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센스

핏빗 인스파이어, 버사, 센스 신제품 발표…“디자인 큰 변화 없이 기능 업데이트에 집중”

핏빗이 스마트 워치 제품군 인스파이어(Inspire), 버사(Versa), 센스(Sense)의 새 버전을 수요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핏빗의 새 제품은 인프파이어 3, 버사 4, 센스 2이다. 세 제품 모두 혁신적이거나 눈에 띄는 기능을 넣기보다 기존 모델을 일부 보완하는 식으로 출시됐다. 일단 핏빗의 보급형 제품 인스파이어는 3세대 제품부터 컬러 터치스크린을 지원한다. 프리미엄 모델인 핏빗 럭스(Luxe)와 핏빗 차지(Charge) 5와 동일한 수준의 디스플레이이며, 디스플레이 양옆에는 버튼이 탑재됐다.    디스플레이 업데이트가 있음에도 배터리 성능은 이전 버전과 동일하며, 한 번 충전 시 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혈중 산소 포화도(SpO2) 센서가 추가돼, 관련 측정값을 확인할 수 있다. 세로가 긴 직사각형 형태인 인스파이어 3는 유사한 다지인을 가진 룩서나 차지 5보다 조금 더 얇고 모서리가 둥근 형태로 출시됐다. 버사 4와 센스 2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물리 버튼이다. 이전 버전에서 사용했던 터치형 버튼도 문제없이 작동했지만 아무래도 물리적 버튼보다 반응성이 완벽하게 높지 않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두 제품 모두 본체가 이전 버전보다 조금 더 얇아졌다.    버사 4는 새로운 피트니스 모드가 추가돼 총 40여 개 운동을 확인할 수 있다. 댄스, 크로스핏, 웨이트 트레이닝,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모드 등이 새롭게 들어갔다. 센스 2는 피부 전도도(continuous electrodermal activity, cEDA)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스트레스 수준을 측정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버사 4와 센스 2에 설치된 운영체제는 핏빗OS(FitbitOS)로 구글 맵과 구글 월렛을 지원하는 형태로 업데이트됐다. 여기에 자체 내장 GPS, 최대 6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배터리 수명의 경우, 12...

핏빗 스마트워치 인스파이어 2022.08.25

“스마트워치, 핏빗으로 정했다면?” 신제품 핏빗 센스 vs. 버사3 핵심 비교

핏빗이 제품군 전반에서 상당한 개편을 거친 후 스마트워치 신제품을 발표했다. 아이오닉(Ionic)은 마침내 은퇴했고, 버사 2(Versa 2)는 갑자기 이도 저도 아닌 모호한 위치가 됐다. 인스파이어(Inspire)와 인스파이어 HR은 단일 모델로 교체됐고, 고성능 제품으로는 229달러의 버사 3와 329달러의 센스(Sense)라는 두 가지 신형 모델이 추가됐다.   일단 100달러의 차이가 있지만, 가격을 빼고 본다면 신제품 버사 3와 센스 중 어떤 것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일단 두 제품을 외형으로 구별하기는 쉽지 않다. 버사 2보다 약간 크지만, 둘 다 크기와 모양이 정확히 같기 때문이다.   버사 3와 센스 : 40.48ⅹ40.48 x 12.35mm  버사 2 : 39.95 x 39.84ⅹ12.15mm  본체 외에도 버사 3와 센스의 디스플레이는 모두 1.58인치의 336ⅹ336 OLED로, 버사 2의 1.39인치 화면보다 약간 더 크다. 센스가 약 5g 더 무겁지만, 손목에 찼을 때 차이가 느껴지지는 않는다. 또한 둘 다 비슷한 색상의 ‘소프트 골드’의 스테인리스 바디와 좀 더 어두운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센스는 흑연색, 버사3는 검정색이다. 둘 다 왼쪽 가장자리에 물리 버튼이 아니라 햅틱 버튼이 있다.      과거에 출시된 워치나 트래커와 마찬가지로, 버사 3와 센스 모두 교체 가능한 밴드가 있다. 연결 방식이 달라 기존 스트랩을 연결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센스 스트랩과 버사 3 스트랩은 서로 호환된다.    연결과 센서  외관은 정확히 똑같아 보이지만 내부 사양은 상당히 다르다. 먼저 공통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퓨어펄스 2.0(PurePulse 2.0) 심장 추적  SP02 센서  GPS  가속도계  고도계  블루투스...

핏빗 버사3 센스 2020.08.28

킥스타터 출신 IoT 허브 센스 “투자금 돌려주고 바로 상업화”

실크 랩스(Silk Labs) 설립자이자 전직 모질라 CTO 안드레아스 갤이 오늘 블로그를 통해 가정용 보안 카메라이자 스마트홈 허브 센스(Sense)는 정식 제품으로의 출시 계획을 중단하며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돌려준다고 발표했다. 센스가 써드파티 제조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굳이 킥스타터 펀딩 계획을 따를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갤은 하드웨어로서의 센스 제품을 개발하지 않고, 센스와 연결된 실크 랩스 자체 사물인터넷 플랫폼 실크(Silk)에 기반한 대규모 상업용 제품 개발로 바로 뛰어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또, 일반적인 신규 제품 개발과는 달리 “모든 것이 바라던 것보다 훨씬 빨리 진행될 수 있었다”고도 밝혔다. 실크 랩스는 목표 금액 10만 달러였던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2,5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었다. 크라우드 펀딩에서는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해 16만 5,000달러를 모았다. 킥스타터를 통해 센스에 투자한 사람들은 전액을 환불 받을 예정이다. 갤은 센스는 정식 제품으로 출시되지 않지만, 사물인터넷 실크 플랫폼은 오픈소스로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 개발자들이 “킥스타터 캠페인에서 내세웠던 실크의 사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 실크 플랫폼 빌드와 소스 코드를 이날 발표와 동시에 공개한다고 말했다. 또 샤오미나 넥서스 등 스마트폰에 실크를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관심을 모은 유망한 제품이 시장에 선보일 기회를 갖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센스의 실패는 투자자들이 최소한 자금을 돌려받게 됐고, 소스코드를 통해 다른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기회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크라우드 펀딩과 차별성을 지닌다. 투자자 중 소스코드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한없이 배송이 지연되거나 발표가 미뤄지는 베이퍼웨어보다는 훨씬 나은 결과라 할 수 있다. editor@itworld...

카메라 스마트홈 센스 2016.06.09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