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7

베스핀글로벌, 토스뱅크 컨소시엄 참여 ‘100억 원 투자’

편집부 |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토스의 인터넷 뱅크를 위해 4%의 지분에 1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www.toss.im)는 2019년 3월 현재 누적 사용자 1,100만 명, 누적 송금액 37조 원을 넘어섰다.

최근 발표한 토스뱅크는 챌린저 뱅크 모델을 표방해 금융 소외 계층에 최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금융권에서 소외되어 온 개인 고객 및 소상공인(SOHO) 고객에 특히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베스핀글로벌과 토스가 함께 함으로써 비즈니스 혁신을 앞당기고 투자 이상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은 선도적인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특히 금융 산업의 클라우드 전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토스뱅크에 주주로 참여하는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챌린저뱅크를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이번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는 핀테크와 인터넷 뱅킹에 대한 기대와 확신, 그리고 토스뱅크의 비전과 계획에 깊이 공감해 당사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함께 만나 산업 전반에 투자 이상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03.27

베스핀글로벌, 토스뱅크 컨소시엄 참여 ‘100억 원 투자’

편집부 |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토스의 인터넷 뱅크를 위해 4%의 지분에 1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www.toss.im)는 2019년 3월 현재 누적 사용자 1,100만 명, 누적 송금액 37조 원을 넘어섰다.

최근 발표한 토스뱅크는 챌린저 뱅크 모델을 표방해 금융 소외 계층에 최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금융권에서 소외되어 온 개인 고객 및 소상공인(SOHO) 고객에 특히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베스핀글로벌과 토스가 함께 함으로써 비즈니스 혁신을 앞당기고 투자 이상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은 선도적인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특히 금융 산업의 클라우드 전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토스뱅크에 주주로 참여하는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챌린저뱅크를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이번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는 핀테크와 인터넷 뱅킹에 대한 기대와 확신, 그리고 토스뱅크의 비전과 계획에 깊이 공감해 당사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함께 만나 산업 전반에 투자 이상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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