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9

한국 IDG, 제 10회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급변하는 기술과 환경 속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트렌드를 발 빠르게 쫓고 다양한 선진 사례를 찾고자 하는 마케팅 담당자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 IDG는 오는 9월 17일 호텔 리츠칼튼 서울 그랜드볼룸(A3)에서 ‘디지털 마케팅 2015’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 맞는 이 행사는 국내의 디지털 마케팅 관련 컨퍼런스 중 가장 긴 역사와 영향력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올해는 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소비자 경험 향상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으로, 국내 마케팅 담당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한 국내외 유명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기조 강연은 TBWA의 박웅현 CCO와 이베이 엔터프라이즈의 CMO인 마크 키르시너 부사장이 맡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두 마케팅 거장이 전하는 최신 트렌드와 사례를 통하여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랙 세션에서도 유명 연사진의 강연이 이어진다. 이베이의 전 CMO이며 최근 유명 스타트업인 티스프링의 CMO로 이직한 로버트 차트와니의 강연과 P&G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부문장으로서 다양한 마케팅 관련 수상 경험을 보유한 스튜어트 라 브루이의 사례 강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구글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부문장인 조슈아 스테인버그가 글로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그래머틱 미디어에 대하여 소개하고 한국 마케터를 위한 조언을 전달한다.

또한 국내 마케팅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은 우아한 형제들의 장인성 CMO가 연사로 참여하여 배달의 민족의 최신 마케팅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본 행사의 스폰서로 참여하는 오라클과 IBM,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서베이, 샤우트웨거너, 코난테크놀로지는 세션 발표 외에도 부스 전시를 통하여 최신 기술 시연과 다양한 정보를 참석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주요 기업의 마케팅 임원 및 실무자 4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행사는 선착순으로 등록 가능하며, 현재 빠른 등록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8.19

한국 IDG, 제 10회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급변하는 기술과 환경 속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트렌드를 발 빠르게 쫓고 다양한 선진 사례를 찾고자 하는 마케팅 담당자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 IDG는 오는 9월 17일 호텔 리츠칼튼 서울 그랜드볼룸(A3)에서 ‘디지털 마케팅 2015’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 맞는 이 행사는 국내의 디지털 마케팅 관련 컨퍼런스 중 가장 긴 역사와 영향력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올해는 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소비자 경험 향상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으로, 국내 마케팅 담당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한 국내외 유명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기조 강연은 TBWA의 박웅현 CCO와 이베이 엔터프라이즈의 CMO인 마크 키르시너 부사장이 맡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두 마케팅 거장이 전하는 최신 트렌드와 사례를 통하여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랙 세션에서도 유명 연사진의 강연이 이어진다. 이베이의 전 CMO이며 최근 유명 스타트업인 티스프링의 CMO로 이직한 로버트 차트와니의 강연과 P&G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부문장으로서 다양한 마케팅 관련 수상 경험을 보유한 스튜어트 라 브루이의 사례 강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구글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부문장인 조슈아 스테인버그가 글로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그래머틱 미디어에 대하여 소개하고 한국 마케터를 위한 조언을 전달한다.

또한 국내 마케팅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은 우아한 형제들의 장인성 CMO가 연사로 참여하여 배달의 민족의 최신 마케팅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본 행사의 스폰서로 참여하는 오라클과 IBM,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서베이, 샤우트웨거너, 코난테크놀로지는 세션 발표 외에도 부스 전시를 통하여 최신 기술 시연과 다양한 정보를 참석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주요 기업의 마케팅 임원 및 실무자 4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행사는 선착순으로 등록 가능하며, 현재 빠른 등록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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