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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로보틱스

자율주행로봇 전문 업체 티라로보틱스, 55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티라유텍의 자회사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티라로보틱스는 9월 29일 이앤벤처3호 스마트투자조합으로부터 약 15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총 55억 규모의 프리 시리즈(Pre Series)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티라로보틱스는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으로 AMR(Autonomous Mobile Robot)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올해 1월 티라유텍에서 물적 분할돼 공식 출범했다. 자율주행로봇과 관련한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며, 로봇 기구 및 전장 설계, 제어 소프트웨어, 관제 소프트웨어 모두 자체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주요 로봇 제품은 산업현장,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산업공정 사용에 특화되어 있으며, QR과 SLAM(Spon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방식을 동시에 적용한 하이브리드 자율주행 방식으로 로봇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통제가 가능하다. 또한 노면의 요철 주행, 경사로 주행이 가능한 하드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현장의 빠른 투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티라로보틱스 관계자는 “향후 AMR 시장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이번 프리 시리즈 투자유치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기술 고도화를 위한 우수인재 확보 및 생산시설의 고도화를 위한 설비투자로 향후 자율주행 로봇 분야의 주도권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라로보틱스는 지난 9월 7일~8일 FA(Full Automation)의 완성도 극대화를 위한 416오토메이션, 바심, 쿳션 등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전문업체와의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티라로보틱스 2일 전

자율주행로봇 업체 티라로보틱스, 3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투자 유치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티라로보틱스는 키움뉴히어로2호기술혁신펀드로부터 약 3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투자의 형태는 RCPS(상환전환우선주) 이며, 납입기일은 2022년 9월 1일이다.   티라로보틱스는 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주행로봇)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올해 1월 티라유텍에서 물적 분할해 공식 출범했다. 티라로보틱스 자율주행로봇은 로봇 쏠림, 떨림, 미끄럼 없이 안정적으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하드웨어 기술과 자율주행기능을 탑재한 무인 운반 기술인 SLAM(Spon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과 같은 방법으로 지도를 생성하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한다. 이와 함께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고 정해진 목적지에 도달하게 하는 내비게이션 기술과 실시간 중앙 시스템과 통신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로봇 기구 및 전장 설계, 제어 소프트웨어, 관제 소프트웨어 모두 자체 개발하여 생산한다. 티라로보틱스는 향후 AMR 시장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기술 고도화와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는 등 전반적인 기술역량 고도화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티라로보틱스 김정하 공동대표이사는 “우리의 AMR은 물류센터나 공장의 이송용 로봇 외 각종 서비스 로봇으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 현장도입사례를 통해 검증되고 있는 단계로 판단한다”며, “로봇 기반 무인 자동화, 당사가 추진 중인 물류자동화솔루션(WRS, Warehouse kitting Robot Solution) 등 무인 자동화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사업 규모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티라로보틱스 자율주행로봇 2022.08.31

티라로보틱스, 자율주행로봇 ‘로보엘’ 출시

티라유텍의 자회사 티라로보틱스가 100% 자체 기술로 제작된 신제품 ‘로보엘(Robo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티라로보틱스는 자율주행로봇(AMR)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율주행로봇 사업 강화를 위해 티라유텍에서 물적 분할되어 2022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티라로보틱스가 개발한 ‘로보엘(RoboL)’은 롤테이너 운반 작업을 자율주행 협업 로봇으로(AMR) 변신시켜 무겁고 힘든 운반 작업을 쉽고 안전한 환경으로 만들어 작업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롤테이너는 롤케이지라고도 불리는 물품 이동수단으로 주로 유통회사에서 활용된다. 로보엘은 기존 롤테이너 교체 없이 그대로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공장 등 제조 산업 영역 뿐 아니라 물류 창고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   티라로보틱스 김동경 대표는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의 고객 니즈를 확인하고 다양한 방면으로 안전성과 활용성이 높은 로보엘을 개발했다”며, “티라로보틱스의 기술력과 제품 품질 경쟁력은 유럽, 미국, 일본 제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스마트 팩토리 전문기업인 티라유텍의 솔루션과 함께 로봇 단품뿐 아니라 통합 로봇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티라로보틱스 공동 대표 김정하 대표는 “이번 로보엘 출시를 통해 기존 티라봇(THiRAbot) 시리즈와 더불어 자율주행로봇 라인업을 다양화해 산업별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며, “티라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 경쟁력과 하드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티라로보틱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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