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통합 보안 스위트인 구글 플레이 프로텍트(Google Play Protect)가 적용되도록,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가 업데이트되고 있다. 기억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플레이 프로텍트는 올 해 구글의 I/O 키노트 연설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 중 ...
자동차 룸미러로 하지점이 다가오는 것이 보이면, 북반구의 우리는 조만간 다가올 진정한 여름 열기를 맞을 준비를 한다. 바비큐 파티나 뱃놀이, 좋아하는 맥주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겠지만, 데이터센터 세계의 많은 이들은 완전히 다른 자세로 여름을 맞이 ...
2일 전
아침 7시. 사무실에 일찍 도착했다. 이렇게 이른 시간에는 아무도 회사가 사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액세스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서다. 이제 재고 애플리케이션은 수정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것이란 기대를 가졌다. 하지만 이른 아침, 겨우 몇 명의 사용 ...
구글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Google Glass Enterprise Edition)은 그리 이상하진 않다. 하지만 이 제품의 소비자 버전의 판매 기록을 볼 때, 구글 글래스가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귀환한다는 것은 다소 놀랍다. 그리고 또 하나, ...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때로는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로부터 하드웨어 자원을 대여할 수 있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테넌트 관리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하드웨어 플랫폼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따라서 베어메탈 클 ...
2017.07.19
인기많은 IoT 메시징 프로토콜인 MQTT(Message Queue Telemetry Transport)에는 암호화와 충분한 기기 인증 보안이 없다. 많은 사물인터넷(IoT) 제품 공급업체가 IoT 통신을 위한 오아시스(Oasis) 표준인 MQTT 프 ...
2017.07.18
악성코드(Malware). 데이터 도난. 랜섬웨어(Ransomware). 모두가 최근의 대담한 공격의 배후를 알고 싶어한다. 지난 수년 동안 언어학을 활용해 범인을 찾아내기 위한 여러 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배후를 찾기 위해 이 방법을 활용하는데 한계가 ...
2017.07.18
언제쯤 워크로드를 아무런 수정도 없이 퍼블릭 클라우드 간에 옮길 수 있을까? 금방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기업은 클라우드의 이식성을 원한다. 이유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막 나가는’ 경우를 피하기 위해서이다. 계속 ...
2017.07.17
“얘들아. 다 모여봐라. 이 할애비가 모바일 기술의 좋았던 시절 이야기를 해주마.” 알다시피 그때는 이 2010년대의 태고적으로 돌아간다. 모든 신형 스마트폰 출시는 아주 신나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모든 신제품은 최신식 하 ...
믿을만한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5년 동안 사용해온 지문 인식 인증을 버리고 3D 얼굴 인식과 홍채 인식을 결합한 방식을 도입할 전망이다. 현실화될 경우 모바일 업계 인증 분야의 격변이 예고된다.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애플이 새로운 ...
필자는 가트너의 기술 하이프 사이클 개념을 좋아한다. 새로운 기술이 잔뜩 부풀려져 급등하고, 실망감의 기압골로 떨어진 다음, 서서히 상승해 정상에 오를 때까지 꽃을 피우는 과정을 그려본다. 물론 모든 기술이 이런 발전 주기를 완주하는 것은 아니며, 각 ...
바야흐로 사물인터넷(IoT)의 시대다. 글로벌 인터넷 망에 연결된 기기의 수는 이미 수십억 대에 이르고 있으며, 일부 연구원들은 2020년까지 그 규모가 500억 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연결형 기기들은 단순히 그 규모만 ...
2017.07.12
지난 주 웹 표준화 기구인 W3C가 투표를 통해 웹 상의 DRM을 승인했다. 이는 W3C의 강령에 정면으로 어긋나는 결정이자 웹을 잘못된 역사로 이끄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구체적으로 W3C가 승인한 것은 EME(Encrypted Media Ex ...
2017.07.12
마이크로소프트는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 전세계 영업 조직의 재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해에도 쇠락하는 스마트폰 사업을 이런 식으로 정리한 바 있다. 이번 조직 ...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이 데이터센터의 용량 증가를 부추기는 신기술 중 하나로 지목됐다. 차이나 텔레콤은 보도자료를 통해 머신러닝과 적응형 보안(Adaptive Security) 같이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1. 글로벌 칼럼 | “안드로이드는 보안이 약하다고?” 구글 플레이 프로텍트에 숨겨진 비밀

  2. 9시간 전
  3. 구글의 통합 보안 스위트인 구글 플레이 프로텍트(Google Play Protect)가 적용되도록,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가 업데이트되고 있다. 기억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플레이 프로텍트는 올 해 구글의 I/O 키노트 연설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 중 하나였다. 구글은 이를 가리켜 “안드로이드 보안에 대한 구글의 고집”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형태의 위협으로부터도 안드로이드 기기를 지켜낼 수 있는 보안 수트를...

  4. IDG 블로그 | 폭염 속의 데이터센터 운영 팁 “열기를 받아들여라”

  5. 2일 전
  6. 자동차 룸미러로 하지점이 다가오는 것이 보이면, 북반구의 우리는 조만간 다가올 진정한 여름 열기를 맞을 준비를 한다. 바비큐 파티나 뱃놀이, 좋아하는 맥주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겠지만, 데이터센터 세계의 많은 이들은 완전히 다른 자세로 여름을 맞이한다. 우선, 6월부터 8월까지는 정전의 계절(Outage Season)이다. 지난 몇 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이 기간에 다른 어떤 기간보다 더 많은 정전이 일어났다. 여기에 더해 데이터센터 관리자는 ...

  7.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느린 이유는 클라우드 때문이 아니다

  8. 3일 전
  9. 아침 7시. 사무실에 일찍 도착했다. 이렇게 이른 시간에는 아무도 회사가 사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액세스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서다. 이제 재고 애플리케이션은 수정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것이란 기대를 가졌다. 하지만 이른 아침, 겨우 몇 명의 사용자가 클라우드에 있는데도, 성능은 여전히 엉망진창이다. 이때 즉각적인 반응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욕하는 것이다. 물론 서비스 업체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호스팅하기 때문에 어떤 성능 문제에 대한 ...

  10. 글로벌 칼럼 | 구글 글래스의 귀환.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한 가지 문제점

  11. 2017.07.21
  12. 구글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Google Glass Enterprise Edition)은 그리 이상하진 않다. 하지만 이 제품의 소비자 버전의 판매 기록을 볼 때, 구글 글래스가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귀환한다는 것은 다소 놀랍다. 그리고 또 하나, 어떤 기업도 이것을 구입할 수 없다는 사실도 놀랍다. 구글이 의료나 제조 등 수직 산업에 적합한 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다른 기업들과 협력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 장치를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방법...

  13. IDG 블로그 |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베어메탈 클라우드

  14. 2017.07.19
  15.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때로는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로부터 하드웨어 자원을 대여할 수 있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테넌트 관리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하드웨어 플랫폼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따라서 베어메탈 클라우드의 장점 중 하나는 현재 시장에 팔리는 것처럼 지연을 견디지 못하는 트랜잭션 워크로드를 더 잘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티어 2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사용하는 것을 ...

  16. 글로벌 칼럼 | IoT 보안은 모두의 책임이다

  17. 2017.07.18
  18. 인기많은 IoT 메시징 프로토콜인 MQTT(Message Queue Telemetry Transport)에는 암호화와 충분한 기기 인증 보안이 없다. 많은 사물인터넷(IoT) 제품 공급업체가 IoT 통신을 위한 오아시스(Oasis) 표준인 MQTT 프로토콜을 안전하지 않게 구현한다면 기업과 홈 네트워크 IoT 기기들이 높은 위험에 처한다. 클라우드보안연합(Cloud Security Alliance, CSA)는 MQTT와의 보안 통신을 위해 TLS를...

  19. 언어학으로 항상 사이버 공격자의 국적을 확인할 수 없는 이유

  20. 2017.07.18
  21. 악성코드(Malware). 데이터 도난. 랜섬웨어(Ransomware). 모두가 최근의 대담한 공격의 배후를 알고 싶어한다. 지난 수년 동안 언어학을 활용해 범인을 찾아내기 위한 여러 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배후를 찾기 위해 이 방법을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최근 정보기업 플래시포인트(Flashpoint)의 분석가들이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에 중국어 링크가 있었다고 이야기하면서 언어학적 분석이 등장했다. 당시까지 공격에 잘 알려지지...

  22.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이식성, “아직은 공상과학 SF에 불과”

  23. 2017.07.17
  24. 언제쯤 워크로드를 아무런 수정도 없이 퍼블릭 클라우드 간에 옮길 수 있을까? 금방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기업은 클라우드의 이식성을 원한다. 이유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막 나가는’ 경우를 피하기 위해서이다. 계속 질 나쁜 서비스를 제공한다거나 성능 문제, 아니면 서비스 요금을 터무니없이 올리는 등의 경우를 생각하는 것이다. 필자와 이야기를 나눈 많은 CIO가 “선택권을 가질 필요가 있다. 선택권은 ...

  25. IDG 블로그 | 픽셀 2 유출 정보가 보여주는 “따분해진 하드웨어”의 진실

  26. 2017.07.17
  27. “얘들아. 다 모여봐라. 이 할애비가 모바일 기술의 좋았던 시절 이야기를 해주마.” 알다시피 그때는 이 2010년대의 태고적으로 돌아간다. 모든 신형 스마트폰 출시는 아주 신나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모든 신제품은 최신식 하드웨어였기 때문이다. 디스플레이는 이전 것보다 몇 광년은 앞선 것이었는데,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차이가 너무나 분명했다. 카메라는 얼마나 멋진 사진을 찍는지 이전 것이 감자 덩어리처럼 보일 정도였다. 스마...

  28. 글로벌 칼럼 | 큰 파급 효과가 예상되는 신형 아이폰의 얼굴 인식

  29. 2017.07.13
  30. 믿을만한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5년 동안 사용해온 지문 인식 인증을 버리고 3D 얼굴 인식과 홍채 인식을 결합한 방식을 도입할 전망이다. 현실화될 경우 모바일 업계 인증 분야의 격변이 예고된다.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애플이 새로운 생체 인증 방법을 신형 아이폰 모델 중 하나에 탑재하고, 나머지 모델에는 계속 터치 ID를 사용하는 안이다.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인증 방식을 변경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크기를 비슷하게 ...

  31. 글로벌 칼럼 | 다시 실망의 기압골로 향하는 인공지능

  32. 2017.07.13
  33. 필자는 가트너의 기술 하이프 사이클 개념을 좋아한다. 새로운 기술이 잔뜩 부풀려져 급등하고, 실망감의 기압골로 떨어진 다음, 서서히 상승해 정상에 오를 때까지 꽃을 피우는 과정을 그려본다. 물론 모든 기술이 이런 발전 주기를 완주하는 것은 아니며, 각 단계를 같은 속도로 거쳐가는 것도 아니다. 인공지능은 분명 60년 동안 기압골에 머물러 있었다. 인간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을 하는 큐브릭의 HAL과 로덴베리의 ‘컴퓨터’를 생각해...

  34. 신원 인터넷의 시대와 보안의 미래

  35. 2017.07.12
  36. 바야흐로 사물인터넷(IoT)의 시대다. 글로벌 인터넷 망에 연결된 기기의 수는 이미 수십억 대에 이르고 있으며, 일부 연구원들은 2020년까지 그 규모가 500억 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연결형 기기들은 단순히 그 규모만이 아닌 다양한 측면에서 CISO들에게 고민거리를 안겨주고 있다. IoT가 야기하는 주요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직원들의 모바일 기기 활용이 확산되며, 좀더 다양한 기기 유형을 통한 기업 애플리케이...

  37. IDG 블로그 | DRM을 받아들인 W3C와 웹의 암울한 미래

  38. 2017.07.12
  39. 지난 주 웹 표준화 기구인 W3C가 투표를 통해 웹 상의 DRM을 승인했다. 이는 W3C의 강령에 정면으로 어긋나는 결정이자 웹을 잘못된 역사로 이끄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구체적으로 W3C가 승인한 것은 EME(Encrypted Media Extensions)이란 사양이다. EME는 기존 HTML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모든 웹 브라우저에 걸쳐서 재생 제한 기능을 표준으로 만든다. W3C의 모순된 성명 이런 종류의 제약, 즉 DRM은 그 정...

  40. IDG 블로그 | 마이크로소프트를 보면 알 수 있는 클라우드와 IT 부서의 미래

  41. 2017.07.10
  42. 마이크로소프트는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 전세계 영업 조직의 재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해에도 쇠락하는 스마트폰 사업을 이런 식으로 정리한 바 있다. 이번 조직 개편의 의미는 최소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관점에서 소프트웨어가 물러나고 클라우드가 들어온다는 것이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몇 년 동안은 운영체제와 오피스 소프트웨어로 사용자의 주머니를 털어...

  43. IDG 블로그 | “데이터센터는 로봇과 AI가 맡는다”

  44. 2017.07.10
  45.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이 데이터센터의 용량 증가를 부추기는 신기술 중 하나로 지목됐다. 차이나 텔레콤은 보도자료를 통해 머신러닝과 적응형 보안(Adaptive Security) 같이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흥미로운 것은 데이터센터 자체가 이들 신기술을 어떤 곳보다 더 많이 사용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릿비트(Litbit)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최초의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센터 운영자를 개발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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