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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프린터

"허공에 그림을 그리면 사진 효과 입혀주는 프린터"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 링크2’ 예약 판매 개시

한국후지필름이 포토 프린터 ‘인스탁스 미니 링크2’를 출시하고, 10월 4일까지 한국후지필름몰과 네이버스토어, 무신사,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인스탁스 미니 링크2는 스마트 기기로 촬영한 사진을 고속 인쇄하는 포토 프린터로, 소프트 핑크, 클레이 화이트, 스페이스 블루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9월 26일부터 후지필름몰과 네이버스토어, 무신사,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17만9,000원에 판매한다.  기존 포토 프린터보다 인쇄 기술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먼저, 인쇄 속도가 빨라졌다. 스마트폰에서 이미지 전송 시 단 15초 만에 필름 사진이 인쇄된다. 또한, 인스탁스 미니 링크2 전용 앱 사용 시 다양한 프레임과 콜라주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인쇄 품질이 향상돼 풍부한 색상의 사진을 제공한다.    창의력을 더한 인스탁스 에어(instax AiR) 기능도 선보였다. 해당 기능은 인스탁스 사용자들이 출력 이미지 결과물을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링크2 기기 측면의 LED 조명을 활용해 프린터를 움직여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려볼 수도 있다. 공중을 그림판으로 생각하고 미니링크2 제품으로 그림을 그리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에 원격으로 그림이 그려진다. 비디오 녹화 기능은 이용 시 촬영한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는 QR코드가 출력한 필름 사진과 함께 인화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 시 오늘의 링크 키트와 파우치를 전원 증정한다. 오늘의 링크 키트는 매일의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는 키트이며, 필름 자석보드 1종, 네온 스티커 2종, 인스탁스 미니 자석 7종, 마카펜 1종로 구성됐다. 한편, 인스탁스 미니 스프레이 아트 필름도 함께 출시한다. 팝 아트 느낌의 컬러풀한 필름으로 힙을 추구하는 최신 트렌드가 반영됐다. 판매가는 1만3,800원이다.  editor@itworld.co.kr

인스탁스 에어 한국후지필름 포토프린터 2022.09.27

캐논코리아, 미니 포토프린터 ‘셀피 CP1500’ 및 ‘인스픽 P2’ 2종 출시

캐논코리아가 미니 포토프린터 ‘셀피 CP1500’ 및 ‘인스픽 P2’ 2종을 출시했다. 캐논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포토프린터 2종은 모든 디바이스와 호환성을 제공하는 미니 포토프린터 ‘셀피 CP1500’과 콤팩트한 디자인 및 간편한 휴대성을 갖춘 ‘인스픽 P2’로 구성됐다. 셀피 CP1500과 인스픽 P2는 아이의 성장을 기록하는 학부모부터, 덕질, 방꾸(방 꾸미기),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등 가지각색 취미를 가진 MZ세대까지 소중한 순간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간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셀피 CP1500은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고품질 사진 인화가 가능한 미니 포토프린터다. 소장 가치를 높이는 고품질의 외관과 질감, 작고 가벼운 무게로 인테리어 소품처럼 지닐 수 있으며, 상단에는 3.5형 LCD(액정표시장치) 화면을 탑재해 사진 인화 및 출력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셀피 CP1500의 가장 큰 특장점은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강력한 호환성이다. SD카드 슬롯을 지원해 카메라의 SD카드를 바로 꽂아 사진을 출력할 수 있으며, USB-C 타입 단자 지원으로 PC나 카메라와 직접 연결하거나 USB 메모리로 사진을 바로 출력할 수 있다. 또한, 무선 네트워크 기능도 갖춰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의 사진도 인쇄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가 제공하는 무료 모바일 앱 ‘셀피 포토 레이아웃 3.0(SELPHY Photo Layout 3.0)’을 이용하면 QR코드 스캔만으로도 본체와 연결할 수 있어 간편하다. 이 밖에도 image.canon 클라우드, 구글 포토,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바로 인쇄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CP1500은 분당 1.4매(매당 41초, 4x6 사이즈 기준)의 빠른 출력을 지원한다. 염료 승화 인쇄 방식을 채용해 부드럽고 선명한 색 표현을 지원하며, 프린터에 탑재된 ‘피부톤 자동 보정 기능’을 사용하면 인물의 피부톤을 화사하고 선명한 색감으로 보정해 출력할 수도 있다. 또한, 다양...

캐논코리아 포토프린터 셀피 2022.09.26

가우넷, 가정용 고화질 Wi-Fi 소형 포토프린터 프린홈 출시

가우넷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Wi-Fi 고화질 포토프린터 프린홈(prinhom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린홈은 Wi-Fi 휴대용 포토프린터 프린고2 출시에 이은 신제품으로, 기존 모델과 비교해 더욱 선명한 고화질 이미지로 성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염료승화식 인쇄 방식을 채택한 프린홈은 300dpi 높은 해상도를 제공하며 엽서사이즈의 인화물로 UV 코팅 처리돼 오염, 지문방지, 방수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사진을 보호해 오랜 기간동안 변질없이 보존할 수 있다. 다양하고 간편한 연결 방법으로 간편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조작 없이 전용 프린홈 앱을 다운받으면 Wi-Fi, NFC, 메모리카드 및 PC 연결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프레임 기능을 제공해, 가족 앨범 제작, 증명사진 및 여권사진 등이 필요할 경우 사용할 수 도 있다. 전체적으로 둥글게 마감처리 된 심플한 디자인에 더하여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화이트 바디에 민트 컬러로 포인트를 줘 어떤 인테리어에도 어울린다고 가우넷은 설명했다. 한편, 가우넷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마켓 슈퍼딜을 통한 할인 행사 및 사은품 행사를 실시한다. editor@itworld.co.kr

포토프린터 가우넷 2016.12.07

캐논, 고품질 콤팩트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신제품 2종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가정용 포토프린터 시장을 겨냥한 마미포토(Mommy Photo) 시리즈 후속 모델 TS8090과 TS5090을 선보였다. 기존 모델과 비교해 보다 콤팩트해진 사이즈에 성능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특히 TS8090은 잉크젯 프린터 기준 9,600x2,400dpi 상당의 초고화소 이미지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변색의 염려가 없어 최대 300년 간 앨범 보존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캐논의 포토프린터 신제품 2종은 기존 모델에 비해 15% 가량 사이즈를 축소시켰다. 제품의 부피는 줄이면서도 제품 조작 화면의 크기를 키우면서 편의성은 높인 것이 특징. 또한 후면 용지 공급을 지원하면서 말림 현상 없이 두꺼운 용지 대응이 가능해졌다. 스퀘어 용지(5x5inch)와 카드, 명함 사이즈 용지 대응도 추가됐다. 신제품 TS8090과 TS5090은 출력, 복사, 스캔 등 다기능 멀티 복합기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사진 출력으로 가족 앨범 제작은 물론 문서 출력이나 사무 업무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 자녀들의 숙제, 학습지, 색칠공부로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모델에 비해 초기 반응 속도가 3배 빨라졌으며, 무선 다이렉트 출력, ‘에어 프린트’,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기능으로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캐논은 마미포토 시리즈가 사진과 문서 출력 여부에 따라 염료잉크와 안료잉크를 구분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사진 출력 시에는 염료잉크를 이용하기 때문에 고품질 화질을 제공한다. 정품잉크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고품질 콘텐츠 서비스 ‘CPP(Creative Park Premium)’ 이용 기회를 제공해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각종 종이공작 콘텐츠를 지원하기도 한다. editor@itworld.co.kr

캐논 포토프린터 2016.11.08

한국후지필름, 포토프린터 ‘피킷 플러스’ 출시

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은 스마트폰 포토프린터 ‘피킷(PICKIT)’의 후속 모델인 ‘피킷 플러스’를 출시한다. 피킷 플러스는 기존 출시된 휴대용 포토프린터 피킷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세련된 스퀘어 바디라인으로 제품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점이 특징이다. 피킷 플러스는 기존 피킷 제품과 동일한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며 잉크와 용지가 결합된 일체형 카트리지 방식에 장당 440원의 인화지 가격 정책으로 유지∙보수가 뛰어나다. 또 염료승화 방식으로 방수와 방습, 지문 방지는 물론이며 10매 연속 출력시 일정한 인화 품질을 자랑한다. 피킷플러스는 한국후지필름 공식 오프라인 매장인 헬로그래피 신촌점과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헬로그래피 더 스튜디오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대형문구점과 대형마트 등으로 오프라인 판매채널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제품은 본체와 카트리지(10매), 전용 케이스, USB 케이블이 함께 구성된 패키지로 판매되며 제품 가격은 12만 5,000원이다. editor@itworld.co.kr

포토프린터 한국후지필름 2015.06.01

캐논, ‘마크 II 버전’ 고품질 포토프린터 2종 발표

캐논이 사진 마니아 및 전문가를 위한 신형 프린터 2종을 선보였다. 10색 컬러를 사용하는 픽스마 프로9500 마크 II (Pixma Pro9500 Mark II)와 8색 컬러의 픽스마 프로9000 마크 II(Pixma Pro90800 Mark II) 포토 프린터가 그것이다.   캐논의 전문가용 루시아 브랜드 피크먼트 기반 잉크를 사용하는 프로9500 마크 II는 포토 블랙, 매트 블랙, 그레이 등과 함께, 시안, 마젠타, 옐로우, 포토 시안, 포토 마젠타, 레드, 그린 등의 총 10색 잉크를 사용한다. 이에 따라 3단계의 블랙 단계를 잉크 차원에서 표현할 수 있는 등 보다 풍부한 색 영역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캐논의 FINE(Full-photolithography Inkjet Nozzle Engineering) 기술과 7,680 노즐 프린트 헤드 구조를 채택해 전작에 비해 1.5배의 속도를 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블랙 계열에만 3종의 잉크를 적용함으로써 흑백 이미지 인쇄에서 탁월한 품질을 보인다고 강조했다. 출시 시기는 오는 5월, 가격은 미화 849.99달러로 책정됐다.   함께 공개된 픽스마 프로9000 마크 II 포토 프린터는 시안, 마젠타, 옐로우, 포토 시안, 포토 마젠타, 포토 블랙, 레드, 그린 등의 8색 잉크를 사용하는 모델로 캐논의 다이 기반 잉크 기술에 기반하고 있는 제품. 캐논의 FINE 프린트 헤드 기술과 6,144 노즐을 결합해 전작보다 3배 더 빨라졌으며, 결과적으로 13 X 19 크기의 흑백 이미지를 1분 23초만에 출력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는 5월 499.99달러의 가격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dg.co.kr

캐논 디지털디바이스 포토프린터 2009.03.12

무겁고 큰 디지털기기는 가라~ 작고, 귀여운 미니가 대세!

지난해 9월 불어온 미국발 금융위기는 2009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불황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업체들의 전략도 가지각색이다.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가 더 어려워진 요즘, 디지털 제품이 다시한번 미니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이미 지난 2006년부터 불기 시작한 디지털기기의 미니 바람은 한동안 잠잠한가 싶더니 최근 넷북을 시작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넷북과 함께 최근에는 데스크톱PC에서도 미니바람이 불고 있으며, 프린터는 물론 프로젝터, DSLR 카메라까지 디지털기기 전반에 걸쳐 미니멀리즘이 뜨고 있다.   미니 기기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당연히 뛰어난 휴대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작다고 얕보면 큰 코 다친다’는 말처럼 작다고 성능까지 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휴대성이 뛰어난 미니 기기의 성능은 일반제품과 비교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이렇듯 미니 디지털기기는 남성은 물론 새로운 소비중심으로 등장한 여성층 공략에 주효하고 있다.   ◇ 미니 노트북 ‘넷북’에 이어 미니 데스크톱PC ‘아이온’ 등장 = 2007년 말 기존의 휴대성의 대명사인 노트북 대신 더 작고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 사용자의 입맛에 딱 맞는 넷북이 등장했다.   넷북의 등장과 함께 노트북 시장은 프리미엄 제품과 넷북으로 양분화되었다. 넷북은 기존 PC에 비해 적게는 1/2에서 많게는 1/3로 낮춘 가격대로 간단한 인터넷 서핑 및 게임, 사무용도에 어울리는 제품이다. 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넷북의 인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넷북을 판매하는 업체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여기에 최근 소니에서...

넷북 LCD프로젝터 엔모투 20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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