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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터 3’, 맥OS 및 리눅스 지원

공유 코드베이스에서 모바일, 웹,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이 프레임워크가 2가지 플랫폼 지원을 추가했다.  구글이 크로스 플랫폼 개발 툴킷의 메이저 릴리즈 ‘플러터 3(Flutter 3)’를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맥OS와 리눅스 데스크톱 앱 구축을 위한 안정적 지원(stable support)이 추가됐다(현재 플러터는 iOS, 안드로이드, 웹, 윈도우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 11일(현지 시각) 공개된 플러터 3는 새로운 인터랙션 및 입력 모델, 컴파일 및 빌드 지원, 맥OS 및 리눅스용 플랫폼별 통합 등을 제공한다. 맥OS의 경우 플러터는 인텔 및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를 모두 지원한다. 아울러 유니버셜 바이너리(Universal Binary) 지원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두 아키텍처에서 네이티브로 작동하는 실행 파일을 패키징할 수 있다. 이 밖에 애플 실리콘에 다트(Dart) 언어 지원도 제공한다.  리눅스의 경우 캐노니컬(Canonical)과 구글은 통합된 동급 최고의 개발 옵션을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고 밝혔다. 이 프레임워크는 반복적인 실시간 코딩을 활성화해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시작하지 않고도 변경사항을 로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플러터 3는 안드로이드용 머터리얼 유(Material You) 디자인 패러다임도 지원한다. 머터리얼 디자인 3(Material Design 3) 작업이 플러터 3에서 대부분 완료돼 개발자가 색 구성표와 업데이트된 시각적 구성요소를 특징으로 하는 크로스 플랫폼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고 구글은 덧붙였다. 플러터 3는 해당 프로젝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플러터는 구글에서 만든 개발 언어 다트(현재 버전 2.17)를 기반으로 한다. 다트의 새로운 기능에는 상용구를 줄이고 가독성을 높이는 기능, 업그레이드된 린터, 실험적 기능으로 제공되는 RICS-V 아키텍처 지원이 포함된다. ciokr@idg.co.k...

구글 플러터 맥OS 2022.05.16

‘블록체인’이 미래 인터넷의 중추인 이유

인터넷의 첫 번째 변화는 아니다. 약 30년 전 대중에 공개된 이후로 인터넷은 2가지 중대한 진화를 거쳤고, 이제 막 3번째 진화를 겪으려 하고 있다. 이런 변혁은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지 뿐만 아니라 살고 일하며 상호작용하는 방법까지 바꾸면서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웹 1.0’: 정적 인터넷 공공 인터넷의 첫 번째 버전은 웹사이트의 시대였다. 모든 회사는 웹사이트가 필요했고, 웹사이트는 주로 웹사이트 주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적 데이터 및 정보를 담고 있었다. 이를테면 기업 웹사이트에는 해당 회사의 정보(대부분 마케팅 자료)가 있었다. 뉴스와 레퍼런스 웹사이트에도 정보가 축적돼 있었다. 하지만 모든 사이트는 ‘단방향 통신 경로’로 소비자에게 정보를 전달했다. 이는 당시의 전통적인 미디어(예: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 등)가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과 유사했다. NBC, CNN 등의 기존 미디어든 맥도날드 등의 브랜드든 관계없이 모든 회사는 머지않아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웹사이트’를 갖게 됐다. 웹사이트는 기업이 만들고 소유하는 개체였다. 대부분 정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었고, 이 데이터는 회사에서 통제하고 관리했다. 정보는 웹사이트 사용자에게 한 방향으로만 전달됐다.   이 모델에서 정보는 단방향으로 전달됐기 때문에 데이터 개인화는 극히 제한적이었다. 사용자는 소비하고자 하는 정보를 선택하고 필터링할 수 있었지만 전달된 정보에 영향을 미칠 순 없었다. 다른 사용자에게 영향을 줄 수도 없었다. 사용자 간 정보 공유는 일반적으로 지역 친구 또는 게시판 그룹으로 제한됐다.  웹 2.0 : 웹 애플리케이션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을 일컫는 공공 인터넷의 두 번째 버전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시대다. 이 시대에 기업은 개별 사용자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포럼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웹 2.0은 개인 블로그 트렌드를 이끌었고, 나중에는 오늘날의 소셜...

블록체인 인터넷 2022.04.28

오픈소스, 기업 IT에 안착하다··· IDG MarketPulse

오랫동안 오픈소스의 대명사는 리눅스였다. 커스터마이징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OS라는 점에서 리눅스는 ‘무료’로 쓸 수 있는 대체제로 각광받았다. 이후 DB, 웹(미들웨어) 분야로 영역을 넓혀오던 오픈소스는 최근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의 부상과 더불어 본격적인 비상을 예고하는 양상이다. 거대 IT 기업들의 오픈소스 행보가 숨가빠지고 기업들의 관심과 활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오픈소스를 얼마나 사용하며 어떤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을까? 한국IDG가 국내 IT 전문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주요내용> -오픈소스 확산, 예고된 미래… 포스트OS 영역 ‘클라우드·모니터링’ -95% 응답자 “오픈소스, 기업 환경에 시도한 적 있다” -응답자 59% “오픈소스 도입 시작 이후 단계” -오픈소스 검토 및 도입 예정 분야 1위 ‘모니터링·클라우드 -‘한번 써 보면 계속 사용’ -아직은 비용 절감에 ‘큰 기대, 그러나…’ -응답자 44% ‘오픈소스 기술지원이 난관’ -오픈소스 기술지원 경험 ‘12%에 불과’ -아는 만큼 활용 가능한 오픈소스 -오픈소스, 인프라에서 ‘안착’

레드햇 IBM 2020.02.26

비교적 대우가 좋은 전세계 16개국 개발자 연봉 정리

소프트웨어 개발자든, 웹 개발자든,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자든 급여는 국가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 여기 전세계 16개국에서 개발자들이 받는 일반적인 급여를 정리했다.  페이스케일닷컴(Payscale.com)의 데이터를 토대로 본지는 16개국에 거주하는 모바일 개발자, 웹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급여 목록을 작성했다. 대부분 급여는 초급자와 경력자를 고려해 구간(예 : 2만~3만 파운드)으로 표시했다. 여기 비교적 개발자 대우가 좋은 16개 국가의 개발자 연봉을 소개한다. 1. 영국 - 웹 개발자: 1만 8,000~3만 8,000파운드(약 2,663만~5,621만 원) / 평균 연봉 2만 5,304파운드(3,743만 원) - 소프트웨어 개발자: 2만 2,000~4만 9,000파운드(3,254만~7,248만 원) / 평균 연봉 3만 983파운드(4,584만 원) - 모바일 앱 개발자: 2만 2,000~5만 4,000파운드(3,255만~7,990만 원) / 평균 연봉 3만 523파운드(4,518만 원) 2. 네덜란드 - 웹 개발자: 2만 3,000~5만 4,000유로(3,014만~7,078만 원) / 평균 연봉 3만 5,761유로(4,687만 원) - 소프트웨어 개발자: 3만~6만 5,000유로(3,932만~8,520만 원) / 평균 연봉 4만 6,565유로(6,104만 원) - 자바 개발자: 3만~6만 4,000유로(3,932만 ~8,389만 원) / 평균 연봉 4만 6,089유로(6,042만 원) 3. 싱가포르 - 웹 개발자: 3,000~7만 3,000싱가포르달러(26만~6,327만 원) / 평균 연봉 3만 6,034싱가포르달러(3,123만 원) - 소프트웨어 개발자: 6,000~9만 2,000싱가포르달러(519만~7,972만 원) / 평균 연봉 5만 1,799싱가포르달러(4,489만 원) - 모바일 앱 개발자: 3만~7만 2,000싱가포르달러(2,600만~6,240만 원) / 평균 연봉 5만 4,000싱가포르달러(4,680만 원) 4...

소프트웨어 연봉 모바일애플리케이션 2019.10.14

“인터넷 전체의 암호화” 더 안전한 온라인 생활을 위한 EFF의 계획

사기꾼, 해커, 국가 소속 활동가로부터 인터넷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기술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암호화다. 다행히 현재 웹은 모든 웹 통신을 위한 최초의 기반 프로토콜이지만 안전하지 않은 HTTP 형식에서 암호화를 통해 브라우저와 웹사이트 간 안전한 통신을 보장하는 HTTPS로의 대대적인 변혁 중에 있다. 인터넷의 수많은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암호화 기술을 가장 적극적으로 구축한 조직은 전자 프런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EFF)이다. EFF의 기술 프로젝트 책임자인 제레미 길룰라는 쉬무콘(Shmoocon) 대담에서 “10년 전에는 웹에 사실상 암호화가 없었다”고 말했다. 인터넷 감시, 암호화 움직임 촉발 2006년, 갑작스러운 사태로 인해 암호화가 EFF에서 중요 안건으로 올라왔다. 2006년 1월 16일 전 AT&T 기술자인 마크 클라인이 EFF 사무실로 들어와서는 NSA가 AT&T의 샌프란시스코 시설에 비밀 염탐실을 마련해 이 시설, 그리고 아마 다른 AT&T 시설을 통과하는 모든 인터넷 트래픽을 엿보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폭로한 것이다. 이러한 대규모 감시가 가능했던 이유는 NSA가 염탐한 콘텐츠가 일반 텍스트로 된 콘텐츠였다는 데 있다. EFF 관점에서 NSA가 일반 텍스트를 포착할 수 있다는 것은 기술적인 문제였다. 이에 EFF는 개인정보보호에 중점을 둔 브라우저 개발 조직인 토어 프로젝트(The Tor Project)와 손잡고, 2011년 사용자 웹 트래픽을 암호화하는 브라우저 추가 기능인 “HTTPS 에브리웨어(HTTPS Everywhere)”를 출범했다. EFF가 HTTPS 에브리웨어를 출범한 당시 HTTPS를 사용하는 웹사이트는 약 1,000개에 불과했다. HTTPS에서는 사이트를 인증하고 전송 중인 데이터의 개인정보와 무결성을 보호하기 위해 전송 계층 보안(TLS)을 사용해 통신이 암호화된다. 보안 연구원 스콧 헬름에 따...

암호화 EFF 보안 2019.02.07

IDG 블로그 | DRM을 받아들인 W3C와 웹의 암울한 미래

지난 주 웹 표준화 기구인 W3C가 투표를 통해 웹 상의 DRM을 승인했다. 이는 W3C의 강령에 정면으로 어긋나는 결정이자 웹을 잘못된 역사로 이끄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구체적으로 W3C가 승인한 것은 EME(Encrypted Media Extensions)이란 사양이다. EME는 기존 HTML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모든 웹 브라우저에 걸쳐서 재생 제한 기능을 표준으로 만든다. W3C의 모순된 성명 이런 종류의 제약, 즉 DRM은 그 정의에 따르면,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다. 바로 사람들이 어떤 콘텐츠를 보거나 듣거나 소비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영화, 노래, 책, 이미지 등이 해당되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지리적인 위치 등에 따라 적용된다. 그럼 W3C의 강령 중 한 부분과 비교해 보자. “웹의 사회적 가치는 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커머스, 그리고 지식 공유의 기회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W3C의 주 목적 중 하나는 이런 혜택을 모든 사람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인프라, 언어, 문화, 지리적 위치, 물리적 혹은 정신적 능력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W3C의 본질적인 임무가 DRM의 목적과 정확하게 반대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지금 우리는 W3C가 DRM을 온전하게 수용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축복하고 표준으로 승인하는 디스토피아의 미래에 살고 있는 것이다. EME가 문제인 이유 웹은 처음부터 정보와 콘텐츠를 지구 상의 모든 사람이 소비하고 공유할 방법의 하나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웹은 개방적이고 웹은 무료이다. 웹 상에서 폐쇄적인 무엇인가를 만들려는 그간의 노력은 재앙에 가까운 결과를 낳았다. 플래시와 쇼크웨이브를 생각해 보라. 다양한 플랫폼에서 웹브라우저로 보는 것을 제한하는 그 어떤 것도 모두 몹쓸 짓이다. 그리고 W3C가 승인한 새로운 EME 사양이 바로 그렇다. 프리 소프트웨어 재단은 EME에 반대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스도 EME에 반...

DRM W3C 2017.07.12

“단점은 보완, 장점은 강화” 본격적으로 시작된 HTTPS의 시대

에드워드 스노든을 통해 거대 정보기관들의 대규모 온라인 통신 사찰 활동이 폭로 된지 4년이 지났다. 그간 보안 전문가들은 웹 전반의 암호화 필요성을 촉구해왔고, 그 노력을 통해 지금 우리는 새로운 전환점 앞에 서있다. HTTPS는 기존의 HTTP를 암호화된 SSL/TLS 연결을 통해 전달한다는 개념으로, 이를 지원하는 웹사이트의 규모는 지난 한 해 급격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암호화는 웹사이트의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가치를 전달해준다. 아직 본인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이 기술을 적용하지 않았다면, 이제라도 변화를 받아들일 것을 권해본다. 최근 구글 크롬과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공개한 원격 측정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 브라우저를 경유하는 컴퓨터, 모바일 기기 웹 트래픽들 중에서 암호화된 것은 50% 선으로, 현재까지는 소수의 대형 웹사이트들을 중심으로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수치적으로는 전년 대비 10%의 성장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올 2월 글로벌 방문객 규모 상위 100만 곳의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 조사에서도 대상 사이트 가운데 20% 가량이 HTTPS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14%에 불과했던 지난 8월이후 반년 사이에 40%가 확산된 것이다. HTTPS가 이처럼 빠른 확산에 성공한 데에는 몇 가지 요인이 작용했다. 웹사이트 개발자들에게 그간 존재하던 배치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고 관련 비용 절감을 가능케 하는 등, 명확한 가치를 전달하는데 성공한 것도 그 배경들 가운데 일부다. HTTPS가 웹사이트 속도에 미치는 영향 HTTPS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이것이 서버 자원 및 페이지 로드 시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를 꾸준히 제기해왔다. 실제로 암호화가 속도를 일부 저해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었기에 그들의 우려는 분명 합당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HTTPS는 어떤 점이 다른 것일까? 실제 시행 사례들을 살펴보면, 지난 수 년 간 서버와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양 측에서 이뤄져 온 개선점들...

인터넷 브라우저 암호화 2017.03.16

웹 게이트웨이가 ”만능 방어막”이 아닌 5가지 이유

보안 위협이 진화한 것처럼, 웹 게이트웨이도 지난 몇 년간 진화를 거듭했다. 오늘날 웹 게이트웨이는 컴플라이언스나 HR 정책을 강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터넷 발 위협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웹 게이트웨이가 10년 이상 존재하면서 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방탄’이 아니며, 웹 게이트웨이에 과하게 의존하게 되면 데이터, 사용자, 고객, 기업, 평판 등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 파이어글래스(Fireglass)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가이 거즈너가 이야기하는 웹 게이트웨이가 방탄이 아닌 이유를 살펴본다. URL 필터링은 언제나 늦다 1초마다 571개의 새로운 웹사이트가 탄생하며, 도메인이 많아진 만큼 보안 통제를 잃을 기회가 증가한다. 여기에 공격 대상에 의해서만 발동되는 공격자들이 사용하는 많은 URL은 24시간 미만 동안만 존재하고 자주 변경되는데, 이것들은 고정적인 도메인보다 차단하기 어렵다. 분류되지 않은 웹사이트 차단은 답이 아니다 분류되지 않은 웹사이트를 차단하면 사용자의 생산성이 급감한다. 최종 사용자들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보안 팀도 사용자들이 웹 게이트웨이를 통과하지 못했으나 정보를 위해 엑세스해야 하는 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요청하는 티켓을 지원하는데 시달리게 된다. 이러한 설정은 “정책의 지옥”에 빠지게 하며, 보안 팀은 스스로 자꾸 증가하는 정책과 규칙을 관리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쏟게 될 것이다. “안전한” 웹사이트도 방문자를 감염시킬 수 있다 감염이 의심스럽거나 악성으로 분류된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감염된다는 믿음은 틀렸다. 보안 업체인 포스포인트(Forcepoint, 전 웹센스(Websense))는 일반적인 이런 믿음과 반대로 감염 중 85%가 합법적이고 안전한 웹사이트를 통해서 감염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소위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웹사이트들은 통제가 안 되는 다른 소스에서 온 악성 콘텐츠가 포함되는 경우가 있다. 맬버타이...

악성코드 게이트웨이 트래픽 2017.01.17

“안드로이드·웹·iOS까지” 구글, 콘텐츠 쉽게 공유하는 '스페이스' 앱 공개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웹, iOS에서 편하게 다른 사람들과 웹 콘텐츠를 공유하고, 이것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새로운 앱 스페이스(Spaces)를 공개한다. 다음 주 월요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 배포되는 이 새로운 앱은 웹에서 모은 이미지, 동영상, 링크 및 다른 콘텐츠를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스페이스 전용 웹사이트는 공개되어 있으나, 서비스는 시작되지 않았다. 구글 서비스 답게, 저장한 콘텐츠를 찾는 검색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스페이스는 구글 검색 전용 버튼이 있는 새로운 iOS 전용 키보드 지보드(Gboard)의 철학을 따라가는 것처럼 보인다. 스페이스는 구글 친화적인 콘텐츠를 조직화하고 검색을 제공하는데, 이는 사용자들이 마치 유튜브, 크롬, 이미지 검색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iOS용 스페이스는 푸시 알림을 지원하고, 공유한 기사에 관한 대화를 할 수 있다. 그룹 메시징도 주요 구성 요소 중 하나다. 본인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한 모든 것에 관한 대화를 할 수 있다. 아마도 초기에는 온라인에서 찾은 멋진 것에 관해 대화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겠지만, 웹의 기사를 수집해서 공유하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 구글의 서비스들과 조금 겹치는 부분이 있어 보이지만, 이는 구글이 의도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구글은 여러 신제품을 공개하고 사용자들의 실제 반응에 맞춰 조정하는 작업을 반복한다. 한편, 최근 구글은 안드로이드나 iOS뿐만 아니라 웹에서도 자사의 서비스들을 긴밀히 통합하기 위한 새로운 앱과 업데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인박스(Inbox)와 구글 킵(Google Keep)에 더 쉽게 링크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구글의 수익 대부분은 여전히 구글 검색과 서비스에서 창출되고 있는 만큼,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iOS에서도 더 많은 도구가 추가되고 기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페이스 ios 안드로이드 2016.05.17

웹 시대의 불을 지피고, 그 불에 타버린 “야후의 21년사”

90년대 중반, 야후(Yahoo)는 말 그대로 혜성처럼 시장에 등장해 단숨에 초기 웹 사용자들을 사로잡으며 인터넷의 가장 뜨거운 사이트로 자리매김 했다. 하지만 그 명성은 영원하지 못했고, 수 년에 걸쳐 몇 차례의 부침을 겪으면서는 혁신의 대명사였던 야후가 어느새 시대에 뒤쳐진 유물로 취급 받는 슬픈 상황마저 벌어지고 만다. 그러나 대부분의 웹 선구자들이 파산이나 인수를 겪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점을 생각한다면, 여전히 비즈니스를 이어오고 있는 야후의 발걸음은 분명 누구보다 특별하다. 여기 야후가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자. editor@itworld.co.kr

야후 인터넷 제리양 2015.12.11

2039년의 웹 “사물 인터넷 통해서 생활 속에 자리잡을 것”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 WWW)의 25주년을 맞아 퓨 리서치가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2039년의 웹에 대해서 조사한 내용을 공개했다. 웹이 지금보다 더 깊이 우리 생활 속에 자리잡을 것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퓨 리서치는 지난 11월부터 1월까지 총 2,559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분석한 퓨 인터넷 리서치 프로젝트(Pew Internet Research Project) 보고서를 발표했다. 많은 전문가들이 2039년에는 마치 지금 전기 스위치를 끄고 켜는 것처럼 인터넷에 접속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MIT의 수석 연구 과학자인 데이비드 크락은 “디바이스는 점점 더 자체 커뮤니케이션 패턴과 정보 공유와 결합에 활용하는 자체적인 소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자동으로 제어되고 활성화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은 점점 더 디바이스들이 협력해서 결정을 내리는 세상에 살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이런 연결된 디바이스는 전보다 더 만연해지지만, 눈에는 덜 띄고, 은밀히 작동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물 인터넷이 더욱 발전해서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셔츠, 스마트 냉장고 등이 인공지능을 갖춘 클라우드 정보 스토리지와 결합하고 정보를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를 위해서 자동차 가전, 의류, 그리고 전자 제품에 배치될 스마트 센서의 양이 늘어나야 한다. 한편,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의 CEO 제프 자페는 이번 주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웹의 발전은 첫 번째 온라인 세대가 일을 하기 시작하면 그 속도가 크게 빨라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자페는 “최근까지 일어난 모든 기술을 이용하면서 태어나고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술을 사용하는 웹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다. 디지털 네이티브가 성장하면, 혁신 수준은 훨씬 뛰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달에 발표된 또 다른 퓨의 연구에서는 미국 성인 중 87%가...

WWW 사물 인터넷 2014.03.13

브라우저에 숨겨져 있는 8가지 초강력 기능

디지털 일상이 점차 클라우드로 이동을 하고 있듯, 웹 또한 데스크톱으로 통합되고 있다. 웹 브라우저를 살펴보면 이를 알 수 있다. 한 때는 정적인 HTML 처리기에 불과했었지만, 오늘 날의 브라우저에는 웹 페이지를 '데스크토피안(Desktopian)'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강력한 기능들이 가득하다. 과장이 아니다. 최신 브라우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음 8가지 강력한 기능을 살펴보기 바란다. '브라우저로 이건 불가능할거야'라고 생각했던 선입관이 깨질 것이다. 강력한 3D 그래픽 메이플 스토리(Maple Story)의 2D 요정은 잊기 바란다. 현대의 브라우저에는 하드웨어 가속과 WebGL의 이점을 제대로 활용한다. 웹 GL이란 브라우저가 그래픽 프로세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API이다. 이 두 가지를 이용하면 플러그인 없이도 끊김 없이 3D 그래픽을 즐길 수 있다(물론, 인터넷 속도가 이를 받쳐줘야 한다). IE 테스트 드라이브 페이지(특히 Hover), 구글 크롬 익스페리먼트(특히 Cathedral), 퀘이크 3의 인브라우저 데모에서 웹GL 같은 기능이 어떤 능력을 발휘하는지 확인해보라. 한편, 파이어폭스는 최근 그래픽 기능 강화를 위해 'asm.js'라는 자바스크립트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런 노력을 통해 인기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이 웹에서 매끄럽게 구동되고 있다. 에픽의 "Citadel" 데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2F(Face-to-Face) 통신 스카이프 또한 잊어버려라. 크롬과 파이어폭스, 오페라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실시간으로 음성 및 동영상 대화를 하고 파일을 직접 공유할 수 있는 WebRTC API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HTML5 기반으로 별도의 플러그인이나 데스크톱이 필요 없다. 아래의 '시연' 영상을 확인해보기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WebRTC가...

데스크톱 브라우저 오프라인 2013.11.18

"이미지로 매출도 UP" 소기업을 위한 온라인 사진 활용 가이드

여러분이라면 웹에서 먼저 사진을 확인하지 않고 매물로 나온 집을 방문하겠는가? 온라인 상점에서 사진도 없는 텔레비전을 구매하겠는가?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미리 살펴보지 않고도 의사나 치과의사에게 진료를 받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 가지 질문 모두 ‘아니오’라고 답할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사는 이 비주얼 시대에서는 그럴듯한 글이 아닌 카메라 렌즈를 통해 만들어진 확고한 이미지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웹에서 사진 사용은 단연 증가 추세다. 페이스북에는 지금까지 업로드된 사진만 2,500억 장에 이르고, 여기에 매일 3억 5,000만 장이 추가되고 있다. 사용자들도 사진을 좋아하는 듯하다. 사진 게시물은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보편적인 글에 비해 53% 더 많은 “좋아요”를 유도한다. 이제는 여러분의 소기업 전략에서도 사진의 비중을 늘릴 때다. 사진 작가처럼 능숙하게 렌즈를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 웹 사이트 디자인 천 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가치 있다면 사진은 거의 없고 온통 텍스트뿐인 웹 사이트가 왜 그렇게 많을까? 답은 명확하다. 좋은 사진을 찍기란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이다. 글을 쓰기는 쉽고 비용도 적게 든다. 게다가 모든 사람들은 SEO(검색 엔진 최적화)를 위한 검색 엔진 스파이더 텍스트 관련 조언을 10년 동안 귀가 따갑도록 들었다. 하지만 이미지 중심의 디자인을 채용해 이미지를 더 늘리고 텍스트를 줄이는 방법으로도 비즈니스 측면에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인사이트 페스트의 웹사이트의 전화 후. 텍스트는 줄이고 이미지를 늘렸다. 인사이트 페스트(Insight Pest)의 숀 라드반스키는 이러한 방향으로 회사 웹 사이트를 새로 디자인 중이며 현재 막바지 단계에 있다. 이 회사는 지난 여름 1,3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전에는 서비스 제공업체를 ...

온라인 이미지 소셜 미디어 2013.10.18

“웹으로 인스타그램 사진 본다”

인스타그램이 마침내 데스크톱 사용자들이 친구들의 사진을 뉴스피드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서비스로, Instagram.com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웹으로 사진을 볼 수 있게 됐지만, 모바일을 우선으로 하는 인스타그램의 전략은 변하지 않았다. 인스타그램 공동 창업자인 케빈 시스트롬은 화요일 블로그를 통해서 웹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은 추가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웹 피드 서비스는 왜 이렇게 늦은 것일까?   시스트롬은 “모바일에만 국한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우리의 전략은 독특하며, 많은 이유 때문에 이 전략을 택했다. 인스타그램의 핵심 중 하나는 이동하면서 사진을 보고 찍고 올린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스타그램은 카메라가 달린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시스트롬은 인스타그램이 모든 플랫폼에서 이어지는 인스타그램 경험을 제공하고 싶기 때문에 2012년 말부터 Instagram.com에서 사용자의 프로필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인스타그램 피드도 웹을 통해서 컴퓨터나 태블릿에서 볼 수 있게 됐는데, 시스트롬은 이에 대해서 “브라우징 경험을 더 빠르고, 간단하고, 즐거운 것으로 만드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스타그램은 작년 페이스북에 인수됐으며, 지난 12월에는 사용자 서비스 약관과 관련되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사용자들이 올린 사진을 사용자 허가 없이 광고에 활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된 새로운 약관 때문이었는데, 사용자 반발 때문에 이 부분은 삭제하기로 결정됐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2013.02.06

영원하지 않은 웹... 인터넷 속 역사를 지키는 방법

웹은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영구적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기록 보관 담당자들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사진, 비디오, 블로그 포스트의 27%가 등록 2년 안에 사라진다고 한다. 이는 과도한 공유를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그러나 아랍의 봄을 불러온 트윗이나 2001년 9월 9일 웹 지형을 문서화하고 싶은 역사가들에게 인터넷의 비영구성이 당면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미국의 올드 도미니언 대학교(Old Dominion University)의 연구원 마이클 넬슨과 해니 살라엘딘은 최근 연구에서, 1년 만에 온라인에서 공유된 자원의 11%가 사라지고, 이후로도 매일 0.02%의 비율로 계속 자원이 감소하는 현상을 발견했다.   2년에 걸친 이 연구는 웹 자료보관과 인터넷에 올라온 콘텐츠의 지속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블로그 포스트나 트윗같은 참고 페이지들은 오래 남아있는 반면, 그 페이지들이 링크로 걸어둔 실제 비디오, 사진, 중요 사건들의 일인칭시점 작성 문서 등은 빠르게 사라져 버렸다.   사람들은 본인의 개인적 사진이 없어지는 현상에 별달리 신경 쓰지 않는다고 넬슨은 말한다. 그러나 그는 이집트 민주화 혁명과, 그 움직임을 주도하던 소셜 미디어의 역할을 장기적으로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로 지목했다.   넬슨은 “우리는 이 자원들을 보존해야 하지만, 장기적으로 유지하는데 있어서 인프라가 너무나도 미비한 현실이다”고 지적했다.   인터넷 콘텐츠를 디지털 휴지통으로부터 지키기 오늘날 웹을 지키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진행 중이다. 1996년에 설립된 인터넷 아카이브(Internet Archive)는 그런 움직임의 대표격인데, 대중들이 검색할 수 있는 1,600억 개의 웹 페이지를 보관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또한 최근 TV 뉴스 방송 자료보관 컬렉션을 신설했다. 트위터가 설립된 지 2년 후인...

아카이브 역사 소셜 2012.10.15

웹을 단순화 하는 무료 크롬 확장 프로그램 4선

웹 페이지는 아주 정신 없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수많은 요소들이 사용자의 주목을 끌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움직이는 배너, 댓글 스레드(threads), 누르는 버튼, 그리고 사용하지 않는 옵션들까지 하나같이, 사용자가 읽고 보고자 하는 내용으로부터 시선을 빼앗아오려고 난리통이다. 꼭 그런 상태를 견디지 않아도 된다. 아래에 소개된 무료 구글 크롬(Google Chrome) 확장 프로그램 4가지는 그런 웹 공간에도 조금 숨쉴 여유를 준다. 무관한 콘텐츠를 걷어내거나 중요 부분을 강조하는 이 유틸리티들을 사용하면 웹 브라우징을 더 평화롭게 하고 핵심 콘텐츠에 대한 집중도도 높아질 것이다.   플래시컨트롤  HTML5는 서서히 어도비 플래시를 대체하고 있지만, 많은 웹사이트들이 여전히 비디오, 배너, 게임 등은 플래시를 사용하고 있다. 플래시 비디오와 애니메이션은 자원을 많이 잡아먹어서, 브라우저를 멈추게 만든다. 게다가 브라우저 내에서 움직이고, 이곳 저곳 튀어 다니기 때문에, 브라우징 집중도를 저해할 수 있다.   플래시컨트롤(FlashControl)은 선택한 플래시만 허용시켜주는 간단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플래시컨트롤을 설치하면, 플래시 요소들은 기본 설정된 단순한 정적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로 나타나게 된다. 그 플레이스홀더를 클릭해야만 플래시 콘텐츠가 실행된다. 또한 플래시컨트롤은 웹사이트들을 화이트리스트(whitelist)로 분류해서, 비메오(Vimeo), 유튜브(YouTube)등의 필수적인 사이트들에서만 플래시를 실행시킬 수 있게 해준다.   원한다면 플래시컨트롤의 세부설정을 할 수도 있다. 기본 설정 인터페이스는 간단하고, 옵션도 몇 가지 되지 않는다. 고급 인터페이스로 바꾸면 새로운 탭과 옵션들이 갑자기 나타나는데, 이를 통해 원하는 대로 부가기능을 조정할 수도 있고, 플레이스홀더의 색깔도 지정할 수 있다.   리더...

크롬 확장 프로그램 2012.09.10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위한 환상적인 앱 20종

900만개 이상의 앱과 웹 사이트가 페이스북과 통합되면서 사용자들을 더욱 심오한 소셜 네트워크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수의 앱과 웹 사이트 중에서 일부만을 골라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독자들을 위해 약간의 시간을 투자했다.   이 페이스북 앱들은 PC월드의 기고가들과 편집자들이 선호하는 앱으로, 앱데이터(AppData - 페이스북 트래픽 모니터링 사이트)를 기반으로 사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거나, 유용하거나 재미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 여러분이 모르는 것들도 있을 것이다. 모든 앱은 무료 버전으로 제공되며, 유료 버전을 사용할 경우 추가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 유용한 정보가 되기를 바란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서비스 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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