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7

‘윈도우 및 윈도우 폰용 앱 개발을 쉽게’ MS 앱 스튜디오 기능 확장

Mikael Ricknäs | IDG News Service
베타 테스트 단계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앱 스튜디오(App Studio)가 초보 개발자들이 윈도우 폰뿐만 아니라 윈도우 태블릿이나 PC용 앱을 개발할 때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됐다.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무나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윈도우 폰 운영체제의 앱 숫자를 늘리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베타 버전의 윈도우 폰 앱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이제 이 플랫폼을 태블릿과 PC용 앱을 개발하는 데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이름을 윈도우 앱 스튜디오(Windows App Studio)로 변경했다고 블로그를 통해서 밝혔다.



호스팅 형태의 이 서비스는 브라우저 내에서 구동된다. 사용자들은 다양한 템플릿 중에서 원하는 것을 고르고, 이미지나 동영상, RSS, 트위터 피드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콘텐츠는 유튜브나 플리커, 페이스북같은 사이트에서 가져올 수 있다.

더불어 디바이스 미리보기 기능이 생겨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앱이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 폰 버전의 앱 스튜디오로 만든 앱들은 윈도우에서 구동되도록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앱 개발이 끝나면 사용자들은 기기로 바로 다운로드 받거나 마이크로소프트 앱 스토어 중 하나에 올릴 수 있는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윈도우 폰 8.1, 윈도우 폰 8.1, 윈도우 8.1용 오리지널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앱 스튜디오 웹사이트에는 여전히 베타 태그가 붙어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언제 베타 태그를 뗄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문 개발자들이 모든 윈도우 디바이스에서 구동할 수 있는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난 주 빌드(Build) 컨퍼런스의 발표 중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니버설 앱(universal apps)이라고 부르는 개념으로, 개발자들이 앱 하나를 개발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엑스박스 원(Xbox One)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4.04.07

‘윈도우 및 윈도우 폰용 앱 개발을 쉽게’ MS 앱 스튜디오 기능 확장

Mikael Ricknäs | IDG News Service
베타 테스트 단계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앱 스튜디오(App Studio)가 초보 개발자들이 윈도우 폰뿐만 아니라 윈도우 태블릿이나 PC용 앱을 개발할 때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됐다.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무나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윈도우 폰 운영체제의 앱 숫자를 늘리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베타 버전의 윈도우 폰 앱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이제 이 플랫폼을 태블릿과 PC용 앱을 개발하는 데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이름을 윈도우 앱 스튜디오(Windows App Studio)로 변경했다고 블로그를 통해서 밝혔다.



호스팅 형태의 이 서비스는 브라우저 내에서 구동된다. 사용자들은 다양한 템플릿 중에서 원하는 것을 고르고, 이미지나 동영상, RSS, 트위터 피드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콘텐츠는 유튜브나 플리커, 페이스북같은 사이트에서 가져올 수 있다.

더불어 디바이스 미리보기 기능이 생겨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앱이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 폰 버전의 앱 스튜디오로 만든 앱들은 윈도우에서 구동되도록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앱 개발이 끝나면 사용자들은 기기로 바로 다운로드 받거나 마이크로소프트 앱 스토어 중 하나에 올릴 수 있는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윈도우 폰 8.1, 윈도우 폰 8.1, 윈도우 8.1용 오리지널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앱 스튜디오 웹사이트에는 여전히 베타 태그가 붙어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언제 베타 태그를 뗄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문 개발자들이 모든 윈도우 디바이스에서 구동할 수 있는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난 주 빌드(Build) 컨퍼런스의 발표 중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니버설 앱(universal apps)이라고 부르는 개념으로, 개발자들이 앱 하나를 개발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엑스박스 원(Xbox One)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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