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2

‘투명화 · 하프 풀스크린…' 윈도우 7 단축키 10선

Rick Broida | PCWorld

 

윈도우 7은 지금까지의 운영체제들 중에서 가장 키보드로 작동하기 편리한 것으로 보인다. 마우스에 손을 대지않고서도 창들을 사라지도록 하거나, 가장 즐겨찾는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실행시킬 수 있고, 외부 화면을 켤 수 있는 등 많은 일들을 가능하게 한다.

 

물론 몇가지 새로운 키 조합들을 외워야 하지만, 한번만 이러한 키 조합들을 일상의 컴퓨터 작업에서 적용하게 된다면 빠르게 익힐 수 있어서 나중에는 그런 키 조합들 없이 어떻게 작업을 할 수 있을지 상상조차 못하게 될 것이다.

 

시작 메뉴 열기 : 윈도우 키

윈도우 비스타(Vista) 버젼에서 넘어온 이 윈도우 키는 아마 틀림없이 윈도우에서 과소평가되고 별로 쓰여지지 않은 키들 중 하나일 것이다. 윈도우 키를 한 번 두드림으로써 프로그램 이름을 몇 자 입력하여 실행시킬 수 있는 '실행' 항목과 '제어판', '워드 문서' 등 어떤 것들이든 엔터(Enter) 키만 누르면 시작시킬 수 있는 시작 메뉴를 열 수 있다. 왜 마우스로 클릭하려고 하는가?

 

모든 창 최소화 : 윈도우 키 + 홈(Home) 키

이 조합은 가장 최근에 활성화된 창 하나를 제외하고 남은 모든 열린 창들을 축소시키게 도와준다. 물론 각각의 창들의 꾸러미들에서 최소화 버튼을 클릭하면 똑같은 작업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단축기를 누르면 1초 만에 모든 이전의 열린 창들을 최소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다.

 

창 투명화 : 윈도우 키 + 스페이스(Space) 바

이 키 조합의 기능은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시스템 트레이에 투명화 기능을 마우스로 클릭했을 때와 동일하다. 만약 윈도우 창들을 모두 최소화 시키고 싶진 않지만 가젯(gadget)과 같은 데스크탑 바탕화면에 있는 작업을 실행시키고자 할 때 아주 편리한 기능이다. 윈도우 키와 스페이스 바를 누르게 되면 모든 창들은 다시 윈도우 키를 누를 때까지 투명한 상태로 있게 된다.

 

빠른 실행 작업표시줄의 애플리케이션 : 윈도우 키 + (1-9)

알다시피, 윈도우 7은 종종 이전에 사용된 프로그램들을 작업표시줄에 표시해두는 기능을 수행한다. 하지만 그 프로그램들이 자동으로 번호가 할당되고, 윈도우 단축키로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윈도우 키와 1번 키를 누르게 되면 시작 버튼과 가장 가까이에 표시된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고, 윈도우 키와 2번을 누르면 그 다음 프로그램 등 표시된 9개까지 가능하다. 가장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법이 나온 것이다. 물론 아래 방법도 있다.

 

원하는 애플리케이션 빠른 실행 : 핫키(Hotkey)

전 버젼의 운영체제인 비스타처럼 윈도우 7은 어떠한 설치된 프로그램도 핫키로 지정시켜 빠른 실행이 되도록 도와준다. 그 프로그램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만 하면 설정을 고를 수 있고 단축키 탭을 클릭할 수 있다. 단축키 영역을 한 번 클릭하고, 예를 들어, 컨트롤-쉬프트-H키와 같이 원하는 핫키 조합으로 누름으로써 지정할 수 있다. 그리고 OK 버튼만 누르면 다 된 것이다. 만약 좋은 기억력을 갖고 있다면 어떤 방법들보다도 빠르게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가능할 것이다.

 

활성화된 창을 화면 절반에 채우기 : 윈도우 키 + 왼쪽 또는 오른쪽 방향 키

와이드화면 모니터를 가진 사용자들에게 좋은 단축기다. 이 조합은 활성화된 창을 화면 왼쪽 혹은 오른쪽 절반에 아래에서 위까지 최대화 시켜서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윈도우 키와 함께 누를 좌, 우 방향키에 따라서 화면의 왼쪽에 위치시킬지 오른쪽에 위치시킬지가 정해지게 된다.

 

화면 확대하기 : 윈도우 키 + (+) 키

윈도우 7의 확대 기능은 커서가 위치한 어느 부분이든 확대시켜줄 수 있다. 윈도우 키와 (+) 키를 누르면 확대 기능을 작동시키고 200%로 볼 수 있게 된다. 마우스로 화면의 어떤 모서리라도 누르게 되면 표시 화면 내용이 순차적으로 이동하게 된다. 더 많이 이 조합 키를 누를 수록, 더 크게 확대가 된다. 물론, 축소하고 싶을 때는 윈도우 키와 (-) 키를 누르면 된다.

 

프레젠테이션 설정 열기 : 윈도우 키 + P 키

프로젝터사용 시 항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 유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윈도우 키와 P 키를 누르게 되면 모니터 설정 패널이 나오게 된다. 모니터와 프로젝터 모두에 연결되게 할 지 프로젝터에만 연결되게 할지를 선택하여, 큰 스크린 화면에 표시 시키거나 컴퓨터에 연결된 다른 모니터에 확장되어 화면이 나타날 수 있도록 선택할 수 있다.

 

새 폴더 만들기 : 컨트롤(Ctrl) 키 + 쉬프트(Shift) 키 + N 키

예전의 새 폴더 만드는 방법은 잊어버려라. 윈도우 7에서는 컨트롤-쉬프트-N 키 조합을 누름으로써 새 폴더를 만들 수 있다. 이 작업은 데스크탑의 어떤 윈도우 탐색기(익스플로러)에서도 가능하다. 새 폴더가 생기면 예전처럼 이름을 입력하고 엔터 키를 누르면 원하는 폴더가 완성된다.

 

화면 가장 앞으로 가젯들을 가져오기 : 윈도우 키 + G 키

이제는 더 이상 윈도우의 가젯들이 화면의 사이드 바에 묶여있을 필요없이 데스크탑 화면 어디든 자유롭게 배치시킬 수 있다. 물론 옮기게 되면 가젯들이 다른 창들에 의해서 가려질 수는 있다. 앞서 보았다시피, 윈도우 키와 스페이스 바를 누르게 되면 창들이 일시적으로 투명해짐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여러 창들의 가장 앞에 가젯들을 두고 싶다면? 윈도우 키와 G 키를 누르면 가능하다. editor@idg.co.kr

 



2009.10.22

‘투명화 · 하프 풀스크린…' 윈도우 7 단축키 10선

Rick Broida | PCWorld

 

윈도우 7은 지금까지의 운영체제들 중에서 가장 키보드로 작동하기 편리한 것으로 보인다. 마우스에 손을 대지않고서도 창들을 사라지도록 하거나, 가장 즐겨찾는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실행시킬 수 있고, 외부 화면을 켤 수 있는 등 많은 일들을 가능하게 한다.

 

물론 몇가지 새로운 키 조합들을 외워야 하지만, 한번만 이러한 키 조합들을 일상의 컴퓨터 작업에서 적용하게 된다면 빠르게 익힐 수 있어서 나중에는 그런 키 조합들 없이 어떻게 작업을 할 수 있을지 상상조차 못하게 될 것이다.

 

시작 메뉴 열기 : 윈도우 키

윈도우 비스타(Vista) 버젼에서 넘어온 이 윈도우 키는 아마 틀림없이 윈도우에서 과소평가되고 별로 쓰여지지 않은 키들 중 하나일 것이다. 윈도우 키를 한 번 두드림으로써 프로그램 이름을 몇 자 입력하여 실행시킬 수 있는 '실행' 항목과 '제어판', '워드 문서' 등 어떤 것들이든 엔터(Enter) 키만 누르면 시작시킬 수 있는 시작 메뉴를 열 수 있다. 왜 마우스로 클릭하려고 하는가?

 

모든 창 최소화 : 윈도우 키 + 홈(Home) 키

이 조합은 가장 최근에 활성화된 창 하나를 제외하고 남은 모든 열린 창들을 축소시키게 도와준다. 물론 각각의 창들의 꾸러미들에서 최소화 버튼을 클릭하면 똑같은 작업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단축기를 누르면 1초 만에 모든 이전의 열린 창들을 최소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다.

 

창 투명화 : 윈도우 키 + 스페이스(Space) 바

이 키 조합의 기능은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시스템 트레이에 투명화 기능을 마우스로 클릭했을 때와 동일하다. 만약 윈도우 창들을 모두 최소화 시키고 싶진 않지만 가젯(gadget)과 같은 데스크탑 바탕화면에 있는 작업을 실행시키고자 할 때 아주 편리한 기능이다. 윈도우 키와 스페이스 바를 누르게 되면 모든 창들은 다시 윈도우 키를 누를 때까지 투명한 상태로 있게 된다.

 

빠른 실행 작업표시줄의 애플리케이션 : 윈도우 키 + (1-9)

알다시피, 윈도우 7은 종종 이전에 사용된 프로그램들을 작업표시줄에 표시해두는 기능을 수행한다. 하지만 그 프로그램들이 자동으로 번호가 할당되고, 윈도우 단축키로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윈도우 키와 1번 키를 누르게 되면 시작 버튼과 가장 가까이에 표시된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고, 윈도우 키와 2번을 누르면 그 다음 프로그램 등 표시된 9개까지 가능하다. 가장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법이 나온 것이다. 물론 아래 방법도 있다.

 

원하는 애플리케이션 빠른 실행 : 핫키(Hotkey)

전 버젼의 운영체제인 비스타처럼 윈도우 7은 어떠한 설치된 프로그램도 핫키로 지정시켜 빠른 실행이 되도록 도와준다. 그 프로그램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만 하면 설정을 고를 수 있고 단축키 탭을 클릭할 수 있다. 단축키 영역을 한 번 클릭하고, 예를 들어, 컨트롤-쉬프트-H키와 같이 원하는 핫키 조합으로 누름으로써 지정할 수 있다. 그리고 OK 버튼만 누르면 다 된 것이다. 만약 좋은 기억력을 갖고 있다면 어떤 방법들보다도 빠르게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가능할 것이다.

 

활성화된 창을 화면 절반에 채우기 : 윈도우 키 + 왼쪽 또는 오른쪽 방향 키

와이드화면 모니터를 가진 사용자들에게 좋은 단축기다. 이 조합은 활성화된 창을 화면 왼쪽 혹은 오른쪽 절반에 아래에서 위까지 최대화 시켜서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윈도우 키와 함께 누를 좌, 우 방향키에 따라서 화면의 왼쪽에 위치시킬지 오른쪽에 위치시킬지가 정해지게 된다.

 

화면 확대하기 : 윈도우 키 + (+) 키

윈도우 7의 확대 기능은 커서가 위치한 어느 부분이든 확대시켜줄 수 있다. 윈도우 키와 (+) 키를 누르면 확대 기능을 작동시키고 200%로 볼 수 있게 된다. 마우스로 화면의 어떤 모서리라도 누르게 되면 표시 화면 내용이 순차적으로 이동하게 된다. 더 많이 이 조합 키를 누를 수록, 더 크게 확대가 된다. 물론, 축소하고 싶을 때는 윈도우 키와 (-) 키를 누르면 된다.

 

프레젠테이션 설정 열기 : 윈도우 키 + P 키

프로젝터사용 시 항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 유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윈도우 키와 P 키를 누르게 되면 모니터 설정 패널이 나오게 된다. 모니터와 프로젝터 모두에 연결되게 할 지 프로젝터에만 연결되게 할지를 선택하여, 큰 스크린 화면에 표시 시키거나 컴퓨터에 연결된 다른 모니터에 확장되어 화면이 나타날 수 있도록 선택할 수 있다.

 

새 폴더 만들기 : 컨트롤(Ctrl) 키 + 쉬프트(Shift) 키 + N 키

예전의 새 폴더 만드는 방법은 잊어버려라. 윈도우 7에서는 컨트롤-쉬프트-N 키 조합을 누름으로써 새 폴더를 만들 수 있다. 이 작업은 데스크탑의 어떤 윈도우 탐색기(익스플로러)에서도 가능하다. 새 폴더가 생기면 예전처럼 이름을 입력하고 엔터 키를 누르면 원하는 폴더가 완성된다.

 

화면 가장 앞으로 가젯들을 가져오기 : 윈도우 키 + G 키

이제는 더 이상 윈도우의 가젯들이 화면의 사이드 바에 묶여있을 필요없이 데스크탑 화면 어디든 자유롭게 배치시킬 수 있다. 물론 옮기게 되면 가젯들이 다른 창들에 의해서 가려질 수는 있다. 앞서 보았다시피, 윈도우 키와 스페이스 바를 누르게 되면 창들이 일시적으로 투명해짐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여러 창들의 가장 앞에 가젯들을 두고 싶다면? 윈도우 키와 G 키를 누르면 가능하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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