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오라클, 데이터 분석관리 플랫폼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고객 중심 비전 발표

편집부 | ITWorld
오라클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자사의 애널리틱스 서밋(Analytics Summit)에서 오라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오라클 애널리틱스(Oracle Analytics)의 새로운 고객 중심 비전을 공개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오라클의 데이터 플랫폼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데이터,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비즈니스 이용자와 애널리스트, IT 관리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이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고객에게 ▲데이터 준비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셀프 서비스 분석 역량 ▲데이터 시각화 ▲기업 보고 ▲강화된 분석 접근 방법 ▲자연어 처리(NLP)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오라클이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애널리틱스 비전의 주요 내용은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단일화된 제품군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ADW)와 머신러닝 탑재 ▲IT와 현업부서까지 모든 기업에서 광범위하게 도입 가능 등이다. 
 
오라클은 18개 이상의 제품을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통합해 한층 간소화된 제품군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명확한 방향성 제시한다고 밝혔다.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애플리케이션 애널리틱스는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베이스를 기본 바탕으로 구축 및 운영되므로 통합된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에서 운영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오라클 T.K. 아난드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고객이 데이터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애널리틱스 경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며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고객의 성공에 기여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비전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도모하고, 기업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고객들은 클라우드(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오라클 애널리틱스 서버), 애플리케이션(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오라클의 분석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데이터 발견, 다양한 보고서, 대시보드 등 셀프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클라우드와 데스크톱, 모바일 모두에서 수월하게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주요 제품군인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는 기업의 클라우드에 최적화되어 설계됐다. 비즈니스 담당자들이 데이터 준비와 관련해 별도의 관리 감독 없이 셀프 서비스 분석 역량, 데이터 시각화, 증강 분석, 자연어 처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오라클 온프레미스 BI의 모든 제품군을 포괄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서버는 오라클 및 해당 기종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도로 규격화된 산업이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 내의 많은 고객들이 각자의 조직에 최적화된 형태로 최신 분석 역량을 경험하고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오라클 클라우드 상에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를 포함해 비즈니스 별 기능, 업무처리 과정 전반에서 개인화된 애플리케이션 분석과 벤치마크, 머신러닝 기반의 예측력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2019.07.11

오라클, 데이터 분석관리 플랫폼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고객 중심 비전 발표

편집부 | ITWorld
오라클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자사의 애널리틱스 서밋(Analytics Summit)에서 오라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오라클 애널리틱스(Oracle Analytics)의 새로운 고객 중심 비전을 공개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오라클의 데이터 플랫폼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데이터,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비즈니스 이용자와 애널리스트, IT 관리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이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고객에게 ▲데이터 준비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셀프 서비스 분석 역량 ▲데이터 시각화 ▲기업 보고 ▲강화된 분석 접근 방법 ▲자연어 처리(NLP)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오라클이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애널리틱스 비전의 주요 내용은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단일화된 제품군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ADW)와 머신러닝 탑재 ▲IT와 현업부서까지 모든 기업에서 광범위하게 도입 가능 등이다. 
 
오라클은 18개 이상의 제품을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통합해 한층 간소화된 제품군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명확한 방향성 제시한다고 밝혔다.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애플리케이션 애널리틱스는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베이스를 기본 바탕으로 구축 및 운영되므로 통합된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에서 운영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오라클 T.K. 아난드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고객이 데이터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애널리틱스 경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며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고객의 성공에 기여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비전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도모하고, 기업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고객들은 클라우드(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오라클 애널리틱스 서버), 애플리케이션(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오라클의 분석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데이터 발견, 다양한 보고서, 대시보드 등 셀프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클라우드와 데스크톱, 모바일 모두에서 수월하게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주요 제품군인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는 기업의 클라우드에 최적화되어 설계됐다. 비즈니스 담당자들이 데이터 준비와 관련해 별도의 관리 감독 없이 셀프 서비스 분석 역량, 데이터 시각화, 증강 분석, 자연어 처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오라클 온프레미스 BI의 모든 제품군을 포괄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서버는 오라클 및 해당 기종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도로 규격화된 산업이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 내의 많은 고객들이 각자의 조직에 최적화된 형태로 최신 분석 역량을 경험하고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오라클 클라우드 상에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를 포함해 비즈니스 별 기능, 업무처리 과정 전반에서 개인화된 애플리케이션 분석과 벤치마크, 머신러닝 기반의 예측력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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