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3

'XX님이 조리법을 저장했습니다' 페이스북, 상태 업데이트에 '액션 링크' 추가

Cameron Scott | IDG News Service
페이스북에서는 뉴스피드에 올라온 게시물을 ‘좋아할’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는데, 여기에 새로운 방식으로 반응할 수 있는 ‘액션 링크(action links)’가 추가됐다. 
 
예를 들어서, 한 사용자가 조리법 앱을 통해서 조리법을 공유했을 때, 이 사용자의 친구는 게시물 하단의 ‘이 조리법 저장(Save This Recipe)’ 링크를 클릭해서 조리법을 저장할 수 있다. 이 친구가 해당 앱을 아직 설치하지 않은 경우, 설치를 유도한다. 각 액션마다 타임라인에 새로운 이야기가 생성된다.


 
페이스북은 이 새로운 기능의 공유, 보기, 듣기, 읽기 등의 특징을 강조했지만, 개발자들은 원하는 데로 맞춤형 액션을 생성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이 액션 링크가 더 적은 클릭으로 앱을 많이 퍼뜨리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몇 달간 페이스북은 개발자들이 ‘듣기’, ‘읽기’ 등의 동사를 활용해 사용자의 상태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허용해왔다. 이번에 발표된 액션 링크는 사용자의 친구들이 상태 업데이트에 반응하도록 하기 위한 이런 기능을 확대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액션 링크는 아직 모바일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editor@itworld.co.kr


2012.05.03

'XX님이 조리법을 저장했습니다' 페이스북, 상태 업데이트에 '액션 링크' 추가

Cameron Scott | IDG News Service
페이스북에서는 뉴스피드에 올라온 게시물을 ‘좋아할’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는데, 여기에 새로운 방식으로 반응할 수 있는 ‘액션 링크(action links)’가 추가됐다. 
 
예를 들어서, 한 사용자가 조리법 앱을 통해서 조리법을 공유했을 때, 이 사용자의 친구는 게시물 하단의 ‘이 조리법 저장(Save This Recipe)’ 링크를 클릭해서 조리법을 저장할 수 있다. 이 친구가 해당 앱을 아직 설치하지 않은 경우, 설치를 유도한다. 각 액션마다 타임라인에 새로운 이야기가 생성된다.


 
페이스북은 이 새로운 기능의 공유, 보기, 듣기, 읽기 등의 특징을 강조했지만, 개발자들은 원하는 데로 맞춤형 액션을 생성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이 액션 링크가 더 적은 클릭으로 앱을 많이 퍼뜨리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몇 달간 페이스북은 개발자들이 ‘듣기’, ‘읽기’ 등의 동사를 활용해 사용자의 상태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허용해왔다. 이번에 발표된 액션 링크는 사용자의 친구들이 상태 업데이트에 반응하도록 하기 위한 이런 기능을 확대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액션 링크는 아직 모바일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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