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글로벌 협업 플랫폼 ‘스윗’, 전자결재 기능 출시

편집부 | ITWorld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 ‘스윗’이 기업들에게 가장 필요한 소프트웨어 중 하나인 ‘전자결재’를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채팅과 업무관리가 결합한 협업툴 스윗은 구글워크스페이스과 MS오피스의 이메일, 일정 및 문서 관리 등의 기본 앱들과 연동되는 필수 협업 기능의 플랫폼으로서, 이번 전자결재 플러그인을 통해 ‘협업 운영체제(Work OS)’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윗은 결재라인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환경(UI), 간편하고 안전한 모바일 승인 시스템, 결재 문서를 바로 채팅이나 업무관리로 공유해 직원 간 소통 비용을 대폭 줄인 전자결재 기능을 출시하게 됐다.

글로벌 협업툴이 제공하는 전자결재 시스템은 우리나라 공식적 문서 관리와는 잘 맞지 않는 구조이고, 국내 협업툴의 경우에는 수직적인 문서결재 방식만을 지원하거나 결재와 관련된 업무와의 워크플로우가 이어지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스윗 전자결재 기능을 시험 도입한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제조 기업 센트랄(CTR) 강상우 총괄사장은 “낙후하지만 기존의 결재 시스템에 익숙해져 있거나, 현재 시장에 나온 전자결재 소프트웨어들도 효율적인 워크플로우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 우리를 포함한 중견 기업들이 전자결재 도입을 망설여왔다”며 “간단하고 가벼운 전자결재 플러그인 설치로 채팅과 업무관리와 완벽히 연동해 직원 간 소통을 투명하고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윗은 전자결재 기능 출시 외에도 다자간 다이렉트 메시지(All DMs), 사용자 친화적 모바일 인터페이스(UI) 등을 업데이트했다. editor@itworld.co.kr


3일 전

글로벌 협업 플랫폼 ‘스윗’, 전자결재 기능 출시

편집부 | ITWorld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 ‘스윗’이 기업들에게 가장 필요한 소프트웨어 중 하나인 ‘전자결재’를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채팅과 업무관리가 결합한 협업툴 스윗은 구글워크스페이스과 MS오피스의 이메일, 일정 및 문서 관리 등의 기본 앱들과 연동되는 필수 협업 기능의 플랫폼으로서, 이번 전자결재 플러그인을 통해 ‘협업 운영체제(Work OS)’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윗은 결재라인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환경(UI), 간편하고 안전한 모바일 승인 시스템, 결재 문서를 바로 채팅이나 업무관리로 공유해 직원 간 소통 비용을 대폭 줄인 전자결재 기능을 출시하게 됐다.

글로벌 협업툴이 제공하는 전자결재 시스템은 우리나라 공식적 문서 관리와는 잘 맞지 않는 구조이고, 국내 협업툴의 경우에는 수직적인 문서결재 방식만을 지원하거나 결재와 관련된 업무와의 워크플로우가 이어지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스윗 전자결재 기능을 시험 도입한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제조 기업 센트랄(CTR) 강상우 총괄사장은 “낙후하지만 기존의 결재 시스템에 익숙해져 있거나, 현재 시장에 나온 전자결재 소프트웨어들도 효율적인 워크플로우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 우리를 포함한 중견 기업들이 전자결재 도입을 망설여왔다”며 “간단하고 가벼운 전자결재 플러그인 설치로 채팅과 업무관리와 완벽히 연동해 직원 간 소통을 투명하고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윗은 전자결재 기능 출시 외에도 다자간 다이렉트 메시지(All DMs), 사용자 친화적 모바일 인터페이스(UI) 등을 업데이트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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