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8

갤럭시 S21 구매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설정 10가지

Ryan Whitwam | PCWorld
갤럭시 S21(Galaxy S21) 시리즈는 삼성의 스마트폰 전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즉, 경쟁 제품보다 더 많은 기능을 집어넣는 것이다. 그래서 이 폰에는 멋진 기능이 많지만 때로는 이를 찾기가 쉽지 않다. 갤럭시 S21을 구매한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설정 10가지를 소개한다.
 

사이드 키 기능 교체

대다수 폰은 우측면에 전원을 끄고 켜는 버튼이 있다. 사람들은 이를 전원 버튼이라고 부르는데 삼성은 좀 다르다. ‘사이드 키’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다른 스마트폰처럼 작동하지도 않는다. 기본 설정은 이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빅스비(Bixby)가 실행된다(우연히 이 버튼을 누르는 것이 빅스비를 실행하는 유일한 이유일 것이다).
 
ⓒ RYAN WHITWAM/IDG

다행스럽게도 버튼 기능을 수정할 수 있다. 설정 > 고급 기능 > 사이드 키로 간다. 여기서 다른 스마트폰처럼 전원을 켜고 끄는 기능으로 변경할 수 있다.
 

홈 화면의 구글 디스커버

수년간 버틴 끝에 삼성이 결국 구글 디스커버(Discover) 패널을 원 UI에 포함했다. 기본 설정에서는 노출돼 있지 않을 수 있는데 빠르게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 RYAN WHITWAM/IDG

우선, 화면의 공백 부분에서 오래 누르기를 하거나 두 손가락 핀칭으로 홈 화면 편집 인터페이스를 호출한다. 좌측 끝으로 스와이프하면 토글 버튼이 보일 것이다. 켜진 상태일 때 홈 화면 좌측에 선택한 인포 패널이 나타난다. 2개의 선택지가 있다. 구글 디스커버(Discover)와 삼성 프리(Free)이다. 필자는 단연코 디스커버를 추천한다.
 

리프트 동작으로 켜기

S21에는 새로운 인-디스플레이 지문 센서가 들어갔다. 정말 빠르다. 문제는 손가락을 가져다 댈 곳을 찾는 것이다. 이 센서 영역은 화면이 켜져 있거나 올웨이즈-온 모드일 때에만 강조 표시된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리프트 동작으로 켜기’다. 그런데 이 기능은 설정의 깊은 곳에 묻혀 있다.
 
ⓒ RYAN WHITWAM/IDG

이 토글 버튼은 설정 > 고급 설정 > 동작 및 제스처 > 리프트 동작으로 켜기에서 찾을 수 있다. 이 버튼이 켜지면 스마트폰을 들어 올릴 때 화면이 깨어난다. 따라서 한 번의 세련된 동작으로 센서를 찾고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화상 통화 효과

지난해 줌(Zoom) 등의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의 이용이 급증한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데 S21에는 이런 화상회의 앱을 더 개선하는 기능이 들어 있다. 앱에 라이브 배경 효과가 없더라도 S21에서 이를 추가할 수 있다.
 
ⓒ RYAN WHITWAM/IDG

설정 > 고급 설정> 영상 통화 효과로 간다. 이 메뉴에서 흐릿함, 명확한 색상, 커스텀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는 듀오, 줌 등 수많은 앱에 연결된다. 영상 통화 중 배터리를 약간 더 많이 소비하지만 전화를 받기 전에 뒤에 무엇이 있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백그라운드 실행 제한 조정

삼성은 오랫동안 스마트폰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적극적으로 줄여왔고, 실제로 이는 S21에서 더 도드라진다. 삼성의 엄격한 앱 휴면 모드를 무력화할 방법은 없다. 그러나 설정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배터리 > 백그라운드 이용 제한 설정에서 일부 조정할 수 있다.
 
ⓒ RYAN WHITWAM/IDG

이는 모든 안드로이드 폰에 있는 앱 최적화와 다르다. 휴면 앱은 삼성 폰의 백그라운드에서 작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앱을 열지 않더라도 알림을 받고 싶은 경우라면 다소 당혹스러울 수 있다. 이 기능을 끄면 이런 문제를 피할 수 있다. 배터리 지속시간은 약간 줄지만, 스마트폰은 더 원활하게 작용할 것이다.
 

듀얼 메신저

가장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및 메시징 앱은 실망스럽게도 복수 계정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삼성은 듀얼 메신저(Dual Messenger)라는 편리한 빌트-인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앱의 사본을 생성하고 이용자는 두 번째 프로필로 로그인할 수 있다. 이 기능 역시 ‘고급’ 설정에 있고 가장 안 보이는 하단에 있다.
 
ⓒ RYAN WHITWAM/IDG

듀얼 메신저는 페이스북, 텔레그램, 왓츠앱, 스냅챗 등에서 작용한다. 두 번째 사본의 앱 아이콘은 어떤 것이 듀얼 메신저 사본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이 앱은 ‘정식’ 앱과 나란히 사용할 수 있다. 별개의 앱을 더는 원하지 않는다면 ‘듀얼 메신저’ 설정에서 끄면 된다.
 

스마트 홈 기기의 커스터마이징

삼성은 구글의 새 스마트 홈 대시보드를 채택했지만, 이를 파워 메뉴 화면에는 올려놓지 않았다. S21에서는 새 ‘디바이스’ 항목이 알림 셰이드 위에 있다. 이를 탭 하면 구글 홈 또는 삼성 스마트씽을 지원하는 스마트홈 기기를 개략적으로 볼 수 있다. 빛, 온도 조절기, 카메라 등을 제어할 수 있다.
 
ⓒ RYAN WHITWAM/IDG

이들 기기는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데, 오버플로우 메뉴에 숨겨진 설정 내에 있다. 포함하고 싶은 스마트홈 기기를 선택하고, 오래 누르기 및 드래그를 통해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빅스비 루틴

빅스비 음성 비서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지만 삼성의 빅스비 루틴(Bixby Routines)은 다르다. 명칭은 같지만 이들 사이의 연관성은 전혀 없다. 빅스비 루틴은 폰 설정을 변경하고 연결 디바이스를 제어하는 자동화 기능이다.
 
ⓒ RYAN WHITWAM/IDG

먼저, 설정 > 고급 설정으로 가서 빅스비 루틴을 찾는다. 토글을 켜고, 동작 및 서비스를 연결해 무엇을 생성할 수 있는지 파악한다. 루틴 역시 설정하기 쉽다. 이는 ‘조건문(If-Then statements)’으로 구성된다. 아침을 시작하거나 작업 중 스마트폰을 무음으로 설정하는 등이 특히 유용하다. 이 기능을 활용할 가능성은 거의 무한하다.
 

굿 록 설치

S21에는 수많은 빌트-인 기능이 있다. 그러나 이는 이용자가 수정할 수 있는 범위 밖이다. 반면 삼성의 굿 록(Good Lock) 허브는 홈 화면, 잠금, 화면, 시계, 버튼 등의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RYAN WHITWAM/IDG

먼저 갤럭시 스토어에서 굿 록을 다운로드한다. 무료이고 스마트폰의 여러 부분을 제어하는 개별 모듈로 이용자를 연결한다. 예를 들어, 록스타(LockStar), 퀵스타(QuickStar), 클록페이스(Clockface), 멀티스타(MultiStar), 내브스타(NaveStaer), 홈 업(Hone Up), 노티스타(Notistar) 등이다. 모든 것이 설치되면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수없이 많다. 굿 록을 통해 앱을 다중 창으로 작업하고, 탐색 버튼 색상을 변경하고, 알림 로그를 유지하는 등의 일을 할 수 있다.
 

S펜 지원(S21 울트라만)

삼성의 최신이자 최고의 제품인 S21 울트라는 다른 S21 제품에는 없는 한 가지 기능이 더 있다. S펜 지원이다. 이 스마트폰의 화면에는 디지타이저가 있고, 이는 삼성의 유도식 필기 기술을 구현한다. S21 전용 펜과 케이스는 70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노트 20 펜은 20달러 이하에 구매할 수 있고, 성능은 같다.
 
ⓒ RYAN WHITWAM/IDG

S펜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에서 스케치, 글쓰기, 색칠 등을 쉽게 할 수 있다. 또한 AI 명령 팝업을 통해 필기 지원 앱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S21 울트라는 노트 S펜의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지만 이를 제외하면 기능은 거의 같다. editor@itworld.co.kr


2021.04.28

갤럭시 S21 구매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설정 10가지

Ryan Whitwam | PCWorld
갤럭시 S21(Galaxy S21) 시리즈는 삼성의 스마트폰 전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즉, 경쟁 제품보다 더 많은 기능을 집어넣는 것이다. 그래서 이 폰에는 멋진 기능이 많지만 때로는 이를 찾기가 쉽지 않다. 갤럭시 S21을 구매한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설정 10가지를 소개한다.
 

사이드 키 기능 교체

대다수 폰은 우측면에 전원을 끄고 켜는 버튼이 있다. 사람들은 이를 전원 버튼이라고 부르는데 삼성은 좀 다르다. ‘사이드 키’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다른 스마트폰처럼 작동하지도 않는다. 기본 설정은 이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빅스비(Bixby)가 실행된다(우연히 이 버튼을 누르는 것이 빅스비를 실행하는 유일한 이유일 것이다).
 
ⓒ RYAN WHITWAM/IDG

다행스럽게도 버튼 기능을 수정할 수 있다. 설정 > 고급 기능 > 사이드 키로 간다. 여기서 다른 스마트폰처럼 전원을 켜고 끄는 기능으로 변경할 수 있다.
 

홈 화면의 구글 디스커버

수년간 버틴 끝에 삼성이 결국 구글 디스커버(Discover) 패널을 원 UI에 포함했다. 기본 설정에서는 노출돼 있지 않을 수 있는데 빠르게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 RYAN WHITWAM/IDG

우선, 화면의 공백 부분에서 오래 누르기를 하거나 두 손가락 핀칭으로 홈 화면 편집 인터페이스를 호출한다. 좌측 끝으로 스와이프하면 토글 버튼이 보일 것이다. 켜진 상태일 때 홈 화면 좌측에 선택한 인포 패널이 나타난다. 2개의 선택지가 있다. 구글 디스커버(Discover)와 삼성 프리(Free)이다. 필자는 단연코 디스커버를 추천한다.
 

리프트 동작으로 켜기

S21에는 새로운 인-디스플레이 지문 센서가 들어갔다. 정말 빠르다. 문제는 손가락을 가져다 댈 곳을 찾는 것이다. 이 센서 영역은 화면이 켜져 있거나 올웨이즈-온 모드일 때에만 강조 표시된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리프트 동작으로 켜기’다. 그런데 이 기능은 설정의 깊은 곳에 묻혀 있다.
 
ⓒ RYAN WHITWAM/IDG

이 토글 버튼은 설정 > 고급 설정 > 동작 및 제스처 > 리프트 동작으로 켜기에서 찾을 수 있다. 이 버튼이 켜지면 스마트폰을 들어 올릴 때 화면이 깨어난다. 따라서 한 번의 세련된 동작으로 센서를 찾고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화상 통화 효과

지난해 줌(Zoom) 등의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의 이용이 급증한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데 S21에는 이런 화상회의 앱을 더 개선하는 기능이 들어 있다. 앱에 라이브 배경 효과가 없더라도 S21에서 이를 추가할 수 있다.
 
ⓒ RYAN WHITWAM/IDG

설정 > 고급 설정> 영상 통화 효과로 간다. 이 메뉴에서 흐릿함, 명확한 색상, 커스텀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는 듀오, 줌 등 수많은 앱에 연결된다. 영상 통화 중 배터리를 약간 더 많이 소비하지만 전화를 받기 전에 뒤에 무엇이 있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백그라운드 실행 제한 조정

삼성은 오랫동안 스마트폰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적극적으로 줄여왔고, 실제로 이는 S21에서 더 도드라진다. 삼성의 엄격한 앱 휴면 모드를 무력화할 방법은 없다. 그러나 설정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배터리 > 백그라운드 이용 제한 설정에서 일부 조정할 수 있다.
 
ⓒ RYAN WHITWAM/IDG

이는 모든 안드로이드 폰에 있는 앱 최적화와 다르다. 휴면 앱은 삼성 폰의 백그라운드에서 작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앱을 열지 않더라도 알림을 받고 싶은 경우라면 다소 당혹스러울 수 있다. 이 기능을 끄면 이런 문제를 피할 수 있다. 배터리 지속시간은 약간 줄지만, 스마트폰은 더 원활하게 작용할 것이다.
 

듀얼 메신저

가장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및 메시징 앱은 실망스럽게도 복수 계정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삼성은 듀얼 메신저(Dual Messenger)라는 편리한 빌트-인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앱의 사본을 생성하고 이용자는 두 번째 프로필로 로그인할 수 있다. 이 기능 역시 ‘고급’ 설정에 있고 가장 안 보이는 하단에 있다.
 
ⓒ RYAN WHITWAM/IDG

듀얼 메신저는 페이스북, 텔레그램, 왓츠앱, 스냅챗 등에서 작용한다. 두 번째 사본의 앱 아이콘은 어떤 것이 듀얼 메신저 사본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이 앱은 ‘정식’ 앱과 나란히 사용할 수 있다. 별개의 앱을 더는 원하지 않는다면 ‘듀얼 메신저’ 설정에서 끄면 된다.
 

스마트 홈 기기의 커스터마이징

삼성은 구글의 새 스마트 홈 대시보드를 채택했지만, 이를 파워 메뉴 화면에는 올려놓지 않았다. S21에서는 새 ‘디바이스’ 항목이 알림 셰이드 위에 있다. 이를 탭 하면 구글 홈 또는 삼성 스마트씽을 지원하는 스마트홈 기기를 개략적으로 볼 수 있다. 빛, 온도 조절기, 카메라 등을 제어할 수 있다.
 
ⓒ RYAN WHITWAM/IDG

이들 기기는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데, 오버플로우 메뉴에 숨겨진 설정 내에 있다. 포함하고 싶은 스마트홈 기기를 선택하고, 오래 누르기 및 드래그를 통해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빅스비 루틴

빅스비 음성 비서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지만 삼성의 빅스비 루틴(Bixby Routines)은 다르다. 명칭은 같지만 이들 사이의 연관성은 전혀 없다. 빅스비 루틴은 폰 설정을 변경하고 연결 디바이스를 제어하는 자동화 기능이다.
 
ⓒ RYAN WHITWAM/IDG

먼저, 설정 > 고급 설정으로 가서 빅스비 루틴을 찾는다. 토글을 켜고, 동작 및 서비스를 연결해 무엇을 생성할 수 있는지 파악한다. 루틴 역시 설정하기 쉽다. 이는 ‘조건문(If-Then statements)’으로 구성된다. 아침을 시작하거나 작업 중 스마트폰을 무음으로 설정하는 등이 특히 유용하다. 이 기능을 활용할 가능성은 거의 무한하다.
 

굿 록 설치

S21에는 수많은 빌트-인 기능이 있다. 그러나 이는 이용자가 수정할 수 있는 범위 밖이다. 반면 삼성의 굿 록(Good Lock) 허브는 홈 화면, 잠금, 화면, 시계, 버튼 등의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RYAN WHITWAM/IDG

먼저 갤럭시 스토어에서 굿 록을 다운로드한다. 무료이고 스마트폰의 여러 부분을 제어하는 개별 모듈로 이용자를 연결한다. 예를 들어, 록스타(LockStar), 퀵스타(QuickStar), 클록페이스(Clockface), 멀티스타(MultiStar), 내브스타(NaveStaer), 홈 업(Hone Up), 노티스타(Notistar) 등이다. 모든 것이 설치되면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수없이 많다. 굿 록을 통해 앱을 다중 창으로 작업하고, 탐색 버튼 색상을 변경하고, 알림 로그를 유지하는 등의 일을 할 수 있다.
 

S펜 지원(S21 울트라만)

삼성의 최신이자 최고의 제품인 S21 울트라는 다른 S21 제품에는 없는 한 가지 기능이 더 있다. S펜 지원이다. 이 스마트폰의 화면에는 디지타이저가 있고, 이는 삼성의 유도식 필기 기술을 구현한다. S21 전용 펜과 케이스는 70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노트 20 펜은 20달러 이하에 구매할 수 있고, 성능은 같다.
 
ⓒ RYAN WHITWAM/IDG

S펜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에서 스케치, 글쓰기, 색칠 등을 쉽게 할 수 있다. 또한 AI 명령 팝업을 통해 필기 지원 앱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S21 울트라는 노트 S펜의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지만 이를 제외하면 기능은 거의 같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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