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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피

맥아피-LG전자, 사용자의 안전한 디지털 라이프 위해 협력 확대

맥아피(www.mcafee.com)가 LG전자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 PC 전제품에 맥아피 시큐리티(McAfee Security) 무료 평가판 30일 버전을 사전 설치하는 새로운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LG PC를 구입하는 신규 고객들은 사용과 동시에 맥아피 솔루션이 제공하는 안전한 PC 환경을 경험할 수 있고, 합리적인 초기 비용으로 정식 라이선스 업그레이드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근 발표된 맥아피 연구소 위협 리포트(McAfee Labs Threats Report)에 따르면, 2020년 2분기에 1분마다 419개의 위협이 발견돼 1분기 대비 12% 수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많은 수의 신규 위협이 발생함에 따라 사용자들에게 디지털 라이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이번 맥아피와 LG의 파트너십은 사용자들에게 보안 툴을 제공해 디지털 라이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내용으로 체결됐다.  LG전자 IT사업부장 장익환 전무는 “맥아피는 보안 분야의 선두업체로, 우리 고객들을 바이러스로부터 확실하게 보호해 주는 파트너”라며, “맥아피의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바로 필요로 하는 통합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맥아피코리아의 송한진 지사장은 “맥아피는 LG와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을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새로운 PC를 최대한 활용하는데 필요한 보안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맥아피 LG전자 2021.02.18

2020년 사이버보안 분야 대표적인 M&A 10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 사이버보안 분야 인수합병 시장은 여전히 뜨거웠다. 비록 거래 규모는 지난해보다 줄었더라도 말이다.  올해 사이버보안 분야 인수합병 건수는 2019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인수 금액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상위 10위권에 오른 인수합병 건의 총액은 300억 달러를 넘어섰지만, 올해는 130억 달러를 밑돌고 있다. 2020년 금액 면에서 규모가 가장 컸던 인수 건은 2019년 최대 규모 인수 건의 절반에 못 미쳤다. 또 사모펀드는 인수합병 시장에서 여전히 커다란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2020년 9월 현시점에서 상위 10권에 오른 사이버보안 분야 인수합병 건은 다음과 같다.    1. 인사이트 파트너스, 50억 달러에 빔 인수 인사이트 파트너스(Insight Partners)가 빔(Veeam)을 50억 달러에 인수한 건이 2020년 공개된 사이버보안 인수합병 중에 가장 크다. 올해 2위에 오른 건에 비해서는 2배가 넘는 규모지만 2019년도 최고 금액 인수 건(브로드컴이 시만텍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를 100억 7,000만 달러에 인수)보다는 절반 수준이다. 백업 솔루션 업체인 빔은 새로운 임원급 인사를 발령하고 스위스에 있던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임 최고경영자 빌 라전트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이동해 제 2막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사모펀드들은 사이버보안 분야에 상당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해당 인수 건도 그런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다. 2020년도 5대 인수합병은 모두 사모펀드가 주도했으며, 현재까지 사모펀드가 참여한 인수 건은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2. 심포니 테크놀로지 그룹, 20억 7,500만 달러에 RSA 인수 사이버보안 업체 RSA는 14년 가까이 EMC에 이어 델의 자회사로 운영되다가 20억 달러를 조금 넘는 금액으로 심포니 테크놀로지 그룹(Symphony Technology ...

인수합병 사이버보안 인사이트파트너스 2020.09.16

가장 강력한 사이버보안 업체 TOP 10

이번 기사에 소개된 10개의 업체가 가장 강력한 사이버보안 업체로 선정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업체들의 강점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자.   RSA 컨퍼런스에 참석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이버보안 공급업체가 매년 수백 개의 놀랍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한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최고위 임원은 화려하고 새로운 포인트 보안 제품을 찾고 있는 게 아니다. CISO는 심각한 보안 전문가 부족과 빠르게 진화하는 위협에 직면해 광범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 자문 서비스, 공급업체를 찾고 있다. 또한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선호한다. 게다가 보안 분야에서 제로 트러스트 보안 프레임워크를 채택하는 것이 미래의 물결이라는 의견에 동의한다면 기업은 이런 여정에서 자사를 도울 수 있는 공급업체와 협력하길 원할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지난 1년동안 과감한 행동을 통해 사이버보안 세계에서 강력한 위치를 차지한 10개의 사이버보안 업체를 선정했다. 1. 액센츄어(Accenture) 액센츄어가 이 목록에 있는 이유는 다소 복잡하다. 반도체 제조업체인 브로드컴(Broadcom)이 보안업계 최강자인 시만텍의 소비자 보안 제품인 '노턴 라이프락(Norton LifeLock)'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을 107억 달러에 인수한 후, 매니지드 사이버보안 비즈니스를 액센츄어에 팔았다. 액센츄어는 인수 합병을 통해 급속히 성장하는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s)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했다. 시만텍과의 계약 외에도 액센츄어는 첨단 위협 인텔리전스 및 사이버보안 솔루션에 투자했는데, 데자뷰 시큐리티(Deja vu Security), 아이디펜스(iDefense), 레드코어(Redcore), 마글란(Maglan), 아리스모어(Arismore), 퓨전엑스(FusionX) 등을 인수했다.   - 12억 달러: 액센츄어가 2019년 회계연도에 전 세계 33개 업체를 인수했는데, 총 금액이 1...

맥아피 Okta 팔로알토네트웍스 2020.03.19

윈도우 10용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TOP 12

AV-TEST 인스티튜트가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윈도우 10 클라이언트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방어, 성능, 유용성이라는 세가지 기준으로 테스트했다. 그 결과 18개 제품 중 4개가 각 기준에 대해 6점 만점을 받았다. - 카스퍼스키랩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 카스퍼스키랩 스몰 오피스 시큐리티 -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클라우드 이번 기사에서 알파벳순으로 소개하는 12개 안티바이러스 제품은 18점 만점에서 최소 17.5점을 받았다. 전체 테스트 결과는 AV-TEST 인스티튜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티바이러스 테스트 결과 활용법 이 테스트는 랩 환경에서 수행되었다. 위협 모델 다른 각각의 다른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각 제품에 관해 다른 결과를 나타낸다. 다시 말해, 실험실에서 100% 탐지율을 보였다고 해서 해당 제품이 네트워크의 모든 안티바이러스 위협을 탐지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런 차이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새로 제출된 악성코드 표본이 지정된 안티바이러스 제품의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지는 데 며칠이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AV-TEST 결과에 따르면, 악성코드 탐지의 기본 요소에 가장 적합한 윈도우 안티바이러스 제품이 시스템 성능에 미치는 영향은 가장 적었다. 이는 기업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평가할 때 좋은 출발점이 된다. ‘우수 평가받은’ 윈도우 10 안티바이러스 툴  1. 어베스트 비즈니스 안티바이러스 프로 플러스 19.5와 19.6 어베스트 비즈니스 안티바이러스 프로 플러스는 지난 4주 동안 발견된 제로데이 악성코드 공격 및 악성코드를 중지시키는 데 완벽한 점수를 받았다. 표준 PC에서 평균보다 11%포인트가 느린 인기 웹사이트를 제외하고 모든 테스트에서 평균보다 성능이 높았다. 합법적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사용하는 동안 하나의 잘못된 행동 차단을 등록했다. 2. 비트디펜더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6.6 비트디펜더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테스트에 쓰인 모든 제로데이 악성코드...

맥아피 윈도우10 AV-TEST 2019.10.08

맥아피, 주식시장 재상장하나?… 최소 10억 달러 전망

사이버 보안 업체인 맥아피가 기업공개를 다시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맥아피는 기업공개를 다시 할 계획이며 이 IPO로 최소 미화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회사의 가치는 50억 달러를 상회한다. 2011년 인텔은 77억 달러에 맥아피를 인수했고 6년 후 사모펀드인 TPG캐피털에 51%의 지분을 매각했는데 이는 42억 달러 규모의 기업 가치에 해당했다. 미국 사모펀드 회사인 토마 브라보(Thoma Bravo)도 2017년에 투자자로 합류했다. WSJ에 따르면 맥아피는 투자 전략을 변경하고 인수를 통해 현금 흐름을 개선해 투자자들의 눈을 끌 가능성이 높다. 맥아피는 2017년 말 클라우드 보안 업체인 스카이하이네트웍스(Skyhigh Networks)를 비공개 금액으로, 2018년 3월 VPN 업체인 터널베어(TunnelBear)를 인수했다. 맥아피는 로이터 통신에 대한 IPO 보고서에 대해 "소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면서 언급을 거부했다. 작년 말, 토마 브라보는 사이버보안 부문을 통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TPG캐피탈과 인텔에서 맥아피를 사기 위한 초기 회담을 가진 것으로 보고됐다. 같은 시기에 토마 브라보는 인수 제안을 통해 맥아피의 경쟁사인 시만텍에 접근했다. 시만텍은 현재 브로드컴이 150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다.  맥아피와 반대로, 시만텍은 이번 인수로 30년 공개 상장 회사가 비공개로 전환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맥아피 브로드컴 시만텍 2019.07.15

윈도우 10 업데이트, 맥아피, 어베스트 등 일부 백신 프로그램과 충돌 현상 보고돼

최신 연간 윈도우 업데이트가 특정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일부 시스템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 관련 업체 목록이 늘어나면서 사태는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지난주 초 PCWorld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포스(Sophos)와 어베스트(Avast)를 실행하는 윈도우 PC에 대한 업데이트를 잠시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용자 일부의 PC가 멈추거나 부팅에 실패하는 사례가 잇따라 보고됐기 때문이다. 그 후로 로그 업데이트에 대한 알려진 문제점으로 아비라(Avira)와 아카비트(ArcaBit)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과의 호환성 문제가 추가됐다. 여기에 더해 아스 테크니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설치한 PC의 호환성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4월 9일 업데이트는 아직 맥아피 프로그램 설치 PC를 업데이트 배포 중지 목록에 추가하지는 않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4월 업데이트에 영향을 받은 PC의 증상은 윈도우에 로그인할 때 작동이 멈추거나 갑자기 속도가 엄청나게 느려지는 것이다. 안전 모드로 부팅해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끄고,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시작하는 우회책을 쓸 수는 있다. 이 경우에도 보안을 위해 윈도우 8.1의 윈도우 디펜더를 활성화하거나 윈도우 7용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에센셜을 다운로드받아 실행해야 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실시간 보호 모드를 제공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최신 업데이트와 호환성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다른 안티 바이러스 업체의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일부 업체는 이미 업데이트나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문제 해결 보고 페이지에서는 일부 호환성 문제가 있는 안티 바이러스 업체의 지원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안내하고 있다. 아스 테크니카의 보도처럼, 어베스트와 맥아피 지원 페이지는 문제의 원인이 윈도우 CSRSS(Client Server Runtime Subsystem) 취급 방식에 변화가 생긴 것이라는 점을 암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 2019.04.22

'최대 23.5억 달러' 2018~2019년 사이버보안 업계 대규모 M&A 총정리

사이버보안 제품과 서비스 시장이 성장하는 데 발을 맞춰 이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가치도 상승하고 있다. 이를 알려주는 증거가 2018년 한 해 동안 벌어진 여러 사이버보안 회사들의 인수합병 거래다. 기술 M&A 컨설팅 회사인 햄플턴 파트너스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사이버보안 인수합병 거래는 140여 건에 달한다. 이 가운데 미화 5억 달러(5,642억 원)가 넘는 대형 M&A는 9건 이상이다. 10억 달러가 넘었던 거래도 4건이나 있었다.   햄플턴 파트너스의 액셀 브릴 디렉터는 “현재 사이버보안은 기술 산업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모든 것이 연결되면서, 모든 분야와 영역에서 보안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고 말했다. ID 및 액세스 관리(IAM), 네트워크 보안, 금융/트랜젝션(거래) 관련 사이버보안 부문의 규모가 가장 크다. 사이버보안 M&A 컨설팅 회사인 모멘텀 사이버(Momentum Cyber)의 디렉터 디노 부쿠리스는 “제로 트러스트(zero-trust) 방식이 확산되고, 경계선 개념이 퇴색되면서 IAM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도 크게 성장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2018년 한 해 가장 규모가 컸던 사이버보안 M&A 거래 9건과 2019년 지금까지의 현황이다.   1위. 시스코가 듀오 시큐리티를 23억 5,000만 달러에 인수 네트워킹 분야의 ‘거인’인 시스코가 제로 트러스트 보안 회사인 듀오 시큐리티(Duo Security)를 23억 5,000만 달러(2조 8,784억 4,000만 원)에 인수, 2018년 한 해 가장 규모가 큰 보안 M&A 거래가 되었다. 이는 모든 것을 적용 대상으로 하는 클라우드 보안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인수 직후 어닝 콜에서 시스코의 CEO 척 로빈스는 듀오 인수로 ...

맥아피 바라쿠다 네트웍스 CA 2019.03.08

맥아피, 삼성과 갤럭시 S10 스마트폰 보안 위한 파트너십 확대

맥아피(www.mcafee.com)가 삼성과 협력해 삼성 갤럭시 S10 스마트폰에 모바일용 안티-멀웨어 솔루션인 맥아피 바이러스 스캔(VirusScan)을 선탑재해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맥아피가 백엔드 기술을 제공하는 삼성 시큐어 와이파이(Secure Wi-Fi) 역시 사전 탑재돼 안전하지 않은 와이파이로부터 개인 사용자를 보호한다고 밝혔다. 양사의 제휴는 모바일을 비롯해 스마트 TV, PC, 노트북 보호까지 확대 적용된다. 맥아피의 테리 힉스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총괄 부사장은 “보안 위협이 갈수록 증가하고 공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개인 사용자가 스마트폰, PC, 랩톱 등 같은 기존 디바이스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 TV와 같은 커넥티드 홈 디바이스까지 보호해야 한다”며 “맥아피는 디바이스 전반에 통합적인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삼성과 협업을 지속해 나가고 있으며, 전세계 5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필수적인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 갤럭시 S10에는 모바일용 안티-멀웨어 솔루션인 ‘맥아피 바이러스 스캔(VirusScan)’과 맥아피가 백엔드 기술을 제공하는 삼성 ‘시큐어 와이파이(Secure Wi-Fi)’가 선탑재돼 제공된다. 시큐어 와이파이의 경우 미국 내 T-모바일(T-Mobile)과 U.S 셀룰러(U.S. Cellular) 업체를 통해, 유럽은 선정된 마켓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삼성은 매월 250MB의 ‘시큐어 와이파이’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며, 제공된 데이터를 모두 사용시 일별 및 월별 무제한 사용권을 구매해 이 서비스를 데이터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난 해에 이어 모든 삼성 PC 및 랩톱에 ‘맥아피 라이프세이프(McAfee LiveSafe)’가 사전 설치돼 제공된다. 이에 삼성 노트북 펜 S(Pen S),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Odyssey)에서도 맥아피 보안 프로그램을...

맥아피 삼성 2019.02.26

맥아피 토털 프로텍션 대 노턴 시큐리티 프리미엄의 대결 "최종 승자는"

PC 보안에서 맥아피(McAfee)와 노턴(Norton)은 가장 잘 알려진 제품이다. 이들 중 최고의 자리를 차지할 제품은 무엇일까.    지난 수년 동안 미국에서는 윈도우 PC용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때가 되면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 하나 있다. "노턴을 원하는가, 맥아피를 원하는가"이다. 요즘은 훨씬 더 많은 선택지를 갖고 있지만 현재에도 노턴과 맥아피는 고려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에 포함된다.   이 두 미국 제품을 비교 평가하는데, 맥아피 토털 프로텍션(McAfee Total Protection)과 노턴 시큐리티 프리미엄(Norton Security Premium)의 기본 요소를 기반으로 진행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맥아피 대 노턴의 앱 디자인 대결  두 애플리케이션 모두 훌륭하고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쉽다. 맥아피는 왼쪽에 탐색용 레일이 있고 창 상단에는 추가 메뉴가 있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한편 이 창의 주요 부분에서는 대부분의 기능에 액세스하고 사용자의 PC 보안 상태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꽤 좋은 디자인이지만, 주요 창과 왼쪽 레일 사이에 선택지를 나누는 맥아피의 성향은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다.  시만텍은 태블릿과 유사한 접근 방식을 선택한다. 노턴 시큐리티 프리미엄은 터치 패널의 사용 여부에 따라 각 패널의 선택지를 누를 수 있는 5개의 패널이 있다. 특별히 혼동 없이 탐색할 수 있는 매우 쉬운 애플리케이션이다.   - 승자 : 노턴  맥아피 대 노턴의 성능 대결    테스트를 살펴보면, 노턴은 가장 최근의 리뷰를 기반으로 한 PC마크 8 테스트에서 매우 성공적이었지만 맥아피는 그렇지 못했다. 또한 맥아피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프리셋에서 3.8GB 고화질 동영상 파일을 변환하는 핸드브레이크(Handbrake) 테스트에서도 노턴만큼 잘 수행하지 못했다.  - 승자: 노...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노턴 2019.01.24

맥아피, 2019년 사이버보안 동향 예측 발표

맥아피(www.mcafee.com)가 2019년 새로운 동향과 사이버보안 위협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는 맥아피 연구소 2019년 보안 위협 예측 보고서(McAfee Labs 2019 Threats Predictions Report)를 발표했다.  맥아피 연구원들은 악성코드를 서비스 형태로(Malware-as-a-Service) 제공하는 아웃소싱 시장이 확대되면서 공격 기법이 더욱 혁신적이고 민첩하게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결과 사이버 공격자들이 소셜미디어, 클라우드, 스마트폰을 공격 경로로 활용해 기업 데이터, 홈 IoT 디바이스, 브랜드 평판 등을 공격할 것으로 예측된다. 맥아피의 수석 연구원 라지 사마니는 “2018년에는 지하 세계에서 사이버 범죄자들의 협업하는 비율이 증가했고, 이로 인해 지하 세계의 기술 및 전술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격자들이 세계적으로 체계적이고 민첩한 공격 집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며, “2019년에도 이러한 공조 현상은 계속될 것이며, 이에 맞서는 사이버 보안 업체들의 연합 역시 성숙하고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맥아피의 CTO 임원을 비롯해 맥아피 연구소, 맥아피 지능형위협연구소(McAfee Advanced Threat Research) 등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사이버 범죄 및 IT 혁신의 최신 동향을 점검하고, 기업, 개인 사용자 그리고 이들을 보호하는 기업/개인 사용자를 위한 미래 예측 자료다. 사이버 범죄자들은 악성코드 서비스화(Malware-as-a-Service) 시장을 신속하게 강화하면서 모듈식으로 공격 요소를 판매하고 있다. 이처럼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환경이 준비된 상황에서 다양한 경험 및 기술을 보유한 사이버 범죄자들은 보다 성공적인 공격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2019년에도 계속될 것이며, 사이버 범죄자들이 자금 세탁, 회피 기법, 취약점 악용과 같은 서비스들과 연계되어 사이버 범죄 시장...

맥아피 2018.12.19

맥아피의 M파워 2018에서 중요한 6가지

사이버보안 업체인 맥아피(McAfee)의 M파워 2018 행사(MPower 2018)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이번 기사는 이 행사의 주요 내용을 간추렸다. Credit: Getty Images Bank  우선 맥아피는 이제 '기기에서 클라우드까지의 보안 업체'로 변신하는 중이다. 이를 위해 엔드포인트 보안과 클라우드 자산 (즉 IaaS, PaaS, SaaS), 그리고 이들 둘을 연결하는 보안 서비스(즉 DLP, CASB, 프록시 서비스 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맥아피는 M비전(MVision) 제품 계열을 내세워 클라우드로부터의 보안에 투자한다. M비전은 제어 및 관리 지평을 고객 영역으로부터 클라우드 영역으로 이동시킴으로써 고객이 보안 기술 인프라에 투자하는 부담을 완화시킨다. M비전 계열로는 M비전 ePO, M비전 엔드포인트, M비전 모바일 등이 있다. M파워 2018에서 맥아피는 M비전 EDR과 M비전 클라우드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덧붙이자면, M비전은 선택이지, 강제가 아니다. 다시 말해 고객은 맥아피 온-프레미스 제품의 전개를 선택하는 경우 언제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 M비전은 단순히 클라우드로부터의 보안이라는 선택지 또는 하이브리드 선택지를 고객에게 제공할 뿐이다. ESG는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선택지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조직들이 복잡한 보안 기술 인프라를 전개하고 유지하고 운영하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다 M비전은 확실히 이러한 추세에 부합한다. 또한 맥아피는 기존 고객들에게 온-프레미스로부터 클라우드로의 간결한 마이그레이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M비전 ePO 마이그레이션은 ePO 계정을 클라우드로 옮기는 일련의 명령과 프로젝트 단계들을 통해 자동화될 수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마이그레이션은 고객 기반을 유지하고 만족시키는 데 유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맥아피는 M비전이 혁신, 제품 통합, 제휴 업체 통합을 진전시키는데 필요한 연결 축이 될 것으로 믿는다...

맥아피 M파워 2018.11.06

맥아피 랩, 2018년 탐지되지 않는 파일리스 공격 급증 중

맥아피 랩이 신뢰할 수 있는 윈도우 실행 파일로 시스템과 기업 네트워크를 침범하는 파일리스(fileless) 공격에 사이버 범죄 전술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파일리스 공격으로 공격 행위자는 사용자 컴퓨터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으면서도 추적하기 어려운 공격에 성공할 수 있다. 파일리스 위협의 예로 윈도우 시스템에서 사용자 정의 쉘 코드를 실행하는 캑터스 토치(Cactus Torch)를 들 수 있다. 캑터스 토치는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맥아피 랩에 따르면 추적을 피하면서도 성공률이 높아 많은 공격자가 빠른 속도로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캑터스 토치는 악성 닷넷 어셈플리를 메모리에서 직접 실행하고 로드하는 NotNetToJScript 기술을 사용한다. 이러한 어셈플리는 .dll이나 .exe처럼 애플리케이션 배포 유닛 중 가장 작은 단위다. 다른 파일리스 공격 기술과 마찬가지로 NotNetToJScript는 악성 닷넷 어셈블리를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에 기록하지 않아 기존 파일 검색 프로그램이 공격을 감지하기 어렵다. 이러한 유형의 공격은 COM을 통해 노출된 신뢰할 수 있는 닷넷 라이브러리를 악용하며, 악성 닷넷 어셈블리는 디스크에서 기록되거나 삭제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악성 바이너리의 로드와 실행 전 과정은 런 타임 메모리에서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이 기존의 탐지에 기반한 파일 스캔 프로그램에 들키지 않고 우회할 수 있다. 파일리스 위협 부문의 성장은 맥아피의 2분기 위협 보고서에서도 눈에 띄었다. 많은 파일리스 맬웨어 캠페인이 마이크로소프트 파워쉘로 메모리 공격을 시작하고 시스템에 백도어를 생성했고, 양적으로도 2017년보다 432%나 급증했다. 폰먼 인스티튜트의 ‘엔드포인트 보안 리스크의 현재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파일리스 공격은 일반 파일 기반 공격보다 성공률이 10배나 더 높다. 파일리스 맬웨어는 보안 소프트웨어와 서명된 윈도우 ㅈ어품 프로그램 간의 신...

맥아피 닷넷 파일리스 2018.08.02

“LG 스마트폰에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 제공”…맥아피-LG전자

맥아피(www.mcafee.com)는 LG전자와의 협업을 확대해, 유럽 32개국에 출시되는 LG G7 씽큐(ThinQ), Q7, Q7+, Q 스타일러스(Stylus)와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LG 스마트폰에 맥아피 세이프 패밀리(McAfee Safe Family)를 선탑재(Pre-load)해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LG 스마트폰 사용자는 자녀 보호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이로써 부모는 자녀의 온라인 경험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맥아피의 컨슈머 보안 에반젤리스트 게리 데이비스는 “휴대폰을 사용하는 어린이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만큼 부모가 모바일 기기에서 온라인 세상을 접하는 자녀를 위해 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야 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LG는 자사 스마트폰에 맥아피 세이프 패밀리를 선탑재함으로써 부모와 자녀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온라인 경험을 지원하려는 맥아피의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맥아피 세이프 패밀리의 주요 기능은 ▲앱 및 웹 모니터링/차단 ▲스크린 타임 제어 ▲위치 추적 ▲원클릭 디지털 시간 초과 ▲프로그램 제거 차단 등이다. 현재 맥아피 세이프 패밀리는 유럽 32개 시장에 출시되는 G7 씽큐, Q7, Q7+, Q 스타일러스 스마트폰에서 제공된다. 맥아피 코리아 송한진 지사장은 “맥아피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이 삶의 일부가 된 우리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위험하고 부적절한 환경에 노출되는 일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콘텐츠와 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안전한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 환경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맥아피 LG전자 2018.07.25

"공공 와이파이, 보안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맥아피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 맥아피가 10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 와이파이 사용 시 해킹 위협과 도용의 심각성에 대해 경고했다. 맥아피는 사용자들이 보안이 되지 않은 와이파이 네트워크 공유기에 접속할 때 금융거래, 회사업무처리, 로그인 등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 유출은 물론 금전적인 피해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VPN(Virtual Private Network) 사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VPN은 보안이 되지 않는 네트워크를 인증, 서비스 통제, 접근 대상 서비스 인증 등을 통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된 기술이다. 보안 기능이 없는 네트워크는 해커가 사용자의 로그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VPN 기능이 와이파이 공유기에 접속하면 ▲스누퍼(타인의 정보를 몰래 가로채는 자들)와 해커들이 사용자가 방문하는 사이트를 통해 계정과 암호를 쉽게 취합할 수 있고 ▲이메일을 포함, 사용자들의 민감한 개인 정보도 자유롭게 볼 수 있다. 맥아피가 지난 18개월 동안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승인된 사용자인 것처럼 시스템에 접근 또는 네트워크에 허가된 주소로 가장해 접근 제어를 우회하는 공격 패턴인 네트워크 스푸핑(Spoofing)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들은 공공 장소에 해킹을 위한 와이파이 공유기를 설치해 사용자들의 연결을 유도하고, 은행사이트 로그인과 신용카드 번호 같은 재정적 피해를 가할 수 있는 정보를 탈취하고 있다. 네트워크 계층 주소와 링크 계층 주소 사이의 변환을 담당하는 프로토콜인 ARP(Address Resolution Protocol)의 도용 실태는 점점 북미에서 아시아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중간자(man-in-the-Middle) 공격은 전 사용자들의 심각한 재정 및 개인 정보 손실을 타깃으로 점차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전세계 ARP 스푸핑 공격. Credit: Mcafee 국내에서도 이 같은 공격은 본격화되고 있다. 공공 와이파이는 정부...

맥아피 2018.05.10

맥아피,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통한 스파이웨어 공격 탐지

맥아피(www.mcafee.com)는 최근 채팅 앱인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을 이용해 직접 표적에게 접근하고 스파이웨어를 심는 고도의 표적 공격을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맥아피의 모바일 리서치 팀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구글의 단축 URL을 활용해 악성 앱 다운로드를 유도했다. 해당 악성 앱은 ‘북한 기도(Pray for North Korea)’와 ‘블러드 어시스턴트(BloodAssistant)’로 확인됐다. 둘 다 대부분의 클릭이 국내에서 발생했으며, 가장 많이 사용된 브라우저 및 운영체제 조합은 크롬과 윈도우였고 안드로이드는 두 번째로 많았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정확한 배후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클라우드에서 삭제된 폴더 목록에 ‘썬 팀 폴더(sun Team Folder)’라는 이름을 남겼기 때문에 동일한 이름을 사용하는 공격자로 추정되고 있다. 이 조직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생성일을 기준으로 2016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유명 드라마 ‘태양의 후예’ ‘그들이 사는 세상’의 주인공 이름을 클라우드 서비스 연결 계정으로 사용한 것으로 미루어 짐작해 한국에 대해 잘 알고 있거나 연관이 깊은 조직으로 보이며, 탈북자 및 탈북자를 돕는 단체와 개인 등의 감시 목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맥아피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악성 APK 파일(추가 변종 포함)들은 피해자의 디바이스에 트로이 목마를 설치한다. 이를 실행 시 디바이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며, 감염되지 않은 경우 피해자를 피싱해 접근성 권한을 확보하는 형태로 작동한다. 앱 실행 후 나타나는 팝업 창을 사용자가 클릭하면 앱 권한 확보를 위해 접근성 권한 설정 메뉴로 화면이 변경된다. 이후 동영상 재생 등의 방법으로 화면을 오버레이 해 자신들에게 필요한 설정을 활성화하고, 트로이 목마 설치 과정은 철저히 숨긴다. 트로이 목마가 설치가 완료되면 오버...

맥아피 카카오톡 2018.01.25

맥아피, 랜섬웨어와 IoT 보안 기능 강화한 신제품 출시

맥아피(www.mcafee.com)는 2018년 비즈니스 전략과 신제품을 발표했다. 맥아피는 핵심 비즈니스 전략으로 ▲전세계 170여 개국으로 확대돼 제공되고 있는 삼성 스마트 TV에 대한 보안 ▲삼성 갤럭시 노트8에 와이파이 보안 솔루션 시큐어 Wi-Fi 탑재 ▲국내외 PC 보안 부문을 선정했다. 맥아피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전자의 PC 사업팀 마케팅 담당자가 참석하여 삼성이 씬 & 라이트(Thin & Light), 2-in-1, 게이밍 제품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서 보안 강화를 위해 어떤 부문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맥아피와 어떻게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맥아피는 교묘하게 진화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2018년 신제품에 새로운 기능들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전체 다운로드 사이즈를 기존 솔루션 대비 51% 가볍게 줄이고, 다운로드와 제품 설치 시간을 42%나 절감해 사용자들이 더 쉽고, 빠르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기기들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디바이스 관리 콘솔 등의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제로데이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방어가 가능한 차세대 AV 엔진을 새롭게 장착했다. 행위 분석, 시그니처 불필요, 사전 실행 감지 등의 새로운 기술과 함께 안드로이드 환경에서도 랜섬웨어를 삭제하고 안전하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그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2018년 신제품은 ▲맥아피 안티바이러스(McAfee AntiVirus)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플러스(McAfee AntiVirus Plus) ▲맥아피 인터넷 시큐리티(McAfee Internet Security) ▲맥아피 토털 프로텍션(McAfee Total Protection) ▲맥아피 라이브 세이프(McAfee Live Safe) 총 5종이다. 맥아피...

맥아피 IOT 2017.10.19

"랜섬웨어 샘플 59% 증가"...맥아피 코리아, 2017년 1분기 위협 보고서 발표

맥아피(www.mcafee.com)가 최근 발표한 2017년 1분기 ‘맥아피 연구소 위협 보고서(McAfee Lab Threat Report)를 인용해, 올해 1분기에 지난 분기에 비해 랜섬웨어 샘플이 59%나 증가했고 총 960만 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2017년 1분기 맥아피 연구소 위협 보고서에는 랜섬웨어, 사이버 위협 통계, 사고 발생 숫자, 맥 OS 악성코드, 모바일 악성코드, 매크로 악성코드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올해 상반기에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세계를 덮친 워너크라이와 페티야 랜섬웨어로 인해 개인과 기업들이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맥아피의 조사결과 1분기에 새롭게 출현한 랜섬웨어는 70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총 랜섬웨어 샘플 수는 960만 개로 지난 4분기 동안 59%나 증가했다. 1분기 사이버 위협은 1분기에만 1분에 244개, 즉 1초에 4개 이상 새로운 위협이 발견된 것으로 집계됐고, 총 301건의 보안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는 지난 4분기에 비해 53%나 증가한 것이다. 특히, 보건, 공공 및 교육 분야에서 50% 이상 사고가 발생해 이 부문에 대한 보안 강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에 보고된 보안 사고의 78%는 북미지역에서 발생했다 신규 악성코드 샘플은 3,200만 개로 지난 4분기에 비해 22% 증가한 6억 7,000만 개로 나타냈다. 윈도우 대비 상대적으로 위협이 적었던 맥 OS 부문은 지난 3분기 동안 애드웨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크게 증가했다. 2017년 1분기에 총 맥 OS 악성코드 샘플 수는 53%나 상승했다. 모바일 위협 부문은 아시아에서만 두배가 증가하면서 전세계 감염율이 57%로 늘어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총 모바일 악성 코드 샘플은 지난 4개 분기 동안 79% 증가된 1,670만 개였다. 새로운 매크로 악성코드는 최근 3년 평균 수치와 같은 수준으로 하락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새로운 매크로 악성코드 샘플은 6...

맥아피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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