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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How-To : 미리 정한 시간에 맥을 켜고 끄는 방법

맥OS 벤투라 이전에는 맥OS에 깨우기, 잠자기, 시작, 종료를 처리하는 스케줄링 툴이 내장돼 있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에너지 절약 혹은 시스템 환경설정 > 배터리 항목에 있었다. 사용자가 원하면 이 기능을 이용해 스케줄을 변경해 맥이 미리 정한 시간에 매일 저녁 꺼지고 매일 아침 켜지도록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었다. 애플이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스케줄 관련 기능은 '시작'과 '종료' 2가지다. 전원을 끈 상태이거나 잠자기 모드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시작하고, 잠자기, 재시작, 종료 작업을 선택할 수 있다. 매일, 주중, 주말 혹은 일주일 중 특정 요일에 작업을 처리하도록 선택할 수도 있다. 단, 더 정교하게 여러 옵션을 조합해서 사용할 수는 없다. 예를 들면 매주 일요일 밤에 재시작하고 주중에는 오후 6시에 종료하도록 설정할 수 없다. 구체적인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몬터레이와 그 이전 버전 맥에서 스케줄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시스템 환경설정을 연다 맥의 에너지 절약 메뉴 혹은 맥 노트북의 배터리 메뉴로 이동한다. 스케줄을 찾는다. 오래된 맥OS에서는 스케줄 버튼이 에너지 절약 탭의 아래쪽에 있다. 시작 시간을 선택한다. 잠자기 시간을 선택한다. 반면, 벤투라에서 스케줄을 사용하는 것은 조금 더 복잡하다. 애플이 스케줄링 기능을 없애버렸기 때문이다. 이제는 시스템 환경설정이 이전과 완전히 다르다. 모든 것이 변했고 익숙했던 옵션은 더는 기존 위치에 있지 않다. 그렇다고 스케줄 관련 모든 기능이 삭제된 것은 아니다. 맥을 켜고 끄는 기능은 여전히 사용할 수 있다. 단지 터미널을 사용해야 할 뿐이다. 따라서 이제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기능이 됐다. 구체적인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애플의 기술지원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1. 터미널을 연다. 다음과 같은 pmset 명령을 입력한다. pmset -g sched: See the current schedu...

스케줄 맥북 2022.11.02

구글, '드디어' 아이패드용 구글 캘린더 앱 출시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던 애플 아이패드용 구글 캘린더 앱이 드디어 공개됐다. 구글 캘린더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앱임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수요일인 29일에서야 구글 캘린더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패드용으로 최적화했다. 캘린더 앱으로 사용자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 공유된 일정을 볼 수 있다. 조직 내 다른 사용자들과의 회의를 위한 시간과 공간을 조금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기능은 애플 기본 캘린더 앱에 없는 특별한 점이다. 구글이 iOS의 경쟁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는 업체이며 애플리케이션 신기능을 안드로이드에 최초로 공개하는 경우가 많음을 고려할 때,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네이티브 구글 캘린더 앱을 오랫동안 기다린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아이패드 사용자도 구글 캘린더를 완전히 이용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다. 아이폰용 캘린더 앱을 설치할 수는 있었지만, 이 앱은 아이패드에 최적화되지 않은 상태였다. 아이패드용 구글 캘린더 앱의 등장은 구글의 G스위트 생산성 서비스를 가능한 많은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속적인 전략의 일종이다. 구글은 사용자가 기존 서비스에서 구글 생산성 제품으로 이전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는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OS용 아웃룩 형태로 아이패드용 캘린더 앱을 제공하고 있다. iOS용 아웃룩은 2015년 출시 때부터 애플 아이패드를 지원해왔다. 구글 캘린더 제품 매니저인 샤론 스토베츠키에 따르면, 구글은 기본 기능 이외에도 사용자가 아이패드 알림센터에서 일정을 볼 수 있는 투데이 위젯을 포함해 ios 관련 기능이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스케줄 구글캘린더 달력 2017.03.30

RIM, 소셜 캘린더 서비스 텅글(Tungle) 인수

블랙베리 제조 업체인 RIM이 소셜 캘린더 회사인 텅글(Tungle)을 인수한다.   텅글은 아웃룩이나 구글 캘린더, 애플 iCal 등 기존의 캘린더를 동기화 해주는 클라우드 기반의 캘린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텅글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포스퀘어와도 동기화 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서 캘린더를 공유하여 회의 시간을 잡거나 자동으로 시간이 가능한 날짜를 표시하거나 전체 캘린더를 공유할 수도 있다. 또한, Tungle.me에 검색이 가능하도록 노출시킬 수도 있다.   텅글 사용자와 회의 스케줄을 잡길 원하는 사람은 회원 가입 없이 가능한 시간만 제시하면 된다. 사용자들은 또한 그룹을 만들고 공개 이벤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     기본 서비스는 무료이며, 사용자나 회사가 전체 스케줄에 브랜딩을 하고 싶다면 월 4.99달러 혹은 연 49.99달러를 내면 된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텅글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텅글 팀 전체가 RIM에 합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텅글은 636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텅글이 2009년 론칭한 이후, 150개 국 800여 개 대학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100대 기업 중 40%가 텅글을 사용한다.   앞으로 텅글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블랙베리를 구매 해야 할까? 아마도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미 블랙베리를 가지고 있다면 이 서비스를 이용해볼 가치는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블랙베리 RIM 스케줄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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