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6

삼성 갤럭시 S2, 젤리 빈 업데이트 예정

John P. Mello Jr. | PCWorld
지난해 초, 갤럭시 S2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데이트했던 삼성은 올해 초에는 안드로이드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할 것으로 보인다. 
 
씨넷에 따르면, 갤럭시 S2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서서히 전세계 나머지 지역에 발표할 것이라고. 이번 업데이트는 삼성 싱크 서비스인 Kies를 통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선 업데이트를 통한 업데이트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은 화면 꺼짐 시간 설정과는 상관없이 사용자의 얼굴, 눈을 감지해 알아서 화면 꺼짐과 켬을 동작하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을 포함한 갤럭시 S3의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다.   
 
지난 주, 삼성은 젤리빈(안드로이드 4.1.2)을 탑재한 좀더 파워풀한 듀얼코어 1.2GHz, 코어텍스 A-9 프로세서를 장착한 갤럭시 S2 플러스)을 발표했다. S2 플러스는 4.3인치 800x400 해상도 화면과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어 이전 기기와 매우 유사하다. 
 
한편 국내 사용자 블로그 홍군은 지난해 11월, 갤럭시 S2의 글로벌 모델인 GT-i900의 4.1.2 버전 젤리빈 펌웨어가 유출되어 XDA 디벨로퍼 사이트에 올라온 것을 발견하고 이를 다운로드받아 설치해 사용 후기를 남겼다. 
홍군은 이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S2가 갤럭시 S3나 갤럭시 노트2에서의 물결락에는 비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진보된 잠금 해제를 보여줬고, 위젯이나 애플리케이션은 거의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등 대대적인 UI 변경, 기본 앱의 갤럭시 S3화가 됐다고 말했다. 
 
홍군은 사용 후기에서 펌웨어 적용으로 마치 새로운 스마트폰을 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홍군에 따르면, 글로벌 버전의 GT-i9100과 국내 SHW-M250/K는 DMB 안테나 정도만 빼고 99% 동일한 모델이기 때문에 해외판 펌웨어라도 국내 갤럭시 S2에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홍군은 갤럭시 S2에 이번 4.1.2 젤리빈 펌웨어를 적용하고 싶다면 디벨로이 카페 갤럭시 S2 게시판의 강좌를 통해 적용할 것을 권유했다. 
 
삼성에 따르면, 본래 S2는 2011년 2월 바르셀로나 MWC에서 소개됐으며, 2012년 6월까지 총 2,800만 대가 팔렸다. 처음 소개됐을 때 이 기기는 비평가로부터 절찬을 받았다. PC월드 지니 마일즈는 성능과 화면의 퀄리티를 봤을 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고 전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01.16

삼성 갤럭시 S2, 젤리 빈 업데이트 예정

John P. Mello Jr. | PCWorld
지난해 초, 갤럭시 S2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데이트했던 삼성은 올해 초에는 안드로이드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할 것으로 보인다. 
 
씨넷에 따르면, 갤럭시 S2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서서히 전세계 나머지 지역에 발표할 것이라고. 이번 업데이트는 삼성 싱크 서비스인 Kies를 통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선 업데이트를 통한 업데이트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은 화면 꺼짐 시간 설정과는 상관없이 사용자의 얼굴, 눈을 감지해 알아서 화면 꺼짐과 켬을 동작하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을 포함한 갤럭시 S3의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다.   
 
지난 주, 삼성은 젤리빈(안드로이드 4.1.2)을 탑재한 좀더 파워풀한 듀얼코어 1.2GHz, 코어텍스 A-9 프로세서를 장착한 갤럭시 S2 플러스)을 발표했다. S2 플러스는 4.3인치 800x400 해상도 화면과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어 이전 기기와 매우 유사하다. 
 
한편 국내 사용자 블로그 홍군은 지난해 11월, 갤럭시 S2의 글로벌 모델인 GT-i900의 4.1.2 버전 젤리빈 펌웨어가 유출되어 XDA 디벨로퍼 사이트에 올라온 것을 발견하고 이를 다운로드받아 설치해 사용 후기를 남겼다. 
홍군은 이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S2가 갤럭시 S3나 갤럭시 노트2에서의 물결락에는 비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진보된 잠금 해제를 보여줬고, 위젯이나 애플리케이션은 거의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등 대대적인 UI 변경, 기본 앱의 갤럭시 S3화가 됐다고 말했다. 
 
홍군은 사용 후기에서 펌웨어 적용으로 마치 새로운 스마트폰을 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홍군에 따르면, 글로벌 버전의 GT-i9100과 국내 SHW-M250/K는 DMB 안테나 정도만 빼고 99% 동일한 모델이기 때문에 해외판 펌웨어라도 국내 갤럭시 S2에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홍군은 갤럭시 S2에 이번 4.1.2 젤리빈 펌웨어를 적용하고 싶다면 디벨로이 카페 갤럭시 S2 게시판의 강좌를 통해 적용할 것을 권유했다. 
 
삼성에 따르면, 본래 S2는 2011년 2월 바르셀로나 MWC에서 소개됐으며, 2012년 6월까지 총 2,800만 대가 팔렸다. 처음 소개됐을 때 이 기기는 비평가로부터 절찬을 받았다. PC월드 지니 마일즈는 성능과 화면의 퀄리티를 봤을 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고 전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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