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30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vs 아이폰 11 프로 맥스 선택 가이드

Michael Simon | Macworld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더 강력한 방수, 더 빠른 충전. 아주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폰 11과 아이폰 11 프로 2종과의 진정한 차이는 이것들뿐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300~400달러의 차이가 만들어진다. 프로나 프로 맥스 모델에 추가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정확히 그만한 금액에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 필요는 있다. 세 모델을 명확히 비교해보자.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디자인

애플은 XS와 XR에 적용했던 차이를 유지했다. 즉, 가격은 저렴하지만 본체 크기 측면에서 아이폰 11이 아이폰 11 프로 모델 사이에 들어간다는 의미다. 크기 차이는 다음과 같다.

• 아이폰 11 : 75.7 x 150.9 x 8.3mm
• 아이폰 11 프로 : 71.4 x 144 x 8.1mm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77.8 x 158 x 8.1mm

크기 차이에도 불구하고 겉모습은 세 모델이 모두 같다. 전면은 상단에 노치가 있는 디스플레이고, 후면은 사각형 카메라 어레이가 있는 유리 소재다. 하지만 아이폰 11은 측면에 알루미늄 재질이다. 더 저렴한 아이폰 11의 베젤이 약간 두껍지만 전체적으로 비슷한 디자인이다. 후면의 카메라 범프 역시 아이폰 11은 카메라가 2개뿐이지만 카메라가 3개인 프로 모델과 똑같은 사각형이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디스플레이

휴대폰 디자인은 같지만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다르고, 지난해처럼 약간 헷갈린다. 가장 저렴한 아이폰 11이 아이폰 11 프로보다 디스플레이가 더 크지만 화질은 떨어진다.

• 아이폰 11 :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1792x828
• 아이폰 11 프로 : 5.8인치 수퍼 레티나, 2436x1125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6.5인치 수퍼 레티나 XDR, 2688x1242

더 중요한 차이는 아이폰 11은 LCD고, 프로 모델은 OLED라는 점이다. 아직 테스트 전이라 두 디스플레이 차이를 명확히 알 수는 없지만 화면 해상도나 과거 OLED 모델에서 경험한 바에 따르면 프로 모델들이 더 깊은 검은색과 밝은 색상을 제공하는 등 훨씬 뛰어날 것이다.
 
ⓒ APPLE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성능

세 모델 모두 머신러닝에 중점을 둔 A13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애플은 발전된 뉴럴 엔진, 머신러닝 가속기 및 코어 ML3를 갖춘 가장 빠른 CPU와 GPU를 탑재해 휴대폰이 아닌 노트북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 모델 모두 같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는 만큼 같은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것이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전면 카메라

세 모델에는 모두 페이스 ID를 지원하는 트루뎁스 카메라(TrueDepth Camera)가 탑재됐다. 지난해 700만 화소보다 향상된 1,200만 화소, f/2.2 카메라이며, 애플은 여기에 ‘슬로피(slofies)’라는 120fps로 셀카를 촬영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더했다.
 
ⓒ APPLE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후면 카메라

아이폰에서 가장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이 후면 카메라다. 프로 모델에는 트리플 카메라를, 아이폰 11에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아이폰 11
• 카메라 1 : 1,200만 화소, 와이드, f/1.8, OIS
• 카메라 2 : 1,200만 화소, 울트라 와이드, f/2.4, 120도 FOV

아이폰 11 프로 및 프로 맥스
• 카메라 1 : 1,200만 화소, f/1.8, OIS
• 카메라 2 : 1,200만 화소, 망원, f/2.0, OIS, 2배 광학 줌
• 카메라 3 : 1,200만 화소, 울트라 와이드, f/2.4, 120도 FOV

아이폰 11 프로의 진정한 차이는 망원 렌즈다. 아이폰 11이 0.5배(울트라 와이드)에서 1배(와이드)까지 가능하지만, 아이폰 11 프로는 0.5배~2배(망원)까지 가능하다.

아이폰 11 프로의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은 단순한 추가 렌즈 그 이상이다. 애플은 카메라각각이 화이트 밸런스나 노출 등을 정확히 최적화하고, 여기서 더 나아가 3대의 카메라를 연결해 모듈별로 다시 정교화 작업을 한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유사하다. 저조도 환경 촬영을 위한 나이트 모드, 인물 사진 모드, 인물 사진 조명, 차세대 스마트 HDR, 고급 적목 현상 제거, 자동 이미지 안정화 등이다. 그리고 아이폰 11과 프로 모델 모두 매번 와이드와 울트라 와이드를 동시에 촬영해 어떤 것을 저장할지 선택할 수 있다. 

동영상 측면에서는 세 모델이 모두 최대 60fps의 4K 영상을 찍을 수 있고, 오디오 줌이 가능하며, 더 밝은 트루 톤 플래시와 새로운 퀵테이크(QuickTake)를 지원해 사진 촬영을 위한 셔터를 누른 채 영상으로 바로 전환할 수 있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배터리/충전

지난해 아이폰 XR의 배터리 사용 시간은 더 비싼 XS 모델보다 길었다. 올해는 조금 다르다. 세 모델 모두 배터리 용량은 늘어났는데, 특히 아이폰 11 프로의 배터리 용량이 크게 증가했다. 

• 아이폰 11 : 아이폰 XR보다 1시간 김
• 아이폰 11 프로 : 아이폰 XS보다 4시간 김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아이폰 XS 맥스보다 5시간 김

전반적으로 상당히 향상됐으나 특히 프로 모델의 사용 시간 개선이 돋보인다. 동영상 재생 기준으로 아이폰 11은 최대 17시간, 아이폰 11 프로는 최대 18시간인데, 아이폰 11 프로 맥스는 최대 20시간이다. 지난해 기준으로는 아이폰 XR이 아이폰 XS와 XS 맥스보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었다.

충전과 관련해선 세 모델 모두 12W 이상 어댑터를 사용한 고속 충전과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하지만 아이폰 11 프로에는 18W 어댑터가 기본 포함되어 있다. 아이폰 11에는 5W 전원 어댑터만 들어가 있다.
 
ⓒ APPLE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사운드

지난해 아이폰은 새로운 스테레오 스피커 시스템 덕분에 사운드가 상당히 보강됐었지만, 애플은 아이폰 11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갔다. 돌비 애트모스 지원으로 사운드가 더 선명하고 깨끗하며 몰입감이 있다. 2개의 작은 스피커에서 오는 품질 차이는 홈팟(HomePod) 품질까진 아니지만 상당히 개선됐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바이오메트릭

애플의 최신 아이폰은 모두 3D 안면 인식을 위한 페이스 ID를 지원한다. 동작 방식은 같으나 인식 속도가 30% 증가했고, 더 먼 거리에서도 인식이 가능하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방수

모든 제품이 IP68 등급의 방수를 지원한다. 수심 2미터에서 최대 30분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아이폰 프로 모델은 최대 수심 4미터까지 지원한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색상

애플은 아이폰 XR에 다양한 색상을 소개했는데 아이폰 11에서도 계속된다. 블랙, 화이트, 레드, 옐로우에 파스텔 톤의 보라색과 연두색이 등장했다. 아이폰 11 프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가 있고, 미드나이트 그린 색이 추가됐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스토리지

스토리지 용량은 작년 모델과 같다.

• 아이폰 11 : 64GB/128GB/256GB
• 아이폰 11 프로 : 64GB/256GB/512GB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64GB/256GB/512GB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가격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 프로 맥스는 각각 999달러와 1,099달러부터 시작해 지난해와 같지만, 엔트리 모델인 아이폰 11은 699달러로 작년 749달러보다 50달러 내렸다. 가격은 다음과 같다.

• 아이폰 11 : 699달러/749달러/849달러
• 아이폰 11 프로 : 999달러/1,149달러/1,349달러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1,099달러/1,249달러/1,449달러
editor@itworld.co.kr


2019.09.30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vs 아이폰 11 프로 맥스 선택 가이드

Michael Simon | Macworld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더 강력한 방수, 더 빠른 충전. 아주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폰 11과 아이폰 11 프로 2종과의 진정한 차이는 이것들뿐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300~400달러의 차이가 만들어진다. 프로나 프로 맥스 모델에 추가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정확히 그만한 금액에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 필요는 있다. 세 모델을 명확히 비교해보자.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디자인

애플은 XS와 XR에 적용했던 차이를 유지했다. 즉, 가격은 저렴하지만 본체 크기 측면에서 아이폰 11이 아이폰 11 프로 모델 사이에 들어간다는 의미다. 크기 차이는 다음과 같다.

• 아이폰 11 : 75.7 x 150.9 x 8.3mm
• 아이폰 11 프로 : 71.4 x 144 x 8.1mm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77.8 x 158 x 8.1mm

크기 차이에도 불구하고 겉모습은 세 모델이 모두 같다. 전면은 상단에 노치가 있는 디스플레이고, 후면은 사각형 카메라 어레이가 있는 유리 소재다. 하지만 아이폰 11은 측면에 알루미늄 재질이다. 더 저렴한 아이폰 11의 베젤이 약간 두껍지만 전체적으로 비슷한 디자인이다. 후면의 카메라 범프 역시 아이폰 11은 카메라가 2개뿐이지만 카메라가 3개인 프로 모델과 똑같은 사각형이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디스플레이

휴대폰 디자인은 같지만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다르고, 지난해처럼 약간 헷갈린다. 가장 저렴한 아이폰 11이 아이폰 11 프로보다 디스플레이가 더 크지만 화질은 떨어진다.

• 아이폰 11 :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1792x828
• 아이폰 11 프로 : 5.8인치 수퍼 레티나, 2436x1125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6.5인치 수퍼 레티나 XDR, 2688x1242

더 중요한 차이는 아이폰 11은 LCD고, 프로 모델은 OLED라는 점이다. 아직 테스트 전이라 두 디스플레이 차이를 명확히 알 수는 없지만 화면 해상도나 과거 OLED 모델에서 경험한 바에 따르면 프로 모델들이 더 깊은 검은색과 밝은 색상을 제공하는 등 훨씬 뛰어날 것이다.
 
ⓒ APPLE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성능

세 모델 모두 머신러닝에 중점을 둔 A13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애플은 발전된 뉴럴 엔진, 머신러닝 가속기 및 코어 ML3를 갖춘 가장 빠른 CPU와 GPU를 탑재해 휴대폰이 아닌 노트북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 모델 모두 같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는 만큼 같은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것이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전면 카메라

세 모델에는 모두 페이스 ID를 지원하는 트루뎁스 카메라(TrueDepth Camera)가 탑재됐다. 지난해 700만 화소보다 향상된 1,200만 화소, f/2.2 카메라이며, 애플은 여기에 ‘슬로피(slofies)’라는 120fps로 셀카를 촬영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더했다.
 
ⓒ APPLE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후면 카메라

아이폰에서 가장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이 후면 카메라다. 프로 모델에는 트리플 카메라를, 아이폰 11에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아이폰 11
• 카메라 1 : 1,200만 화소, 와이드, f/1.8, OIS
• 카메라 2 : 1,200만 화소, 울트라 와이드, f/2.4, 120도 FOV

아이폰 11 프로 및 프로 맥스
• 카메라 1 : 1,200만 화소, f/1.8, OIS
• 카메라 2 : 1,200만 화소, 망원, f/2.0, OIS, 2배 광학 줌
• 카메라 3 : 1,200만 화소, 울트라 와이드, f/2.4, 120도 FOV

아이폰 11 프로의 진정한 차이는 망원 렌즈다. 아이폰 11이 0.5배(울트라 와이드)에서 1배(와이드)까지 가능하지만, 아이폰 11 프로는 0.5배~2배(망원)까지 가능하다.

아이폰 11 프로의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은 단순한 추가 렌즈 그 이상이다. 애플은 카메라각각이 화이트 밸런스나 노출 등을 정확히 최적화하고, 여기서 더 나아가 3대의 카메라를 연결해 모듈별로 다시 정교화 작업을 한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유사하다. 저조도 환경 촬영을 위한 나이트 모드, 인물 사진 모드, 인물 사진 조명, 차세대 스마트 HDR, 고급 적목 현상 제거, 자동 이미지 안정화 등이다. 그리고 아이폰 11과 프로 모델 모두 매번 와이드와 울트라 와이드를 동시에 촬영해 어떤 것을 저장할지 선택할 수 있다. 

동영상 측면에서는 세 모델이 모두 최대 60fps의 4K 영상을 찍을 수 있고, 오디오 줌이 가능하며, 더 밝은 트루 톤 플래시와 새로운 퀵테이크(QuickTake)를 지원해 사진 촬영을 위한 셔터를 누른 채 영상으로 바로 전환할 수 있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배터리/충전

지난해 아이폰 XR의 배터리 사용 시간은 더 비싼 XS 모델보다 길었다. 올해는 조금 다르다. 세 모델 모두 배터리 용량은 늘어났는데, 특히 아이폰 11 프로의 배터리 용량이 크게 증가했다. 

• 아이폰 11 : 아이폰 XR보다 1시간 김
• 아이폰 11 프로 : 아이폰 XS보다 4시간 김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아이폰 XS 맥스보다 5시간 김

전반적으로 상당히 향상됐으나 특히 프로 모델의 사용 시간 개선이 돋보인다. 동영상 재생 기준으로 아이폰 11은 최대 17시간, 아이폰 11 프로는 최대 18시간인데, 아이폰 11 프로 맥스는 최대 20시간이다. 지난해 기준으로는 아이폰 XR이 아이폰 XS와 XS 맥스보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었다.

충전과 관련해선 세 모델 모두 12W 이상 어댑터를 사용한 고속 충전과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하지만 아이폰 11 프로에는 18W 어댑터가 기본 포함되어 있다. 아이폰 11에는 5W 전원 어댑터만 들어가 있다.
 
ⓒ APPLE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사운드

지난해 아이폰은 새로운 스테레오 스피커 시스템 덕분에 사운드가 상당히 보강됐었지만, 애플은 아이폰 11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갔다. 돌비 애트모스 지원으로 사운드가 더 선명하고 깨끗하며 몰입감이 있다. 2개의 작은 스피커에서 오는 품질 차이는 홈팟(HomePod) 품질까진 아니지만 상당히 개선됐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바이오메트릭

애플의 최신 아이폰은 모두 3D 안면 인식을 위한 페이스 ID를 지원한다. 동작 방식은 같으나 인식 속도가 30% 증가했고, 더 먼 거리에서도 인식이 가능하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방수

모든 제품이 IP68 등급의 방수를 지원한다. 수심 2미터에서 최대 30분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아이폰 프로 모델은 최대 수심 4미터까지 지원한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색상

애플은 아이폰 XR에 다양한 색상을 소개했는데 아이폰 11에서도 계속된다. 블랙, 화이트, 레드, 옐로우에 파스텔 톤의 보라색과 연두색이 등장했다. 아이폰 11 프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가 있고, 미드나이트 그린 색이 추가됐다.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스토리지

스토리지 용량은 작년 모델과 같다.

• 아이폰 11 : 64GB/128GB/256GB
• 아이폰 11 프로 : 64GB/256GB/512GB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64GB/256GB/512GB


아이폰 11 vs 아이폰 11 프로 : 가격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 프로 맥스는 각각 999달러와 1,099달러부터 시작해 지난해와 같지만, 엔트리 모델인 아이폰 11은 699달러로 작년 749달러보다 50달러 내렸다. 가격은 다음과 같다.

• 아이폰 11 : 699달러/749달러/849달러
• 아이폰 11 프로 : 999달러/1,149달러/1,349달러
• 아이폰 11 프로 맥스 : 1,099달러/1,249달러/1,449달러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