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토스랩

“방향성을 가지고 일단 실행하라” 잔디가 제안하는 현명한 업무 변화 대처법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업무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했다. 이런 변화에 미리 대응하고 있던 기업은 빠르게 적응했고, 그렇지 못한 기업은 난항을 겪었다. 엔데믹에 접어들더라도 업무 환경의 변화는 계속될 것이므로 이제 기업은 미래의 업무 환경에 대한 방향성을 가지고 대비해야 한다.   올바른 방향성을 확립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실행력이다. 협업 솔루션 잔디(JANDI)를 운영하는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11월 10일 한국IDG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 볼룸에서 개최한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 fall)' 컨퍼런스에서 "주저하지 말고 재빠르게 실행한 후 교훈을 얻어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것도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미래의 업무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 각 기업이 처한 환경에 따라 업무 몰입 환경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선 현재의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각 기업만의 효율적인 업무 개선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방향성을 결정하는 첫걸음 김대현 대표는 업무 환경을 구성하는 요소를 ▲물리적 환경의 변화 ▲구성원 ▲제도·프로세스 ▲조직 문화 4가지로 정리하고, 각 부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이해하고 그에 맞춰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지 평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물리적 환경의 변화에는 공간적 환경과 장비 환경이 포함된다. 김대현 대표는 "몇 년 전만 해도 사무실에서의 오프라인 업무가 당연시됐다. 이제는 공간적인 제약이 사실상 사라졌다"라고 설명했다. 다양해진 업무 시간도 물리적 환경 변화에 포함된다. 현재 많은 기업이 유연근무제를 도입했으며, 최근에는 주4일 근무제 논의까지 활발해지는 추세다.   또한 "과거에는 PC로만 업무를 했지만, 이제는 통신 기술의 발달과 태블릿과 같은 스마트 기기의 발전으로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라고 덧붙였다.   구...

잔디 토스랩 퓨처오브워크2022 2022.11.18

오픈소스컨설팅, 토스랩에 클라우드 기반 아틀라시안 협업 시스템 구축

오픈소스컨설팅이 토스랩의 협업 시스템을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토스랩은 메신저 기반의 업무용 협업 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국내 IT 스타트업이다. 토스랩은 아틀라시안 솔루션의 최신 기능을 빠르게 적용하고 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이번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은 전 세계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협업 도구로 지라, 컨플루언스 등의 도구가 포함된다.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인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기술 제공 전문가(Cloud Technical Delivery Professional) 자격을 취득한 검증된 엔지니어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토스랩에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의 초기 컨설팅과 사용자·관리자 교육을 제공하여 시스템 적응 시간을 단축하도록 지원하였으며, 마이그레이션 이후에도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토스랩이 기존에 사용하던 아틀라시안 지라, 컨플루언스의 서버 버전은 관리자 역할 뿐 아니라 네트워크, 서버 보안 등 인프라까지 고객이 직접 관리해야 했다. 또한 서버형 제품의 기능 업그레이드나 보안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 전문 엔지니어가 수동으로 작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의 클라우드 버전은 지속적인 보안 및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며 수동 업그레이드 및 IT 유지 관리, 하드웨어 등에 소요되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클라우드 버전을 사용하면 아틀라시안이 제공하는 최신 기능을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토스랩은 아틀라시안 지라 클라우드 버전에서만 제공되는 ‘팀 관리 프로젝트(Team-managed projects)’ 기능을 통해 다양한 현업 팀이 각 팀의 업무 프로세스에 맞게 칸반보드를 적...

오픈소스컨설팅 토스랩 2022.03.07

토스랩, 종합외식기업 디딤에 협업툴 '잔디' 공급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은 종합외식기업 디딤이 전방위 사업장의 소통 채널을 통합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잔디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디딤은 백제원, 도쿄하나 등의 대형 직영 음식점과 신마포갈매기, 연안식당 등의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식품 제조·유통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간편식 시장과 해외 시장 진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잔디를 도입한 디딤은 본사-직영점-가맹점-공장-해외매장을 아우르는 전방위 사업장의 소통 채널을 잔디로 통합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대화방,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을 통해 여러 사업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 언제 어디서나 협업할 수 있는 온라인 협업 공간을 제공한다. 디딤 이정민 대표는 “잔디는 본사 업무 소통부터 전국 매장 관리까지 빠르고 긴밀한 소통이 필요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에 가장 적합한 협업툴”이라며 “잔디가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 마련과 구성원 간 긴밀한 협업을 지원해 업무 생산성 향상에 빠르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잔디는 여러 사업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의 전사 소통력 강화를 지원하면서도 브랜드, 매장, 팀, 업무별로 소통 채널을 나누어 체계적인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물리적으로 떨어진 사업장들의 협업력을 극대화 하고, 함께 성장하는 토대가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토스랩 2021.11.23

토스랩, 신성이엔지에 협업툴 ‘잔디’ 공급

토스랩은 신성이엔지에 협업툴 ‘잔디(JANDI)’를 제공해 실시간 소통 및 온라인 협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는 지난 40여 년간 재생에너지, 클린룸 사업, 자동화 설비 사업 중심의 중견기업으로, 최근에는 ‘이동형 음압 병동’을 카이스트(KAIST)와 공동 개발하고 설치했다. 신성이엔지가 선택한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화상회의, 문서 정보 및 관리를 통해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환경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협업할 수 있는 온라인 협업 공간을 제공한다. 잔디를 통합 소통 채널로 활용하면 개인용 메신저, 이메일 등으로 파편화된 사내 소통 채널을 일원화하고 협업 속도를 향상시킨다. 신성이엔지 담당자는 “코로나19와 같이 급박한 외부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직내 빠른 소통 및 협업이 필요했다”며 “잔디로 소통 채널을 일원화해 프로젝트 진행 및 내/외부 협업이 눈에 띄게 빨라졌다”라고 말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비즈니스 환경에 빠르게 대응한 신성이엔지와 같이 협업툴 도입을 통해 변화를 준비하는 제조기업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토스랩 2021.01.21

토스랩 “협업툴 잔디, 아시아 유료 고객 유치 잇따라”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공급하고 있는 토스랩은 잔디 사용자의 약 16%가 해외에서 발생했으며 신규 고객의 20%가 해외로부터 유입됐다고 발표했다. 가장 많은 해외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대만에서 잔디는 1위 협업툴(구글플레이 기준)로 자리 잡았으며, 베트남에서는 신규 유료 고객이 자연 유입됐다. 또한 재택근무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63개국에 위치한 글로벌 기업이 잔디를 선택하는 등, 각국의 소요가 빠르게 늘어 아랍에미리트(UAE)의 Netaq, 싱가포르 Rochade와 추가 파트너 협력도 체결했다.  일본에서도 현재 기준 누적 600개 기업이 잔디를 활용하고 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개인용 메신저를 업무에 활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부작용, 즉 일과 사생활의 분리가 모호해 이를 해결하는 업무용 협업툴 도입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협업툴 도입이 가속화됐다. 잔디는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 아랍어(예정)를 지원하고, 각 국가권에 제공되는 시스템 연동, 조직도, 이모티콘 및 현지통화 결제를 지원하는 등 철저하게 현지화 돼 있다. 더불어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리트에 있는 토스랩 법인 및 지사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고객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안정적인 인프라도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 요인 중 하나다. 잔디는 2015년부터 아마존웹서비스(AWS)를 통해 확장형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리함으로써 안정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AWS 멀티-AZ(Available Zone)을 통해 혹시 모를 재해에 대비해 고가용성과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탄력적인 AWS 서버 운영(AWS Auto Scaling)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트래픽 급증에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경험한 올해부터 아시아에도 협업툴 도입이 급물살을 탈 것이며, 창업부터 아시아 시장을 타깃해 준비된 잔디...

토스랩 2020.05.27

토스랩, ‘재택근무 리포트 2020’ 공개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은 ‘재택근무 리포트 2020’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급격하게 증가한 재택근무에 대해 1,600명 직장인들의 경험과 생각을 담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 재택근무 경험자의 68%는 ‘재택근무에 대해 만족한다’라고 답했으며, 재택근무와 사무실 업무 비교 시 ‘생산성이 유지 또는 향상되었다’라고 전체 응답자의 78%가 답변했다. 재택근무 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응답자 가운데 38%가 ‘팀원들과 빠르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재택근무 환경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재택근무 시 가장 도움이 된 업무 도구는 ‘업무용 협업툴’ 이라고 전체 응답자의 72%가 답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이번 보고서가 코로나19 이후 조직에 맞는 일 하는 방식을 찾고 있는 많은 기업과 구성원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토스랩 2020.05.07

토스랩, "협업툴 잔디 사용자 200만 명 돌파" 발표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은 등록 사용자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일일 활동 사용자(DAU) 수치도 지난해 4월 대비 213%이며, 최근 3월 신규 가입자 수는 월평균 대비 80% 이상 증가했다. 토스랩은 가파른 성장의 동력을 중견, 대기업 고객 유치라고 분석했다. 아워홈, 넥센타이어, 게임빌컴투스, 한양건설, 동성그룹, 대양그룹 그리고 일본의 비전(Vision)그룹까지 각 1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보유한 기업들이 잔디를 전사에 도입했다. 또한 LG CNS, CJ, JTBC와 같은 대기업에서도 부서 및 팀 단위로 도입 후 매년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사용자 확보뿐만 아니라 유지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지표를 나타내고 있다. 잔디는 기존 고객사 사용자 수 증가로 인한 매출액 증가분이 이탈 사용자보다 크기 때문에 금액 기준 순고객 유지율(Net Revenue Retention)이 120%를 넘어서고 있다. 무신사, 해피콜, 집토스, 야나두는 빠르게 조직이 성장하여 사용자가 해마다 증가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또한 무료와 유료 플랜을 제공하고 있는 잔디는 유료 고객 전환율이 약 40%에 달한다. 이는 슬랙이 공식 발표한 30%보다 높은 수치이다. 이는 잔디 유료 서비스가 고객에게 충분한 지불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토스랩은 2014년 설립 이후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누적 130억 원을 투자 유치했고 국내뿐 아니라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리트 및 베트남에서도 신규 고객 및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WFH(Working From Home) 지원프로그램을 글로벌 고객 대상으로 시행한 결과 15일 만에 약 7,000여 명 이상의 해외 사용자가 유입되었다. editor@itworld.co.kr

토스랩 2020.04.23

토스랩, 스타트업 상생 위해 협업툴 ‘잔디’ 1년 무상 제공 프로그램 시행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 개발업체인 토스랩(www.jandi.com)은 국내 스타트업에 잔디를 1년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을 위한 잔디 무상 지원 프로그램은 2016년 1월 1일 이후 설립된 신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잔디의 유료(프리미엄) 버전을 최대 10명에게 1년 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협업 시스템을 재정비하는 스타트업, 업무 자료 관리에 어려움을 겪거나 개인 메신저 사용으로 공과 사가 구분되지 않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이번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 국내 스타트업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스타트업처럼 빠른 소통과 의사결정이 필요한 기업은 반드시 협업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협업툴 스타트업 토스랩 2019.01.15

토스랩,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서비스 공급업체로 선정

업무용 메신저 ‘잔디’ 개발업체인 토스랩(www.jandi.com)은 정보통신사업진흥원(이하 NIPA)이 추진하는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에 서비스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NIPA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은 산업단지 소재 중소·중견 기업의 IT·SW 비용 절감, 업무 생산성 향상 및 정보화를 위한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 도입을 촉진하고자 진행됐다. 토스랩은 이번 사업에서 전국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중견 기업 대상으로 업무용 메신저 잔디를 공급한다. 해당 기업은 잔디 도입 시, 연간 이용료 전액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잔디는 PC와 모바일 환경에 맞춘 업무용 메신저로, ▲프로젝트 관리 ▲업무, 팀 기반 그룹 채팅 ▲파일 관리 및 공유 ▲그룹웨어, 이메일 등 외부 서비스와 연동할 수 있다. 현재 티몬, NS홈쇼핑, 게임빌컴투스플랫폼 등 8만 8,000개 이상의 기업과 팀이 사용 중이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꾀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며, “잔디의 경우, 맞춤형 컨설팅과 방문 교육 지원을 통해 기업이 이른 시간 내에 도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토스랩 2017.09.28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