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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 5’ 국내 출시

편집부 | ITWorld 2020.06.29
에이서가 합리적인 가격의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Nitro) 5’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니트로 5’은 인텔 최신 10세대 코멧레이크 i5/i7프로세서가 탑재돼 이전 세대 대비 최대 11% 향상된 클럭 속도를 지원해 데이터를 빠른 시간 안에 처리할 수 있다. 

i5 프로세서가 탑재된 모델에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650Ti 그래픽카드가, i7 CPU가 장착된 모델에는 GTX 1660Ti GPU가 탑재돼 게임 상에서 한층 더 부드러워진 화면전개를 느낄 수 있으며, 블랙과 레드 컬러에 조합의 화려한 RGB 키보드가 돋보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15.6인치(39.6cm) 풀HD IPS 디스플레이는 한층 매끄럽고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고7mm 네로우 슬림베젤 디자인으로 디스플레이 비율이 80%에 달해 16인치 이상의 화면크기를 체감할 수 있다. 광시야각 패널로 상하좌우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상이 유지돼 선명한 화질과 함께 생생한 게임이 가능하다.

니트로 5은 8GB DDR4 램(최대 32GB 확장 가능)과 256GB PCIe NVMe SSD가 탑재돼 빠르게 진행되는 게임에 최적화돼 있으며, 여러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효율적인 멀티태스킹도 가능하다.

추가로 지원되는 M.2 SSD와 HDD 슬롯을 통해 트리플 드라이브를 구성할 수 있으며, 두 개의 SSD 저장장치에 데이터가 동시 저장되는 RAID 0 방식으로 일반 RAID와 비교해 게임진행 시 한층 더 빠른 속도감을 제공한다.

또한 킬러 이더넷 E2600과 1초에 약 48억 비트의 데이터를 전송하며 2.4GHz와 5GHz 대역폭을 지원하는 무선랜 Wi-Fi 6 탑재로 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블루투스 5.1을 통해 최적의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HDMI 2.0, USB 타입C, USB 3.2 Gen2, USB 3.2 Gen1 등의 입출력단자를 통해 주변기기와의 연결이 가능하고 캔싱턴락 슬롯이 지원돼 외부에서도 분실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니트로 5은 에이서 쿨부스트(Acer CoolBoost) 기술이 탑재된 듀얼 쿨링팬과 기존 2개에서 4개로 늘어난 히트 파이프를 통해 전 세대 대비 더욱 강력해진 냉각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는 에이서에서 자체 개발한 니트로센스(NitroSense)를 통해 CPU와 GPU의 온도, 팬 속도 등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그 밖에 에이서 트루하모니와 DTS X: 울트라 오디오 기술이 접목된 스테레오 스피커를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된 ‘니트로 5’의 공식 판매가는 89만 9,000원(i5 프로세서)과 134만 9,000원(i7 CPU)이다.

한편, 11번가에서는 ‘니트로 5’ 출시를 기념해 메모리 업그레이드, 포토상품평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6월 26일부터 2주 동안 i5/i7 모델 구매 시 1만 9,900원에 8GB DDR4 램을 16GB DDR4 램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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