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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용 공개 해킹툴 등장

Daniel Ionescu | PCWorld 2009.07.06

최초의 아이폰 3GS용 해킹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퍼플러라1n(purplera1n)이라는 이름의 이 애플리케이션은 비공인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아이폰 3GS를 다른 통신사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제(unlock)시키지는 않는다.

 

애플 전문 해커로 활동해온 조지 호츠는 최근 윈도우 사용자용 아이폰 3.0 해킹 도구를 공개했다.

 

이를 설치하면 AT&T와 애플이 제한시켜놓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iBlackList 등)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전통적으로 아이폰 및 아이팟 용 해킹 소프트웨어를 배포해온 아이폰 데브 팀은 조만간 아이폰 3.1 운영체제가 배포될 것이라는 점을 이유로 아이폰 3GS용 해킹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미뤄오고 있다.

 

호츠는 이에 대해 "언제나 그랬다. 우리가 배포하면 애플은 재수정 판을 내놓았다. 그러면 우리는 다시 빈틈을 찾는다. 마지막 구멍이란 없다"라며 아이폰 데브 팀의 지연조치에 실망감을 표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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