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0

딥네츄럴, 에버영코리아-에버영피플과 ‘AI 데이터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딥네츄럴은 에버영코리아, 에버영피플과 ‘AI 언어데이터 구축을 위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딥네츄럴은 딥네츄럴 AI 크라우드소싱 플랫폼(https://app.deepnatural.ai)을 통해 고품질 언어데이터 및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자연어처리 기술 및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기업·연구소·기관은 대량의 고품질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 가공할 필요가 있는데, 딥네츄럴은 크라우드소싱 방식으로 대규모 인력을 동원할 수 있고 또 철저한 검수 프로세스를 두어 고객이 요청한 데이터 신뢰도를 보장한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대기업 및 기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는 AI 스타트업도 딥네츄럴의 AI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특히, 딥네츄럴은 사람과 인공지능이 협력적으로 데이터를 구축(Human+AI Collaboration for AI)하는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인공지능을 위한 학습 데이터 구축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다. 또한, 고품질 언어 데이터 구축을 위해 국어 전공자가 인하우스 작업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에버영코리아는 취업 취약계층인 55세 이상 시니어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경제 실현 및 사회 공헌을 위해 2013년 설립되었다. 2020년 현재 350여 명의 시니어 직원이 서울, 경기, 강원 3개 센터에서 근무하며 데이터 정제 및 온라인 모니터링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자회사인 에버영피플은 현대카드의 신용카드 신청서 심사 업무, 일본어 명함 빅데이터 구축사업, 인터넷 웹진 업무, 휴먼에이드의 쉬운 말 뉴스 제작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딥네츄럴 관계자는 “에버영코리아, 에버영 피플과 함께 인공지능이 사람처럼 대화하는 기술 개발을 위해 필요한 고품질 말뭉치(Corpus)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면서, AI 데이터를 만드는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5.20

딥네츄럴, 에버영코리아-에버영피플과 ‘AI 데이터 시니어 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딥네츄럴은 에버영코리아, 에버영피플과 ‘AI 언어데이터 구축을 위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딥네츄럴은 딥네츄럴 AI 크라우드소싱 플랫폼(https://app.deepnatural.ai)을 통해 고품질 언어데이터 및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자연어처리 기술 및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기업·연구소·기관은 대량의 고품질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 가공할 필요가 있는데, 딥네츄럴은 크라우드소싱 방식으로 대규모 인력을 동원할 수 있고 또 철저한 검수 프로세스를 두어 고객이 요청한 데이터 신뢰도를 보장한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대기업 및 기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는 AI 스타트업도 딥네츄럴의 AI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특히, 딥네츄럴은 사람과 인공지능이 협력적으로 데이터를 구축(Human+AI Collaboration for AI)하는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인공지능을 위한 학습 데이터 구축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다. 또한, 고품질 언어 데이터 구축을 위해 국어 전공자가 인하우스 작업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에버영코리아는 취업 취약계층인 55세 이상 시니어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경제 실현 및 사회 공헌을 위해 2013년 설립되었다. 2020년 현재 350여 명의 시니어 직원이 서울, 경기, 강원 3개 센터에서 근무하며 데이터 정제 및 온라인 모니터링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자회사인 에버영피플은 현대카드의 신용카드 신청서 심사 업무, 일본어 명함 빅데이터 구축사업, 인터넷 웹진 업무, 휴먼에이드의 쉬운 말 뉴스 제작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딥네츄럴 관계자는 “에버영코리아, 에버영 피플과 함께 인공지능이 사람처럼 대화하는 기술 개발을 위해 필요한 고품질 말뭉치(Corpus)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면서, AI 데이터를 만드는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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