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3

How To : 크롬에서 웹 사이트 알림창을 없애는 법

Brad Chacos | PCWorld
오늘날의 웹사이트는 점점 앱을 닮아가고 있다. 거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어딘가를 방문할 때마다 알림을 허용하겠느냐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처음 방문하는 웹 사이트에서는 이 요청을 승낙하거나 거부할 때까지 사이트의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가 없다. 최소한 크롬 기본 설정에서는 그렇다. 하지만 크롬에서 번거로운 알림 설정을 비활성화하는 방법을 안다면, 조금 더 편리해진다.
 

크롬에서 웹 사이트 알림 창 차단하기

크롬에서 모든 웹 사이트의 알림 창을 차단하면, 경고나 요청 알림이 보이지 않게 된다.
 
ⓒ ITWORLD

크롬 오른쪽 위 3점 메뉴를 클릭해 설정 메뉴를 연다. 설정 메뉴는 크롬 새 탭으로 열린다.
 
ⓒ ITWORLD

‘개인정보 및 보안’ 항목에서 ‘사이트 설정’을 찾는다. 
 
ⓒ ITWORLD

‘사이트 설정’ 항목 중 ‘권한’ 섹션에서 ‘알림’ 메뉴를 선택한다.
 
ⓒ ITWORLD

다음 화면에는 “사이트에서 알림 전송 허용을 요청할 수 있음”과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빵해가 되지 않도록 알림 메시지 차단)”의 두 가지 옵션이 있다. 두 옵션 모두 효과가 있는데, 웹 사이트에서의 알림을 절대로 받고 싶지 않다면 첫 번째 옵션을 비활성화한다. 자동으로 두 번째 옵션이 비활성화된다.
 
ⓒ BRAD CHACOS/IDG

매번 웹 사이트 알림을 직접 처리하고 싶다면 두 옵션을 모두 활성화한다.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 옵션을 활성화하면 일반적인 팝업 형태의 창이 사라지고 주소창 끝에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의미의 작은 종 모양 아이콘이 생긴다. 특정 웹 사이트의 알림만 허용하려면 이 종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 금지 표시를 없애고, 알림을 허용한다. 수동으로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 옵션을 활성화해도 종 모양 아이콘에 커서를 가져다 댈 때 파란색의 기능 설명 창은 계속 나타난다. 개인적으로는 ‘눈에 띄지 않는…’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을 선호한다. 스포티파이, 슬랙, 지메일 등 꼭 필요한 사이트에서만 알림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과정은 여기까지가 전부다. 알림 옵션을 적절히 활성화하면 이제 웹 사이트 방문 시 불편한 창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차단한 웹사이트 목록 살펴 보기

ⓒ ITWORLD

이미 알림을 받지 않도록 설정해 두었다면, 알림 설정의 다른 메뉴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이전에 화이트리스트로 분류했던 각 웹 페이지의 권한을 수동으로 비활성화해야 한다. 알림을 차단한 웹 사이트 주소 맨 끝의 3점 메뉴를 클릭해 설정을 재조정하거나 차단 목록에서 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0.07.23

How To : 크롬에서 웹 사이트 알림창을 없애는 법

Brad Chacos | PCWorld
오늘날의 웹사이트는 점점 앱을 닮아가고 있다. 거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어딘가를 방문할 때마다 알림을 허용하겠느냐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처음 방문하는 웹 사이트에서는 이 요청을 승낙하거나 거부할 때까지 사이트의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가 없다. 최소한 크롬 기본 설정에서는 그렇다. 하지만 크롬에서 번거로운 알림 설정을 비활성화하는 방법을 안다면, 조금 더 편리해진다.
 

크롬에서 웹 사이트 알림 창 차단하기

크롬에서 모든 웹 사이트의 알림 창을 차단하면, 경고나 요청 알림이 보이지 않게 된다.
 
ⓒ ITWORLD

크롬 오른쪽 위 3점 메뉴를 클릭해 설정 메뉴를 연다. 설정 메뉴는 크롬 새 탭으로 열린다.
 
ⓒ ITWORLD

‘개인정보 및 보안’ 항목에서 ‘사이트 설정’을 찾는다. 
 
ⓒ ITWORLD

‘사이트 설정’ 항목 중 ‘권한’ 섹션에서 ‘알림’ 메뉴를 선택한다.
 
ⓒ ITWORLD

다음 화면에는 “사이트에서 알림 전송 허용을 요청할 수 있음”과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빵해가 되지 않도록 알림 메시지 차단)”의 두 가지 옵션이 있다. 두 옵션 모두 효과가 있는데, 웹 사이트에서의 알림을 절대로 받고 싶지 않다면 첫 번째 옵션을 비활성화한다. 자동으로 두 번째 옵션이 비활성화된다.
 
ⓒ BRAD CHACOS/IDG

매번 웹 사이트 알림을 직접 처리하고 싶다면 두 옵션을 모두 활성화한다.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 옵션을 활성화하면 일반적인 팝업 형태의 창이 사라지고 주소창 끝에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의미의 작은 종 모양 아이콘이 생긴다. 특정 웹 사이트의 알림만 허용하려면 이 종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 금지 표시를 없애고, 알림을 허용한다. 수동으로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 옵션을 활성화해도 종 모양 아이콘에 커서를 가져다 댈 때 파란색의 기능 설명 창은 계속 나타난다. 개인적으로는 ‘눈에 띄지 않는…’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을 선호한다. 스포티파이, 슬랙, 지메일 등 꼭 필요한 사이트에서만 알림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과정은 여기까지가 전부다. 알림 옵션을 적절히 활성화하면 이제 웹 사이트 방문 시 불편한 창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차단한 웹사이트 목록 살펴 보기

ⓒ ITWORLD

이미 알림을 받지 않도록 설정해 두었다면, 알림 설정의 다른 메뉴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이전에 화이트리스트로 분류했던 각 웹 페이지의 권한을 수동으로 비활성화해야 한다. 알림을 차단한 웹 사이트 주소 맨 끝의 3점 메뉴를 클릭해 설정을 재조정하거나 차단 목록에서 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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