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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루머

블로그 | 팩트를 날려주겠다, ‘애플카’를 기다리지 마라

애플의 다음 제품이든, 자율주행 자동차이든, ‘곧 출시된다’라는 소식이 난무해왔다. 이제 마음을 비울 때다.    애플 루머 밀(편집자 주 : 애플 제품에 관련된 잡다한 루머를 매일 같이 쏟아내는 수많은 루머 유출자 및 사이트를 총칭해 ‘공장(mill)’에 비유하는 은어)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애환이 하나 있다. 바로 루머가 예상하는 출시일에 애플이 호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애플 팬들은 단순히 ‘루머가 틀렸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극단적으로 설명하자면, 만약 1997년 1월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 제품이 2032년 여름이 되도록 출시되지 않을 때도 그저 제품이 ‘지연됐다’고 생각한다.  애플 내부에 어떤 사정이 생겨서 ‘공식 출시일’을 맞추지 못했다는 착각에 빠지는 것이다. 애플에서 일하는 미스터리의 ‘내부자’가 말해준 그 ‘공식 출시일’ 말이다. 어떤 제품이 실제로 출시되기라도 하면 루머 유출자는 자신의 예측이 100% 맞았다며 자랑한다. 몇 년 전부터 계속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던 제품과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다면, ‘그 제품’이 드디어 출시됐다며 호들갑을 떤다.   이제 애플 루머 밀의 현실을 드러냈으니, 또 어떤 애플 제품의 출시일이 ‘지연’되고 있는지 살펴보자.  먼저, 많은 사람이 애플이 올여름에 AR 헤드셋을 발표할 것이라 주장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런 주장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수년간 애플이 AR 기술에 ‘뒤처져 있다’라는 소식이 팽배했다. 따라서, 설령 올여름에 ‘출시 예정’이었던 AR 헤드셋이 다시 ‘지연됐다’라고 전하더라도 잃을 게 없다.  애플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서둘러 ‘지연된’ 제품을 출시해야 한다! 필자가 혹이라도 길거리에서 메타, 삼성 혹은 다른 브랜드의 AR 헤드셋을 이미 구매해 쓰고 있는 사람을 목격하면 너무 샘이 나서 시비를 걸 것 같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도저히 절제하지 못할 것 같다. 어서 서둘러라, ...

애플카 애플루머 밍치쿠오 2022.07.14

DSCC 로스 영 "애플 워치 시리즈 8, 50mm 모델도 출시될 것"

45mm 애플 워치 시리즈 7이 너무 작게 느껴지는 사용자가 있다면, 이번 소식에 주목하자. 애플이 올가을 출시되는 애플 워치 시리즈 8부터 더 큰 옵션을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전망이 있다.     디스플레이 리서치 업체 DSCC(Display Supply Chain Consultants) CEO 로스 영은 41mm, 45mm 옵션과 함께 1.99인치(5cm) 크기의 애플 워치 시리즈 8이 출시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50mm 크기의 애플 워치는 애플이 지금껏 출시한 애플 워치 시리즈 가운데 가장 크다.   오리지널 애플 워치 : 38mm, 42mm 애플 워치 시리즈 4 : 40mm, 44mm 애플 워치 시리즈 7 : 41mm, 45mm 애플 워치 시리즈 8 : 41mm, 45mm, 50mm 50mm 크기의 애플 워치는 과거 1~2mm 정도만 커졌던 애플 워치에 큰 도약이다. 애플 워치 7 가격을 기준으로 했을 때 애플 워치 8의 가격은 499달러(GPS 모델)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크다. 41mm 모델은 399달러, 45mm 모델은 429달러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New size is larger, 1.99”. — Ross Young (@DSCCRoss) July 4, 2022 또한 애플 워치 8은 운동선수에 적합한 새로운 ‘러기드(rugged)’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50mm 모델도 러기드 케이스와 강력한 충격 흡수 기능을 갖출지, 애플이 러기드 옵션을 3가지 크기의 애플 워치로 모두 제공할지는 확실하지 않다.  애플 워치 8는 수년간 소문으로 돌았던 '플랫' 엣지 디자인을 채택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처럼 옆면이 평평한 형태다. 또한 디스플레이가 애플 워치 7보다 더 밝고, 사용자의 발열을 감지하는 체온 측정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애플 워치는 오는 9월 아이폰 14 출시 행사에서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di...

소문 애플루머 애플워치 2022.07.06

"노치와의 작별 인사는 아직 이르다" 올스크린 아이폰, 2024년 출시 전망

올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 14 프로와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 15의 노치 크기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치가 없는 진정한 의미의 올스크린(all-screen) 아이폰에 대한 기다림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 제품 관련 애널리스트 밍치쿠오에 따르면, 올스크린 아이폰은 2년 뒤에나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밍치쿠오는 트위터에서 언더 디스플레이(under display, 디스플레이 하단에 숨겨진) 페이스 ID를 2024년 출시될 아이폰 제품군에 적용할 것이라는 이달 초 예측을 다시 언급했다. 2024년은 아이폰 16 시리즈가 출시되는 시점이다. 이와 함께 밍치쿠오는 자신의 추측을 반영한 세부 사항을 덧붙였다. 이달 초에는 올스크린 아이폰 제작이 기술적인 이유보다는 마케팅 측면에서 늦어지는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이날 밍치쿠오는 전면 카메라를 디스플레이 아래에 탑재할 경우 저조도 성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 및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이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I think the real full-screen iPhone will come in 2024. High-end iPhones in 2024 would adopt an under-display front camera alongside the under-display Face ID. A low-light condition is detrimental to front camera quality, and ISP & algorithm are critical for quality improvements. https://t.co/vWjeZYZUPK — 郭明錤 (Ming-Chi Kuo) (@mingchikuo) April 20, 2022 2022년형 아이폰 노치에 대한 상황과 마찬가지로, 애플은 전체 화면 디자인을 고가의 아이폰 16 프로 제품군 차별화를 위해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밍치쿠오는 '하이엔드 아이폰'이라고 표현했다). 기본형 아이폰 16 ...

아아폰 밍치쿠오 애플루머 2022.04.21

블룸버그 “애플 워치 8에 체온 센서 탑재…여성 건강 지원한다”

애플은 애플 워치 7에 새로운 건강 기능을 탑재할 수 있었지만, 올 하반기 출시될 애플 워치 8에서 큰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올해 출시될 애플 워치에 새로운 센서가 몇 가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2022년형 애플 워치에 여성의 출산 계획을 돕는 체온 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체온 센서는 아직 애플 워치 8에 탑재될 준비가 되지 않았을 수 있지만, 탑재될 경우 사용자의 체온을 모니터링해 적정 범주에 있는지 확인하는 기능을 한다. 다만 실제 체온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애플 워치의 심방세동 기능도 개선될 수 있다. 일정 시간 동안 사용자의 심방세동을 계산해 심장에 ‘부담’을 주는 상태인지 판단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새로운 심방세동 기능이 워치OS 9에 도입될 것이며, 올가을 출시될 신형 애플 워치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 중인 혈압 및 혈당 모니터링 센서는 향후 몇 년간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오는 6월 6일 개최될 2022 WWDC에서 워치OS를 비롯한 운영체제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느 때처럼 새로운 워치 페이스가 추가될 것이며,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해 전력을 절약하면서 일부 앱과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저전력 모드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애플 워치는 배터리 잔량이 10% 이하일 때 디스플레이에 시간만 띄우는 절전 모드를 제공한다.  아울러 블룸버그는 애플이 올해 견고한 모델과 큰 사이즈를 추가해 총 3가지 애플 워치 모델을 출시할 수 있다는 종전의 소문도 다시 언급했다.  editor@itworld.co.kr  

애플워치8 애플루머 블룸버그 2022.04.13

"폴딩 아이폰은 잊어라" 애플, 20인치 '폴딩 맥북' 개발 검토

모두가 애플이 첫 접이식 아이폰을 공개할 날을 기다리는 가운데, 애플의 첫 번째 폴더블 기기가 아이폰이 아니라 맥북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디스플레이 리서치 업체 DSCC(Display Supply Chain Consultants)는 최근 발표한 폴더블/롤러블 보고서에서 폴더블 노트북 로드맵에 애플을 포함했다. DSCC의 CEO 로스 영은 애플 제품의 디스플레이와 관련한 루머에 정통한 인물로, 애플의 폴더블 노트북에 대한 루머를 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에 따르면, 애플은 20인치 맥북을 고려하고 있다. 역대 맥북 가운데 크기가 가장 크다. 영은 20인치 맥북의 용도가 다양할 것으로 추측했다. 노트북을 접었을 때는 풀사이즈 키보드의 역할을 하고, 펼쳤을 때는 외부 디스플레이 혹은 아이맥 스타일의 올인원 PC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또한 영은 이 기기가 4K 혹은 5K 해상도를 지원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폴딩 스마트폰은 오늘날 꽤 흔한 반면, 폴딩 노트북은 흔하지 않다. 지난 1월 개최된 CES 2022에서 에이수스와 삼성이 폴딩 태블릿 시제품을 선보였으나 생산 단계와는 거리가 멀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한때 약속했던 서피스 네오는 폴딩보다는 듀얼 디스플레이 태블릿에 가까웠으나, 결국 빛을 보지 못했다. 폴딩 디스플레이는 10년 넘게 비슷한 디자인을 유지한 맥북의 급진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영은 구체적인 디자인을 다루지는 않았다. 하지만 얇은 베젤과 화려한 알루미늄 프레임의 기기가 인간공학적 태블릿과 고정식 데스크톱 디스플레이 사이에서 매끄럽게 전환되는 것을 상상해볼 수 있다. 다만 애플이 폴딩 맥북을 개발한다 하더라도 빠른 출시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영은 폴딩 맥북을 2025년 이후부터 2027년쯤에 생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한 영은 애플의 폴딩 스마트폰 타임라인이 지연됐으며, 2025년 혹은 더 늦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폴딩아이폰 폴딩맥북 20인치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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