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오큘러스 리프트 VR 헤드셋으로 ‘마인크래프트’ 즐긴다

Hayden Dingman | PCWorld
오큘러스(Oculus) 창업자인 팔머 러키는 오큘러스 커넥트 2015 무대에 올라, 마인크래프트(Minecraft)를 오큘러스 VR 헤드셋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수십 억 달러의 게임이 오큘러스 리프트를 위한 가상 현실 버전을 추가한 것이다. 아직 오큘러스 터치(Oculus Touch) 컨트롤러가 지원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인크래프트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해 초 마인크래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를 이용한 시연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윈도우 10을 지원하기도 했다.

마인크래프트의 거대한 사용자 집단을 감안하면, 대중에게 소프트웨어의 매력을 보여줘야 하는 새로운 하드웨어인 오큘러스가 리프트용 마인크래프트에 대한 지원을 아낄리가 없다. 마인크래프트는 이러한 오큘러스의 목표에 딱 맞는 게임이다. editor@itworld.co.kr
 


2015.09.25

오큘러스 리프트 VR 헤드셋으로 ‘마인크래프트’ 즐긴다

Hayden Dingman | PCWorld
오큘러스(Oculus) 창업자인 팔머 러키는 오큘러스 커넥트 2015 무대에 올라, 마인크래프트(Minecraft)를 오큘러스 VR 헤드셋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수십 억 달러의 게임이 오큘러스 리프트를 위한 가상 현실 버전을 추가한 것이다. 아직 오큘러스 터치(Oculus Touch) 컨트롤러가 지원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인크래프트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해 초 마인크래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를 이용한 시연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윈도우 10을 지원하기도 했다.

마인크래프트의 거대한 사용자 집단을 감안하면, 대중에게 소프트웨어의 매력을 보여줘야 하는 새로운 하드웨어인 오큘러스가 리프트용 마인크래프트에 대한 지원을 아낄리가 없다. 마인크래프트는 이러한 오큘러스의 목표에 딱 맞는 게임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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