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7

파나소닉코리아, 싱글 렌즈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9’ 출시

편집부 | ITWorld
파나소닉코리아(panasonic.kr)는 GH시리즈의 루믹스 DC-GH5에서 한층 진화된 싱글렌즈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9(이하 G9)을 출시했다.

G9은 DSLR 못지 않은 고성능을 갖춘 미러리스 카메라로, 영상 전문가뿐만 아니라 사진가들의 높은 요구를 충족시키며 야외 촬영에 최적화돼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나소닉의 G9의 가장 큰 특징은 로우패스 필터가 없는 20.3메가픽셀 디지털 라이브 MOS 센서로 기본 2,030만 화소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8장을 촬영해 합성하는 고해상도 모드를 통해 최대 8,000만 화소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풍부한 색상과 계조 표현이 이뤄질 수 있도록 3차원 컬러 컨트롤을 사용해 암부부터 명부까지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다. 렌즈 흔들림 방지를 위해 5축 듀얼 I.S.2를 탑재해 망원 렌즈를 장착한 촬영에서도 효과적으로 흔들림을 보정해 안정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G9 상단 좌측에 위치한 드라이브 모드를 변경하면 6K 포토 또한 촬영할 수 있다. 초당 30프레임으로 촬영한 후 최대 18M로 대상을 추출한다. 이 기능은 액션과 스포츠 사진뿐만 아니라 야외 촬영시 자연과 야생 동물 촬영에도 이상적이다. G9 역시 4K 해상도 60P 영상 촬영 기능으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GH5에 못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 비트 레이트가 150Mbps로 풍부한 화질과 선명한 해상도를 재현한다.

G9의 초점 추적 시간은 0.04초로 광범위한 AF영역에서도 피사체를 빠르게 포착해 2030만 화소에서 초당 20매 속도로 연속 촬영이 가능하기에 절대 목표를 놓치지 않는다. 초점을 고정하면 연속촬영 속도는 초당 60매로 더욱 빨라 스포츠 경기, 동물과 같은 빠른 움직임의 피사체도 정확하게 추적해 촬영한다. 마그네슘 합금으로 이뤄진 카메라 바디와 방수, 방진 설계는 G9이 언제 어디서나 열악한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모든 다이얼과 버튼은 실링(Sealing) 처리 마감으로 눈, 비 등의 내부 침투를 차단하고 영하 10도의 환경에서 무리없이 촬영이 가능해 야외 촬영에 최적화돼 있다. 듀얼 메모리 슬롯과 G9에 추가된 USB를 통한 충전 방식은 야외 촬영은 든든하게 지원한다.

G9 상단에는 미러리스 카메라 가운데 가장 큰 상태 LCD가 장착돼 카메라의 설정을 사용자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3.0인치 1,040K 도트 프리 각도 모니터는 고정식 터치 컨트롤 시스템을 채택하고, 고해상도의 3:2 화면으로 약 100%의 시야를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으로는 야경이나 어두운 장면을 촬영할 때 도와주는 야간 모드와 일시적으로 피사체를 확대하는 AF 포인트 스코프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고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에 간편하게 무선 연결 할 수 있는 블루투스 4.2와 와이파이 기능도 제공된다. 파나소닉 이미지 앱과 파나소닉 전용 앱을 설치하면 이 기능을 통해 스마트 기기와 G9을 무선 연결해 원격으로 이미지를 촬영 및 자유롭게 사진과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블루투스 4.2와의 호환성으로 최소 전력 소모로 지속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이번 G9 역시 4K 해상도 60p 영상 촬영 기능을 갖춰 사진과 동영상 기능 모두를 갖췄다. 파나소닉의 디지털 싱글 렌즈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9의 크기는 136.9x97.3x91.6mm로 무게는 GH5보다 가벼운 658g이다. 색상은 블랙 단일 색상이며, 가격은 189만 원이다. editor@itworld.co.kr


2018.02.27

파나소닉코리아, 싱글 렌즈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9’ 출시

편집부 | ITWorld
파나소닉코리아(panasonic.kr)는 GH시리즈의 루믹스 DC-GH5에서 한층 진화된 싱글렌즈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9(이하 G9)을 출시했다.

G9은 DSLR 못지 않은 고성능을 갖춘 미러리스 카메라로, 영상 전문가뿐만 아니라 사진가들의 높은 요구를 충족시키며 야외 촬영에 최적화돼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나소닉의 G9의 가장 큰 특징은 로우패스 필터가 없는 20.3메가픽셀 디지털 라이브 MOS 센서로 기본 2,030만 화소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8장을 촬영해 합성하는 고해상도 모드를 통해 최대 8,000만 화소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풍부한 색상과 계조 표현이 이뤄질 수 있도록 3차원 컬러 컨트롤을 사용해 암부부터 명부까지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다. 렌즈 흔들림 방지를 위해 5축 듀얼 I.S.2를 탑재해 망원 렌즈를 장착한 촬영에서도 효과적으로 흔들림을 보정해 안정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G9 상단 좌측에 위치한 드라이브 모드를 변경하면 6K 포토 또한 촬영할 수 있다. 초당 30프레임으로 촬영한 후 최대 18M로 대상을 추출한다. 이 기능은 액션과 스포츠 사진뿐만 아니라 야외 촬영시 자연과 야생 동물 촬영에도 이상적이다. G9 역시 4K 해상도 60P 영상 촬영 기능으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GH5에 못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 비트 레이트가 150Mbps로 풍부한 화질과 선명한 해상도를 재현한다.

G9의 초점 추적 시간은 0.04초로 광범위한 AF영역에서도 피사체를 빠르게 포착해 2030만 화소에서 초당 20매 속도로 연속 촬영이 가능하기에 절대 목표를 놓치지 않는다. 초점을 고정하면 연속촬영 속도는 초당 60매로 더욱 빨라 스포츠 경기, 동물과 같은 빠른 움직임의 피사체도 정확하게 추적해 촬영한다. 마그네슘 합금으로 이뤄진 카메라 바디와 방수, 방진 설계는 G9이 언제 어디서나 열악한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모든 다이얼과 버튼은 실링(Sealing) 처리 마감으로 눈, 비 등의 내부 침투를 차단하고 영하 10도의 환경에서 무리없이 촬영이 가능해 야외 촬영에 최적화돼 있다. 듀얼 메모리 슬롯과 G9에 추가된 USB를 통한 충전 방식은 야외 촬영은 든든하게 지원한다.

G9 상단에는 미러리스 카메라 가운데 가장 큰 상태 LCD가 장착돼 카메라의 설정을 사용자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3.0인치 1,040K 도트 프리 각도 모니터는 고정식 터치 컨트롤 시스템을 채택하고, 고해상도의 3:2 화면으로 약 100%의 시야를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으로는 야경이나 어두운 장면을 촬영할 때 도와주는 야간 모드와 일시적으로 피사체를 확대하는 AF 포인트 스코프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고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에 간편하게 무선 연결 할 수 있는 블루투스 4.2와 와이파이 기능도 제공된다. 파나소닉 이미지 앱과 파나소닉 전용 앱을 설치하면 이 기능을 통해 스마트 기기와 G9을 무선 연결해 원격으로 이미지를 촬영 및 자유롭게 사진과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블루투스 4.2와의 호환성으로 최소 전력 소모로 지속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이번 G9 역시 4K 해상도 60p 영상 촬영 기능을 갖춰 사진과 동영상 기능 모두를 갖췄다. 파나소닉의 디지털 싱글 렌즈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9의 크기는 136.9x97.3x91.6mm로 무게는 GH5보다 가벼운 658g이다. 색상은 블랙 단일 색상이며, 가격은 189만 원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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