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3

LG전자가 보낸 차기 스마트폰 공개행사 초청장에 담긴 의미

편집부 |
LG전자가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차기 전략 스마트폰 공개행사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번 초청장은 10초 분량 동영상으로 간략하게 구성됐다. 영상에서는 상하좌우 손짓만으로 숨겨져 있던 글자가 드러나는데, 글자는 "Goodbye Touch" 다. 

또한 손 동작 만으로 바닥에 놓인 종이가 움직이는데, 이는  LG전자가 공개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탑재했음을 암시한다. 

터치 없이 손 동작으로 조작이 가능한 모션 인식 기능은 2011년 팬텍이 세계 최초로 구현한 오래된 기술인데, LG전자가 이 기능을 대대적으로 내세운 것은 이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할 수 있다. 

뒤이어 날짜, 장소 등이 표시되며 ‘Save the date(이 날은 비워 두세요)’ 메시지로 영상이 끝난다.

LG전자는 MWC 2019’ 개막 하루 앞둔 2월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인데, 이 초청장은 이를 위한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9.01.23

LG전자가 보낸 차기 스마트폰 공개행사 초청장에 담긴 의미

편집부 |
LG전자가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차기 전략 스마트폰 공개행사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번 초청장은 10초 분량 동영상으로 간략하게 구성됐다. 영상에서는 상하좌우 손짓만으로 숨겨져 있던 글자가 드러나는데, 글자는 "Goodbye Touch" 다. 

또한 손 동작 만으로 바닥에 놓인 종이가 움직이는데, 이는  LG전자가 공개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탑재했음을 암시한다. 

터치 없이 손 동작으로 조작이 가능한 모션 인식 기능은 2011년 팬텍이 세계 최초로 구현한 오래된 기술인데, LG전자가 이 기능을 대대적으로 내세운 것은 이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할 수 있다. 

뒤이어 날짜, 장소 등이 표시되며 ‘Save the date(이 날은 비워 두세요)’ 메시지로 영상이 끝난다.

LG전자는 MWC 2019’ 개막 하루 앞둔 2월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인데, 이 초청장은 이를 위한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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