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공간에서의 보안 위협과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및 개인 정보의 광고마케팅 활용에 대한 태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소비자 대다수가 보안...
2013.04.11
페이스북 때문에 사생활이 노출될까 걱정되는가? 그런 걱정을 하는 건 당신뿐만이 아니다.    사용자들이 공개해 놓는 정보는 말 할 것도 없거니와, 페이스북에서 자체적으로 모으는 사용자 정보만 봐도 사용자의 가족 관계, ...
2013.04.05
필자는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IFA 조직의 손님으로 참가했다. 현지에서 필스너(Pilsner)맥주를 마시고 브라트부르스트(bratwurst)를 먹으며 즐기는 대신, 포드와 마이크 ...
2012.09.11
피해망상증이라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필자는 '구글 글래스'가 무섭다. 지난 달 세르게이 브린은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구글 글래스에 대해 '착용 가능하며, 전원이 꺼지지 않고, 항시 인터넷에 연결 돼 있는 컴퓨팅 기술이 드디어 ...
유튜브는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자가 되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동영상에 촬영된 사람이 익명이어야 할 때에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튜브는 내장 사진 편집기에 얼굴 모자이크 옵션...
2012.07.19
얼굴이 가상 네임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케터, 경찰, 심지어 스토커들이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해 당신을 추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난해 필자가 페이스북과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에 대해 경종을 울렸을 때, 몇몇 사람들은...
P3P, 즉 IE에 내장된 사생활 보호 기능이 현대적 웹 기능에는 비실용적이라고 구글이 지난 20일 밝혔다. 구글이 IE의 사생활 보호기능을 우회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비난한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구글은 애플 사파...
2012.02.22
데이터 보호를 담당하는 독일의 정부 기관이 페이스북의 얼굴 인식 기능이 유럽의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DPA(Data Protection Agency)는 지난 화요일 페이스북에 서신을 보내, 생물학적 데이터를...
2011.08.05
페이스북 사용자는 아마도 올해나 내년쯤이면 10억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숫자는 단순히 사용자 수가 아니라, 이만큼의 개인 정보가 축적되며,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미치는 영향이 상상을 초월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2011.08.04
구글+ 를 선보인 구글이 해묵은 질문에 스포트라이트를 재조명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프라이버시 설정이 너무 복잡해서 많은 사용자들이 헷갈려 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의도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게시물을 공유하게 하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이다. ...
2011.07.18
중국 당국이 휴대폰을 통해 시민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정책을 계획하고 있다. 교통체증을 완화시킨다는 취지지만, 오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중국은 정부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 주 초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
 
2011.03.07
팜 프리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는 소식이 블로고스피어와 미디어 지면을 달구고 있다.   한마디로 사용자의 위치정보나 애플리케이션 사용 행태를 회사 측에서 동의 없이 발송한다는 주장이다.   ...
 
2009.08.14
팜프리가 사용자의 위치 데이터 등 개인정보를 본사에 전송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조위 헤스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주장을 강력히 펼쳤다.  ...
2009.08.13
“구글은 당신의 어머니보다 당신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   전자 프론티어 재단(Electronic Forntier Foundation)의 수석 변호사인 케빈 뱅크스톤(Kevin Bankston)이 최근에 한 말이다. 몇 년...
2009.05.14
행동광고 방법의 변화   구글이 사용자 정보에 대한 정책을 바꾸어 이를 보다 효율적인 타깃 광고에 이용하려고 결정한 사실에 대해 사람들은 우려하고 있다.   최근까지도 구글은 검색 주제나 지메일 메...
2009.05.14
  1. DMC미디어, 디지털 보안 및 사생활 침해 소비자 인식 조사 발표

  2. 2013.04.11
  3. DMC미디어(www.dmcmedia.co.kr)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공간에서의 보안 위협과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및 개인 정보의 광고마케팅 활용에 대한 태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소비자 대다수가 보안...

  4. 페이스북에서 사생활을 지켜 줄 7가지 무료 앱

  5. 2013.04.05
  6. 페이스북 때문에 사생활이 노출될까 걱정되는가? 그런 걱정을 하는 건 당신뿐만이 아니다.    사용자들이 공개해 놓는 정보는 말 할 것도 없거니와, 페이스북에서 자체적으로 모으는 사용자 정보만 봐도 사용자의 가족 관계, ...

  7. 글로벌 칼럼 | 자동차 네트워킹 시대의 도래… “숨을 곳이 없어진다”

  8. 2012.09.11
  9. 필자는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IFA 조직의 손님으로 참가했다. 현지에서 필스너(Pilsner)맥주를 마시고 브라트부르스트(bratwurst)를 먹으며 즐기는 대신, 포드와 마이크...

  10. 구글 글래스와 위기의 프라이버시

  11. 2012.07.30
  12. 피해망상증이라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필자는 '구글 글래스'가 무섭다. 지난 달 세르게이 브린은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구글 글래스에 대해 '착용 가능하며, 전원이 꺼지지 않고, 항시 인터넷에 연결 돼 있는 컴퓨팅 기술이 드디어...

  13. 유튜브, 얼굴 모자이크 처리 기능 추가

  14. 2012.07.19
  15. 유튜브는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자가 되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동영상에 촬영된 사람이 익명이어야 할 때에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튜브는 내장 사진 편집기에 얼굴 모자이크 옵션...

  16. 글로벌 칼럼 | 안면 인식 기술이 우려스러운 이유

  17. 2012.06.26
  18. 얼굴이 가상 네임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케터, 경찰, 심지어 스토커들이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해 당신을 추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난해 필자가 페이스북과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에 대해 경종을 울렸을 때, 몇몇 사람들은...

  19. "IE 사생활 정책은 현대 웹에 비실용적" 구글 반박

  20. 2012.02.22
  21. P3P, 즉 IE에 내장된 사생활 보호 기능이 현대적 웹 기능에는 비실용적이라고 구글이 지난 20일 밝혔다. 구글이 IE의 사생활 보호기능을 우회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비난한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구글은 애플 사파...

  22. 독일, “페이스북 얼굴 인식,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23. 2011.08.05
  24. 데이터 보호를 담당하는 독일의 정부 기관이 페이스북의 얼굴 인식 기능이 유럽의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DPA(Data Protection Agency)는 지난 화요일 페이스북에 서신을 보내, 생물학적 데이터를...

  25. 소셜 미디어와 만난 얼굴 인식 기술, "더 어려워지는 프라이버시 사수"

  26. 2011.08.04
  27. 페이스북 사용자는 아마도 올해나 내년쯤이면 10억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숫자는 단순히 사용자 수가 아니라, 이만큼의 개인 정보가 축적되며,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미치는 영향이 상상을 초월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28. 웹 분석도구, SNS 프라이버시 우려의 해답 될까?

  29. 2011.07.18
  30. 구글+ 를 선보인 구글이 해묵은 질문에 스포트라이트를 재조명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프라이버시 설정이 너무 복잡해서 많은 사용자들이 헷갈려 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의도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게시물을 공유하게 하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이다. ...

  31. "베이징 교통체증 해소?' 중국 정부, 휴대폰 추적 프로젝트 계획 중

  32. 2011.03.07
  33. 중국 당국이 휴대폰을 통해 시민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정책을 계획하고 있다. 교통체증을 완화시킨다는 취지지만, 오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중국은 정부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 주 초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

  34. 팜 프리의 사생활 침해? '웃기는 소리'

  35. 2009.08.14
  36. 팜 프리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는 소식이 블로고스피어와 미디어 지면을 달구고 있다.   한마디로 사용자의 위치정보나 애플리케이션 사용 행태를 회사 측에서 동의 없이 발송한다는 주장이다.   ...

  37. 팜프리 개인정보 유출설 '모락모락'

  38. 2009.08.13
  39. 팜프리가 사용자의 위치 데이터 등 개인정보를 본사에 전송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조위 헤스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주장을 강력히 펼쳤다.  ...

  40. 구글이 우리에 대해 알고 있는 것 1편

  41. 2009.05.14
  42. “구글은 당신의 어머니보다 당신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   전자 프론티어 재단(Electronic Forntier Foundation)의 수석 변호사인 케빈 뱅크스톤(Kevin Bankston)이 최근에 한 말이다. 몇 년...

  43. 구글이 우리에 대해 알고 있는 것 2편

  44. 2009.05.14
  45. 행동광고 방법의 변화   구글이 사용자 정보에 대한 정책을 바꾸어 이를 보다 효율적인 타깃 광고에 이용하려고 결정한 사실에 대해 사람들은 우려하고 있다.   최근까지도 구글은 검색 주제나 지메일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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