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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비

차세대 스마트 전구, 블루투스 기본 탑재로 지그비와 상호 보완

블루투스는 스마트 전구 관리를 생각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무선 기술은 아니다. 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조만간 바뀔지도 모른다. 지그비(Zigbee) 무선 표준이 전통적으로 무선 스마트 전구 프로토콜을 지배했지만, 이제 블루투스도 힘을 받고 있는 듯하다.    블루투스 SIG(Special Interest Group)가 최근 강조한 한 분석 보고서는 블루투스가 장착된 주거용 조명 제품의 출하가 앞으로 5년 후면 4배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한다. 지난 달에는 시그니파이가 필립스 휴(Philips Hue) 스마트 전구에 블루투스와 지그비 라디오를 모두 갖춘 신형 칩을 도입한다는 발표했다. 블루투스는 중앙 허브가 필요없기 때문에 스마트 조명 시장에 잠재적으로 파격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전개이다.  필립스 휴 스마트 전구의 지그비와 블루투스 조합은 이들 무선 프로토콜이 경쟁 관계가 아니라 상호 보완하는 미래를 보여준다. 사용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지그비 대 블루투스  현재까지 일반 소비자는 스마트 전구를 구매할 때 까다로운 선택에 마주쳤다. 비싼 가격의 강력한 기능을 가진 전구, 또는 옵션들이 제거된 간단하고 저렴한 장치 가운데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는 것이다.  지그비는 스마트 홈 프로토콜로서 스마트 조명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조명을 일정에 따라 켤 수 있고, 집밖으로 나오면 스위치가 꺼지고, 심지어 이를 다른 스마트 기기에 연결할 수도 있다. 지그비 프로토콜의 단점은 전구를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하려면 브리지 장치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지그비 브리지의 가격은 50달러 이상이다.  한편 블루투스는 스마트 조명에 있어서 매력적인 선택지이다. 블루투스 지원 스마트 조명은 브리지를 필요로 하지 않고 설치 시에도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스마트폰 앱을 열면 새 스마트 조명을 켤 준비가 끝난 것이다. 반면,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 ...

블루투스 지그비 스마트전구 2019.07.12

“간단하고 작게” 시작하는 초보자용 스마트 홈 가이드

흔히들 스마트 홈을 구축한다고 하면 여러 가지 장비를 구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센서, 스마트 전구, 보안 카메라, 스피커 같은 것 말이다. 그리고 이런 것을 허브에 연결하고 기기 간 커뮤니케이션, 스마트폰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자. 이 모든 준비를 다 갖추려면 엄청난 돈과 시간이 들어간다. 솔직히 말해 스마트 홈에 그 정도로 투자할 사람은 많지 않다. 꼭 필요한 기능만 있는 비교적 저렴한 기기만 구매해도 하이엔드 스마트 홈에 뒤지지 않는 편리함을 얼마든지 누릴 수 있다.  특히 스마트 홈 장비가 서로 호환되기만 한다면 시간이 지나며 스마트 기기 기반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들 스마트 홈 기기 중 스마트 홈 허브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허브를 사용하면 분명 이점도 있지만(가장 큰 이점은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모든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꼭 허브가 있어야만 하는 건 아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무선 공유기가 있는가 여부다. 조금 더 욕심을 내자면, 집안 곳곳까지 전파가 닿도록 무선 공유기 성능이 우수해야 한다.  허브에 의존하지 않고 쉽게 스마트 홈 시스템을 구축할 때의 기본 원칙을 알아보자.   스마트 조명 스마트 홈 구축을 원하는 이에게 입문 단계와도 같은 것이 바로 스마트 조명이다. 실제로 시중에 존재하는 스마트 조명 시스템 중에는 중앙 허브 없이도 다른 스마트 홈 기기 문제 없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것이 많다. LiFX나 티피-링크(TP-Link)의 스마트 전구는 와이파이를 통해 통신하며, 그 밖에 스마트폰 블루투스를 통해 통신하는 제품도 있다.    필립스 휴(Philips Hue), 크리(Cree), 센글레드 엘리먼트(Sengled Element)같은 스마트 전구는 지그비(지그비)를 통해 통신하기 때문에 라우터에 지그비와 와이파이가 브릿지가 연결되어 있어야만 한다. 이 전구...

라우터 스마트홈 지그비 2019.01.02

사물 인터넷 정의 : 필수 IoT 용어 가이드

사물 인터넷과 관련해서는 온갖 프로토콜과 표준, 기술 약어가 난무한다. IoT 언어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모호한 용어들의 의미를 정리했다. 6LoWPAN : 약어로 악명 높은 분야인 IoT에서도 아마 가장 난해한 약어일 것이다. 6LoWPAN은 "IPv6 over low-power personal area networks"의 줄임말이다. 인터넷 프로토콜이 없으면 사물 "인터넷"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아이디어로, 기본적으로 지그비(Zigbee)와 Z-웨이브의 IPv6 버전이다. AMQP(Advanced Message Queuing Protocol) : 개별 애플리케이션이 기기와 네트워크에 관계없이 상호 통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오픈소스 표준이다. AMQP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저 서비스 버스, VM웨어 래빗MQ(RabbitMQ), IBM의 MQ라이트(MQlight)를 포함한 수없이 많은 상용 미들웨어 통합 상품에 포함된다. 원래 빠른 M2M 통신을 위해 금융 분야에서 개발됐으나 IoT 프로젝트에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다양한 종류의 블루투스 : IoT에 사용되는 블루투스 무선 통신 프로토콜에는 크게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표준 형식은 연결된 냉장고부터 샤워 스피커와 도어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마트 홈 기기에 사용된다. 간단히 BLE라고도 하는 블루투스 로우 에너지(Bluetooth Low Energy)는 배터리 수명이 제한 요소가 되는 경우를 줄여주므로 제한된 환경의 연결된 기기로 구성된 대규모 네트워크에 좀더 유리하다. 두 가지 형식 모두 2016년 12월 블루투스 5로 업데이트됐다. 블루투스 5는 블루투스 기기의 유효 통신 거리를 늘리고 처리량을 높여준다. 셀룰러 데이터 : 전력 효율성 면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동통신사의 무선 데이터를 전송 계층으로 사용하는 IoT 환경이 상당히 많다. CoAP(Constrained Appli...

표준 프로토콜 지그비 2017.11.01

하반기 새 블루투스 프로토콜 발표…”제품화는 내년부터”

하반기 더 넓은 장소에서 더 빠르게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는 새 프로토콜이 발표된다. 내년에 본격적인 제품화가 시작될 블루투스 무선 기술로 각종 기기가 현재보다 더 넓은 범위 안에서 더 빠르게 상호 작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표준 확립 단체인 블루투스 SIG(Special Interest Group) 수석 이사 마크 파월은 블루투스 기술의 범위와 속도가 매년 홈 자동화 및 사물인터넷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 발표될 블루투스 프로토콜은 현재 무선 기술 반경을 4배, 전송 속도를 2배 늘린다. 파월은 블루투스 SIG 회원사들이 일반적으로 표준 발표와 동시에 칩 개발에 나서지만, 새로운 칩이 적용된 제품이 출시되기까지는 보통 수 개월이 걸린다고 말했다. 블루투스 기기는 현재 방 하나 정도의 범위 내에서 작동한다. 그러나 차기 프로토콜이 적용되면 집 안의 모든 기기가 서로 연결 가능해진다. 차기 블루투스 프로토콜의 전송 속도는 초당 2Mb로 현재 속도보다 2배 증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2020년까지 약 500만 대의 커넥티드 기기가 출시될 것으로 추산한다. 지난해 출시된 블루투스 기기는 약 30만 대였으며, 파웰은 향후 산업 및 소비자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을 예측했다. 블루투스는 도입 초기 핸즈프리 스마트폰에 사용돼 무선 헤드셋 통화를 가능하게 했으며, 이제는 스마트 측량, 의료 서비스, 드론, 로봇, 의료 기기, 웨어러블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한편, 지그비(Zigbee)나 구글 스레드(Thread) 등의 다른 무선통신 프로토콜과의 경쟁에 직면하고 있기도 하다. 파월은 속도 개선과 허용범위 확대가 커넥티드 기기 간 망 구축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빠른 연결성 역시 펌웨어 배포에 있어서도 필수적인 요소라고 언급했다. 한편, 블루투스 기기 연결 방식 또한 더욱 간편해질 것으로 보인다. 파월은 사용자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은 “독창적인 방식”이 될...

블루투스 프로토콜 스레드 2016.02.02

"지그비 3.0를 통해 저전력 무선 표준 단일화를 노린다"...지그비 얼라이언스

지그비 얼라이언스는 지그비(ZigBee) 3.0 아래 다양한 표준 규격들을 통합하고 있다. 지그비 얼라이언스(ZigBee Alliance)는 지그비 3.0을 통해 모든 형식의 저전력 무선 기술을 단일 표준 아래 놓이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런 단일 표준은 가정 내 많은 무선 기기들이 쉽게 연결될 수 있게 만든다. 여러 무선 통신 표준 가운데 하나인 지그비 3.0은 설비, 백열전구, 보안시스템, 자동온도조절기, 그리고 가정이나 기업에서의 다른 장비들과 서로 연결해 동작하게 한다. 이 모든 기기들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다면 개발자들은 더 많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을 만들 수 있어 삶과 가정과 건물을 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지그비는 너무 일찍 문밖을 나와 어려움에 처해있을지 모른다. 2004년부터 나온 이 표준은 당시는 대부분의 무선 네트워크가 유틸리티나 헬스와 같은 각자의 다른 영역에서 제각기 디자인됐을 때였다. 그 결과, 전문가급 설치에서부터 스스로 설치하는 것까지 모두 각각의 환경을 위한 다른 표준 규격에서 이행됐다. 지그비 얼라이언스 전략 마케팅 책임자 리안 말리는 "또한 이는 제조업체들이 임베디드 시스템의 제한된 메모리에서 비싼 비용으로 폭넓은 생산 역량을 갖춰야 했다"고 설명했다. 말리는 "이제 최적화 단계를 거치는 일이 필요없게 됐다. 우리는 단일 표준 아래서 다방면 환경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많은 사례에서 표준 규격들은 지그비의 사용처에 따라 네트워크를 구분짓게 만들었다. 예를 들어, 조명과 에너지 관리, 그리고 헬스 케어를 사용하고 있는 집이라면, 각각의 연결 기기나 클라우드를 통해 통신을 할 수 있는 3개의 네트워크를 갖고 있을 것이다. 말리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의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기기를 연결시키는 것이다. 이는 함께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길을 열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자동...

지그비 지그비 3.0 지그비 얼라이언스 2014.11.20

"블루투스 4.0 규격, 손목시계 귀환 이끌 수도"

휴대폰의 대중화와 함께 사양길에 접들었던 손목시계. 그러나 블루투스 4.0 규격의 확정으로 인해 손목시계의 부활이 예고되고 있다.   지난 달 발표된 블루투스 4.0 규격이 손목시계 등의 버튼형 수은 배터리를 사용하는 장치에서도 사용될 수 있을 만큼 절전성을 갖추고 있어서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의 정보를 블루투스로 전송받아 손목시계나 목걸이형 장치 등에서 간단히 확인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블루투스 규격을 관장하는 블루투스 SGI의 임원 디렉터 마이클 폴리는 지난 25일 이같이 설명하며, 기존에는 적용이 어려웠던 건물 내 센서, 피트니스 기기, TV, 리모콘 등에의 블루투스 적용 가능성이 확장됐다고 의미를 부였다.   또 몇몇 제조사들이 14~30세 사이의 젊은 층을 겨냥해 블루투스 손목 시계를 제조하고자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새로운 블루투스 4.0 규격은 기존에는 없었던 제품 범주를 만들어낼 것이다"면서, "손목시계를 통해 통화하고 음악을 듣는 형태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구체적으로 어떤 제조사들이 관심을 표명해왔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단지 아시아 지역의 일부 업체들이 빠르면 2011년 관련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만 말했다.   블루투스 4.0 규격이 전력을 적게 소모하는 이유는 우선 최대한 무선 신호를 차단하는 것이다. 또 기기간 연결 구성과 연결 유지를 위한 무선신호도 최소화해 전력 소모를 절감시킨다.   폴리는 또 블루투스 4.0이 지그비 연합의 저전력 네트워킹 규격과도 경쟁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제정된 규격에 따르면 블루투스 4.0은 기존 3.0 규격의 빠른 속도를 그대로 유지하며 802.11 무선랜 네트워크기...

블루투스 무선랜 지그비 2010.08.27

지그비연합, 배터리 필요없는 디바이스 표준 개발한다

지그비연합(ZigBee Alliance)이 주변 환경으로부터 에너지를 흡수해 배터리 없이도 동작하는 지그비 기반 제품 표준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그비 그린 파워 표준은 올해 말이면 연합 회원사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인데, 센서와 컨트롤 제품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그비연합은 주변 환경에서 에너지를 흡수해 동작하는 실제 제품이 언제쯤 출시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지그비는 지능화된 가정 네트워킹을 위한 대안으로 부상하면서 확산에 탄력을 받고 있으며, 모니터링이나 컨트롤, 자동화된 에너지 사용 등을 위한 무선 디바이스를 중앙 유닛에 연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산 추적에도 사용할 수 있다.   에너지 수집 디바이스는 주변 환경에서 수집한 에너지를 전력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가 필요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할 수 있는 주변 에너지는 진동이나 빛 등이 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실용적인 방안은 지그비 케이스가 주변 라디오 파장으로부터 에너지를 수집하는 것이 될 것으로 보인다.   라디오 파장을 이용한 에너지 수집 방법은 최근 들어 관심을 끌고 있는데, 노키아도 이런 기술을 이용해 휴대폰을 충전하는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mikael_ricknas@idg.com

배터리 무선 지그비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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