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iOS

IDG 블로그 | iOS에 가려진 맥OS 몬터레이

애플의 맥OS 몬터레이(Monterey) 프리뷰 사이트에서는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운영체제와 함께 등장했던 것보다 많다. 그런데 iOS 15 소개 사이트에서 맥OS 소개 사이트와 유사한 기능을 많이 볼 수 있다. 페이스 타임, 메시지, 사파리, 포커스, 알림, 라이브 텍스트, 등 iOS 15에 소개된 대부분의 기능이 맥OS 몬터레이에도 있다. 즉, 많은 기능이 두 플랫폼에 동시에 적용된다는 의미다. 이는 맥이 iOS보다 조금 뒤처졌던 과거와 달라진 점이다. 예를 들어, 메시지 앱의 경우, 맥OS 빅 서(Big Sur)에서 마침내 iOS 수준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런 변화의 이면에는 WWDC 2019에서 소개된 맥 카탈리스트(Mac Catalyst)가 있다. 맥 카탈리스트는 개발자가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앱을 더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애플 역시 자체 앱의 iOS 기능을 만들면서 동시에 맥OS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WWDC에서 맥OS 섹션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능이 iOS 섹션에서 설명됐기 때문에 반복할 필요가 없었다.      맥OS는 여전히 iOS 뒤에 맥OS 몬터레이에는 맥에만 해당되는 새로운 기능과 개선점이 여러 가지 있다.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파인더 개선 : 복사 시간이 길면 중단하는 기능, 복사 상태를 알려주는 새로운 파이 차트, ‘폴더로 이동’ 디자인 개편, 향상된 자동 완성 엔진 등 창 관리 기능 : 스플릿 뷰에서 앱을 교체하거나, 스플릿 뷰 창을 전체 화면으로 바꾸는 기능, 창을 보조 디스플레이로 옮겼을 때 창 크기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기능, 전체 화면 모드의 상시 표시되는 메뉴바 등 시스템 환경 설정에 사용자 데이터와 사용자가 설치한 앱을 모두 삭제하는 기능 맥북을 위한 저전력 모드 : 시스템의 클럭 속도와 디스플레이 밝기가 조정됨 다양한 접근성 향상 기능 : 보이스오버...

iOS 맥OS 몬터레이 2021.06.10

새 애플 팟캐스트 구독 서비스, 6월로 연기

지난주 초 공개될 당시 iOS 14.6에서는 애플이 당초 5월에 출시하겠다고 공언한 팟캐스트 구독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5월이 끝나가면서 이 구독 서비스가 6월까지 출시되지 않을 것임이 확실해졌다. 9투5맥이 입수한 이메일에 따르면 애플은 팟캐스트 제작자가 청취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출시를 6월로 연기할 예정이다.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애플은 향후 추가 업데이트와 구독, 채널 준비에 도움을 주는 모범 사용례를 공개할 계획이다. 팟캐스트 구독은 지난달 스프링 로디d드 행사에서 발표된 새로운 서비스다. 다른 것과는 달리 유료로 운영되지 않고, 콘텐츠 제작자에게 자체적으로 가격과 방침을 정하도록 맡겼다. 청취자들은 앱을 통해 선택한 팟캐스트를 구독하게 된다. 앱도 조금 더 수정된다. iOS 14.6은 청취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일부 인터페이스가 변경되었고, 애플은 향후 수 주 안에 라이브러리도 개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팟캐스트 iOS 2021.05.31

IDG 블로그 | 애플도 모든 계정에 이중인증 자동 활성화해야

세계 비밀번호의 날(World Password Day)을 맞이에 구글이 적절한 복구 정보가 있는 모든 구글 계정에 이중인증(2 Factor Authentication)을 자동으로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용감한 행보이자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다. 그리고 필자는 애플 역시 이런 움직임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글, 사용자 계정에 '이중인증' 자동 활성화한다 2019년 5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 구글 사용자는 15억 명으로 절대 적지 않은 숫자다. 이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직 2FA를 활성화하지 않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필자는 아주 많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이번 결정은 수천만 명의 사용자에게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물론, 2FA를 원하지 않는 사용자는 비활성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유지하는 사람이 더 많고, 구글이 자동으로 활성화하지 않았더라면 2FA를 영원히 사용하지 않을 사람들도 즉각적으로 추가 보호 장치를 갖게 된다.  구글은 2FA 정책의 장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오늘날 비밀번호는 인증을 위한 효율적인 형식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불편해하고 해커가 탈취하기도 쉽다. 과거에는 이중인증이 설정하기 복잡하고 힘들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많은 사용자가 계정 전반에서 인증의 두 번째 단계로 사용하고 있다. 이 자동화된 입력 과정은 우리가 이중인증을 사용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물론 사용자는 이런 변화를 거부할 수 있다. 기존 보안 설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애플은 2FA를 초기에 도입한 회사 중 하나이며, 2FA는 애플 생태계의 열쇠인 애플 ID 계정 보호 장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애플은 새로운 에어태그 추적기 등 여러 서비스에 2FA 보호 계층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iOS 13.4, 아이패드OS 13.4, 맥OS 15.4 이후에 생성된 계정에는 의무로 2FA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2020년 3월 이전에 생성된 계정 중 상당수가 2FA로 보호되지 않고 있다. 애플은 이들도 2FA를...

세계비밀번호의날 2FA 이중인증 2021.05.07

'개인정보 지키는 최후의 방어선' 애플 ID에 이중인증을 설정하기

애플 ID와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아직도 이중인증으로 보호하지 않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설정하는 것이 좋다. 과거에 해커가 유출된 아이클라우드 계정 수백만 개를 가지고 있다며 애플에 돈을 내라고 요구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지디넷은 일부 계정 데이터를 확보해 실제 데이터라고 판단했다). 결국 애플이 사용자 데이터를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고 해도 이와 같은 사고가 또 일어나지 않으리라 확신할 수 없다. 이런 사고를 막는 방법의 하나가 이중인증이다. 이를 사용하면 사용자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다. 설정하기도 쉬워 1분이면 된다. 그동안은 appleid.apple.com의 계정 설정 페이지에서 이중인증을 활성화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맥이나 iOS 기기에서 해야 한다(호환 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애플 ID 사용자는 여전히 기존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이중인증 설정하기 아이패드와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서 이중인증을 설정하는 방법부터 살펴보자. 여기서는 iOS 14.5와 아이패드OS 14.5를 기준으로 한다. 기기는 패스코드가 설정돼 있어야 한다(설정 > 터치 ID/페이스 ID > 패스코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일단 이중인증을 설정하면 아이클라우드에 로그인할 때 코드 팝업 창이 나타난다. 팝업이 보이지 않거나 텍스트 메시지가 오지 않으면 설정 > 애플 ID > 암호 및 보안에서 '인증 코드 받기'를 누르면 된다.     설정 앱을 실행한다. 상단의 애플 ID 프로필을 탭 한다. 이중인증으로 보호하려는 그 계정으로 로그인돼 있어야 한다. 암호 및 보안을 탭 한다. 이중인증 설정을 찾아 활성화한다. 이중인증을 위해 텍스트 메시지를 받거나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번호를 입력한다. 텍스트 혹은 통화를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이제 텍스트 메시지나 전화가 오면 다음 화면에서 6자리 인증 코드를 입력한다. 이제 끝났다. 이중인증이 활성화됐다. 공식적으로 신뢰할 수 ...

이중인증 iOS 애플ID 2021.05.06

리뷰 | 고양이를 위한 iOS 앱 '캣 피싱 2', 고양이에게 리뷰를 맡겼더니…

푸리나(Purina)가 필자와 필자의 고양이 비비(BB)를 위해 캣 피싱 2(Cat Fishing 2)가 설치된 아이패드를 보내줬을 때, 필자는 비비가 전혀 관심 보이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이 무료 앱은 고양잇과 동물을 위해 개발됐다. 고양이에 맞춰 화면 위를 떠다니는 물고기의 형태와 숫자, 색깔 등 다양한 요소를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그동안 비비는 필자가 가진 수많은 전자기기에 관심을 보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캣 피싱 2는 조금 달랐다. 필자가 받은 상자에는 비비를 위한 제품이 가득했다. 비비가 매우 좋아하는 웜드 앤 서브드(Warm’d & Serv’d) 고양이 간식부터 고양이가 입을 수 있는 후드티(비비가 싫어했다!) 등이 들어 있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수작업으로 만든 콘솔 컨트롤러 모양의 펠트 토이였다. 비비가 이렇게 오래 장난감에 푹 빠져서 노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결국 이 장난감을 숨긴 후에야 캣 피싱 2 리뷰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캣 피싱 2는 고양이가 화면에 나타난 다양한 물고기와 다른 해상 생물이 헤엄치는 것을 지켜보도록 만들어진 앱이다. 앱 스토어에서 5점 만점을 받은 리뷰가 수천 개가 달려 있다. 많은 고양이가 이 앱에 주목했다. 그러나 필자의 고양이 비비는 물고기를 잡으려 하는 대신 옆에 앉아 가만히 지켜보기만 했다. 기본적으로 활성화된 거대한 코이 물고기를 특히 좋아했다. 잠시 빈둥대는 듯하더니 다시 물고기 패턴을 눈으로 좇았다. 마치 연못 옆에 누워 일광욕하는 것 같았다.   이 게임에는 게임 내 옵션으로 게, 새우 같은 캐릭터가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잠긴 상태인데, 이메일을 이용해 무료 멤버십에 가입하면 활성화된다. 필자는 이 캐릭터를 활성화했는데, 안타깝게도 비비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게는 처음부터 무관심했고 새우는 아주 잠깐 잡는 시늉 정도 하다가 지켜보기만 했다. 물고기가 헤엄치는 속도를 빠르게 하고, 무작위 움직임을 추가하고 색...

캣피싱2 iOS 고양이 2021.05.03

“앱 검색을 더 똑똑하게” 애플, 앱 스토어에 ‘스마트 제안’ 도입

애플의 iOS 앱 스토어에는 굉장히 많은 앱이 있다. 어떤 사람은 앱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사실, 더 많을수록 좋지만, 너무 많으면 원하는 앱을 찾기가 어렵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은 검색 범위를 좁힐 수 있는 ‘검색 제안’ 기능을 도입했다.    ???? Introducing search suggestions on the App Store! Select (or deselect) multiple suggestions to refine your search so you can find even more amazing apps and games. Search suggestions roll out today starting with the USA, Canada, the UK, and Australia. pic.twitter.com/viaZHlCZMb — App Store (@AppStore) April 29, 2021 동작 방식은 이렇다. 앱 스토어 앱에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바 아래에 검색을 정제할 수 있는 키워드가 표시된다. 이 키워드는 검색어와 연관된다. 예를 들어, ‘야구’를 입력하면, ‘훈련, 스타, 매니저’ 등이 표시된다. 짧게 경험해 본 바로는 대부분의 키워드가 합리적이었지만, 한두 개는 좀 이상했다. 예를 들어, ‘야구’의 연관 키워드로 ‘배경 화면’이 나타났다. 일부 검색어의 경우, 추가 필터링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게임’을 검색했을 때 제안된 키워드인 ‘퍼즐’을 선택하면 ‘직소, 단어, 어린이’ 등의 옵션이 제시된다. 하지만 검색 결과 상단에는 항상 앱 광고가 표시된다. 이 광고는 검색어에 맞게 변경되지 않는다.    애플은 검색 제안 기능을 미국과 호주, 캐나다, 영국에 우선 적용한다. 서버 업그레이드이므로 사용자가 OS를 업데이트할 필요는 없다. editor@itworld.co.kr  

앱스토어 스마트제안 애플 2021.05.03

애플, '아이워크 11' 업데이트… iOS에서도 정밀 편집 가능

애플이 아이워크(iWork) 생산성 스위트를 업데이트해 11버전을 발표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성을 개선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iOS 앱에 추가된 정밀한 편집 제어기다. 맥 없이도 대상체의 모양과 배치를 쉽게 조정할 수 있다. 11버전은 아이패드, 아이폰, 맥 버전의 키노트와 넘버스, 페이지 등에 모두 해당된다. 지난해 4월에 8.2.1에서 10으로 업데이트된 이후 1년 만에 11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용 아이워크 업데이트 릴리즈 노트에 따르면, iOS 아이워크 앱은 다음과 같이 업데이트됐다.   정렬 속성에서 정밀한 편집 제어기로 대상체의 모양 및 배치 조절 화면상의 키패드로 텍스트 크기, 간격, 표 크기 등의 정확한 값 입력 선택 영역에서 대상체, 표 셀을 탭하거나 드래그해 추가 또는 제거 가능 문서를 항상 편집 모드로 열도록 설정 표 셀, 텍스트 대상체 및 도형에 전화번호 링크 추가 가능 넘버스의 경우 스프레드 시트를 마이크로소프트 엑셀로 내보낼 때 요약 워크시트를 제외하도록 하는 옵션이 추가됐다.   맥용 아이워크 업데이트 아이워크 맥 앱의 공통적인 업데이트 사항은 다음과 같다.   업데이트된 미디어 브라우저에서 향상된 검색 옵션과 최근 사용, 인물 사진 및 라이브 포토 등의 새로운 콘텐츠 카테고리 제공 표 셀, 텍스트 대상체 및 도형에 전화번호 링크 추가 가능 애플스크립트 기능으로 문서 암호 변경 또는 암호로 보호된 문서 열기 맥용 키노트에만 해당되는 추가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다.   발표 중 별도의 윈도우에서 발표자 메모, 현재 슬라이드 및 다음 슬라이드 보기 빌드 순서 윈도우의 축소판 이미지로 복잡한 빌드 순서 손쉽게 편집 가능 editor@itworld.co.kr  

아이워크11 iOS 맥OS 2021.03.24

“기본 앱의 부족함을 채워줄” 아이폰용 날씨 앱 BEST 5

보통 메신저나 소셜 미디어 앱은 하루에 몇 시간씩 사용하지만, 날씨 앱 사용 시간은 다 합쳐봐야 몇 분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나 ‘날씨’는 아이폰에서 가장 중요한 앱이다.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 하는지, 우산을 들고 나가야 하는지 등을 알 수 있고, 자연재해 대비부터 스프링클러 시간 설정에 이르기까지 온갖 용도로 사용된다.   따라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제공하는, 정확하고 일목요연한 날씨 앱을 설치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iOS 날씨 앱은 기본 용도로는 무난하지만 많은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데이터와 소스, 시각화 측면에서 약하다.   앱 스토어에는 날씨 앱이 상당히 많은데, 그중에서 가장 뛰어난 5가지를 선별했다(미국 앱 스토어 기준).  *참고 : 2020년 2월 소개했던 <”오락가락 날씨 앱, 드디어 정착!” iOS 날씨 앱 5선> 기사를 최신 기능을 반영해 업데이트했다. 아큐웨더(AccuWeather) 앱 스토어에서 가자 인기 있는 날씨 앱 중 하나이며, 특히, 무료 앱 중에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아큐웨더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예보를 사용하며, 수많은 웹사이트와 TV, 라디오 방송국, 신문 등에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되어 처음 접하더라도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긴 기본 페이지 상단에 날씨 정보 카드가 간단히 표시된다. 아래로 스크롤하면 알러지 유발 수준이나 공기 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시간 탭에서는 앞으로 이틀 정도의 날씨 흐름을 볼 수 있고, 일 탭에서는 더 긴 기간의 예보를 볼 수 있다. 레이더 탭은 특히 유용한 정보들이 레이어로 표시된다.   다양한 컴플리케이션 설정이 가능한 애플 워치 앱도 제공된다.  아큐웨더의 단점은 광고가 많다는 점이다. 또한, 기본적으로 서드파티에 타깃 광고 등을 위해 디바이스와 관련된 데이터가 판매된다. 3.99달러로 앱을 구입하면 광고를 비활성화할 수 있었는데, 현재는 연 구독료가 8.99달러로...

아이폰 iOS 날씨앱 2021.02.25

'iOS의 향기가 난다' 미리 보는 안드로이드 12

차기 안드로이드가 처음으로 외부에 노출된 것은 몇 주전 개발자 프리뷰 버전이 나왔을 때였다. 이런 가운데 안드로이드 12의 실제 설치 화면이 공개됐다. iOS 14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딱 마음에 들 것이다. XDA 디벨로퍼가 구글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안드로이드 12의 주요 변화 정리 문서를 확보했다. UI의 상당한 변화가 포함됐다. 알림의 모서리가 더 동글동글해졌고, 빠른 설정 창이 간단해졌다. 앱이 카메라나 마이크를 사용할 경우 알림도 더 명확해졌다. 이 문서의 내용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안드로이드 12는 iOS 14에서 일부 UI를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여전히 안드로이드 느낌이 강하지만 애플의 최신 OS에 영향을 받은 것도 분명하다.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안드로이드는 앱이 마이크나 카메라가 활성화됐음을 사용자에게 알리기 위해 작은 점이 보여준다. 애플의 iOS와 비슷하다.   안드로이드 12의 개인정보 설정에는 마이크와 카메라를 빠르게 비활성화할 수 있는 새로운 토글 세트가 보인다. iOS에는 이와 똑같이 대응되는 스위치는 없지만 개별 앱을 설정하는 토글 모양과 매우 비슷하다.   반면, 구글이 개발 중인 안드로이드 12용 새 위젯 시스템은 iOS 14와 크게 차이가 있다. 모서리가 둥근 것을 제외하면 안드로이드 12는 통합 위젯 방식이어서 단순하고 보기 편하다. 꾸러미 기능이 더 개선됐고 인터페이스도 친근하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12는 빠른 설정 창 기능을 일부 수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그란 모양 대신 사각형 아이콘으로 대체되고 한 줄에 들어가는 옵션 수도 줄어든다. 물론 이들 유출된 문서 내용이 안드로이드 12에 최종적으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구글이 추구하는 디자인 방향은 엿볼 수 있다. 최소한 노치를 다시 보지 않기를 기대한다. editor@itworld.co.kr  

안드로이드12 iOS 2021.02.10

글로벌 칼럼 | 맥의 오디오와 에어팟 지원은 더 iOS를 닮아야 한다

맥의 사운드 시스템은 iOS와 비교해 더 호평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iOS에서는 오디오를 한 번에 하나 밖에 재생할 수 없지만, 맥에서는 하나의 앱 이상에서 나오는 소리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다. 로그 어모이바(Rogue Amoeba)의 오디오 하이잭(Audio Hijack), 사운드소스(SoundSource), 루프백(Loopback) 등을 이용하면, 동시에 실시간으로 녹음 혹은 스트리밍하면서 오디오 별로 다른 앱이나 스피커, 녹음기로 출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두 iOS에서는 불가능한 작업이다.   그런데 필자는 M1 맥북 에어와 에어팟을 더 많이 함께 사용할수록, iOS와 다른 이런 방식이 점점 더 불편하게 느껴진다. 결국 맥이 젊은 사용자의 유행을 따라가지 못하고 뒤처질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바로 연결해 상태를 유지하기 필자는 에어팟 프로를 매우 좋아한다.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워치는 물론 맥에서 이 제품을 사용한다. 에어팟 프로를 애플 워치에서 사용하는 것도 성가신 일이 조금 있지만, 맥에서 에어팟 프로를 쓰는 것과 비교하면 새 발의 피다. 이런 불편함의 이유 중 하나는 맥의 오디오 시스템이 iOS보다 더 전문적이지만 iOS와 달리 매우 복잡하기 때문이다. 특히 에어팟을 맥에 연결하고 해제하는 것은 iOS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번거롭다. iOS 14에서 에어팟을 연결, 해제하는 더 지능적인 기능이 추가됐지만, 빅 서는 이런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맥에서는 에어팟을 연결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연결을 끊는 것은 순식간에 이뤄진다.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불편함을 느끼는 상황이 벌어졌다. 아내가 말을 걸어 에어팟 하나를 귀에서 빼고 대답한 후 다시 에어팟을 착용하니 띵~하는 소리와 함께 5m 떨어진 아이폰에 연결됐다. 그리고는 팟캐스트 재생을 시작했다. 끝이 아니다. 여기서 다시 맥에 연결하려고 하면 완전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알림 센터로 이동해 음악의 에어팟 아이콘을 클릭하고 ...

오디오 애플실리콘 2021.02.05

가트너의 태블릿 시장 전망…. “마이크로소프트는 실패?”

가트너는 최근 발표한 태블릿 OS 4년 예측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완전히 배제해 버렸다. 이 시기에 경쟁력 있는 태블릿을 출시하기 힘들다는 설명인데, 논란의 여지가 있다.   가트너는 애플의 iOS가 2015년까지 태블릿 시장을 선도하겠지만, 이후에는 구글에게 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고 예측했다.   현재부터 2015년까지 아이패드의 점유율은 87%에서 47%로 하락할 것이며,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이나 RIM의 블랙베리 플레이북 등은 지속적으로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봤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현재의 14%에서 38%까지 증가할 것이며, RIM 역시 10% 점유율을 기록하며 3위 정도에 랭크될 것으로 예상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하드웨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애플리케이션이며, 이것이 iOS와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밝은 이유라고 설명했다.   가트너의 연구 부회장인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태블릿은 스마트폰보다 더 애플리케이션에 의존하며, 곧 업체들은 이 사실을 깨닫고 애플과 전면으로 경쟁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가트너는 윈도우 OS를 제외해 버렸다. WebOS와 미고(MeeGo)는 각각 3%, 2%이지만 포함됐으나,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4년 안에 경쟁력있는 태블릿을 출시하지 못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윈도우 8으로 명명되고 있는 차기 윈도우가 태블릿용으로 설계될 것이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사용되는 ARM 기반의 칩에서 구동될 것으로 알려진 점을 고려하면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다. 차기 버전 윈도우는 1년 반 후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 IDC가 노키아 하드웨어와의 결합으로 윈도우 폰 7이 4년 후에는 안드로이드에 이어 스마트폰 OS에서 2위를 차지할 ...

MS 스마트폰 태블릿 2011.04.13

가트너 “애플이 2015년까지 태블릿 시장 지배”

가트너는 2015년까지 애플의 iOS가 태블릿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이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볼 수 있듯이 구글 안드로이드로와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캐롤리나 밀라네시와 로버타 코자는 iOS가 2014년까지는 태블릿 시장을 거의 독점하겠지만, 이후에는 점유율이 50%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고 추측했다. 태블릿에 대한 재발명(reinvention)이 애플 성공의 핵심으로 꼽았다.   2011년 가트너는 아이패드가 총 4,800만대 판매될 것으로 예측하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1,390만대 판매될 것으로 예측해, 아이패드의 태블릿 시장 점유율이 68.7%에 이를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2012년에는 애플의 점유율은 63.5%로 떨어질 것으로 봤는데, 판매량은 여전히 6,800만대 이상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의 판매량은 2,600만대로 증가하고, 점유율도 25%가량으로 내다봤다.   2014년에는 아이패드 판매량은 총 1억 1,500만대, 점유율 51.8%가 될 것이고, 안드로이드는 판매량 7,600만대, 점유율 34.2%로 예상했다.   가트너 예측에 따르면, iOS는 2015년에 판매량은 1억 3,800만대로 증가하겠으나, 넘유율은 처음으로 50%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태블릿 시장 독점은 더 빨리 위협받을 수도 있었으나, 구글이 허니콤(Honeycomb) 안드로이드 3.0을 서드파티에 공개하지 않기로 하면서, 시간을 벌었다.   구글의 이런 변화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파편화에 대한 비판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이런 결정은 태블릿 제조 업체가 허니콤에 어떤 것을 넣을지 말지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가격 하락 속도가 늦춰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

애플 태블릿 안드로이드 2011.04.12

가트너,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 전망 발표

가트너는 2011년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가 4억 6,800만 대에 달할 것이며, 2010에 비해 57.7%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2011년 말까지, 안드로이드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가 될 것이며 그로 인해 2012년까지는 스마트폰 시장의 49%를 점유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픈 운영체제를 이용한 스마트폰의 판매는 2011년 모든 휴대폰 판매액에서 26%를 차지할 것이며, 2015년에는 10억 대를 초과해 전체 휴대폰 시장의 47%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인 로베르타 코자는 “2015년까지는 모든 오픈 운영체제 기기의 67%는 평균 판매가격이 300달러 이하가 돼, 스마트폰이 대중화될 것”이라며 “안드로이드 기반 장치를 판매하는 판매 업체들이 시장점유율을 높이려고 노력하면 가격이 하락해 소비자에게는 유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의 iOS는 2011년 이후에는 약간씩 점유율이 떨어지겠지만 2014년까지는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가장 시장 점유율이 높은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예상 기간 동안 RIM의 점유율은 감소할 것이며, 이는 사업 분야에서의 경쟁 증가뿐만 아니라 소비자 시장에서의 경쟁이 더욱 격화될 것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가트너는 RIM이 2012년에 예상되는 블랙베리 OS에서 QNX로 이전하는 것을 감안했다.   노키아는 2012년 말까지 자사 제품의 중급 제품에 윈도우폰을 장착해 이 플랫폼이 2013년까지 세계에서 3위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가트너는 예상한다. 가트너는 윈도우폰의 시장점유율을 상향 조정했다. editor@idg.co.kr    

안드로이드 가트너 iOS 2011.04.08

안드로이드 시장 점유율 1위의 비밀 “물량과 다양성”

안드로이드는 다른 모바일 OS 플랫폼를 향해 “다른 것에 흡수되고 말 것이다. 저항은 무의미하다”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최근 컴스코어에서 나온 자료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경쟁 플랫폼의 점유율을 잠식하며 1위로 올라섰다.   11월부터 2월까지 점유율 변화 추이를 분석한 컴스코어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은 7%가 상승된 33%이다. 이 같은 점유율 증가는 대부분 점유율이 4.6%하락한 RIM 블랙베리 플랫폼에서 가져왔다고 분석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팜의 점유율 하락도, 안드로이드의 점유율 상승에 기여했다.   안드로이드 성공의 비밀은 무엇일까? 정답은 ‘물량과 다양성’이다. 안드로이드 폰 중에 단일 제품으로는 애플 아이폰 4를 이긴 것이 없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에서도 아이패드 2를 인 것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옵션이 다 합쳐지면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전체 시장에서 앞서나가게 됐다.   굉장히 많은 제조 업체들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마치 벽에 조금 덜 익은 스파게티 면을 던지는 것과 같다. 운이 좋으면 붙는 것이고, 대부분은 떨어진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각각은 뚜렷한 성공을 하지 못하더라도, 누군가에 의해서 구입될 것이고, 이는 안드로이드 시장 점유율에 기여한다.   앱셀러레이터(Appcelerator)의 마케팅 담당 부회장인 스콧 슈바츠호프는 파편화와 관련된 이슈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의 개방적인 특성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월 조사에서 앱 개발자 4명 중 3명은 안드로이드가 “미래에 인터넷이 되는 기기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할 것”이라고 답했고, 3명 중 2명은 안드로이드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장 유리하다고 응답했다. 이런 결과는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을 계속 지배할 것이라는 예측을 반영한다. ...

스마트폰 애플 안드로이드 2011.04.07

안드로이드의 5가지 숙제

수 개월 전 아이폰과 블랙베리를 제친 안드로이드 진영은 이제 북미 시장에서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를 구가고 있다. 컴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2월 33%의 스마트폰 가입자가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했다. 아이폰은 25.2%, 블랙베리는 28.9%였다.   구글에게는 환상적인 소식이겠지만, 그렇다고 방심할 단계는 아니다. 안드로이드에게는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 여기 안드로이드가 풀어야할 5가지 숙제를 정리해봤다.   파편화 줄이기 현 시점에서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문제는 버전과 하드웨어의 파편화로 인해 일관성있는 환경이 구축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스마트폰 제조사와 통신사들은 구글의 업데이트에 맞춰 자신들의 소프트웨어를 발빠르게 업데이트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채 유통되는 제품이 흔하다.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과 iOS의 미래에 대한 애플의 공세를 감안하면 구글로서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최신의 일관된 경험을 제공해낼 필요가 있다.   파트너 기업들과의 관계 조율 구글이 안드로이드 라이선스 계약 시 '파편화 금지 조항'을 강요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납득할 수 있는 조치이긴 하다. 그러나 이로 인해 고유의 소프트웨어를 통한 차별화를 원하는 제조사 및 통신사들이 분개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구글의 행보를 지지한다. 그러나 위험한 부분도 있다. 윈도우 폰 7과 같은 신규 운영체제가 이들의 호감을 이끌어낼 경우에는 특히 그렇다.   맬웨어 문제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안드로이드가 맬웨어의 타깃이 되는 경향도 올라가고 있다. 문제는 악성 앱에 대한 구글의 대처 전략이 단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이들을 제거하는 것뿐이라는 점이다. 애플의 앱 스토어보다 개방적인 구글의 태도에 호의를 가진 이들도 많지만 맬웨어에 대한 대책을 강화할 필요도 크다. 구글은 대처 방안을 강...

구글 안드로이드 iOS 2011.04.05

“치열한 기능 경쟁” 구글 안드로이드 VS 애플 iOS

안드로이드 대 iOS 플랫폼 간의 전쟁이 가열되고 있다. 애플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내 구독 모델을 발표한 바로 다음 날 구글은 유사한 정책으로 대응했다. 구글은 아이튠즈(iTunes)와의 경쟁을 위해 오랜 기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어 온 음악 서비스를 곧 발표할 예정이고, 애플은 모바일 미(Mobile Me)의 새 단장함으로써 새로운 모바일 소셜 제품을 출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업체가 모바일 분야에서 매우 첨예한 경쟁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그 둘을 따로 떨어뜨려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평균적인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어느 업체가 어떤 그리고 어느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을까? 본 기사에서는 iOS와 안드로이드가 제공하는 주요 기능에 대해 살펴보도록 한다.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우리 것이 더 크고 좋다”라는 경쟁 심리로 애플, 구글, 그리고 언론들은 많은 시간을 들여 두 업체가 제공 중인 애플리케이션 수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진실은 두 업체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모두가 이미 오래 전 스스로 자생력을 갖기 위한 지표를 넘어섰고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은 이미 모두 각 스토어에 드롭박스(Dropbox), 에버노트(Evernote), 앵그리 버드(Angry Birds), 그리고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에서는 넷플릭스(Netflix)의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각 스토어 모두 공평한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튠즈에는 아이패드보다 수 천 개 더 많은 35만개 이상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그리고 2010년 말 현재 안드로이드에는 10만 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2010년 이후 그러한 수치는 급격히 증가했을 가능성이 크다. 보안 업체 룩아웃(Lookout)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의 애플리케이션 증가 수치는 ...

구글 애플 안드로이드 2011.02.22

아이폰·아이패드로만 연주한 크리스마스 캐롤 화제

밴드가 연말에 크리스마스 캐롤을 연주하는 것은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노래가 오로지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만 연주된다면, 충분히 주목을 받을 만하다.   미국 아틀란타 주 근처의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교회(North Point Community Church)에서는 다양한 음악 앱을 사용해 크리스마스 캐롤을 편곡하여 연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밴드는 Sound Grid, NLogFree, Melody Bell, Guitarist, iGog, Bassist 등의 앱을 사용해서 징글벨을 연주했고, iGog, Bassist, Guitarist, Pocket Organ, Saxophone Musicofx, Percussions를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즐겁게 춤추며(ockin’ Around the Christmas Tree)’를 연주했다. 그리고 iGog, Bassist, Guiatrist, Bebot, Pianist, Percussions, I AM T-Pain을 이용한 펠리스 나비다(Feliz Navidad)로 대미를 장식했다.   유튜브로 공개된 iOS 캐롤을 즐겨보도록 하자.      editor@idg.co.kr

아이폰 크리스마스 아이패드 2010.12.10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