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2018.10.08

한국 IDG, 10월 31일 UX World 2018 fall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한국 IDG가 10월 31일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6F)에서 UX World 2018 spring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12회째를 맞이한 한국 IDG의 UX World 컨퍼런스는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를 위한 UX의 진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에어비앤비, 구글, 우버, 페이스북, 프로그, HSBC, 투비소프트 등 선진적인 UX로 주목받는 기업의 연사들이 참여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는 특히 비즈니스를 위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공유될 예정이다. 에어비앤비 휴먼 부문의 키넌 쿠밍스 프로덕트 & 디자인 디렉터는 각 지역 커뮤니티의 니즈를 고려한 효과적인 상품 전략에 대하여 강연한다. 에어비앤비의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 및 허리케인 재난 지역과 난민을 위한 오픈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페이스북의 정량적 UX 리서처인 니콜라스 브라운은 프로덕트 메트릭스를 개발 시, 데이터 과학자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UX 담당자가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전략과 사례를 제시한다. 구글 데이드림 VR/AR의 시니어 UX 디자이너 겸 프로토타이퍼인 마뉴엘 클레멘은 구글의 몰입형 컴퓨팅(Immersive Computing)을 주제로 강연을 전달한다.



스타트업을 위한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HSBC의 모바일 디자인 부문 글로벌 헤드인 악셀 바우만은 여러 스타트업과 HSBC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드론, AR, 모바일 금융 플랫폼 등 실제적인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글로벌 메이저 UX 컨퍼런스 연사로 유명한 프로그의 티아라 다이애나 ECD는 금융서비스, 헬스커어, 통신 등 다양한 고객의 UX 혁신 사례를 전달한다. 우버의 글로벌 차량 솔루션을 담당하는 브래드 모하난 UX 디자인 매니저는 우버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 혁신을 위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기업으로는 투비소프트 부설연구소의 이우철 본부장이 Beyond UX in the Enterprise ‘Beyond-Screen’이라는 주제로 엔터프라이즈 UX 혁신을 위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기획한 한국 IDG의 장해선 PD는 “이번 UX World 2018 fall 컨퍼런스는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 전략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상품 전략과 다양한 대응 사례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8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현재 빠른 등록 마감이 예상된다.
문의: http://www.itworld.co.kr/conference/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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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한국 IDG, 10월 31일 UX World 2018 fall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한국 IDG가 10월 31일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6F)에서 UX World 2018 spring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12회째를 맞이한 한국 IDG의 UX World 컨퍼런스는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를 위한 UX의 진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에어비앤비, 구글, 우버, 페이스북, 프로그, HSBC, 투비소프트 등 선진적인 UX로 주목받는 기업의 연사들이 참여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는 특히 비즈니스를 위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공유될 예정이다. 에어비앤비 휴먼 부문의 키넌 쿠밍스 프로덕트 & 디자인 디렉터는 각 지역 커뮤니티의 니즈를 고려한 효과적인 상품 전략에 대하여 강연한다. 에어비앤비의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 및 허리케인 재난 지역과 난민을 위한 오픈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페이스북의 정량적 UX 리서처인 니콜라스 브라운은 프로덕트 메트릭스를 개발 시, 데이터 과학자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UX 담당자가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전략과 사례를 제시한다. 구글 데이드림 VR/AR의 시니어 UX 디자이너 겸 프로토타이퍼인 마뉴엘 클레멘은 구글의 몰입형 컴퓨팅(Immersive Computing)을 주제로 강연을 전달한다.



스타트업을 위한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HSBC의 모바일 디자인 부문 글로벌 헤드인 악셀 바우만은 여러 스타트업과 HSBC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드론, AR, 모바일 금융 플랫폼 등 실제적인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글로벌 메이저 UX 컨퍼런스 연사로 유명한 프로그의 티아라 다이애나 ECD는 금융서비스, 헬스커어, 통신 등 다양한 고객의 UX 혁신 사례를 전달한다. 우버의 글로벌 차량 솔루션을 담당하는 브래드 모하난 UX 디자인 매니저는 우버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 혁신을 위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기업으로는 투비소프트 부설연구소의 이우철 본부장이 Beyond UX in the Enterprise ‘Beyond-Screen’이라는 주제로 엔터프라이즈 UX 혁신을 위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기획한 한국 IDG의 장해선 PD는 “이번 UX World 2018 fall 컨퍼런스는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 전략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상품 전략과 다양한 대응 사례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8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현재 빠른 등록 마감이 예상된다.
문의: http://www.itworld.co.kr/conference/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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