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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갤럭시아컴즈, 키오스크 결제 시장 진출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이하 갤럭시아컴즈)가 온라인전자결제 시장에 이어 무인 주문결제 시스템인 키오스크 결제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에 갤럭시아컴즈는 국내 키오스크 렌탈브랜드 비티원에 결제 모듈 공급으로 키오스크 결제 시장 진출했다.  키오스크 결제는 매장 내에서 고객이 직접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셀프 주문시스템으로 패스트푸드점에서 시작돼 공항, 커피숍, 음식점, 휴게소, 백화점 등 거의 모든 업종에 적용되면서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대형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자영업자, 소규모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갤럭시아컴즈는 반려동물용품점과 만화카페 등 전국 약 200여 개의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약 1,000여 개의 매장을 가진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기업의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 적용 예정에 있어, 온라인 전자결제뿐 아니라 오프라인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갤럭시아컴즈의 결제사업본부 박형철 이사는 “이번 키오스크 시장 진출은 온라인 시장 뿐만 아니라 언택트 결제 패턴이 확산되는 오프라인 시장의 추세에 발맞춘 것”이라며, “휴대폰소액결제, 신용카드 등 전자결제 시장에서의 노하우로 지속적인 신규 시장 영역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키오스크 갤럭시아컴즈 2020.04.09

'고객경험을 혁신한다' 일문일답으로 알아본 AI 상담원

인공지능(AI) 기업인 IP소프트의 최고 커머스 책임자(Chief commercial officer) 조나단 크레인은 가상 고객 상담원이 등장했다고 밝히며, 기존의 고객 담당 직원들이 어떻게 AI를 수용할 수 있는지 조언을 전했다.  비즈니스의 디지털 혁신 수단으로 인공지능(AI)을 시험하는 '개척' 단계에서 이행하는 단계로 빠르게 전향하고 있다고 IP소프트의 CCO 조나단 크레인은 생각했다.  IP소프트는 세계적인 규모의 사유 AI 및 인지 컴퓨팅 기업이다. 미국에 있는 이 회사는 지난 15년 동안 인간에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학습함으로써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가상 엔지니어를 개발했다. 현재 약 3만 개의 제품이 판매되었다.  2015년, 이 회사는 '가상 직원'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아멜리아(Amelia)'라는 가상 고객 상담원(VCA:Virtual Customer Agent)을 개발했다. VCA는 화이트칼라 노동자가 수행하는 전략적이며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여 이들이 훨씬 더 전략적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콜센터부터 시작한 아멜리아는 현재 자동차보험을 판매하고 생명보험을 지원하며 소매업을 도와주고 자산 관리를 보조하며 세계적인 규모의 금융기관에 새로운 계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멜리아가 HR 직원이 되어 한 대형 이동통신사의 6만 명에 달하는 직원들에게 휴가 정보 또는 조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크레인은 AI의 완성도에 관한 통찰을 공유하고 챗봇과 가상 에이전트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고객-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AI가 담당하게 된다는 전망을 내놨다. 다음은 크레인과의 일문일답이다.  CMO : 사업상 AI를 어떻게 정의하나?  조나단 크레인(이하 크레인) : 우리에게 AI는 간단하고 전략적이며 지루한 업무를 자동화하여 우리의 전략적인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CMO : 그렇다면, 챗봇과 AI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키오스크 알렉사 IP소프트 2019.08.12

똑닥, KIMES 2019서 무인 진료 접수대 키오스크 공개 

간편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가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KIMES 2019(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무인 진료 접수대 키오스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똑닥의 키오스크는 기존 무인 진료 접수 태블릿보다 큰 화면에 카드 결제 및 처방전 출력 기능까지 갖춰 어르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의료인 전문 커뮤니티 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키오스크 도입을 통해 인건비 감소 등 병원 운영 상의 이점을 기대하며 약 85%가 키오스크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브로스 송용범 대표는 “매년 KIMES에 참가하는 똑닥은 병의원 3곳 중 1곳은 제휴 병원으로 확보하면서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도 신제품인 키오스크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과 호평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브로스는 KIMES 2019 전시 기간 동안 똑닥의 키오스크 렌탈 프로모션과 똑닥 서비스 제휴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키오스크 똑닥 2019.03.12

포씨게이트, 무인기기용 체온 측정 솔루션 개발

포씨게이트(http://4cgate.com)는 등록, 수납, 처방전 발급 등을 위해 사용하는 병원의 키오스크를 통해 환자 등 병원 이용객의 안면온도를 자동으로 측정해 메르스 등 전염병 발생시 비접촉 방식으로 체온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비접촉 안면온도 측정시스템(Contactless Skin Temperature System, CSTS)’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간 병원이나 공항 등에서 활용하는 열 적외선 카메라는 설치·운영에 드는 비용이 높아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한계가 있었던 반면, 포씨게이트에서 개발한 솔루션 ‘CSTS’는 종합병원에 이미 설치돼 있는 키오스크에 간단히 추가하는 방식이다.  또한 기존의 방식은 디지털화된 정보를 통해 환자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관리를 해 추적 등 초기 대응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병원 도착 후 환자 등록 혹은 수납, 처방전 발행 등 업무를 보는 동안 자동으로 안면 온도를 측정해 개인정보와 함께 병원정보시스템(HIS)과 연계해 효과적인 방역체계를 갖출 수 있다. 비상 시에는 주요 출입구에 배치해 모든 출입자를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안면 온도를 측정하도록 함으로써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비상 방역 망으로도 전환해 활용할 수 있다. 포씨게이트에서 개발한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단순히 온도 측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디지털 판독을 통해 환자의 기존 동선에 대한 파악 등을 통해 접촉 위험이 있는 동선을 즉각적으로 통제하거나 의료진, 방역요원이 빠르게 현장 조치할 수 있다. 포씨게이트에서는 사우디 등 중동에서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기술을 고도화하여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개발된 기술을 통해 병원 접수 시 체온의 이상 유무를 점검해 진료 동선 통제를 위한 솔루션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후 혈압·몸무게 등 신체 측정을 위한 키오스크 기술 확장도 진행 중에 있다. 포씨게이트 안...

키오스크 포씨게이트 2018.12.12

더에스, AR 키오스크 ‘마이포스터’ 12월에 대전 CGV 극장내 첫 선

3D 콘텐츠 통합 솔루션 서비스 업체인 더에스(http://THE-S.kr)는 12월에 대전 CGV 탄방점 및 복합터미널점에 AR 키오스크 ‘마이 포스터’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포스터는 AI/AR 전문 개발 업체 ‘알체라’의 최신 가상증강현실 엔진을 사용해 개발했으며, 키오스크 내 카메라를 통해 최신 영화 및 영화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사용자는 마이포스터의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해 영화 포스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대전 CGV 관계자는 “영화 관람 이외에도 소비자들이 다양한 체험 및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이포스터 도입을 결정했다”며 “AR이라는 최신 기술을 영화 콘텐츠와 결합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에스는 대전을 기점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들이 마이포스터를 즐길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점차적으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키오스크 더에스 2018.11.13

교세라, 클라우드 프린팅 자동판매기 ‘큐브’ 출시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www.kyoceradocumentsolutions.co.kr)가 무인형 토탈 도큐먼트 자동판매기 ‘큐브(CUBE, A3형·A형)’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큐브는 무인 출력 솔루션 업체인 풍자(www.cube.co.kr)가 개발한 클라우드 서버 기반의 무인형 출력 시스템으로,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는 클라우드 프린팅 사업 확대를 위해 풍자와 양해각서를 체결, 7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큐브는 현금, 교통 카드 및 신용카드, 휴대폰, 학생증이나 카드 키와 같은 모든 비접촉식 매체로 기기에서 자동 로그인 및 결재가 가능하며, 개인 보관함 지원으로 어느 곳에서나 복사하거나 스캔한 문서를 확인할 수 있다고 교세라는 밝혔다. 특히,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관광명소나 쇼핑몰 등 다양한 곳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의 김광욱 사장은 “스마트폰의 확산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보편화 등 현대 IT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현금·모바일·카드 결재가 모두 가능한 키오스크이며,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대학가에서 활용도가 높은 A3제품과 함께 세련된 디자인의 A4전용 큐브를 통해 리테일 시장에서도 교세라의 인지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키오스크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2013.07.25

도시바, 블루레이 대항마로 'SD 메모리' 지원

SD카드를 이용한 새로운 방식의 디지털 콘텐츠 배포 방식이 도시바 외 몇몇 기업에 의해 추진된다.   공공장소에 배치된 자판기를 설치해 SD 메모리 카드나 휴대폰으로 영화나 음악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도시바는 지난 8일 SD 슬롯을 탑재한 셋톱 박스 및 티비를 제조할 것이라고 밝히며 라스베이거스 CES 2009 전시회에서 프로토타입 제품을 전시하고 나섰다.   도시바와 공동으로 이번 계획으로 추진하는 기업으로는 자판기 제조를 담당할 NCR과 운영 및 배포를 담당할 MOD 시스템즈가 있다.   도시바는 이번 계획을 통해 소니와의 HD 미디어 포맷 경쟁을 재개한다는 복안이다. 도시바는 과거 HD-DVD 형식으로 소니의 블루레이 포맷과 경쟁하다가 실패한 바 있다.   MOD 시스템즈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자판기를 통해 워너 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등이 포함된 정상급 스튜디오가 생산한 4,000개 이상의 영화와 400만 곡 정도의 음악 트랙을 구입할 수 있게 되며, 가격은 자판기 운영자에 의해 책정될 방침이다.   또 구체적인 실현 시기로는 올해 연말이 거론되고 있으며 미국 외 지역에의 설치도 검토되고 있고 MOD 측은 전했다.   이 밖에 SD급 영화를 다운받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2~3분 내외일 것이며 고용량 HD 영화 전송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바가 SD 메모리의 전송 속도와 용량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MOD 시스템즈의 마크 필립스 CEO는 인터뷰를 통해 SD 기술이 휴대성, 호환성 등 DVD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0년간 광학 디스크 기술을 10배 발전했지만 낸드 플래시 기술은 100배가 ...

도시바 블루레이 키오스크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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