 통합은 기본적인 생존 전략이자 상식이 됐다. 그래서 기업은 디지털화(Digitization),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그리고 비즈니스용 디지털(Digital for Business) 과정을 밝고 있었다고 장기훈 전무는 설명했다. 디지털화는 기계의 언어를 사람의 언어로 바꾸거나, 사람의 언어를 기계가 인식하도록 바꾸는 기술적 작업을 뜻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의 구조와 구성원의 행동 양상 자체를 디지털화하는 다음 과정이며, 비즈니스용 디지털은 이렇게 구축한 디지털 인프라에서 곧...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 디지털워크플로우 2022.12.15

'지나치게 장밋빛'인 로우코드 플랫폼 구별하는 8가지 이상 신호

로우코드 및 노코드 플랫폼을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워크플로우, 통합, 사물인터넷 데이터 스트림, 데이터 시각화 등 다양한 기능을 구축할 수 있다. 스프레드시트를 교체하고, 기술적 부채를 줄이거나, 머신러닝을 실험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목적 플랫폼이다. 기존 코딩과 비교할 때 로우코드 플랫폼은 추상화 계층을 제공해 개발자 생산성, 고품질 경험, 손쉬운 애플리케이션 유지 보수를 보장한다. 예를 들어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개발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대신, 로우코드 앱과 모바일 개발 플랫폼은 개발 속도와 단순화를 목표로 하는 시각적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마찬가지로, 로우코드 워크플로우와 통합 플랫폼은 흐름, 비즈니스 규칙 및 예외를 시각화하며 수천 줄의 코드를 꼼꼼히 작성할 필요가 없어 유지 관리가 더 용이하다.   노코드는 데브옵스 관행이나 클라우드 인프라 구성 기능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구축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비개발자에게 권한을 부여한다. 추상화는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 로우코드와 노코드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 사례, 그리고 활용해 효과를 본 기업 사례도 많다. 코딩은 여전히 전략적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중요하지만, 로우코드와 노코드 개발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면 조직은 더 많은 기능을 시작하고 지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플랫폼 초반에는 분명 애매한 상충관계가 있다. 팬데믹 상황에서는 많은 IT 부서가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현대화하고 작업별 툴을 구축할 필요를 느끼면서 로우코드 및 노코드 열풍이 일어났다. 수요가 증가하자 로우코드와 노코드 툴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물결이 발생했다. 그러나 이때 중요 기능에 대한 기대만 키우고 정작 성과는 적었던 일부에게도 문이 열렸다는 것이 문제다.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미리 알 수 있는 신호는 없을까? 전문가 여럿의 경험을 공유해 본다.   1. 로우코드 프로젝트가 사용자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함 이해 당사자들은 침실 3개에 차고까지 있는 멋진...

로우코드 노코드 디지털워크플로우 2022.10.13

“플랫폼들의 플랫폼이 해법” 전사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위한 통합 서비스 플랫폼 전략 - Tech Summary

많은 기업이 디지털화에 총력전을 펼치면서 디지털 혁신에 투여되는 예산과 인력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런 투자가 모두 그만큼의 ROI를 가져오는 지는 확실하지 않다. 서비스나우는 특히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의문을 제기한다. 기존의 부서별 기능별 별도 플랫폼으로 구현된 워크플로우로는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의 속도를 만족하기 어렵다는 지적. 더구나 자체적인 목적과 기능, 기술 스택,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다수의 플랫폼을 연결하는 것은 간단하지가 않다. 서비스나우가 제시하는 해법은 워크플로우를 디지털화하는 플랫폼들의 플랫폼이다. 서비스나우의 나우 플랫폼은 업무의 흐름을 정의하고 기능과 기능을 연결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현하고, 모든 워크플로우의 기반이 되는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데이터 모델, 하나의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IT부터 고객, 직원, 개발자 워크플로우까지 나우 플랫폼의 구성과 지원 기능을 살펴보고, 기본적인 생산성부터 자동화, 지능화, 보안까지 비즈니스가 얻을 수 있는 이점도 자세히 소개한다. 주요 내용 - 기업의 디지털 혁신 현실과 기술 부채 - 순간과 접점에서 찾는 디지털 워크플로우 해법 -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현하는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 일관성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생산성 향상 - 성과로 증명하는 비즈니스 가치

디지털워크플로우 나우플랫폼 서비스나우 2022.06.24

End-to-End 고객 경험의 새로운 아젠다, 디지털 워크플로우

'Effort less Experience'의 저자인 매튜 딕슨은 "고객의 충성도를 저해하는 이유를 가급적 줄여야 하며,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이 더 적은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가트너 또한 고객의 노력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가장 강력한 요소라고 합니다. 원하는 해결책을 손쉽게 빨리 찾을 수 있어야 기업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개선된다는 점에 모두가 공감할 것입니다.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에서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새롭게 조명되는 이유, 그리고 많은 기업이 고민하는 문제인 투자 시 효용에 주목하는 영상을 공유합니다.    

고객경험 디지털워크플로우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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