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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옵스

“데브옵스의 한계를 넘어라” 깃옵스 기반 서비스 컨테이너화 및 CI/CD 구축 방안 - IDG Tech Insight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 요소인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는 뛰어난 유연성과 민첩성만큼이나 복잡하고 어려운 프로비저닝과 관리로 악명높다. 깃 기반의 단일 저장소와 데브옵스 개념을 융합한 깃옵스(GitOps)는 이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운영 모델로, 운영과 개발, 두 가지 모두에 엔드 투 엔드 CI/CD와 자동화 환경을 제공한다. 깃옵스의 기본 개념과 주요 구성 요소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깃옵스 구현체인 ArgoCD를 이용한 실전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5G 모바일 엣지 컴퓨팅 플랫폼 구현 사례를 통해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의 깃옵스 기반 컨테이너화 사례도 소개한다.  주요 내용 - “쿠버네티스를 넘는 데브옵스의 확장판” 깃옵스의 이해 - 깃옵스 기반의 서비스 컨테이너화 및 자동화 구축 방안 -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 컨테이너화 및 깃옵스 구축 사례 - 쿠버네티스와 씨름한다면, K8sOps가 필요하다 - “안정적인 하이브리드 IT 구현하는 컨설팅과 서비스”

데브옵스 깃옵스 GitOps 2021.06.29

클라우드 기반 CI/CD 플랫폼을 선택하는 방법

빠른 소프트웨어 개발과 잦은 프로덕션 빌드 배포가 목표라면 테스트 및 제공 프로세스의 적어도 일부라도 자동화해야 한다. 이상적으로 이는 프로젝트를 위한 CI/CD 파이프라인, 고객이 소프트웨어를 접하기 전에 오류를 포착하기 위한 테스트 모음, 그리고 파이프라인의 각 단계를 구현하는 스크립트를 구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속적 통합(CI)은 소프트웨어 빌드와 패키징, 테스트를 일관된 방식으로 자동화하기 위한 방법론이다. CI는 개발팀이 소스 코드 버전 제어에 체크인하는 변경 사항이 빌드의 작동을 중단시키거나 소프트웨어에 버그를 유입시키지 않는다는 어느 정도의 확신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CI의 종점은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 리포지토리의 주 분기에 대한 체크인이다.  지속적 제공(CD)은 테스트된 소프트웨어를 인프라 환경에 전달하는 과정을 자동화한다. 물론 프로덕션에 바로 던져 넣어 고객이 불평하는지 여부를 살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조직은 먼저 개발 환경으로 빌드를 푸시한다. 개발자 스스로 새 빌드를 살펴보고 릴리스하면 다음은 보통 테스트 환경으로 넘어간다. 테스트 환경에서는 더 폭넓은 사용자 그룹에 의해 사용되고(전담 내부 테스터들로 구성될 수도 있고, 베타 테스트나 내부 시험(dog-fooding)에 등록한 사용자 그룹인 경우도 있음) 면밀하게 모니터링된다. 아무 문제가 없으면 마지막으로 테스터들이 새 버전을 승인하고 프로덕션 환경으로 보낸다.  CD의 각 단계에는 이전 빌드로 신속하게 되돌리고 개발자가 새 빌드에서 해결해야 할 버그 보고서 티켓을 생성하는 옵션이 있다. 목표는 프로덕션으로 많은 수의 빌드를 푸시하는 것이 아니라 퇴행 없이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선 및 향상하는 것이다. 이 방식을 지칭하는 또 다른 용어가 “데브옵스”다.     클라우드에 CI/CD를 호스팅하는 이유  자체 데이터센터에 CI/CD 플랫폼을 호스팅하는 방법은 특히 방화벽 안에 애플리케이...

데브옵스 깃옵스 CI/CD 2021.06.11

깃옵스가 '아직' 주류로 부상할 준비가 되지 않은 이유

깃옵스(Gitops)는 2017년 처음 고안된 이후, 특히 요즘 유행하는 분산 컨테이너 전반에 배포되고 쿠버네티스(Kubernetes)에 의해 조율되는 마이크로서비스를 구축하는 기업에서 데브옵스, 코드형 인프라, CI/CD 원칙과 같은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의 자연스러운 발전 방향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업계에서 깃옵스가 애자일 및 데브옵스가 지금까지 이룬 규모의 주류 기술로 채택되기 위해서는 업계가 극복해야 할 여러 중대한 문화적, 기술적 장애물이 아직 남아 있다.   깃옵스란 무엇인가? 깃옵스는 데브옵스를 더욱 확장해 코드를 인프라로 다뤄 애플리케이션과 기반 인프라가 코드로 취급되고 버전 제어 시스템(주로 깃)에 저장되어 개발자와 운영자에게 단일 진실 공급원(single source of truth)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제대로 구현되면 모든 변경 사항이 선언형 코드를 통해 푸시되고, 바람직한 상태로부터 이탈되는 경우 자동화된 단계를 통해 교정된다. 이론적으로는 흠잡을 데가 없지만, 펠로톤(Peloton), 볼보(Volvo), 티켓마스터(Ticketmaster), 저스트 잇 테이크어웨이닷컴(Just Eat Takeaway.com) 등 깃옵스 방식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진 기업 가운데 어느 한 곳도 현재 단계에 대해 본지와의 인터뷰에는 응하지 않았다.  IDC의 데브옵스 솔루션 부문 연구 책임자인 짐 머서는 “깃옵스 이니셔티브를 도입 중인 기업과 대화를 해본 적이 없다. 내가 대화를 나눈 기업은 깃옵스라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2018년 컨테이너 기술 전문업체 애플라틱스(Applatix)를 인수한 후 깃옵스 조기 도입 기업이 된 핀테크 업체 인튜이트(Intuit)의 내부 개발자 플랫폼 부문 제품 관리 책임자인 무쿨리카 카파스는 “깃옵스의 성숙도는 여전히 초기 단계”라고 말했다. 그보다는 소규모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이 소프트웨어 제공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한 깃옵스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깃옵스 Gitops 컨테이너 2021.05.12

성숙기 들어선 클라우드 세계의 새로운 문제점 7가지

일찌기 한 현명한 클라우드 설계자는 “나에게는 99가지 문제가 있지만 클라우드는 거기에 끼지도 못한다”는 말을 했다. 클라우드가 등장하면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대규모 운영이 훨씬 더 쉬워졌다. 그러나 클라우드 컴퓨팅에도 나름의 문제는 있다.   온프레미스 시절에는 코드 일부에 문제가 있어도 ‘고작해야’ 성능 저하나 중단을 초래했을 뿐이다. 지금은 버그가 있으면 AWS가 사용자의 주머니를 뒤진 다음 거꾸로 매달아 마지막 동전 하나까지 탈탈 털어내 가져간다고 할 만큼의 비용이 발생한다.   아마존 키네시스나 애저 코스모스 DB 또는 구글 클라우드 빅테이블을 사용하기는 아주 쉽다. 그러나 호텔 캘리포니아의 가사처럼 언제든 체크아웃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절대로 클라우드를 떠날 수는 없을 것이다. 순수 인프라 서비스 비용은 시간이 지나면서 하락했지만,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전반적인 가격은 별다른 변화가 없다(납득할 수도 없다).   게다가 복잡한 것도 많고 안정적으로 안전하게 유지해야 하는 인스턴스도 넘쳐난다. 쿠버네티스 구성은 또 왜 이렇게 긴 것일까?   말하자면 끝도 없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책임지는 담당자들이 그동안 어떤 문제에 직면했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거나 완화했는지를 물었다.   비용 관리 한때 AWS가 저렴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코베오(Coveo)의 공동 창업자이자 기술 부문 선임 부사장인 마크 샌패콘은 “온프레미스에 실제로 존재하는 하드웨어가 있다면 그 하드웨어를 사용한다. 돈을 주고 구매한 내 것이고, 전기료도 내가 내고,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기 때문”라고 말했다.    샌패콘은 이어 “그러나 2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있는 코베오 같은 기업에서는 새 전화기나 책상 또는 의자를 구매할 때도 회사 정책에 따라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직원들은 이 정책을 무시하고 AWS 콘솔로 들어가서 시간당 25달러가 청구되는 새 머신을 가동하고...

규정준수 깃옵스 멀티클라우드 2021.03.24

“쿠버네티스도 넘어서는 데브옵스의 확장판” 깃옵스의 이해

지난 10년 동안 프로그래밍에는 여러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개발팀과 운영팀을 공유된 하나의 작업 프로세스로 정렬하는 데브옵스를 중심으로 한 작업 방식의 변화, 그리고 데브옵스팀이 코드베이스에 일관적인 증분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 지속적 통합 및 지속적 제공)이 대표적이다. 또 다른 변화는 모놀리식 코드베이스에서 쿠버네티스와 같은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으로 관리되는 컨테이너에서 실행되는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서비스로의 이동이다.   클러스터 시스템 또는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쿠버네티스와 같은 플랫폼이 이것저것 조율한다 해도 프로비저닝과 관리가 복잡하고 어렵다. 깃옵스(GitOps)는 데브옵스와 CI/CD 분야의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이 관리 작업을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실행 방식이다. 깃옵스의 핵심은 데브옵스가 애플리케이션을 프로비저닝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인프라 프로비저닝 접근 방식을 취하는 코드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code) 개념이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파일에 기술된 기반 호스트 머신과 네트워크도 버전 제어 시스템의 다른 코드와 똑같이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사용해 처리하고, 이후 실제 애플리케이션과 이러한 파일에 기술된 애플리케이션을 하나로 수렴할 수 있다. 깃옵스에서 버전 제어 시스템의 코드는 프로덕션에서 애플리케이션이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단일 진실 공급원이다.   깃옵스의 정의 위브웍스(Weaveworks)는 깃옵스 개념을 널리 퍼뜨린 기업이다. 위브웍스가 한 일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자세히 살펴보고, 먼저 이 회사의 깃옵스 정의부터 살펴보자. 정의는 다음과 같이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쿠버네티스 및 기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위한 운영 모델로, 컨테이너화된 클러스터와 애플리케이션의 배포, 관리, 모니터링을 단일화하는 모범...

깃옵스 데브옵스 코드형인프라 2020.07.16

How To : 사례로 알아보는 개발팀 원격 업무 전환 방법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도시와 기업 활동이 멈춘 상태에서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원격 분산 팀 형태의 작업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다행히 프로그래머는 노트북과 안전한 인터넷 연결만 있으면 어디서든 손쉽게 작업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팀에 미치는 문화적 영향이 크다는 점 역시 고려해야 한다. 물론 도구가 도움이 되고 주요 코딩 소프트웨어에서 실시간 협업 기능도 점차 일반화되고 있다. 하지만 원격 작업에는 도구로는 해결할 수 없는 다른 문제점도 있다. 집이나 거실에서 작업하는 경우 집중을 저해하는 온갖 요소로 인해 작업 흐름을 찾기가 어렵다. 또한 팀의 전체적인 활동을 눈으로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높은 릴리스 속도와 탄력성을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관리자에게도 분산 작업은 새로운 불안 요소가 될 수 있다. 새로운 원격 작업 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기업이 어떻게 팀과 워크플로우를 조정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재피어, 원격 협업의 숙련기업  자동화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재피어(Zapier)는 예전부터 완전히 분산된 형태의 기업으로, 300명 이상의 원격 직원이 17개 시간대의 28개국에 걸쳐 분산돼 있다. 재피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더그 개프는 인포월드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원격으로 작업하는 경우 산출물과 성과에 따라 기여도를 측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피어는 직원들에게 커뮤니케이션 툴부터 원격 관리 전략에 이르기까지 원격 작업을 위한 풍부한 리소스를 제공한다.  재피어는 소속 개발자들을 제품의 한 부분을 공동으로 소유하는 'EPD 트리오(Engineering manager, Product manager, and Designer)'로 묶는다. 상대적인 산출 속도의 측정 단위도 EPD 트리오이며, 결과물은 모두가 공유하는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을 기준으로 정렬된다. 개프는 “트리오는 고객 요청, 디자인, UX 목표, 기술 아키텍처와 부채 감소를 공동으로 소유...

트윌리오 코로나19 깃옵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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