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울트라북에서 기업용 서버까지” 에이수스의 성공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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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 ASUS


지난 2016년 6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에 흥미로운 제품이 하나 등장했다. “젠보(ZENBO)”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PC 전문 업체로 알려져 있는 에이수스가 출시한 최초의 가정용 로봇이었다. 이어 2018년 컴퓨텍스에서 에이수스는 또 한 번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 제품을 선보였다. 에이수스의 게이밍 전문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 브랜드를 단 최초의 게이밍 스마트폰 ‘ROG 폰’을 공개한 것이다. ROG 폰은 퀄컴 스냅드래곤 845 AP 프로세서, 90Hz 주사율의 6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4,000mAh 배터리 등 높은 기술 사양과 미래 지향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었다.

ASUS ROG 폰


컴퓨텍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IT 전시회 중 하나로, 에이수스도 매년 여러 신제품을 컴퓨텍스에서처음 선보여 왔다. 그 중에서도 젠보와 ROG 폰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에이수스 제품이 되었다. 제품 고유의 디자인과 사양, 완성도 외에도 기업이 지향하는 목표와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기 때문이었다.

시작은 메인보드
에이수스는 1989년, 에이서에 근무하던 4명의 하드웨어 엔지니어가 설립한 회사다. 당시 대만은 PC 하드웨어 산업의 태동기에 있었고, 다수의 신생업체가 생겨나면서 에이수스를 설립한 개발자들도 치열한 경쟁에 직면했다.

1989년, ASUS 설립자들


에이수스가 개발한 시작품은 인텔 486 메인보드였는데, 이 제품은 인텔에서 칩셋을 제공 받지 않은 상태에서 이전 세대 메인보드 설계를 참고해 제작한 것이었다. 이 성과를 통해 에이수스는 델, HP, 소니 등 글로벌 기업에 자사의 메인보드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도전과 성장
에이수스는 이후에도 메인보드에서 시작된 성장 추진력을 계속 이어가면서 규모를 확장했다. 그래픽 카드, 노트북 등 일반 사용자 대상 제품군을 확장했고, 내부적으로도 R&D 인력과 대규모 생산 공장을 늘리고, 크고 작은 인수와 합병 과정을 거쳐 전 세계적인 기반을 다졌다.

2007년에는 에이수스가 내놓은 넷북 Eee PC 제품군이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웹 검색과 간단한 문서 작업에 충분한 성능, 저렴한 가격을 고루 갖춘 Eee PC는 합리적인 사용자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ASUS Eee PC 1011CX


같은 시기에 에이수스는 적극적인 시장 개척을 목표로 게이밍 전문 브랜드 ROG(Republic of Gamers)를 만들어 ROG 브랜드를 단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노트북 등의 전문 제품을 출시했다. 당시에는 다소 무모해 보일 수 있는 도전이었으나, ROG 이후 여러 기업이 후발 주자로 나서 게이밍 전문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에이수스의 결정이 시대를 앞서 가는 것이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에이수스가 바라보는 미래 디지털 환경
4명의 엔지니어로 출발한 작은 신생업체는 이제 전 세계 56개국에서 1만 7,000여명 임직원이 근무하는(2017년 기준)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연구와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 중 33%에 달하는 5,500명이 연구 및 개발 전문 인력이라는 점이 에이수스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PC 부품, 완제품 PC, IoT 기기 외에도 서버, 워크스테이션, 임베디드 솔루션 등 다양한 기업용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ASUS 제품들


에이수스의 브랜드 슬로건은 ‘놀라움의 추구(In Search of Incredible)’다. 젠보와 ROG 폰 역시 시장과 사용자에게 놀라움이라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었다. 에이수스 브랜드 포스트는 에이수스의 다양한 미래 지향적 하드웨어 솔루션을 계속 소개할 예정이다. 


2018.08.17

“울트라북에서 기업용 서버까지” 에이수스의 성공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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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6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에 흥미로운 제품이 하나 등장했다. “젠보(ZENBO)”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PC 전문 업체로 알려져 있는 에이수스가 출시한 최초의 가정용 로봇이었다. 이어 2018년 컴퓨텍스에서 에이수스는 또 한 번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 제품을 선보였다. 에이수스의 게이밍 전문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 브랜드를 단 최초의 게이밍 스마트폰 ‘ROG 폰’을 공개한 것이다. ROG 폰은 퀄컴 스냅드래곤 845 AP 프로세서, 90Hz 주사율의 6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4,000mAh 배터리 등 높은 기술 사양과 미래 지향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었다.

ASUS ROG 폰


컴퓨텍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IT 전시회 중 하나로, 에이수스도 매년 여러 신제품을 컴퓨텍스에서처음 선보여 왔다. 그 중에서도 젠보와 ROG 폰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에이수스 제품이 되었다. 제품 고유의 디자인과 사양, 완성도 외에도 기업이 지향하는 목표와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기 때문이었다.

시작은 메인보드
에이수스는 1989년, 에이서에 근무하던 4명의 하드웨어 엔지니어가 설립한 회사다. 당시 대만은 PC 하드웨어 산업의 태동기에 있었고, 다수의 신생업체가 생겨나면서 에이수스를 설립한 개발자들도 치열한 경쟁에 직면했다.

1989년, ASUS 설립자들


에이수스가 개발한 시작품은 인텔 486 메인보드였는데, 이 제품은 인텔에서 칩셋을 제공 받지 않은 상태에서 이전 세대 메인보드 설계를 참고해 제작한 것이었다. 이 성과를 통해 에이수스는 델, HP, 소니 등 글로벌 기업에 자사의 메인보드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도전과 성장
에이수스는 이후에도 메인보드에서 시작된 성장 추진력을 계속 이어가면서 규모를 확장했다. 그래픽 카드, 노트북 등 일반 사용자 대상 제품군을 확장했고, 내부적으로도 R&D 인력과 대규모 생산 공장을 늘리고, 크고 작은 인수와 합병 과정을 거쳐 전 세계적인 기반을 다졌다.

2007년에는 에이수스가 내놓은 넷북 Eee PC 제품군이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웹 검색과 간단한 문서 작업에 충분한 성능, 저렴한 가격을 고루 갖춘 Eee PC는 합리적인 사용자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ASUS Eee PC 1011CX


같은 시기에 에이수스는 적극적인 시장 개척을 목표로 게이밍 전문 브랜드 ROG(Republic of Gamers)를 만들어 ROG 브랜드를 단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노트북 등의 전문 제품을 출시했다. 당시에는 다소 무모해 보일 수 있는 도전이었으나, ROG 이후 여러 기업이 후발 주자로 나서 게이밍 전문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에이수스의 결정이 시대를 앞서 가는 것이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에이수스가 바라보는 미래 디지털 환경
4명의 엔지니어로 출발한 작은 신생업체는 이제 전 세계 56개국에서 1만 7,000여명 임직원이 근무하는(2017년 기준)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연구와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 중 33%에 달하는 5,500명이 연구 및 개발 전문 인력이라는 점이 에이수스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PC 부품, 완제품 PC, IoT 기기 외에도 서버, 워크스테이션, 임베디드 솔루션 등 다양한 기업용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ASUS 제품들


에이수스의 브랜드 슬로건은 ‘놀라움의 추구(In Search of Incredible)’다. 젠보와 ROG 폰 역시 시장과 사용자에게 놀라움이라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었다. 에이수스 브랜드 포스트는 에이수스의 다양한 미래 지향적 하드웨어 솔루션을 계속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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