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5

엡손, 완성형 정품무한 비즈니스 프린터 ‘L11160’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분당 25장의 빠른 출력 속도를 제공하는 완성형 정품무한 비즈니스 프린터 ‘L111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중소기업과 소규모 오피스를 겨냥해, 저렴한 장당 출력 비용, 높은 출력매수, 폭넓은 용지 대응력(A3+)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L11160은 컬러, 흑백 A4 단면 기준 분당 25매(ipm)의 빠른 출력속도로 자사 기존 모델과 비교해 전반적인 속도가 향상됐다. 검정, 청록, 진홍, 노랑 4색의 엡손 듀라브라이트(DURABrite) 안료 잉크는 물에 젖어도 내수성이 강하며, 형광펜이나 마커로 줄을 그을 시 얼룩이 생기지 않아 초기의 깨끗한 출력 품질을 간직할 수 있다. 또, 대용량 잉크를 기본 지원해 장당 출력 비용은 흑백 2.2원, 컬러 6.5원으로 저렴해 유지비 걱정에서 자유롭다.

신제품은 ▲매번 적재할 필요가 없는 전면 2단 급지함(500매 적재 가능)과 후면 급지함(50매 적재 가능) ▲종이를 절약할 수 있는 양면 인쇄기능 ▲6.1cm 컬러 터치 LCD 패널 ▲사무실 어디서나 출력 가능한 Wi-Fi 다이렉트 기능 등 문서 출력이 편리한 환경을 지원한다.

L11160은 문서 출력 시 열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엡손 고유의 히트프리(Heat-Free) 기술을 적용해 레이저 프린터 대비 첫 장 출력 시간 단축, 소모품 교체 감소, 소비 전력을 낮춰 운영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프린터를 사용하다 유지보수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사용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노즐 상태 체크 후 청소를 진행하는 ‘자동 노즐 복구 시스템’ 기능으로 사용자 번거로움을 줄였다.

엡손 관계자는 “친환경 기술인 히트프리 기술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은 정부 조달 시장에 등록돼 공공기관, 정부 기관 등 다양한 업무 환경의 니즈를 충족할 것”이라며 “프린터 본연의 기능, 부가 기능 등 전작 대비 일부 개선된 점을 바탕으로 사무환경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1.25

엡손, 완성형 정품무한 비즈니스 프린터 ‘L11160’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분당 25장의 빠른 출력 속도를 제공하는 완성형 정품무한 비즈니스 프린터 ‘L111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중소기업과 소규모 오피스를 겨냥해, 저렴한 장당 출력 비용, 높은 출력매수, 폭넓은 용지 대응력(A3+)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L11160은 컬러, 흑백 A4 단면 기준 분당 25매(ipm)의 빠른 출력속도로 자사 기존 모델과 비교해 전반적인 속도가 향상됐다. 검정, 청록, 진홍, 노랑 4색의 엡손 듀라브라이트(DURABrite) 안료 잉크는 물에 젖어도 내수성이 강하며, 형광펜이나 마커로 줄을 그을 시 얼룩이 생기지 않아 초기의 깨끗한 출력 품질을 간직할 수 있다. 또, 대용량 잉크를 기본 지원해 장당 출력 비용은 흑백 2.2원, 컬러 6.5원으로 저렴해 유지비 걱정에서 자유롭다.

신제품은 ▲매번 적재할 필요가 없는 전면 2단 급지함(500매 적재 가능)과 후면 급지함(50매 적재 가능) ▲종이를 절약할 수 있는 양면 인쇄기능 ▲6.1cm 컬러 터치 LCD 패널 ▲사무실 어디서나 출력 가능한 Wi-Fi 다이렉트 기능 등 문서 출력이 편리한 환경을 지원한다.

L11160은 문서 출력 시 열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엡손 고유의 히트프리(Heat-Free) 기술을 적용해 레이저 프린터 대비 첫 장 출력 시간 단축, 소모품 교체 감소, 소비 전력을 낮춰 운영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프린터를 사용하다 유지보수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사용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노즐 상태 체크 후 청소를 진행하는 ‘자동 노즐 복구 시스템’ 기능으로 사용자 번거로움을 줄였다.

엡손 관계자는 “친환경 기술인 히트프리 기술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은 정부 조달 시장에 등록돼 공공기관, 정부 기관 등 다양한 업무 환경의 니즈를 충족할 것”이라며 “프린터 본연의 기능, 부가 기능 등 전작 대비 일부 개선된 점을 바탕으로 사무환경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