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원격접속

원격 근무 환경을 위한 보안 원격 액세스 및 지원 솔루션 선택 방향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사무실로 복귀하는 대면근무를 고민하고 있지만, 영구적으로 재택근무제를 실시하고자 하는 기업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분산업무(Distributed work)는 사람들이 어느 곳에 위치하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업무 방식이 표준화되도록 할 것이다. 그 사람이 멀리 다른 곳에 위치하건 사무실에 위치하건, 그들이 로그인하고 파일에 접속하고 과업을 수행하고 협업하는 방식은 동일해야 한다. 그렇다면 오늘날 조직은 어떻게 분산업무를 표준화 할 수 있을까? 자신의 사내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고자 하는 모든 직원들을 위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원격 접속 솔루션 제공과 더불어, 다양한 디바이스를 원격으로 지원해야 하는 IT 혹은 업무지원팀에게도 통합적인 원격 지원 솔루션 제공이 이루어져야 한다. 스플래시탑 공동창립자 겸 기술총괄책임자(CTO) 필립 슈(Philip Sheu)는 원격 접속 솔루션 선택 시 고려해야 할 5 가지 요소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기업이 유연근무제로 쉽게 전환할 수 있는 방안과 예산과 인력이 제한적인 중소기업의 사이버 보안 과제와 해법을 살펴본다. <19p> 주요 내용 - 원격 접속 솔루션 선택 시 고려해야 할 5가지 - 손쉽게 유연근무제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 - 2022년 중소기업 사이버보안 : 같은 과제, 더 나은 솔루션

팬데믹 엔데믹 재택근무 2022.04.20

'무료로 쓸 수 있는' 윈도우 10 원격 접속 소프트웨어 3가지

필자는 윈도우 컴퓨터에 관한 도움 요청 문자나 전화를 종종 받는데, 직접 방문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PC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원격 데스크톱을 사용할 수 없을 때다. 대부분은 윈도우가 해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위해서는 PC에 윈도우 10 프로 라이선스가 있어야 하는데, 대다수 사람들의 PC에는 윈도우 10 홈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100달러를 들여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지만, 다른 방법도 있다. 다음에 소개할 서드파티 서비스 중 하나를 이용하면 된다.   크롬 원격 데스크톱   구글의 크롬 원격 데스크톱은 가장 간단한 원격 접속 방법이다. 가장 간단하다는 점 외에 테크 공포증이 있는 사람도 인터페이스 사용 시 혼란과 두려움을 덜 느낄 것이라는 것도 장점이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크롬을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세션은 암호화되어 있으며,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접근할 수 있다. 크롬 원격 데스크톱은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PC, MacOS 또는 리눅스, 스마트폰 사용자도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다. 가이드가 필요하면 ('PC 원격 접속의 정석'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 사용법)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팀뷰어   가장 널리 알려진 원격 데스크톱 연결 방법 중 하나는 팀뷰어(TeamViewer)다. 특히 개인 사용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현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설정 및 연결 프로세스가 단순하다. 매뉴얼도 잘 정리되어 있어 원격 연결 방법을 비롯해 더 많은 사항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팀뷰어는 본래 IT 전문가용으로 설계돼 더 많은 기능이 탑재돼 있고, 설정에 있어 세부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단점이라면 이미 널리 알려진 취약점으로, 지난 여름에도 새로운 취약점이 드러났다. 당시 업체는 취약점을 공개하고 즉시 패치를 출시했다. 하지만 보안이 심히 걱...

윈도우10 원격접속 소프트웨어 2021.08.04

투표 집계기기, 공급업체를 공격하면 해킹 가능

투표 집계기 업체에 근무하는 직원 수천 명의 업무용 이메일과 텍스트로 된 비밀번호가 아무나 볼 수 있는 서드파티 유출 데이터 더미 속에서 발견됐다. 과연 투표 집계기기는 믿을 수 있는 것인지, 지난 미국 대선 결과가 공정했던 것인지 의문을 갖게 만드는 대목이다. Credit: Getty Images Bank 보통 2012년 링크드인처럼 데이터가 유출된 웹사이트는 사용자에게 비밀번호를 바꾸게 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용자는 다른 플랫폼에서 똑같은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서드 파티 데이터 유출 사고는 각종 범죄자, 스파이들이 노리는 금광이 되고 있다. 수년이 넘게 투표 집계기 공급업체들은 집계기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며 따라서 해킹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지난 2월 킴 제터는 뉴욕 타임스의 한 기사를 통해 이것이 사실이 아님을 보여줬다. 만일 집계기 업체 직원이 타 웹사이트에서 유출된 비밀번호를 업무용 이메일 비밀번호로도 그대로 쓰고 있었고, 이를 통해 해커가 해당 직원의 이메일을 해킹할 수 있게 된다면, 이 정보를 이용해 집계기에 접속하지 못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만일 집계 기기 공급업체가 기계에 원격 접속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뒀고 업체 직원이 기기의 유지, 보수, 설정을 위해 원격으로 기기에 접근할 때 이를 백도어로써 사용하고 있다면, 업체 직원의 개인 정보는 가장 탐나는 표적이 될 수 밖에 없다. 공급업체 해킹은 곧 집계기 해킹이다 "서드 파티 해킹의 위험은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민주주의와 정보통신 센터(Center for Democracy and Technology)'의 수석 기술 전문가 모리스 터너는 서드 파티 데이터 유출을 통해 얻은 개인 정보는 아마도 해커에게 아주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터너는 "이런 서드 파티 데이터 유출 사고에 노출된 모든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변경할 확률은 제로다. 상당수가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투표 집계기 원격접속 해킹 2018.04.04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