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이제 오피스 온라인’ MS, 오피스 웹 앱스 명칭 변경

Ian Paul | PCWorld
얼마 전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원드라이브(OneDrive)로 변경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에는 오피스 웹 앱스(Office Web Apps)를 오피스 온라인(Office Online)으로 바꾸었다. 기능상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조금의 변화는 있었다.

새로운 사이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사용자들이 ‘오피스 웹 앱스’라는 서비스명을 혼란스러워했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군다나 많은 사용자들이 원드라이브 안에서만 문서를 만들고 열어서 웹 앱스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 상당히 숨겨져 있었던 것.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Office.com을 개편해서 각 온라인 앱에 직접 접속할 수 있는 타일들을 배치했다.

새로운 앱 바



아웃룩닷컴, 원드라이브, 캘린더, 피플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바꿔가면서 이용하려면 왼쪽 상단의 서비스 명 옆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앱 바가 나타나서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앱 바에는 기존에 있었던 서비스들 말고 모든 오피스 온라인 앱이 포함되면서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템플릿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용 템플릿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변경했다. 오피스 온라인 앱을 새로운 앱 바에서 선택하면 자동으로 빈 문서로 이동되는 것이 아니라, 새 통문서, 템플릿 찾아보기, OneDrive에서 최근 문서 열기 등의 옵션이 포함된 “시작하기” 배너가 나타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템플릿 모음은 Office.com에서 바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파일 > 새로 만들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 온라인의 브랜드 변화는 기능적인 부분이라기 보다는 인지 변화에 가깝다. 하지만 ‘오피스 온라인’이 ‘오피스 웹 앱스’보다는 더 알아보기 쉽다는 점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또한 개편된Office.com의 디자인은 더 많은 사람들이 오피스의 웹 기반 옵션을 알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4.02.21

‘이제 오피스 온라인’ MS, 오피스 웹 앱스 명칭 변경

Ian Paul | PCWorld
얼마 전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원드라이브(OneDrive)로 변경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에는 오피스 웹 앱스(Office Web Apps)를 오피스 온라인(Office Online)으로 바꾸었다. 기능상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조금의 변화는 있었다.

새로운 사이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사용자들이 ‘오피스 웹 앱스’라는 서비스명을 혼란스러워했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군다나 많은 사용자들이 원드라이브 안에서만 문서를 만들고 열어서 웹 앱스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 상당히 숨겨져 있었던 것.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Office.com을 개편해서 각 온라인 앱에 직접 접속할 수 있는 타일들을 배치했다.

새로운 앱 바



아웃룩닷컴, 원드라이브, 캘린더, 피플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바꿔가면서 이용하려면 왼쪽 상단의 서비스 명 옆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앱 바가 나타나서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앱 바에는 기존에 있었던 서비스들 말고 모든 오피스 온라인 앱이 포함되면서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템플릿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용 템플릿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변경했다. 오피스 온라인 앱을 새로운 앱 바에서 선택하면 자동으로 빈 문서로 이동되는 것이 아니라, 새 통문서, 템플릿 찾아보기, OneDrive에서 최근 문서 열기 등의 옵션이 포함된 “시작하기” 배너가 나타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템플릿 모음은 Office.com에서 바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파일 > 새로 만들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 온라인의 브랜드 변화는 기능적인 부분이라기 보다는 인지 변화에 가깝다. 하지만 ‘오피스 온라인’이 ‘오피스 웹 앱스’보다는 더 알아보기 쉽다는 점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또한 개편된Office.com의 디자인은 더 많은 사람들이 오피스의 웹 기반 옵션을 알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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