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3

“해외 지사 연결 관리의 A부터 Z까지” 속도와 대역폭 모두 잡은 클라우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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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지사를 둔 기업은 다양한 실험에 도전한다. 본사에서 사용하는 중요 업무 시스템을 현지에 똑같이 구축해 운영해보기도 하고, 본사 중심으로 시스템을 통합해보기도 한다. 또, 다시 현지로 시스템을 분산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를 활용해 현지에 서버를 두는 경우가 많다. 왜 기업은 분산과 통합을 반복하는 것일까? 해외 지사를 지원하는 IT 시스템에 대한 현업의 고민은 바로 ‘연결’이다.

빠르면 비싸고, 느리면 사용자 불만이 폭주하고
전용선 대역폭을 확보해 본사와 지사를 연결하면 시스템 위치에 관계 없이 현업 사용자가 편리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비용이다. 충분한 용량이 필요할 때도 예산 제약에서 자유로운 기업은 없다시피 하다.

비용을 고려해 최소한의 대역폭을 연결하면 이때부터 사용자 불만이 폭주한다. 평소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월말 결산처럼 시스템 접속과 트랜잭션이 폭주하는 시기에는 사용자의 참을성도 바닥을 보인다.

그나마 요금을 더 내더라도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면 다행인 편이다. 한국의 주요 교역국인 중국과 거래하는 기업의 고민 중 하나는 중국의 과도한 사이버 장벽이다. VPN이 제한되는 환경에서 본사와 지사를 안전하게 연결할 적당한 방법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지사 연결에 대한 기업의 고민을 풀 열쇠가 필요한 상황이다. 기업이 처한 환경과 조건에 따라 각기 다른 해답을 제시한 3개의 시나리오를 살펴 보자.

사례 1. 쌍용자동차 : 150개국 법인과 지사 간 원활한 연결
본사에서 쓸 때처럼 빠른 속도로, 그리고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150개국에 있는 해외 법인과 지사에 가장 중요한 업무인 ‘해외 영업시스템’을 100Gbps 대역폭으로 연결할 방법을 찾은 기업이 있다. 쌍용자동차는 영업 시스템이 너무 느리다는 해외 법인과 지사 사용자들의 불평을 해결해야 했지만,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한 상태였다.

쌍용자동차가 선택한 해법은 Clouod Z다. 해외 주요 거점에 있는 데이터센터에 웹 서버를 설치한 후, Cloud Z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글로벌 스케일의 클라우드 전용망을 이용하는 것이다. 비용과 속도를 모두 확보Cloud Z로 150개국에 있는 해외 법인과 지사를 빠르게 연결하는 100Gbps급 전용망으로 접속 지연 없는 수퍼 하이웨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성공했다.

사례 2. S사 : 중국의 VPN 문제 해결하기
한국에서 사용하던 서비스를 중국에서는 전혀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중국 정부가 자국 내 VPN 서비스를 금지했기 때문이다. IT에 밝은 사용자는 개인용 VPN을 써서 접속을 시도하곤 했으나, 최근에는 이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시스템을 중국 현지에 두어야만 하고, 본사와 지사를 안전하게 연결해야 하는 기업에 안정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중국과 거래하는 S사는 중국 정부의 VPN 장벽 문제를 Cloud Z의 SD-WAN로 해결했다. SD-WAN을 활용해 중국 정부의 VPN 관련 규제를 위반하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현재 S사는 SD-WAN 기반 가상 사설망을 한국 본사와 중국 지사를 잇는 전용망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존 공용망을 이용하는 IPSec 기반 VPN 연결과 비교할 때, SD-WAN 기반 가상 사설망은 월등히 성능이 높다. 속도와 보안이 상충되는 VPN을 SD-WAN 기술로 대체한 덕에, VPN과 WAN 최적화를 구현한 것이다.


사례 3. 불안정한 화상 회의 시스템 문제 해결하기
기업의 업무 생산성과 속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협업을 들 수 있다. 본사와 지사, 지점으로 구성된 조직의 경우에는 화상 회의가 협업의 중심 역할을 한다. 시간, 공간의 제약을 넘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보장하는 것이 협업의 기본 전제 조건이다. 본사와 지사 간 협업을 위해 스카이프, 웹액스 등을 제공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러나 한번 화면이나 음성이 끊기는 화상회의를 경험한 사용자는 적극적으로 서비스에 참여하지 않게 된다. 호기심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본사와 지사 간의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 연결이 꼭 필요하다.

SD-WAN으로 본사와 지사를 연결하면, 전용선에 의존하지 않아도 빠른 연결과 중단 없는 회의 경험을 제공해 사용자의 협업 능률을 올릴 수 있다. 그리고 별도의 네트워크 기기를 본사와 지사 양 끝단에 설치할 필요가 없어 바로 적용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본사와 지사 연결 문제에 해답을 제시하는 Cloud Z
Cloud Z는 본사와 지사 연결 문제로 고민하는 기업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한다. 여기에는 데이터센터 간 연결이 무료라는 파격적인 제안도 포함된다. 필요에 따라 기업은 전용선 및 전용선 기반 VPN 연결을 선택할 수도 있고, 화상회의 등 특정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이나 가속을 위해 SD-WAN을 고를 수도 있다. 중국 대상 비즈니스처럼 특수한 경우에는 SD-WAN 기반 VPN으로 안전한 연결을 구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2018.08.13

“해외 지사 연결 관리의 A부터 Z까지” 속도와 대역폭 모두 잡은 클라우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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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지사를 둔 기업은 다양한 실험에 도전한다. 본사에서 사용하는 중요 업무 시스템을 현지에 똑같이 구축해 운영해보기도 하고, 본사 중심으로 시스템을 통합해보기도 한다. 또, 다시 현지로 시스템을 분산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를 활용해 현지에 서버를 두는 경우가 많다. 왜 기업은 분산과 통합을 반복하는 것일까? 해외 지사를 지원하는 IT 시스템에 대한 현업의 고민은 바로 ‘연결’이다.

빠르면 비싸고, 느리면 사용자 불만이 폭주하고
전용선 대역폭을 확보해 본사와 지사를 연결하면 시스템 위치에 관계 없이 현업 사용자가 편리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비용이다. 충분한 용량이 필요할 때도 예산 제약에서 자유로운 기업은 없다시피 하다.

비용을 고려해 최소한의 대역폭을 연결하면 이때부터 사용자 불만이 폭주한다. 평소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월말 결산처럼 시스템 접속과 트랜잭션이 폭주하는 시기에는 사용자의 참을성도 바닥을 보인다.

그나마 요금을 더 내더라도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면 다행인 편이다. 한국의 주요 교역국인 중국과 거래하는 기업의 고민 중 하나는 중국의 과도한 사이버 장벽이다. VPN이 제한되는 환경에서 본사와 지사를 안전하게 연결할 적당한 방법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지사 연결에 대한 기업의 고민을 풀 열쇠가 필요한 상황이다. 기업이 처한 환경과 조건에 따라 각기 다른 해답을 제시한 3개의 시나리오를 살펴 보자.

사례 1. 쌍용자동차 : 150개국 법인과 지사 간 원활한 연결
본사에서 쓸 때처럼 빠른 속도로, 그리고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150개국에 있는 해외 법인과 지사에 가장 중요한 업무인 ‘해외 영업시스템’을 100Gbps 대역폭으로 연결할 방법을 찾은 기업이 있다. 쌍용자동차는 영업 시스템이 너무 느리다는 해외 법인과 지사 사용자들의 불평을 해결해야 했지만,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한 상태였다.

쌍용자동차가 선택한 해법은 Clouod Z다. 해외 주요 거점에 있는 데이터센터에 웹 서버를 설치한 후, Cloud Z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글로벌 스케일의 클라우드 전용망을 이용하는 것이다. 비용과 속도를 모두 확보Cloud Z로 150개국에 있는 해외 법인과 지사를 빠르게 연결하는 100Gbps급 전용망으로 접속 지연 없는 수퍼 하이웨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성공했다.

사례 2. S사 : 중국의 VPN 문제 해결하기
한국에서 사용하던 서비스를 중국에서는 전혀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중국 정부가 자국 내 VPN 서비스를 금지했기 때문이다. IT에 밝은 사용자는 개인용 VPN을 써서 접속을 시도하곤 했으나, 최근에는 이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시스템을 중국 현지에 두어야만 하고, 본사와 지사를 안전하게 연결해야 하는 기업에 안정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중국과 거래하는 S사는 중국 정부의 VPN 장벽 문제를 Cloud Z의 SD-WAN로 해결했다. SD-WAN을 활용해 중국 정부의 VPN 관련 규제를 위반하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현재 S사는 SD-WAN 기반 가상 사설망을 한국 본사와 중국 지사를 잇는 전용망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존 공용망을 이용하는 IPSec 기반 VPN 연결과 비교할 때, SD-WAN 기반 가상 사설망은 월등히 성능이 높다. 속도와 보안이 상충되는 VPN을 SD-WAN 기술로 대체한 덕에, VPN과 WAN 최적화를 구현한 것이다.


사례 3. 불안정한 화상 회의 시스템 문제 해결하기
기업의 업무 생산성과 속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협업을 들 수 있다. 본사와 지사, 지점으로 구성된 조직의 경우에는 화상 회의가 협업의 중심 역할을 한다. 시간, 공간의 제약을 넘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보장하는 것이 협업의 기본 전제 조건이다. 본사와 지사 간 협업을 위해 스카이프, 웹액스 등을 제공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러나 한번 화면이나 음성이 끊기는 화상회의를 경험한 사용자는 적극적으로 서비스에 참여하지 않게 된다. 호기심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본사와 지사 간의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 연결이 꼭 필요하다.

SD-WAN으로 본사와 지사를 연결하면, 전용선에 의존하지 않아도 빠른 연결과 중단 없는 회의 경험을 제공해 사용자의 협업 능률을 올릴 수 있다. 그리고 별도의 네트워크 기기를 본사와 지사 양 끝단에 설치할 필요가 없어 바로 적용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본사와 지사 연결 문제에 해답을 제시하는 Cloud Z
Cloud Z는 본사와 지사 연결 문제로 고민하는 기업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한다. 여기에는 데이터센터 간 연결이 무료라는 파격적인 제안도 포함된다. 필요에 따라 기업은 전용선 및 전용선 기반 VPN 연결을 선택할 수도 있고, 화상회의 등 특정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이나 가속을 위해 SD-WAN을 고를 수도 있다. 중국 대상 비즈니스처럼 특수한 경우에는 SD-WAN 기반 VPN으로 안전한 연결을 구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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