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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KT AI 원팀, ‘초거대 AI 모델’ 개발 착수

KT가 19일, ‘AI 원팀(AI One Team)’이 다자간 공동 연구를 통해 ‘초거대 AI 모델’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초거대 AI는 대용량 연산이 가능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학습해 사람처럼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공지능이다. 특히, 초거대 AI 언어모델은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데이터 정제, 학습 알고리즘, 분석 및 병렬학습, 경량화, 응용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필요해 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렵다. 또한, 학교와 연구기관은 AI 연구를 위한 대규모의 GPU 인프라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AI 원팀은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GPU 인프라를 구축하고, 학교와 연구기관은 최신의 연구 동향을 반영한 기술을 제공하는 이상적인 산학연 협력 모델을 적용한다. KT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카이스트(KAIST), 한양대학교와 함께 초거대 AI 모델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AI 원팀에서는 초거대 AI 모델을 대한민국 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의제로 설정하고, 약 6개월 이상 실무 논의와 협력을 지속해왔다. 이번 협약 체결로 기관별 역할을 정의하고 본격적 프로젝트 수행에 나설 계획이다. KT는 대규모 GPU 인프라 구축,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모델 학습, 응용 태스크 적용 등 연구개발 및 상용화 관련 업무를 총괄적으로 수행한다. 카이스트는 머신러닝 알고리즘 최적화 및 애플리케이션 파트를 맡는다. 한양대학교는 데이터 정제 및 필터링 알고리즘 개발, 분산 및 병렬 알고리즘, 모델 최적화 분야에서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대형 모델 학습 및 모델 개발 분야에 참여한다.   AI 원팀은 올해 말까지 1차로 초거대 AI 학습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내 초거대 AI 모델을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규모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향후 2,000억 파라미터 이상의 모델까지 가능하도록 인프라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AI 원팀은 ...

KT KAIST ETRI 2021.08.19

보이스로코, 한양대학교 MNI 랩과 공동연구 추진

보이스로코(www.voiceloco.com)는 한양대학교 모바일 및 네트워크 지능 연구실(이하 MNI 랩)과 함께 VANTA 네트워크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 컨센서스 알고리즘 검증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1차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VANTA 네트워크는 초연결 사회를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기반 분산 네트워크이며,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정보 사이에 무한한 실시간 네트워킹(Real-time Networking)이 가능하도록 만든다는 것이 목표다. VANTA가 구축하는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는 네트워크에 참여한 지능화된 피어(Peer)들에 의해 스스로 진화하며, 각 피어(Peer)간 상호 평가 및 협력을 통해 기존 인터넷의 한계점인 연결성, 프라이버시, 효율성을 향상시킨 새로운 네트워크를 표방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보이스로코는 블록체인 플랫폼이 과포화돼 있는 현시점에서 대학 기관과 함께 실제 사용 예시를 만들어 나가고 기술 검증을 하고자 한양대학교 MNI 랩 연구진들과 함께 VANTA 프로젝트에 대해 공동연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대학 연구팀과 공식적으로 공동 연구를 하는 첫 블록체인 프로젝트라고 덧붙였다.  한양대학교는 공과대학, 경영대학, 기술경영전문대학, 법학전문대학, 의과대학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들이 모인 블록체인 연구 단체를 설립한다. 2019년에는 블록체인융합학과도 운영한다. 한편, 보이스로코는 VANTA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력관계를 맺고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실제 쓰일 수 있는 생태계 조성과 상용화에 초점을 맞춰 준비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한양대학교 보이스로코 2018.12.20

엔비디아, 한양대학교와 AI 전문가 양성 위해 협력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한양대학교(이하 한양대)와 인공지능(AI)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AI 개발의 저변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AI 교육을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한양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이하 DLI)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 DLI의 커리큘럼이 한양대에서 매 학기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다. 엔비디아의 DLI는 엔비디아 본사가 인증한 딥 러닝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AI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세계 개발자 및 IT 업계 종사자, 그리고 학생들에게 딥 러닝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 및 툴을 무료로 제공하고 AI 및 딥 러닝 기술의 최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AI 연구와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협력에 따라, 한양대는 10월 6일부터 양일에 거쳐 DLI 1차 워크숍을 마쳤다. ‘컴퓨터 비전을 위한 딥 러닝 기초’를 주제로 진행된 첫 날 워크숍에서 학생들은 숫자 데이터로 직접 딥 러닝을 활용해 이미지 인식을 위한 딥 러닝 프로세스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지정된 데이터 셋으로 딥 러닝을 활용해 이미지 인식의 정확도가 높은 팀을 가리는 해커톤이 이틀간 진행됐다. 이번 해커톤에는 엔비디아의 파트너 에즈웰플러스(AZWELLPLUS)에서 DGX-1 서버를 지원해 학생들이 다양한 연구방법을 시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영학과, 의학과, 물리학과 등 컴퓨터 비전 전공자 외에도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참여해 AI 및 딥 러닝의 기초에 대해 배우고 직접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딥 러닝의 실질적인 학습과 사용을 익혔다. 교육과정 수료 후 학생들은 딥 러닝의 개념에서 네트워크 설계 및 배포에 이르는 포괄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으며, 과정을 마친 후에는 엔비디아가 전세계적으로 발급하는 딥 러닝 인스...

한양대학교 AI 엔비디아 2018.10.12

"학생·교직원·동문이 자부심 느끼는 대학 되겠다" 한양대학교 클라우드 센터 구축 - IDG Case Study

한양대학교가 최근 클라우드 센터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한양대학교의 클라우드 센터 구축 사례는 국내 종합대학 가운데 처음이다. 이에 대해 한양대 학교 정보통신처 김왕기 부처장은 “공과대학에 뿌리를 두고 있어 IT에 강하다. 타 대학보다 앞서가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한양대학교는 1998년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 하고 운영해오다 2013년 2차 차세대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진행을 통해 신기술 도입 및 시스템 고도화에 한발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주요 내용> HPE Flexible Capacity 도입, IT인프라 비용구조 개선 하이브리드 IT 솔루션을 통한 시너지 효과 ‘민첩성ㆍ경제성ㆍ확장성’ 기대 2039년 글로벌 100대 대학 진입 목표

확장성 하이브리드 IT Flexible Capacity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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