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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 이후 젤리빈 스마트폰, LG가 만들다

Chris Martin | PC Advisor 2012.10.08
LG가 구글 넥서스 이후의 차세대 스마트폰을 만드는 업체가 됐다. 
 
안드로이드앤드미에서 나온 주장을 중복 확인한 결과, LG는 차세대 구글 넥서스 스마트폰을 만드는 제조업체가 됐다. LG 옵티머스 G 넥서스라 불리는 이 기기는 삼성 갤럭시 넥서스의 뒤를 이으며 다음달 안드로이드 4.2 젤리빈과 함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소식통에 의하면, 차세대 넥서스가 LG 옵티머스 기반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전화기는 놀랍게도 갤럭시 넥서스처럼 보였다. LG 옵티머스 특유의 뾰족한 모서리가 없으며, 아이폰 3G에서처럼 스크린 가장자리를 둘러싼 은색 테두리를 갖고 있다. 기기의 크기는 갤럭시 넥서스와 유사하게 보이나 넥서스보다 좀더 선명하다. 
 
또한 그 기기가 LG 로고와 나란히 네 가지 색깔의 X 표식과 함께 넥서스 로고가 찍혀 있음을 확인했다. 이 기기의 OS는 2013년 안드로이드 5.0 키 라임 파이보다 더 기대되는 4.2 젤리 빈이 운영 체제가 될 것이다.
 
LG 옵티머스 G의 사양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 바 없다. 추정컨대, 1,300만 화소의 카메라나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부착할 것으로 보이는데, 아마도 이번 모델은 후자의 것이 될 것이다. editor@irworld.co.kr
 Tags LG 안드로이드 젤리빈 옵티머스 G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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