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8

제네시스, 토니 베이츠 신임 CEO 선임

편집부 | ITWorld
제네시스(www.genesys.com/kr)는 토니 베이츠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전임자인 폴 세그레는 제네시스에 남아 회장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토니 베이츠 신임 CEO는 수십년간 업계 전환 및 빠른 확장을 통해 B2B 및 B2C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네시스 토니 베이츠 CEO는 시스코의 서비스 프로바이더 비즈니스와 엔터프라이즈 및 커머셜 부문의 연간 매출을 2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또한, 스카이프의 CEO로서 1억 7,0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장시켰으며, 스카이프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후, 통합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사장직을 수행했다. 이후 비즈니스 개발 및 개발자 담당 수석 부사장 역할을 수행했다. 

토니 베이츠 CEO는 “폴 세그레와 탐 에그마이어는 제네시스의 차세대 클라우드 사업을 매년 85%씩 성장시켰으며, 고객 경험 플랫폼에 빠르게 AI를 도입하면서 제네시스를 마켓리더로 성장시켰다”며, “제네시스는 많은 기회를 갖고 있으며, 이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5.08

제네시스, 토니 베이츠 신임 CEO 선임

편집부 | ITWorld
제네시스(www.genesys.com/kr)는 토니 베이츠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전임자인 폴 세그레는 제네시스에 남아 회장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토니 베이츠 신임 CEO는 수십년간 업계 전환 및 빠른 확장을 통해 B2B 및 B2C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네시스 토니 베이츠 CEO는 시스코의 서비스 프로바이더 비즈니스와 엔터프라이즈 및 커머셜 부문의 연간 매출을 2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또한, 스카이프의 CEO로서 1억 7,0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장시켰으며, 스카이프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후, 통합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사장직을 수행했다. 이후 비즈니스 개발 및 개발자 담당 수석 부사장 역할을 수행했다. 

토니 베이츠 CEO는 “폴 세그레와 탐 에그마이어는 제네시스의 차세대 클라우드 사업을 매년 85%씩 성장시켰으며, 고객 경험 플랫폼에 빠르게 AI를 도입하면서 제네시스를 마켓리더로 성장시켰다”며, “제네시스는 많은 기회를 갖고 있으며, 이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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