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3

KG모빌리언스, 금융결제원과 ‘엠틱 계좌이체’ 서비스 개시

편집부 | ITWorld
KG모빌리언스(www.mobilians.co.kr)는 금융결제원과 연계해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으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대금 결제 시 실시간 계좌이체가 가능한 ‘엠틱 계좌이체’ 서비스를 24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엠틱 계좌이체는 KG모빌리언스의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애플리케이션인 엠틱(M-Tic) 내에 탑재된 기능으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기존 엠틱 후불형 휴대폰결제 외에 은행계좌에서 실시간 결제대금을 출금하는 체크카드와 동일한 방식의 계좌이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엠틱 계좌이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엠틱’ 검색 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은행계좌를 등록하면 된다. 기존 엠틱 이용자는 4월 24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 한 후 은행계좌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개인설정 메뉴에서 ‘계좌이체 결제등록’을 신청한 후 금융결제원 계좌등록 화면에서 계좌번호를 등록하고 결제시 비밀번호를 등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5월 중에는 아이폰 이용자를 대상으로도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물품 결제 시 엠틱 애플리케이션 실행하여 ‘계좌이체 결제’ 선택 후 1회용 결제바코드를 실행시켜 바코드 스캐너로 스캔하면 결제대금이 실시간으로 사전에 등록된 이용자의 은행계좌에서 출금된다. 결제시 ‘휴대폰결제’를 선택하면 다음 달 휴대폰요금에 합산돼 청구되는 기존 엠틱 결제도 가능하다.

1회 30만원, 1일 100만원 이하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결제할 수 있으며, 국내 21개 은행계좌 및 17개 금융투자회사의 CMA계좌를 스마트폰에 등록하여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이용가능한 가맹점은 편의점 미니스톱, 교보문고, 에뛰드하우스, 핫트랙스, 피자헛 등이며, 조만간 엠틱 기존 11개 가맹점과 신규 가맹점들로 사용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2012.04.23

KG모빌리언스, 금융결제원과 ‘엠틱 계좌이체’ 서비스 개시

편집부 | ITWorld
KG모빌리언스(www.mobilians.co.kr)는 금융결제원과 연계해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으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대금 결제 시 실시간 계좌이체가 가능한 ‘엠틱 계좌이체’ 서비스를 24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엠틱 계좌이체는 KG모빌리언스의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애플리케이션인 엠틱(M-Tic) 내에 탑재된 기능으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기존 엠틱 후불형 휴대폰결제 외에 은행계좌에서 실시간 결제대금을 출금하는 체크카드와 동일한 방식의 계좌이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엠틱 계좌이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엠틱’ 검색 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은행계좌를 등록하면 된다. 기존 엠틱 이용자는 4월 24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 한 후 은행계좌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개인설정 메뉴에서 ‘계좌이체 결제등록’을 신청한 후 금융결제원 계좌등록 화면에서 계좌번호를 등록하고 결제시 비밀번호를 등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5월 중에는 아이폰 이용자를 대상으로도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물품 결제 시 엠틱 애플리케이션 실행하여 ‘계좌이체 결제’ 선택 후 1회용 결제바코드를 실행시켜 바코드 스캐너로 스캔하면 결제대금이 실시간으로 사전에 등록된 이용자의 은행계좌에서 출금된다. 결제시 ‘휴대폰결제’를 선택하면 다음 달 휴대폰요금에 합산돼 청구되는 기존 엠틱 결제도 가능하다.

1회 30만원, 1일 100만원 이하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결제할 수 있으며, 국내 21개 은행계좌 및 17개 금융투자회사의 CMA계좌를 스마트폰에 등록하여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이용가능한 가맹점은 편의점 미니스톱, 교보문고, 에뛰드하우스, 핫트랙스, 피자헛 등이며, 조만간 엠틱 기존 11개 가맹점과 신규 가맹점들로 사용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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