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2

PTC, 제조 산업 위한 IIoT 플랫폼 ‘씽웍스 9.0 및 PLM 솔루션 윈칠 12’ 출시

편집부 | ITWorld
PTC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소프트웨어 윈칠(Windchill)의 최신 버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씽웍스 9.0은 제조 산업 기업 전반의가치 사슬(Value Chain)에 걸쳐 IIoT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솔루션을 개발하고 구축하거나,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2020 라이브웍스’(www.liveworx.com)에서 공개된 씽웍스 9.0의 주요 특장점은 ▲확장성 및 가용성 향상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지원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으로 OPC UA를 사용한 데이터 모델 ▲분석 기능 향상 ▲솔루션 센트럴을 통한 씽웍스 확장 등이다. 

씽웍스 9.0은 새롭게 최적화된 클러스터 구성을 통해 플랫폼의 수평적 확장성 및 가용성의 획기적인 개선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씽웍스 사용 고객들은 디바이스 규모를 광범위하게 확장시키고, 복잡하고 어려운 데이터 처리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대량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한 뛰어난 도구로서의 정체성을 확장시키기 위해 씽웍스 9.0에는 공식적인 솔루션 빌딩 블록이 도입됐다. 커넥터, 도메인 모델, 비즈니스 로직, UI 요소 등의 사전 정의/사전 구축된 구성요소로서 제공되는 빌딩 블록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IIoT 활용사례, 즉 상태 모니터링, 디지털 작업 지침, 제조 작업 순서 관리 등 사례 구현을 간소화할 수 있다.

PTC와 마이크로소프트는 IIoT의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을 주도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제조 산업을 위한 상호운용 표준 OPC UA를 지원한다. 씽웍스 9.0은 OPC UA 퍼블리셔, OPC UA 트윈, OPC UA 글로벌 디스커버리 서버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OPC 재단에 기여한 OPC UA 구성요소와 통합돼, 엣지에서부터 클라우드에 인텔리전스와 풍부한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OPC UA는 커넥티비티 솔루션 씽웍스 캡웨어(ThingWorx Kepware)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를 씽웍스와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데이터 모델이 자동으로 표준화되어 솔루션 간소화를 돕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최신 버전의 PLM 소프트웨어 ‘윈칠(Windchill) 12 버전’에는 새로운 협업 도구, 제품 품질 개선을 위한 기능, 변화하는 작업 환경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는 향상된 배치 옵션을 제공한다. 

윈칠 12에 추가된 주요 특장점은 ▲제품 데이터에 대한 쉽고 안전한 액세스 ▲모든 프로젝트 및 프로세스에 내장된 품질 ▲동시 제조 ▲디지털 중심 환경 등이다.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구성 가능하면서 즉시 사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구축된 윈칠12는 제품 데이터에 훨씬 더 광범위하게 액세스 함으로써 전사적인 협업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실리콘 엑스퍼트(Silicon Expert) 및 IHS 통합 등의 확장을 통해 정교한 구성요소 소싱, 부품 선택, 리스크 평가 등을 제공해 수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지니어링, 제조, 공급망, 현장 서비스 부서의 완벽한 의사소통을 보장하는 윈칠12는 기업들이 설계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기업은 품질 저하 비용을 절감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한편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수명주기 협업을 위한 개방형 서비스 규격 OSLC를 기반으로 새로운 추적성 증명(proof of traceability) 기능을 탑재한 윈칠 12는 윈칠 RV&S(Windchill RV&S), 윈칠 모델러(Windchill Modeler)는 물론 IBM 도어 NG와 같은 타사의 요구사항 관리 툴을 통해 원본 디지털 스레드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최신 버전의 설계 소프트웨어 PTC 크레오(Creo)의 솔루션을 활용해 CAD 설계에서 캡처된 보기 상태의 변화를 식별하여 핵심품질요소(CTQ) 특성을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PTC
2020.06.12

PTC, 제조 산업 위한 IIoT 플랫폼 ‘씽웍스 9.0 및 PLM 솔루션 윈칠 12’ 출시

편집부 | ITWorld
PTC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 소프트웨어 윈칠(Windchill)의 최신 버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씽웍스 9.0은 제조 산업 기업 전반의가치 사슬(Value Chain)에 걸쳐 IIoT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솔루션을 개발하고 구축하거나,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2020 라이브웍스’(www.liveworx.com)에서 공개된 씽웍스 9.0의 주요 특장점은 ▲확장성 및 가용성 향상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지원 가속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으로 OPC UA를 사용한 데이터 모델 ▲분석 기능 향상 ▲솔루션 센트럴을 통한 씽웍스 확장 등이다. 

씽웍스 9.0은 새롭게 최적화된 클러스터 구성을 통해 플랫폼의 수평적 확장성 및 가용성의 획기적인 개선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씽웍스 사용 고객들은 디바이스 규모를 광범위하게 확장시키고, 복잡하고 어려운 데이터 처리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대량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한 뛰어난 도구로서의 정체성을 확장시키기 위해 씽웍스 9.0에는 공식적인 솔루션 빌딩 블록이 도입됐다. 커넥터, 도메인 모델, 비즈니스 로직, UI 요소 등의 사전 정의/사전 구축된 구성요소로서 제공되는 빌딩 블록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IIoT 활용사례, 즉 상태 모니터링, 디지털 작업 지침, 제조 작업 순서 관리 등 사례 구현을 간소화할 수 있다.

PTC와 마이크로소프트는 IIoT의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을 주도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제조 산업을 위한 상호운용 표준 OPC UA를 지원한다. 씽웍스 9.0은 OPC UA 퍼블리셔, OPC UA 트윈, OPC UA 글로벌 디스커버리 서버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OPC 재단에 기여한 OPC UA 구성요소와 통합돼, 엣지에서부터 클라우드에 인텔리전스와 풍부한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OPC UA는 커넥티비티 솔루션 씽웍스 캡웨어(ThingWorx Kepware)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를 씽웍스와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데이터 모델이 자동으로 표준화되어 솔루션 간소화를 돕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최신 버전의 PLM 소프트웨어 ‘윈칠(Windchill) 12 버전’에는 새로운 협업 도구, 제품 품질 개선을 위한 기능, 변화하는 작업 환경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는 향상된 배치 옵션을 제공한다. 

윈칠 12에 추가된 주요 특장점은 ▲제품 데이터에 대한 쉽고 안전한 액세스 ▲모든 프로젝트 및 프로세스에 내장된 품질 ▲동시 제조 ▲디지털 중심 환경 등이다.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구성 가능하면서 즉시 사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구축된 윈칠12는 제품 데이터에 훨씬 더 광범위하게 액세스 함으로써 전사적인 협업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실리콘 엑스퍼트(Silicon Expert) 및 IHS 통합 등의 확장을 통해 정교한 구성요소 소싱, 부품 선택, 리스크 평가 등을 제공해 수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지니어링, 제조, 공급망, 현장 서비스 부서의 완벽한 의사소통을 보장하는 윈칠12는 기업들이 설계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기업은 품질 저하 비용을 절감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한편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수명주기 협업을 위한 개방형 서비스 규격 OSLC를 기반으로 새로운 추적성 증명(proof of traceability) 기능을 탑재한 윈칠 12는 윈칠 RV&S(Windchill RV&S), 윈칠 모델러(Windchill Modeler)는 물론 IBM 도어 NG와 같은 타사의 요구사항 관리 툴을 통해 원본 디지털 스레드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최신 버전의 설계 소프트웨어 PTC 크레오(Creo)의 솔루션을 활용해 CAD 설계에서 캡처된 보기 상태의 변화를 식별하여 핵심품질요소(CTQ) 특성을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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