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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디지털 음악 경험 만든 '큰 별' 아이팟 터치, 공식 단종

20년 전 포터블 음악 플레이어에 혁신을 가져온 아이팟 제품군 중 아이팟 터치가 공식적으로 단종됐다. 화요일, 애플은 아이팟 터치의 생산 중단을 발표했다. 2019년에 출시된 현재 제품은 남은 재고에 한해 아직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32GB 모델 시작가는 199달러다. 아이팟 터치는 아이팟 이름을 달고 출시된 마지막 제품으로 셀룰러 연결을 지원하지 않는 A10 프로세서 탑재 아이폰 SE와 실질적으로 유사하다. 이름은 아이팟이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앱은 역시 음악 앱이었다.   아이팟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여러 가지 변천을 겪었다. 맥 이외의 애플 제품이 매우 드물었던 2001년 출시 당시 음악이라는 콘텐츠에 집중해 성공을 거뒀다. 당시로서도 높은 가격인 399달러에 판매됐지만 곧 전 세계적 유행을 선도했고 디지털 음원의 지형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후속 모델에서는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와 윈도우 간의 호환성을 높였고 결과적으로 애플을 파산 위기에서 구원한 효자 상품으로 자리 매김했다. 아이팟 터치는 2007년 9월, 당해 연도 아이폰에 바로 뒤이어 출시됐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애플 제품 카탈로그에서 사라졌고 2021년부터는 애플 스토어의 음악 카테고리 안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현재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팟을 찾으려면 애플 스토어를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야 한다. 발표에서 애플은 더 이상 전용 음악 플레이어가 필요한 상황이 아님을 명시했다. 또한 음악 라이브러리 활용 경험이 아이폰부터 애플 워치, 아이패드와 맥까지 애플 전 제품으로 확대되었다고도 언급했다. 보도 자료에서 애플은 아이팟의 정신이 계속 살아 있으며, 아이폰, 애플 워치, 홈팟 미니, 맥, 아이패드, 애플 TV의 전 제품에 아이팟이 제공하던 경험이 확대되었고, 애플 뮤직에서 공간 음향을 지원하는 등 높은 음질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음악을 경험하고 즐기며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애플 뮤직을 제시했다. 아이팟 터치가 모두 판매된 후 가장 저렴한 제품은 32...

아이팟 아이팟터치 2022.05.11

'중고 거래 전 확인 필수' 애플 기기의 활성화 잠금을 해제하는 방법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와 같은 iOS 기기가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때 다른 사람이 기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활성화 잠금'이라는 보안 기능을 사용한다. 활성화 잠금은 훌륭한 도난 방지 기능이지만, 기기의 소유자가 중간에 바뀌었을 때는 활성화 잠금 때문에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활성화 잠금 절차의 일부인 '나의 찾기' 기능을 활성화하면, 애플은 기기의 일련번호를 기기에 로그인된 애플 ID와 함께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한다. 기기를 재설정하더라도 일련번호는 여전히 애플의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돼 있기 때문에 활성화 잠금은 켜진 상태다. 활성화 잠금은 애플 스토어에서 해제할 수 있지만, 사용자가 기기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할 여지 없이 증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애플 스토어 직원은 활성화 잠금을 해제할 수 없다고 응대할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전 소유자에게 연락해 애플 ID에서 기기 제거를 요청하는 것뿐이다. 이전 소유자는 활성화 잠금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아이클라우드에 액세스해 사용하지 않는 기기를 제거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에서 기기를 삭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iCloud.com에 로그인 2. 'iPhone 찾기' 클릭 3. 페이지 상단의 '모든 기기'를 클릭해 계정에 연결된 장치 목록을 연다. 이 목록에는 기기의 온라인 상태 여부에 관계없이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연결된 기기를 모두 보여준다. 가족 계정인 경우 각 가족 구성원의 항목도 표시된다.   4. 제거하고자 하는 기기를 클릭한다. 5. 기기에 대한 몇 가지 옵션이 표시된다. '계정에서 삭제'를 클릭하면 아이클라우드 계정과 연결이 해제된다.   이런 절차를 거친 뒤에는 기기를 재부팅해서 해당 기기를 새 장치로 설정해야 한다.  이전 소유자에게 연락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활성화 잠금 해제가 불가능하다. 또한 이전 소유자가 이런 작업을 수행하지 않거나 수행할 수 없다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2022.03.07

지금은 구매하지 말아야 할 애플 제품 5가지와 대안

고객에게 애플 제품을 추천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 않다. 최신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을 구매해서 후회할 일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다만, 훌륭한 제품이 많은 것에 비해 사용자가 투자한 비용만큼의 가치는 없다. 타이밍이 적절하지 않거나, 단순히 사용자 경험이 안 좋다는 이유로 인해 구매를 미뤄야 할 제품이 몇 가지 있다. 지금 당장은 사지 말아야 할 애플 제품 5가지와 이들 대신 구매하면 좋을 제품을 소개한다.   아이폰 SE 2세대 vs. 아이폰 SE 3세대 아이폰 SE 2세대보다는 3세대가 좋다는 것은 매우 뻔한 사실이다. 현재 아이폰 SE는 출시된 지 약 2년이 됐기 때문에 조금씩 구형이 돼 가고 있다. 이런 점은 복고풍 디자인에서 흠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폰 SE 2세대는 카메라에 야간모드 기능이 없으며, 5G도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2020년에는 최첨단이었던 A13 프로세서도 이제 2세대를 맞았다.   이들 모두는 불과 몇 주 만에 수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3월 8일 봄행사를 열어 A15 프로세서와 개선된 카메라, 5G 모뎀을 탑재한 새 아이폰 SE를 비롯해 몇 가지 신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으로서는 아이폰 13 미니를 구매하지 않는 한, 마땅히 좋은 대안이 없다. 따라서 당장 새 아이폰이 필요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렸다가 곧 출시될 아이폰 SE 3세대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아이팟 터치 vs. 아이폰 SE 애플이 아직도 아이팟 터치(iPod touch)를 판매하고 있다는 점은 의아하다. 아이팟 터치는 A10 퓨전 칩과 32GB 스토리지, 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이제는 사용자에게 그렇게 훌륭한 음악 플레이어조차 아니다. 8MP 카메라는 평균 이하의 수준이며, 배터리 사용시간도 매우 짧지는 않지만 길지도 않다. 또한 무선 충전이나 방수 기능도 없다. 그나마 헤드폰 잭이 있을 뿐이다.   음악과 게임을 저렴하게 즐기고 싶다면 잠금 해제된 아이폰 SE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필자...

애플 아이폰SE 아이팟터치 2022.02.21

아이팟 터치 “깜짝” 업그레이드… A10 퓨전 칩 탑재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 터치를 발표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4인치 화면과 색상 옵션, 두꺼운 베젤 등은 변화가 없다. 그러나 AR 앱과 단체 페이스 타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빨라졌다.   애플은 아이팟 터치의 A8 프로세서를 아이폰 7 시대의 A10 퓨전 칩으로 업데이트했다. 아이폰 XS의 A12 바이오닉 칩만큼 빠르진 않지만, 충분히 업그레이드됐다고 볼 수 있다. 구형 모델과 마찬가지로 32GB가 199달러(265,000원)지만, 256GB 옵션이 추가되어 399달러(545,000원)에 판매된다. 128GB 모델은 299달러(405,000원)다. 아쉽게도 신형 아이팟 터치는 무선 충전, 듀얼 카메라, 애니모티콘과 같은 애플의 최신 기능들을 지원하지 않지만, 3.5mm 헤드폰 잭은 유지됐다. 애플은 아이팟 터치를 2007년 아이폰과 함께 선보였고, 2012년까지는 매년 정기적으로 새로운 모델이 나왔었다. 이번 업데이트로 아이폰 X 스타일의 아이팟 터치를 기대하던 꿈은 깨졌는데, 아마도 다음 모델은 최소한 2021년이 지나야 나올 것으로 보인다. 신형 아이팟 터치는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블루, 핑크, 레드 등 6가지 색상 옵션이 제공되며, 미국에선 애플 스토어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지만, 한국 애플 스토어에는 제품은 올라갔으나 주문이 불가한 상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팟터치 애플 A10퓨전 2019.05.29

“맥부터 아이팟 터치까지” 유명 애널리스트가 전망한 애플의 2019년 하드웨어

많은 사람들이 2019년에 애플이 서비스 중심의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가운데, 밍치궈가 애플의 하드웨어 계획에 대한 전망을 내놨다. 그리고 이 전망은 다소 파격적이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과 맥, 아이패드는 물론, 아이팟 터치까지 새로운 모델이 올해 공개되고, 마침내 에어파워(AirPower)도 정식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들은 단순 업데이트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 되리라는 것이 밍치궈의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대대적인 하드웨어 공세를 계획 중이며, 출시가 무척 기다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맥 놀랍게도 2019년엔 맥이 선전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여러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우선 오랫 동안 회자됐던 모듈형 맥 프로가 있다. 밍치궈는 이 제품이 “구성 업그레이드가 쉬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가로 새로운 맥 디스플레이가 기대된다. 2016년 썬더볼트 디스플레이가 단종된 이후 처음이다. 밍치궈에 따르면, 31.6인치 디스플레이로 6K 해상도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에는 몇 년만에 진정으로 새로운 맥북 프로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밍치궈에 따르면, 애플은 15인치 대신 16인치 모델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새로운 키보드 도입도 기대), 32GB RAM(현재는 16GB)을 탑재한 13인치 모델도 기대된다.    아이패드 애플이 지난 11월 신형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했지만, 올해는 A13X 같은 새로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신형 아이패드 미니 출시를 확신했는데, 사양으로는 새로운 프로세서만 언급했다. 9.7인치 아이패드 역시 크게 변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밍치궈는 크기는 그대로지만 화면이 9.7인치에서 10.2인치로 커지고 홈 버튼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폰 밍치궈는 보고서에서 올해 아이폰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반복해 강...

에어팟2 에어파워 2019.02.19

IDG 블로그 | "부활할지도 몰라" 그리운 두 제품,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팟 터치

애플은 멀쩡한 제품을 단종하는 것을 겁내지 않는다. 아이팟 미니의 인기가 높아질 때쯤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 나노를 선보이면서 잘 나가던 미니 생산을 중단했다. 실적이 낮았던 아이팟 하이파이는 그렇게 인기를 얻었고 최근에는 에어포트와 대부분의 아이팟도 단종을 맞았다. 그러나 명시적으로 단종되지 않더라도, 제품이 오랫동안 업데이트 없이 휴지기에 들어가 있으면 아무래도 사용자들은 이 제품이 이제 끝난 게 아닐지 걱정하게 된다. 이런 제품은 어쩔 수 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될까, 아니면 심연의 가장자리에서 가까스로 위기를 넘길까? 바로 지난 주, 2개의 애플 제품이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애플에서의 ‘단종’이 과거 의미 이상을 지닐 수도 있게 도ㅒㅆ다.    아이패드 미니, 스타일로 돌아올까 가장 작은 아이패드인 미니는 2012년에 처음 출시됐고, 최근 업데이트가 2015년에 머물러 있다. 최근 2019년 상반기에 프로세스와 디스플레이를 개선해 재출시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2015년에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 4는 애플 TV, 홈팟, 또 거의 잊혀져 버린 또 하나의 애플 기기와 똑 같은 칩인 A8 프로세서를 쓴다. A8은 애플이 내놓은 두 번째 모바일 64비트 프로세서로 아이폰 6과 아이폰 6 플러스에 처음 탑재됐었다. 거의 6년이 다 돼 가는 A8 프로세서는 iOS가 지원하는 제일 오래된 칩은 아니지만(현재 iOS는 A7 칩부터 지원한다), 현재 판매하는 제품에 탑재된 것 중에서는 제일 오래된 제품이다. 아이패드 미니가 왜 다시 출시되냐고?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애플 말고는 그 어떤 누구도 각 제품이 얼마나 팔리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새로운 제품을 계획하고 있다면 제조 단가를 상쇄할 만큼 이익을 낸다는 뜻일 것이다. 폼팩터가 작은 제품은 교육이나 어린이 사용자라는 구매층이 있다. 정말 중요한 질문은 아이패드 미니가 가격 프리미엄을 안고 돌아올지, 6세대 아이패드처럼 329달러 선으로 돌아올지...

아이팟터치 아이팟 아이패드미니 2019.01.21

3년만에 출시된 아이팟, 용량∙색상 추가…“애플 뮤직과 찰떡궁합”

3년간 주요 업그레이드가 없었지만 애플이 아이팟을 단종시키려고 한 것은 아니다. 화요일 애플은 아이팟 터치, 나노, 셔플 제품군을 새롭게 단장했다. 3개 제품 모두 골드, 다크블루, 핑크 색상이 추가로 출시됐다.   특히 애플이 대대적인 변화를 준 제품은 아이팟 터치다. 아이팟 터치는 iOS 8.4를 지원하고 애플 뮤직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초로 128GB 제품이 출시됐다. 128GB 모델은 399달러, 16GB는 199달러, 32GB는 249달러, 64GB는 299달러로 각각 가격이 책정됐다. 한국을 포함한 각국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구매할 경우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된다. 아이팟 터치 카메라는 아이폰 6과 아이패드 에어 2의 성능을 따라잡아, 과거 500만 화소에서 800만 화소로 진화했다. 애플은 액티비티 트래킹과 게이밍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M8 모션 프로세서와 64비트 A8 칩을 채택했다. 애플은 2000년대에 이끈 디지털 음악 혁명을 기억한 채로 이제 스트리밍 서비스에까지 진출한 상태다. 아이팟은 단순한 미디어 저장 기기 이상의 역할을 해 왔다. 피트니스, 게임, 스트리밍, 사진까지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이 아니면서도 아이폰만 할 수 있는 훌륭한 기능을 전부 갖춘 제품이다. 실질적으로 아이폰으로 가는 관문이기도 하다. 아직 스마트폰 사용을 허락 받지 못한 어린이나 10대들이 애플 뮤직의 14.99달러짜리 가족 요금제에 함께 가입하는 용도로도 적합하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팟 아이팟터치 애플뮤직 2015.07.16

SRS랩스, 아이폰 및 아이팟터치용 뮤직 플레이어 앱 출시

SRS랩스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용 오디오 향상 뮤직 플레이어 앱인 마이튠즈(MyTunes)를 발표했다. 마이튠즈는 기존 모바일 미디어 플레이어에 대한 대안으로 고안됐다. 풍부한 기능의 뮤직 플레이어인 동시에 SRS의 오디오 프로세싱 기술들이 탑재돼 있어 사용자들의 환경과 오디오 취향에 맞춰 사운드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이튠즈는 기기에 저장된 아이튠즈의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음악 파일들을 끌어오며, 앱스토어에 현존하는 미디어 플레이어 앱들과는 확연히 다른 차별화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외에도 음악에 관계없이 일정한 청취 볼륨을 유지하는 콘텐츠 노말라이제이션, 쉽게 음악을 찾을 수 있는 드릴다운 서치, 운전 중에도 쉽게 GUI를 사용할 수 있는 드라이빙 모드 등의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SRS랩스 코리아의 김정택 지사장은 “대중들은 MP3 및 여타의 압축 오디오 포맷의 오디오를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는데, 이는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감소시킨다”며, “마이튠즈는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과 청취 환경에 사운드를 최적화할 수 있어, 개인화된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마이튠즈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무료버전은 하루에 10분 동안 모든 프리미엄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으며, 풀버전은 4.99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팟터치 아이폰 SRS랩스 2011.10.13

태블릿 카메라 테스트 : 아이패드2 vs. 줌 vs. 갤럭시탭

아이패드2를 구입하려 기다리고 있는 사람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면, 그들은 카메라가 장착된 애플의 최신 태블릿이 필요한 수많은 이유를 열거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PC월드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사진 품질은 아이패드2를 구입해야 하는 이유로 적당치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화소수가 문제가 되어, 아이패드2에 내장된 69만 화소의 센서는 아이팟 터치(iPod Touch) 수준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신 좋은 면을 보자면, 아이패드2는 동영상 촬영에서 뛰어난 성능을 갖춰, 때때로 동영상을 위한 전문 기기보다 더 훌륭한 결과물을 내기도 했다. 그러니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다.   PC월드는 카메라가 장착된 첫 세대의 태블릿을 대상으로 PC월드 랩(PCWorld Labs)에서 사진과 동영상 품질을 테스트했다. 이 테스트는 객관적인 것은 아니며, 사람에 따라 다르게 판단할 수 있다. 테스트 결과, 몇몇 태블릿이 사진이나 동영상의 품질에서 두각을 나타내긴 했지만 그 어느 것도 아이폰 4의 적수는 되지 못했다.   물론 이 결과가 앞으로의 잠재적인 태블릿 구매에 악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다. 사진 촬영도 태블릿에 있어서 유용한 부분이긴 하지만, 태블릿의 카메라는 주로 화상통화, 증강현실 앱, 그리고 밖에서도 즉시 사진/동영상을 공유하는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며 이는 단순한 카메라로는 얻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다룬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세대의 태블릿들에 장착된 카메라들은 모두 그와 같은 일을 해낼 수 있다. 그리고 촬영한 사진에 인스타그램(Instagram), 카메라 백(Camera Bag), 힙스타매틱(Hipstamatic) 등의 앱을 이용해서 특수효과나 필터를 적용하는 사용자에게는, 조금 품질이 떨어지는 원본 사진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이다.   좌우간, 이제 아이패드2, 모토로라 줌, ...

사진 모토로라 줌 아이패드2 2011.03.16

'아이폰 4의 DNA' 4세대 아이팟 터치 써보니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아이팟 터치는 전화와 GPS 기능을 뺀 아이폰이다. 따라서 휴대전화망을 이용한 음성 통화, 문자, EDGE나 3G 무선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8GB, 32GB, 64GB 용량 모델로 제공되는 4세대 아이팟 터치는 기능적인 면에서 지금까지의 모든 세대를 통틀어 아이폰과의 공통점이 가장 많다. 또 이전 세대의 아이팟 터치와 달리 용량 외의 나머지 부분은 3개 모델이 모두 동일하다. 4세대 아이팟 터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이다.     아이폰과 닮은 점, 다른 점 4G 아이팟 터치는 두 개를 겹쳐도 아이폰 4 하나의 두께와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얇다. 또한 이전의 3세대 아이팟 터치에 비해 폭이 좁고 무게는 가벼워졌으며 모서리 부분도 더 둥그런 모양으로 바뀌었다. 이 밖에 볼륨 버튼과 대기/동작 버튼이 각각 측면과 상단이 아니라 후면 모서리 근처에 위치하기 때문에 아이폰 사용자 또는 이전 아이팟 터치 사용자라면 약간의 적응이 필요하다.   이전 아이팟 터치와 달리 4G 아이팟 터치에는 후면 상단 왼쪽 모퉁이에 위치한 와이파이 안테나를 덮는 검은색 플라스틱 부분이 없다. 이제 이 부분에는 아이팟의 내장 무지향성 마이크와 후면 HD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참고로 아이폰 4와 마찬가지로 4G 아이팟 터치도 전면에 SD급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내장 마이크 덕분에 손을 쓰지 않고도 아이팟 터치 조작이 가능하다. 홈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음성 제어 화면이 나타나고, 이 상태에서 아이폰과 똑같은 음성 명령을 사용해 음악 재생을 조작하면 된다. 단, 음성 제어는 음악 재생에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페이스타임(FaceTime) 통화를 시작하는 용도 등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4G 아이팟 터치의 하단 독 커넥터 포트 왼쪽에는 전용 스피커 포트가 있다. 2세대와 3세대 아이팟 터치에...

애플 아이팟터치 아이팟 2010.09.20

존 르위스 "신형 아이팟 터치, 500만 화소·페이스타임 지원"

9월 출시될 것으로 관측되는 애플의 신형 아이팟이 500만 화소 카메라과 페이스 타임 등 아이폰 4의 주요 기능을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는 존 르위스 크리스마스 테크놀로지 프레스 이벤트의 다음 분기 계획 보고서다.   웹사이트에 '믿을 만한 소식통'이라고 인용된 출처에 따르면 신형 아이팟 터치는 이 외에도 자이로스코프와 가속도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HD 동영상 촬영 및 유튜브에는 빠른 업로드, 개선된 소셜 네트워킹 기능 등이 지원될 것이라고 존 르위스 측은 전했다. editor@idg.co.kr

애플 아이팟터치 2010.07.09

"아이폰 플랫폼, 전용 e리더 시장 위협"

애플의 아이폰이 빠르게 e북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아마존의 인기 제품인 킨들의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크다고 시장조사기관인 플러리가 분석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는 초기 다양한 게임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면서 일종의 인기 휴대용 게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되어왔다.   닌텐도가 DS 휴대용 게임기의 실적 부진에 대한 이유 중 하나로 아이폰을 지목했을 정도다.   플러리 보고서는 그러나 아마존의 킨들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지난 4개월간 아이폰용 e북 애플리케이션이 게임 애플리케이션보다 더 많이 등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9월 아이폰 e북 애플리케이션이 최초로 게임 애플리케이션보다 더 많이 출시된데 이어 10월에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다섯 개 중 하나가 e북 관련 애플리케이션이라는 것.   이러한 사실은 플러리의 차트에서 극명히 드러나고 있다.   플러리측은 이에 대해 아이폰이 아마존 킨들의 위치를 위협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마존 측은 지금까지 판매된 킨들의 출하량에 대해 공개하지 않고 있다. 단 포레스터에 따르면 2009년 미국 내에서만 300만 대가 판매된 것으로 추산된다.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는 전세계적으로 5,700만대가 보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즉 아이폰 플랫폼이 e북 사업자들에게는 더 큰 기회의 땅인 셈이다.   애플은 또 보다 큰 화면을 가진 태블릿 기기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하다. editor@idg.co.kr

아이폰 아이팟터치 킨들 2009.11.03

20억 다운로드 돌파한 앱스토어, “SW 구매습관 바꿔”

전 세계 5,000만 명 이상의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이 앱스토어 오픈 1년 여 만에 20억 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했다. 현재 앱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 수는 약 8만 5,000개 정도.   지난 2008년 7월 11일 앱스토어가 론칭한 이후, 9개월 만에 10억 다운로드를 돌파 했으며, 이후 6개월 만에 20억 다운로드를 넘어선 것이다.   애플이 28일 발표한 이 같은 결과에 그 동안 앱스토어 성공에 조심스러운 예측을 내놨던 분석가들도 앱스토어가 소프트웨어 유통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평가하고 있다.   양키 그룹의 분석가 칼 호웨는 “더 많은 기기가 사용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소프트웨어를 다운받고자 하며, 이것을 쉽고 재미있는 경험으로 인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이폰 개발자 프로그램(iPhone Developer Program)을 통해서 12만 5,000명 이상의 개발자들을 끌어들인 것도 이 같은 성장의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론칭 1주년이 지나고 나서 분석가들은 많은 업체들이 앱스토어를 모방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앱스토어가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호웨는 “디스크를 사기 위해서 매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즉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라면서, 앱스토어의 성공과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등 다른 기기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스토어도 생겨나기 시작해 모든 디지털 미디어가 공평한 게임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앱스토어 성공의 비밀 중 하나는 기기가 많이 판매된 것도 있으나, 또 다른 이유는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간편하다는 점이다.   호웨는 “만일 앱스토어처럼 실제로 무엇을 구매하는 절차와 시간을 간소화 해준다면 많은 것을 팔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구매자들이 후회하는 경우가 거...

아이폰 애플 앱스토어 2009.09.29

[IDG 블로그] “앱스토어 없는 준HD, 아이팟에는 역부족”

마이크로소프트의 준HD가 15일(현지시간) 애플 아이팟 터치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정식 출시됐다. 과연, 준HD는 지난 주 가격을 내린 아이팟 터치를 이길 수 있을까?   하드웨어적인 면에서 보자면, 두 기기에 큰 차이는 없다. 다만 준HD에는 HD 라디오 리시버와 HD 동영상 기능이 있어 조금은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가격 면에서도 준HD는 32GB가 289달러로, 아이팟 터치 32GB의 299달러보다 약 10달러 저렴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위에서 언급한 점과 함께 OLED 스크린이라는 강력한 하드웨어적인 무기로 준HD를 무장했으나, 치명적인 실수를 하고 말았다. 준HD를 전적으로 뒷받침 해 줄 본격적인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동시에 공개하지 않은 것.   현재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7만 5,000개가 넘는 애플리케이션이 준비되어 있는데, 이에 반해 준HD에는 내장된 브라우저 말고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클라이언트도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안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용 클라이언트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제품군에도 차이가 있다. 비록 애플이 16GB 짜리 제품군을 없앴지만, 여전히 가장 저렴한 8GB 아이팟 터치를 1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준HD의 가장 저렴한 제품은 219달러인 16GB 모델이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의 준 모델의 생산을 모두 중단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된 아이팟 나노와 경쟁할 제품군도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 동영상 카메라와 FM 튜너로 무장한 149달러짜리 8GB 아이팟 나노, 그리고 179달러의 16GB 아이팟 나노가 준HD의 판매량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ditor@idg.co.kr

아이팟터치 준HD 2009.09.16

[IDG 블로그] 아이팟 터치 신형에 카메라용 공간 있다?

루머와 달리 신형 아이팟 터치에 카메라 기능이 제거돼 실망했던 사용자라면 아직 희망이 남았다. 아이팟 터치를 분해해본 결과 카메라 모듈이 탑재될 만한 공간이 확보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아이핏스잇에 따르면, 신형 아이팟 터치를 분해해보니 6X6X3mm의 공간이 비어있었으며 이는 아이팟 나노의 카메라 모듈과 유사한 크기라는 것.   당초 카메라 기능을 넣으려 했지만 제조상의 문제로 인해 일단 제거한 채 발표됐을 것이라는 추측이 유력해지는 셈이다.   또다른 흥미로운 사실은 3세대 아이팟 터치가 BCM4329FKUBG 브로드컴칩을 내장하고 있는데, 이 칩이 802.11n 고속 무선 네트워킹 기능과 FM트랜스미터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editor@idg.co.kr

애플 아이팟터치 오픈리뷰 2009.09.14

[IDG 블로그] 애플 록앤롤 이벤트의 다섯 가지 아쉬운 점

애플의 록앤롤 이벤트가 열리기 전에는 몇몇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을 제기하는 발표가 있어도 별로 놀라지 않았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전에 들었던 대부분의 헛소문은 희망사항이었고, 애플로부터 들었던 것은 전부 썰렁한 이야기였다. 그럼 될 수 있었던, 됐어야만 했던 것들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아이튠즈에 비틀즈가 없다 새로 제작한 비틀즈 앨법과 “비틀즈 : 록밴드”가 같은 날 발표됐으니, 애플의 음악을 주제로 한 이벤트와 연결 짓는 것이 당연하다. 결국 오노 요코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비틀즈는 아이튠즈와는 거리를 두고 말았다.   믿기지 않는 비디오 게임 이야기 사람들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가 게임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았다. 하지만 자신들이 이미 출시한 혹은 발표한 게임을 자랑하는 게임 개발자 퍼레이드만을 보여주고 말았다. 이번 이벤트가 뭔가 대단한 것을 내놓기 위한 것이지 뻔뻔스러운 자기 자랑을 위한 것이 아니지 않은가.   아이튠즈에서 소셜 네트워킹을? 소문이 돌았던 아이튠즈 9의 소셜 네트워킹은 아직 저 멀리서 희미하게 반짝이는 신호로 판명됐다. 다른 사용자에게 스트리밍을 보내는 것도 안되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피드와의 전반적인 통합도 없고, 아이라이크와 같은 사람들 간의 음악 발굴 서비스도 없었다.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아이튠즈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애플 웹사이트에서는 한줄짜리 포스팅 만큼도 중요하지 않다.   아이팟 터치에는 카메라가 없다 물론 아이팟 터치도 32GB를 추가로 얻으면서 최고 64GB의 고용량 모델이 탄생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결정된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어쨌든 카메라는 추가되지 않았다. 아이팟 나노에는 비디오 카메라가 장착되고, 아이팟 터치에는 카메라가 추가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을 내리는데 주춤거리고 있다. 아이팟 터치가 좋은데 비디오 카메라...

애플 아이팟터치 아이팟 2009.09.11

애플, '가격·용량·성능' 개선한 아이팟 터치 발표

애플이 아이팟 터치의 가격과 용량을 재조정한다고 지난 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락 앤 롤 이벤트에서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애플의 대표적인 터치스크린 뮤직 플레이어인 아이팟 터치 8GB는 우선 기존 229달러에서 199달러로 30달러 싸진다.   또 최대 용량이 종전의 32GB에서 64GB로 늘어난다. 64GB 모델의 가격은 399달러로 책정됐다. 32GB 용량의 아이팟 터치의 가격은 299달러로 내려갔다.   애플의 월드와이드 제품 마케팅 부사장 필 실러는, 신형 아이팟 터치가 이 외에도 종전보다 50% 빠르며, 오픈GLIES 버전 2.0에 대한 지원도 추가됐다고 밝혔다.   한편 애플에 따르면 아이팟 터치는 지금까지 2,000만 대, 아이폰은 3,000만 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editor@idg.co.kr

애플 아이팟터치 오픈리뷰 2009.09.10

9월 9일, 애플 행사의 깜짝쇼 후보 다섯 가지

애플이 오는 9월 9일 초청자를 대상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공개될 것은 무엇일까?   일단, 말이 많은 애플 태블릿에 대한 기대는 버리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가장 최근 소식에 따르면, 내년이나 되어야 공개된다고 하기 때문.   더군다나 이번에 발부된 초청장에는 “로큰롤에 불과하지만, 이것을 좋아한다”라고 쓰여있어, 시장조사 전문가인 마이클 카텐버그는 “태블릿이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힌트같다. 음악 행사이지 태블릿 공개 행사가 아닐 것”이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아이팟이 이번 행사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가텐버그는 “9월이다. 애플이 전형적으로 새로운 아이팟 제품군을 선보이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IDC 분석가인 다니엘 레비타스는 “아이팟 제품군이 전면적으로 개편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카메라가 장착된 아이팟 터치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라고 예상했다.   이번 행사에서 벌어질 만한 깜짝쇼 후보 5가지를 짚어보았다.   1. 비디오 카메라가 탑재된 아이팟 터치   아이폰 3GS는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따라서 아이팟 터치라고 안될 이유는 없다. 최근 웹에는 아이팟 터치에 카메라가 부착된 프로토타입 사진이 돌고 있기도 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2. 사진촬영용 카메라가 탑재된 아이팟 나노   아이팟 나노에 사진촬영용 카메라가 탑재된다면, 점점 PDA에게 시장을 빼앗기고 있는 전용(standalone) MP3 플레이어 시장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을 수도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나노는 동영상 촬영을 하기에는 전력과 용량이 부족하지만, 간단한 디지털 사진을 촬영하기에는 충분하다는 분석.   ...

아이폰 애플 태블릿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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