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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네이티브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과 마이크로서비스가 개발 프로세스에 미치는 영향

필자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3계층 웹 플랫폼,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그리고 데이터센터에 가상 서버를 호스팅하던 시절에 실무 개발자와 최고 기술 책임자로 종사했다.   그 시절 이후 너무 많은 것이 변했다.   앞서가는 소프트웨어 개발 부서는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하고 클라이언트 측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해서 풍부한 프런트 엔드 사용자 경험을 실현한다. 호스팅 옵션은 대폭 증가해서 이제 서비스형 플랫폼(PaaS), 서비스형 컨테이너(CaaS), 서버리스 함수를 비롯한 다양한 아키텍처를 포함한다. 개발자들이 만드는 애플리케이션은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을 활용하고 머신러닝 모델과 연결되고 SaaS 및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과 접속한다.     개발 툴도 많이 발전했다. 툴은 전 세계 곳곳에 분산된 개발 부서가 독립적으로 작업하고 빈번하게 변경 사항을 릴리스하고 신속하게 문제에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지속적 통합과 지속적 배포(CI/CD), 지속적 테스트, 코드형 인프라(IaC), AI옵스(AIops)를 통해 통합, 배포, 인프라 구성, 모니터링을 자동화할 수 있다.   이 변화에는 애자일의 지속적 계획 도입, 시프트-레프트 테스트 구현, 보안 위험에 대한 선제적 대처, 사이트 안정성 엔지니어링 등 문화적, 실무적 변화도 포함된다.   한층 더 깊게 들어가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마이크로서비스를 구축하고 배포할 때 개발 프로세스를 어떻게 변경해야 하는지에 관한 최선의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했다.   빠른 속도에 필요한 것은 조율과 운영 인식 다수의 작고 원자적인, 또는 자주 배포되는 마이크로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하는 개발 부서에 대한 필자의 첫 번째 우려는 이들의 배포 속도가 협업과 안전 가드레일을 감안하지 않는 경우다.   빅판다(BigPanda) CTO 제이슨 워커에게 마이크로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축, 배포, 강화하는 개발 부서에 관한 경험을 들어봤다...

클라우드네이티브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서비스 서비스지향 2021.10.06

“디지털 비즈니스에 맞는 애플리케이션 모델, 어떻게 달라야 하는가…한국IDG 제 12회 CDC World 2019 컨퍼런스

20일 서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국IDG 주최로 열린 제 12회 CDC World 2019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JP모건 체이스의 겡 린 박사는 “디지털을 활용한 미래 산업의 핵심에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서비스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클라우드로 바라보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Business with Cloud)’로 개최됐다. 린 박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기술과 모바일 도구를 도입해 직원 생산성을 높이고, 과거의 데이터를 활용해 미래를 예측하며 고객 참여도를 개선한 JP모건의 사례를 들었다. 특히 린 박사는 우버 등의 새로운 기업이 인간의 개입을 줄이는 변화를 시도하고, 은행 등 보수적인 분야에서도 클라우드 전용 아키텍처가 생기는 변화를 짚었다. 디지털 비즈니스에 알맞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모델이 떠오르고 있으며, IT 조직의 역할과 문화도 따라서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기존 조직도 오픈소스를 적극 받아들이면서 이제 프로젝트 기반이 아니라 제품 기반의 조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플랫폼 위에 제품을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은행 등의 금융권 코어 비즈니스가 모두 클라우드로 이전될 수 있느냐는 참가자 질문에 린 박사는 일부 규제 때문에 은행 안에 데이터를 보관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과거에 비해 상당히 많은 핵심 데이터가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쿠버네티스를 미들웨어로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할 때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권했다.   클라우드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다 이어서 한국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영업 최용권 실장이 나서 클라우드 기술을 통한 디지털 혁신의 진화를 설명했다. 최용권 실장은 현재 컨테이너 기술이 클라우드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 향후 클라우드는 컨테이너와 ...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 2019.03.21

“더 자유로운 민첩성”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의 장점을 모두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실행하기 위한 접근 방식이다. 클라우드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인력에 투자할 비용을 절약하고, 무한대에 가까운 주문형 시스템, 사용한 만큼만 구입하는 컴퓨팅 능력을 더해 실질적으로 모든 업계에서 경쟁적 패러다임을 재정의했다. IT 비용이 줄어든다는 것은, 경쟁 우위를 동반한 진입 장벽이 낮아져 기업 부서가 시장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출시하는 속도가 기능의 일부분이 된다는 의미이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는 것은 바로 이런 의미이며, 클라우드규모에서도 클라우드 네이티브 접근 방식을 통해 기존 업계를 앞지르는 파괴력을 지니게 되는 것도 같은 이유다. 그러나 조직에 데브옵스 개념, 지속적인 전달,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를 자동화하고 통합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할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 전달과 인프라스트럭처 변경 프로세스 자동화를 목표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IT 운영자가 협업한 결과물이다. 데브옵스는 더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생성, 테스트, 릴리즈 과정을 더 빠르고 자주 진행할 수 있는 문화와 환경을 지원한다. 지속적 전달(Continuous Delibery) 방식을 통해 개별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하면, 여러 변경 사항을 담은 정규 릴리즈나 유지 관리 창 등의 이벤트를 기다리지 않고, 준비되는 즉시 바로 배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속적 전달 방식은 릴리즈 작업의 단순성과 신뢰성을 높이므로, 기업은 최종 배포본이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엔터프라이즈 경쟁력에 통합될 때까지 안전하게 자주 배포하고 최종 사용자들의 빠른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마이크로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을 소규모 서비스 집합의 일부로 개발하려는 아키텍처형 접근 방식이다. 각 서비스는 비즈니스 성능을 구현하고, 해당 프로세스에서 실행되며, HTTP API를 통해 통신한다. 각 마이크...

컨테이너 데브옵스 마이크로서비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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